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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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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그림이 아주아주 이뻐요...   우리 막내가 만화를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해줍니다...   얼른 서평을 쓰고싶지만, 책이 집에 없습니다.. 맨날 가방에 넣어 학교에 가져가는 통에 책이 집에 오던 날 보고는 구경하기가 힘들었네요..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은 반복되는 똑같은 이야기는 전혀 상관이 없는듯 합니다.. 볼때마다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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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그림이 아주아주 이뻐요...

 

우리 막내가 만화를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해줍니다...

 

얼른 서평을 쓰고싶지만, 책이 집에 없습니다..

맨날 가방에 넣어 학교에 가져가는 통에 책이 집에 오던 날 보고는

구경하기가 힘들었네요..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은 반복되는 똑같은 이야기는 전혀 상관이 없는듯 합니다..

볼때마다 새롭다고들 하기도 하지만,

이 책은 그간 보던 그림책과 달리

이쁜그림있는 만화로 되어있으니 더더욱 좋아합니다..

 

아주 오래오래 간직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문공사에서 나온 다른 만화책인데요...

저 전권을 다 모으고 싶어지는군요...

 

특히 안네의 일기가 무척 궁금합니다.. ^^

j***y 2015.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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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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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는 것은 참 오래오래 읽고 또 읽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책을 명작이라고 부르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한 달 전인가? 아델리나와 서점에 갔을 때, 만화책을 잘 사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책을 한 권 집으며 사달라고 하는 것이다. 바로 세계명작만화시리즈인 <안네의 일기>였다. "아델리나, 이거 어떤 내용인지 알아?" "안네가 쓴 일기 아니야? 어떤 내용인지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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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라는 것은 참 오래오래 읽고 또 읽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책을 명작이라고 부르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한 달 전인가?

아델리나와 서점에 갔을 때, 만화책을 잘 사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책을 한 권 집으며 사달라고 하는 것이다.

바로 세계명작만화시리즈인 <안네의 일기>였다.

"아델리나, 이거 어떤 내용인지 알아?"

"안네가 쓴 일기 아니야?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아마 그것이 동화책이었다면 "그래"하고 흔쾌히 사 주었을텐데 만화책이라 살짝 고민이 되었다.

한동안 텔레비전에서 방영되는 책을 사 달라고 하도 졸라서 혼을 낸 적이 있다.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이다.

사실 나는 만화책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이제 책의 맛을 알고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만화에 빠지면 점점 글밥이 많아지는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노파심에서였다.

 

그러다가 우연한 행운으로 <톰소여의 모험>을 만화로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처음처럼 망설인 것은 사실이다.

만화에 빠지면 어쩌나....이 만화가 과연 어린 시절 내가 느꼈던 그 감동과 흥분, 즐거움을 아델리나에게도 줄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내 어린 시절 <톰소여의 모험>을 읽고 많은 흥분을 했었다. 나에게도 허클베리핀과 같은 괴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그런 모험을 떠나고 싶다....등 말이다.

아델리나도 처음 이 책을 받고는 거의 읽지를 않았다. 남자아이들의 모험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이었다.

나도 그리고 강요하지는 않았고 언젠가는 한번쯤은 읽겠지 하며 내가 먼저 읽기 시작했다.

"엄마, 재미있어?"

"응, 어릴 때 엄마도 읽었는데 이렇게 모험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그럼 나도 읽어볼까?"

그러더니 이제는 밤이면 밤마다 이 책을 잡고 있다.

남자아이들이나 읽는 책인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만화책으로 된 것 말고 동화된 책을 읽고 싶다고 했다.

만화는 무조건 안 좋은 것 같다는 나의 생각을 깨어버린 <세계명작만화 컬렉션, 톰소여의 모험>

이제 그 속으로 함께 빠져볼 시간.

 

일단 만화가 조잡하지 않고 너무 귀엽고 예뻐서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 하다.

이 책을 그린 오렌지툰은 어린이들에게 새콤달콤한 꿈과 희망을 전하는 어린이 만화창작팀이라고 한다. 아델리나가 얼마전에 구입한 <내일은 피겨 퀸>- 이 책은 총 3권으로 아델리나가 피겨의 여왕 김연아를 너무 좋아해서 사 준 만화다.-을 그린 작가이기도 하다.

 

 

이 책을 쓴 작가 마크 트웨인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다.

<왕자와 거지>,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쓴 작가로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작가이다.

