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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가 벌서7권이다 이책을 처음샀을당시에는 그냥 읽을책이없어서 아무거나 막사다가 얻어걸린책인데 생각이상으로 재밌고 흥미진진한 책이었다 이번권에선 여태까지 계속해서 말만나오던 상층부 3계도로 들어갈수있는 열쇠를 얻은 주인공과 여주인공드이 열심히 염장을 지르면서 다른거대 길드와 협력하여 3계도로 진입하여 새로운 전개를 맞는권이다 한편으론 여주인공의 친구가 왜 여주인공을 상층부에 오지못하게 막는지 알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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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 그곳은 마법과 과학기술이 공존하는 세계. 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섬과 섬을 비공정으로 여행하는 온라인RPG.
저에게 책을 읽는 속독 능력이 아직 남아있다는걸 깨닫게 해준 <스카이월드 7권> 입니다..
오늘 5권과 6권 리뷰를 쓰면서...스카이월드 7권이 발매되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심지어 그 책을 제가 구매하고 방치하고 있단 사실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책을 구매하신분께 판매의사를 묻고.. 1시간 30분만에 정말 속독으로 책을 읽었습니다만...
...머릿속에 남는게 없는 그런 느낌이긴 합니다..
책의 내용은...
은익의 기사단과 동맹을 맺어 드디어 3궤도에 진입한 준 일행들!!
퀘스트에 미친 준과 달리 레이드에 미친 은익의 기사단의 길마와 3궤도 진입하자 마자..
3궤도 탐험에 나섭니다..
그리고 바로크몹들을 잡고... 아이템들을 줍고....
준은 이전부터 계속해오던 " 모험자란 이 세계에서 어떤 존재인가?" 라는 고민을 하면서 독자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3궤도에서 만난... 드래곤!!
세계의 비밀에 한발자국 다가간것 같으면서도...더 많은 궁금증과 의문들을 만들어 주는 7권 이였습니다..
사실 속독으로 빠르게 읽다 보니.. 내용의 절반도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구요..
점점 내용은 어려워 지고...작가님이 생각하는 바를 공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번 읽고서는 내용파악이 힘들다라는 거..
하지만..이제 더 이상 읽을 수 없는 스카이 월드가 되어버렸습니다..
1권에서 7권까지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건 재밌다.. 설정이 흥미롭다...
보통 게임소설에서와는 다르게 NPC가 자주성을 가지고 게임의 판도를 바꾸려고 한다는 설정들을 보면서 작가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지?!
정말기발 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지금 생각해보니... 소아온 엘리시제이션에서도 이미 나온 설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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