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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급의 운석이 다가오는데... 히어로들이 파괴하려하지만 중과부적... 드디어 나타난 원펀맨... 완결되지 않은 만화책은 기다려야 하는 것 때문에 많이 선호하지 않는데, 원펀맨은 신간이 나올때 마다 구입하고 있다. 배송비 등때문에 이북으로 구입할까도 생각했지만 작화가 너무 좋아서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책중에 하나다. 최근편까지 전에 읽었지만 다시 1권부터 구입하면서 정주행 중이다. 다시 읽어봐도 재밌있다. 신간 구입할 때마다 구간도 같이 구입하면서 읽어나가고 있다. 나무랄때 없는 작화와 황당무개하면서도 빠져들게하는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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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4권입니다.재해 레벨 용을 넘는 운석이 Z시를 향해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이대로 가다간 멸망이 확정 된 상황 S급 히어로 실버팽이 충돌 지역이 와서 유슈암쇄권으로 운석을 막으려고 합니다.하지만 제노스가 현장에 도착에 운석에 풀파워 출력으로 빔을 가합니다.운석은 큰 타격없이 여전히 떨어집니다.그리고 나타난 사이타마.주먹한방으로 운석을 깨부시며 오늘도 지구를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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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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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유스케가 그리고 원작가가 쓰는 원펀맨 4권 이제 히어로 랭킹이 올라가 간신히 잘릴 위험에서 벗어난 사이타마, 갑자기 지구가 멸망할 급의 초거대 운석이 낙하하게 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잔챙이 히어로들이 먼저 나서서 운석을 파괴하려고 하지만 중과부적으로 이제 절망의 시간이 되지만 역시 사이타마가 나타나서 펀치 한방으로 운석을 부술수 있게 될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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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권이네요. 사실 벌써라고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뭔 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삶에 도움이 될 테니 벌써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4권의 표지를 보아하니 팽이네요. 사실 극 초반에 팽이 그렇게 셀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후반부에 빌런이랑 그리고 가로우랑 싸우는 모습을 보고 예상치 못한 실력에 당황했습니다. 싸우는 모습이 제 스타일이었거든요. 1기 애니메이션 ova에서도 나름 매력적으로 나와 좋아하는 캐릭터중 한 명입니다. 표지에 팽이 나온거 보니 이번 화는 사이타마가 운석을 부수는 화인가요? 책으로는 접해보지 못해 추측할 뿐입니다. 어서 사이타마의 오해가 풀렸음 좋겠네요. 4권 잘 보겠습니다. |
| 주인공의 늦은 등장과, 최종보스와 같은 주인공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괴인의 대비는, 전통적으로 써먹힌 '힘이 부족한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앞에 두고 의지를 되새기는 구도' 의 반전에 가깝다. 그리고 대부분의 먼치킨물은 주인공은 자신이 먼치킨인 걸 좋아하고 즐기지만 독자들이 긴장감이 없어 지루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펀맨은 정 반대로 주인공이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해 하는 반면 독자들이 좋아 한다. 그리고, 역지사지해서 괴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원펀맨은 부조리 개그 그 자체다. 그런 부조리 또한 개그코드라서 취향에 맞는 독자들은 사이타마한테 삭제당하는 괴인들이 불쌍해서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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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만화 제목은 많이 들어서 인기 있는 만화인가보다 생각은했어요. 조카에게 '원펀맨'을 아는지, 물어보니 만화책을 읽지 않는 조카도 알더라구요.^^;; '원펀맨'이 영문으로 One Punch Man 으로 한방으로 적들을 제압하는 주인공의 특성을 딴 제목이었어요. 저는 펀이 웃기다는 쪽으로 해석했었는데, 뭐 책을 읽다보면 그 해석도 완전히 틀리다 볼수 없네요. 그래서 1권읽다 재미있어서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았는데도 다음편을 읽게 된 만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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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작가가 했던말이 떠오른다. 현실에서 중년, 노년은 힘이 없기 때문에 만화에서라도 강한 모습을 그려내고 싶었다~ 라고 말한 작가의 말이 떠올랐다. 어릴적부터 만화를 보면 좋았던것은 드라마나 영화속 중년, 노년층과 달리 강하고 왠지 모를 카리스마와 기대감에 부풀어 오를수 있었기 때문이다. 실버팽도 이렇다할 활약을 할 것같지는 않지만 왠지 앞으로가 기대가되는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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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구매해준 책이다.
이 황당무개함이란 무었인가? 이 놀라운 발상은 대체 뭐냔 말인가? 상상불허한 이야기 전개로... 배꼽을 잡게하는데... 작가의 허무맹랑 황당무개한 상상력과 재치가 혀를 내두르게 한다. 한번쯤 스트레스를 확~ 풀고 싶은 분들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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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무라타 유스케의 만화 <원펀맨> 제 4권. 여기서는 실버 팽 할아버지가 첫 등장한다. 운석 사건 때 탱크톱 형제들은 진심 봐도봐도 짜증남ㅡㅡ얘네 히어로 자격 없음 강철멘탈 대인배 사이타마.. 하지만 번외편의 소닉은 엄청나게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