 

<톰소여의 모험>은 1876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미시시피 강 기슭의 시골마을에 사는 두 소년, 톰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우정과 모험을 다루고 있다.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작품이라서인지 생동감 있게 표현되었으나

아동문학에서는 드물게 인종차별과 어른들의 위선에 대한 비판을 담은 작품이기도 하다.

 


 

주요등장인물의 소개이다.

긴동화를 짧은 만화로 표현하기에는 조금의 무리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총 12장으로 재미있는 부분을 조금 더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톰은 정말 말릴 수 없는 장난꾸러기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장난 가득한 소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부분은 못말리는 개구쟁이 톰이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라는 벌을 받고 친구들에게 그 일을 재치있게 넘기는 장면으로 킥킥거리며 읽을 수 있는 부분이다. 나도 이 부분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역시 아무도 말릴 수 없는 개구쟁이이며 꾀가 많은 소년이다.



 

 

그런 톰에게 천사와도 같은 베키 대처가 나타난다. 그리고 둘은 사랑하게 된다.

톰과 베키의 사랑 이야기도 재미있다.



 

톰이 허클베리 핀과 만나는 이야기

허크는 주정뱅이의 아들로, 어린 부랑자이다. 마을 어른들은 허크가 게으르고 예의도 모르는 지저분한 아이라며 싫어했다. 하지만 동네 아이들은 허크와 노는 것을 좋아했다. 학교에도 가지 않는 자유로운 아이였던 허크를 심지어 부러워하기도 했다.

 

톰은 허크와 단짝이 되면서 해적놀이를 즐겼고 또 살인사건에 뛰어들어 범인을 체포하는 것을 돕기도 하고 동굴에서 보물을 찾는 등 소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모험을 이어나간다.

<톰소여의 모험>은 허크와 톰의 모험 이야기다.



 

 

 

계속해서 더 신나는 톰과 허크의 모험 이야기를 듣고 싶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교, 학원, 집을 순회하며 꽉 짜여진 생활 속에서 지낸다.

이런 아이들에게 정말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는 흥미 진진한 두 소년의 모험

 


 

또 다른 세계명작만화 컬렉션들을 읽어 보고 싶다.

이제는 아델리나가 만화책을 사 달라고 졸라도 한번쯤은 읽혀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a*******5 201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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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만화라서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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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화를 아주 좋아합니다. 학창시절엔 순정만화에 울고 웃었고, 삶이랄까 인생이랄까 그런걸 만화를 통해 배웠다고 할까요. 만화에는 우선 그림이 주는 감동이 있고, 글에는 주제가 함축되어 있어서 좋아요.  초등생인 우리 딸아이가 이제 명작을 접할 시기가 되었는데요, 명작들이 일단 글밥이 아주 많습니다.  초등3학년이 소화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재미있는 명작을 가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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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화를 아주 좋아합니다.

학창시절엔 순정만화에 울고 웃었고, 삶이랄까 인생이랄까 그런걸 만화를 통해 배웠다고 할까요.

만화에는 우선 그림이 주는 감동이 있고, 글에는 주제가 함축되어 있어서 좋아요. 


초등생인 우리 딸아이가 이제 명작을 접할 시기가 되었는데요,

명작들이 일단 글밥이 아주 많습니다.  초등3학년이 소화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재미있는 명작을 가볍게 훑어볼 수 있는 책이 바로 문공사의 명작 시리즈네요.

만화여서 아주 쉽게 읽히고요, 그림도 너무 너무 예뻐요~ ^^

 




<톰 소여의 모험> 책을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제가 먼저 읽어버렸어요.

그림에 홀딱 반하고,  어린시절 읽었던 '톰소여의 모험'을 생각하며 만화를 봤어요.

굵직한 스토리는 그대로이고, 만화적인 요소로 재미를 더한 책이네요.

저는 '톰 소여' 보다는 '허클베리 핀'을 더 좋아하는데요,ㅎ

톰과 허크가 만나서 기상천외한 장난을 하는 장면들이 멋졌어요.

확실히 소설을 읽는 재미와, 만화책의 재미는 달라요. 

