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세의 시기입니다. 전국을 통일하고 이제 평화의 시기만 남은 것 같지만 아직도 불안요소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일본이 왜 천주교에 대해 그렇게 박해를 했었는지 비록 소설이라는 편향된 시점이 들어가긴 하지만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잇었습니다. 역사는 역시 여러사람의 관점에서 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책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몇 권이 남았습니다. 앞
치세의 시기입니다. 전국을 통일하고 이제 평화의 시기만 남은 것 같지만 아직도 불안요소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일본이 왜 천주교에 대해 그렇게 박해를 했었는지 비록 소설이라는 편향된 시점이 들어가긴 하지만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잇었습니다. 역사는 역시 여러사람의 관점에서 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책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몇 권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장애물들이 나타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