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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부의 시작입니다. 전국시대 삼영웅이라 일컬어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제 세상을 뜹니다. 세 영웅 중에는 이제 도쿠가와 이에야스말고는 없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늘그막에 갖게된 자식에게 권력을 물려주고 싶어하지만 그의 사후에 그의 말을 얼마나 더 들어줄지는 모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도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기다리는 영웅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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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쿠가와 이에야스 19 ○ 2부는 재미가 좀 덜한 듯싶다. ^^;;; ○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드디어 세상을 떠났다. - 나는 태양의 아들, 신의 가호가 늘 함께한다는 엄청난 자부심을 갖던 그도 역시 사람.. - 생명을 받은 것이라면 그 무엇이 됐든 받은 생명을 돌려줄 수밖에 없음은 하늘의 이치.. - 일본을 통일했다는 대업을 달성한 히데요시... 인생 막바지에 엄청난 일을 겪으며 더이상 일본을 통일한 영웅으로서의 면모는 볼 수 없었다. - 이에야스가 한탄했듯이 오다 노부나가의 죽음이 영웅으로서의 면모에 더욱 걸맞은 것이였다. - 과연 히데요시 사후의 일본은 어떤한 모습으로 펼쳐질 것이며 이에야스는 어떻게 일본을 하나로 묶는 계기를 마련할 것인가? ○ 거짓은 거짓을 만들어낼 뿐이다. - 사람을 진솔하게 대하지 않고 무언가 꾸밈, 속임을 갖고 대하는 사람은 분명히 거짓을 말할 수밖에 없다. - 그 거짓은 거짓을 낳기 마련이고 결국 그 거짓으로 인해 파국을 맞게된다. - 왜 이 단순한 이치를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것일까? - 왜 꼭 상황을 돌이킬 수 없는 방향으로 몰고만 가는 것일까? - 정직이 최선의 해결책이다. 진솔함이 최선이다.
○ 권력이라는 것이 누군가를 밟아야만, 누군가를 속여야만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 그 권력을 가진 자 역시 그러한 방식으로 권력을 놓아야 할 것이다. - 과연 그 권력이 얼마나 갈 것인가?... - 권력.. 가지면 정말 좋은 것이겠지? 아직 안 가져봐서 모르겠지만 누군가를 속여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면 갖기 싫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