완전 컬러풀한 만화책을 읽는 재미는 소설이 못따라오죠~ ^^


문공사의 다른 명작들도 찾아 보렵니다~

끝.

m***g 201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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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출판사의 톰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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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공사출판사에서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으로 4권의 만화를 우선 발간하였습니다.앞으로 쭈우욱 발간하신다하니 기쁜마음과 함께 기대감도 큽니다.이 책을 쓰신 원작자는 마크트웨인인데 여러가지의 직업을 가지신 다재다능한 분인것같습니다.그리고 우선 모험심이 많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ㅎ. 톰소여는 개구쟁이이고 말썽쟁이이고 거짓말도 좀하고 공부도 좀 못하고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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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공사출판사에서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으로 4권의 만화를 우선 발간하였습니다.앞으로 쭈우욱 발간하신다하니 기쁜마음과 함께 기대감도 큽니다.이 책을 쓰신 원작자는 마크트웨인인데 여러가지의 직업을 가지신 다재다능한 분인것같습니다.그리고 우선 모험심이 많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ㅎ.

톰소여는 개구쟁이이고 말썽쟁이이고 거짓말도 좀하고 공부도 좀 못하고 부모님이 안계시지만 씩씩하게 자라는 소년으로 사랑도 찾고 친구와의 의리도 지키고 모험을 통해 보물상자도 찾아 부자가 되는 해피엔딩의 이야기입니다.톰소여의 줄거리는 한밤중에 묘지에 갔다가 사람을 죽이는 범인을 보고 비밀로 하자고 서로 약속하지만  다른사람이 범인이되어 재판을 받는 모습을 보고 갈등하다가 결국 범인이 누구임을 이야기하지만 범인이 도망가는바람에 엄청난 불안감속에 살다가 섬으로 가서 일주일 노는 모험을 벌이지만 그냥 집에 오기는 그레서 장례식이 있는날 돌아옵니다..그리고 있다가 보물찾기 놀이로  유령의 집으로 들어 갔다가 범인을 목격하게 되고 그들의 소리를 듣고 그들의 계략을 풀어봅니다.톰소여와 그 여자친구 둘이서만 동굴로갔다가 길을 잃고 범인을 보고 동굴속에서 탈출하고 허크는 우연히 범인들이 더글라스 부인집에서 둘이 하는 말을 듣고 동네 어른에게 이야기하여 범인을 잡는 그러나 도망가버리죠.그러나 동네 어르신이 열쇠로 동굴을 잠가났는데 그속에 범인이 있다는 톰소여의 말을 듣고 열어보니 이미 죽어있었습니다,,톰소여는 보물을 찿아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ㅎ

h****7 201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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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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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 원작. 마크 트웨인 글, 그림. 오렌지툰         마크 트웨인의 톰소여의 모험. 변치 않는 명작이지요. 어렸을때는 텔레비전에서도 만화로도 방영되었었지요. 톰과 허크의 모험을 보면 누구라도 톰처럼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등장인물은 폴리이모, 시드 소여, 베키, 허클베리핀이 주요 인물이네요.         차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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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

원작. 마크 트웨인

글, 그림. 오렌지툰

 

 

 

 

마크 트웨인의 톰소여의 모험.

변치 않는 명작이지요. 어렸을때는 텔레비전에서도 만화로도 방영되었었지요.

톰과 허크의 모험을 보면 누구라도 톰처럼 모험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등장인물은 폴리이모, 시드 소여, 베키, 허클베리핀이 주요 인물이네요.

 

 

 

 

차례입니다.

 

 

 

 

톰은 폴리이모와 함께 살고 있어요. 워낙 모험심이 강한 아이라

얌전해지길 원하는 이모와 항상 대립되며 항상 잔소리에 혼이 납니다.

 

 

 

 

톰에게 벌을 주려고 담장을 칠하라고 해도 톰은 친구들에게

페인트칠이 얼마나 좋은 것이지 아냐며 구슬려서 친구들이 서로

하겠다고 만들고 톰 자신은 쉬고 있는 그런 아이예요.

그러던 어느날 같은 반에 베티라는 여자 아이가 전학을 옵니다.

톰은 베티에게 반하죠. 베티도 싫지 않아 서로 좋아하기로 하지만

톰이 예전에도 좋아하던 여자 아이가 있었단 걸 알고 실망합니다.

 

 

 

 

톰은 허크와 묘지에 유령을 만나러 갔다가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 범인이 인디언 조라는 것을 알고 해코지를 당할까 서로

이일에 대해서는 함구하기로 맹세하지요. 허나 인디언 조가

다른 이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 것을 알고 양심의 가책을 느낍니다.

 

 

 

 

톰은 허크와 또 다른 친구인 조와 함께 무인도로 가서 해적이 되기로

합니다. 서로 어른들에게 말도 안하고 무인도로 가서 지내지요.

어른들은 세명의 아이들이 강물에 빠져 죽을 줄 알고 급기야는 장례식까지

치르게 됩니다. 그때 세명의 아이들이 떡하니 나타나서 어른들을 놀라게 하지요.

 

 

 

 

톰과 허크는 인디언 조가 변장한 스페인 노인이 복수를 하려고 하는

것을 알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 복수도 막게 됩니다.

 

톰과 허크는 자라면 이세상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인물이 될 것 같아요.

용기도 있고 도전도 서슴치 않고 하고 싶은 것은 어떤 방해물이 있어도

꼭 하고 마는 성격이 앞으로의 무한경쟁시대에 경쟁력있는 인물로

자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나약하고 부모 눈치만 보는 요즘 아이들이

배워야할 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s*******7 201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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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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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명작 만화 톰 소여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은 작가 마크 트웨인이 어린 시절 자신이 실제로 겪었거나 친구들에게 들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1876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미시시피 강 기슭의 조그만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년.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아동 문학으로는 드물게 인종 차별과 어른들의 위선에 대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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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명작 만화

톰 소여의 모험

<톰 소여의 모험>은 작가 마크 트웨인이 어린 시절 자신이 실제로 겪었거나 친구들에게

들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1876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미시시피 강 기슭의 조그만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년.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아동 문학으로는

드물게 인종 차별과 어른들의 위선에 대한 비판을 담은 작품이랍니다.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톰은 날마다 새로운 모험을 꿈꿉니다.

인디언 추장도 되고 싶고, 황야의 무법자도 되고 싶고, 해적도 되고 싶어 합니다.

언제나 소동울 몰고 다니는 톰에게 어떤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못말리는 개구쟁이 톰은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라는 벌을 받고도 마치 그것을

재미있는 일인양 잔꾀를 부려 친구들이 너도 나도 모두 하고 싶은 일처럼 만들어 

놓습니다.

결국 친구들은 톰에게 장난감이나 사과 등을 주고 울타리 페인트칠을 하게 된답니다.

역시 톰의 잔머리는 아무도 따라가지 못할것 같습니다.

단짝 친구 허클베리 핀과는 우정을 맹세하는 의식을 치루거나  해적 놀이를 즐기고

여자 친구 베키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약혼식을 올리는 모습.

또 허클베리 핀과 한밤중에 공동묘지에 갔다가 유연히 인디언 조가 살인을 저지르는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사건에 뛰어들어 범인을 체포하는 것을 돕고, 동굴에서 보물

상자를 찾아내는 등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은 모험을 계속 이어 나갑니다.

<톰 소여의 모험>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온 작품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수 있어

원작의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작품이었답니다.

h*******n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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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③ 톰 소여의 모험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③ 톰 소여의 모험" 내용보기
어릴 적 꼭 한번 해보고 싶던 것들 중 보물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톰 소여의 모험을 만나고서 그런 생각을 갖었던게 아니었나 싶어요. 그러한 추억이 있는 책을 지금은 우리집 작은 아이가 읽고 있네요. 목욕하고 나오자 마자 이야기에 푹~빠져버렸어요.           톰 소여의 모험은 1876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미시시피 강 기슭
"세계명작 만화 컬렉션 ③ 톰 소여의 모험" 내용보기

어릴 적 꼭 한번 해보고 싶던 것들 중

보물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톰 소여의 모험을 만나고서

그런 생각을 갖었던게 아니었나 싶어요.

그러한 추억이 있는 책을 지금은 우리집 작은 아이가 읽고 있네요.

목욕하고 나오자 마자 이야기에 푹~빠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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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은 1876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미시시피 강 기슭의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년,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우정과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못 말리는 개구쟁이 톰은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라는 벌을 받아도

그것을 재미있는 일로 만들어 친구들이 앞다퉈 하고 싶게 만드는데,

톰의 잔꾀에 우리 집 형제들은 박장대소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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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톰 소여에게는 '베키'라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조숙한 톰이라고 해야할까요?

맘에 드는 여자친구 '베키'를 만나자마자,

톰은 베키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약혼식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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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이 흥미로웠던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단짝 허클베리 핀과의 흔치 않은 놀이와 살인 사건이 기억에 남네요.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어릴때 마음조리며 톰을 지켜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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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가 느끼는 두려움 만큼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큰 두려움을 안고 보았던 장면인데,

이렇게 책으로 보니 두 소년의 모습이 너무 순수해서 마냥 귀엽고 예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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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에게 힘든 일이 한꺼번에 찾아왔어요.

이런 톰을 위해 주고자 하는 이모의 모든 행동이 톰을 더 힘들게 해서

급기야 가출을 결심하게 되는 톰 소여.

형제들이 봐도 이모님의 행동은 고문이라고 하네요.ㅋㅋㅋ

왜 그렇게 얘기하는지, 두 아이 모두 톰 소여로 빙의된듯 이건 아니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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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가출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해적 놀이를 즐기러 떠나면서 시작이 되요.

오~이런!! 가족들은 아이들이 죽은줄 알고 그들의 장례식을 치루러하네요.

장난꾸러기 톰 소여는 이 모든 일정을 미리 알고

어른들을 놀라게 할 심산으로 장례식장에 나타나게 되는데요,


문득 톰 소여처럼 어른들을 놀라게 할 목적으로

우리 형제들도 이런 비슷한 장난(?)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생각만으로도 너무 끔찍해서 제가 제 머리를 흔들었네요.ㅠㅠ

이런! 말도안되는 생각을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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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했다 돌아온 톰 소여는 뭔가 좀 달라졌어요.

여자친구를 위해 잘못을 뒤집어 쓰고 대신 매까지 맞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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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이 아니에요.

보복이 두려워서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던

살인현장 목격담을 법정에 서서 증언을 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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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범인이 바로 잡히지 않아

법정에서 증언을  한 뒤로 두려움에 떨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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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가 자신이 실제로 겪었거나 친구들에게 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고 해요.

아동문학으로는 드물게 인종 차별과 어른들의 위선에 대한 비판도 담고 있어서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추억을 회상하며 읽어 보시라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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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n*****y 2015.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공사] 톰소여의 모험
"[문공사] 톰소여의 모험" 내용보기
문공사의 세계 명작 만화 컬렉션의 새로운 신간입니다. 안그래도 아이들은 명작 너무 좋아라 하죠. 거기에다가 예쁜 삽화의 만화까지 더해졌으니 아이가 책을 받아보고 너무너무 좋아라 했어요 .~~ 얼마전에 롯데마트 공연장에서도 톰소여의 모험을 보았기에 아이가 더욱 반가웠던 모양이에요.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톰은 날마다 새로운 모험을 꿈꾸어요. 인디언 추장
"[문공사] 톰소여의 모험" 내용보기


문공사의 세계 명작 만화 컬렉션의 새로운 신간입니다.

안그래도 아이들은 명작 너무 좋아라 하죠.

거기에다가 예쁜 삽화의 만화까지 더해졌으니

아이가 책을 받아보고 너무너무 좋아라 했어요 .~~

얼마전에 롯데마트 공연장에서도 톰소여의 모험을 보았기에

아이가 더욱 반가웠던 모양이에요. 

호기심 많은 말썽꾸러기 톰은 날마다 새로운 모험을 꿈꾸어요.

인디언 추장도 되고 싶고, 황야의 무법자도 되고 싶고,

또 어느 날은 해적이 되고 싶기도 하죠.

언제나 소동을 몰고 다니는 톰의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는

작가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미시시피 강변의 조그만

소도시를 배경으로 자신의 경험에 바탕을 두었다고 하네요.

떠돌이 소년 허크와의 만남도 재미있고 둘이 함께 한밤중에 공동묘지에

갔다가 우연히 인디언 조가 살인을 저지르는 현장을 목격하는

장면에서는 긴장감이 절로 일어나죠.

톰의 엉뚱한 행동과 못 말리는 장난으로 폴리 이모를 걱정시키지만,

한편으로는 문명과 교양을 강요하는 어른들과 사회를 조롱하는 모습에서는

통쾌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톰은 갖은 모험을 통해 가정과 사회의 의미도 되새기며

성장해 나가구요. ^ ^

사실 온실 속 화초처럼 큰 아이들 보다는 톰처럼 갖은 모험을 하며

또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한 친구들이 커서 잘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왠지 틀안에 갇혀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는 모습이 보여

짠할때가 많은데 톰의 모험 이야기 통해 간접경험이

재미로 다가왔고 더 무한한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줄거라 생각이 듭니다. ^ ^

문공사의 세계 명작 만화 컬렉션 넘 마음에 들어요. 

평소 책과 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페이지를 넘겨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신간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 애정을 가지고

다음 시리즈를 기다려 보려 합니다. ^ ^


 

p*******8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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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개구쟁이 톰 소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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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읽었던 톰 소여의 모험은 직역에 충실했던 건지 어쩐 건지 톰을 오랫동안 비비 꼬인 말썽꾸러기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었다. 톰 소여도, 허클베리 핀도 어린 아이들이 왜 배배 꼬인 말투를 쓰고 대책 없는 말썽을 부리는 걸까, 하고 어린 마음에 걱정 반, 한심함 반으로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어른이 되어, 내 아이에게 읽히기 전에 읽은 톰 소여의 모험은 어렸을 때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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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읽었던 톰 소여의 모험은 직역에 충실했던 건지 어쩐 건지

톰을 오랫동안 비비 꼬인 말썽꾸러기의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었다.

톰 소여도, 허클베리 핀도 어린 아이들이 왜 배배 꼬인 말투를 쓰고 대책 없는 말썽을 부리는 걸까, 하고

어린 마음에 걱정 반, 한심함 반으로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어른이 되어, 내 아이에게 읽히기 전에 읽은 톰 소여의 모험은 어렸을 때와는 사뭇 달랐다.

톰 소여는 지혜로우면서도 정의로운, 게다가 담력 있는 개구쟁이였고

허클베리 핀은 부랑아지만 의리 있고 소심한, 귀여운 캐릭터였다.

이들의 모험 이야기는 가슴 설레게 하는 매력이 있다.

만화로 풀어낸 이야기라서 캐릭터가 더 매력적으로 보여지는 것일 수도 있겠다.

베키와의 밀당 가득한 풋사랑 이야기도, 어쩌다 살인사건에 휘말리지만

용기를 내 진실을 말하는 과정도 무척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두꺼운 원작과 비교해도 빠지거나 부족한 내용은 없어 보인다.

전반적인 묘사나 시대적 상황들이 만화로 표현되어 더 이해하기 쉽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위험천만한 모험에 빠진 아이들의 생생한 몸짓과 표정을 보면,

결국에는 보물을 찾아 사람들에게 멋지게 과시하는 장면을 보면

이 명작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자연 배경이나 캐릭터 묘사가 좋아서 더 즐겁게 읽은 것 같다.

예전에 읽은 책의 내용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 어른이나

처음 명작을 제대로 읽어 보려 하는 초등학교 중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이 책을 보기에 가장 좋은 독자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y********7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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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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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린 시절에 읽은 적이 있고 만화로도 본적이 있느 톰소여의 모험은 남자 아이들에게 모험심을 선사해주고 다양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전달해주는 내용이 가득하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톰의 이야기 안에는 다양한 사람이 나온답니다. 폴리 이모, 시드, 베키,허클베리핀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답니다. 말썽쟁이 톰소여는 꼭 우리집 아이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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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린 시절에 읽은 적이 있고 만화로도 본적이 있느 톰소여의 모험은 남자 아이들에게 모험심을 선사해주고 다양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전달해주는 내용이 가득하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톰의 이야기 안에는 다양한 사람이 나온답니다. 폴리 이모, 시드, 베키,허클베리핀 등이 다양하게 등장한답니다. 말썽쟁이 톰소여는 꼭 우리집 아이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장난을 하는 톰을 뒷바라지 하는 폴리이모 매일 매일 이모와 투닥투닥 한답니다. 그런 톰에게 결국 벌을 내리는 폴리 이모님 울타리를 칠하라는 벌을 내리지요.

꾀쟁이 톰은 벌을 받으면서도 벌에서 벗어나려고 꾀를 내게 됩니다. 결국은 친구들이 톰에게 장난감이나 사과등을 주고서는 친구들에게 울타리 페인트를 칠하게 된답니다. 역시 톰의 머리는 아무도 못따라 갈 듯해요. 이런 톰에게도 한눈에 반하는 여자친구도 생기게 된답니다. 그런데 이 아이에게 잘보이려고 노력하던 톰은 결국은 친구들 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말아요. 톰은 그래도 베키에 대한 마음을 많이 표현한ㄷ바니다. 귀여운 소년인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이런 톰과 같은 마음이 있겠지요.

톰에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찾아 온답니다. 인디언 조와 관련된 일인데 선을 위해서 악에대해서 말한 것이지만 톰은 불안 하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일 매일 불안에 살아가는 톰이랍니다. 그런것을 보면 착한 일을 해도 문제고 안해도 문제가 되고 말이지요. 톰은 그래도 호라기찬 소년 답게 이런 문제도 잘 헤쳐 나아간답니다. 톰에 다양한 문제 해결해 나아가는 모습과 다양한 모험들이 아이에게 새로운 모험심을 불러 일으켜 준답니다. 모험은 톰처럼 다양하게 못하지만 톰이 지나온 모험들을 간접 적으로 느끼면서 톰 이야기에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g****2 201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