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다 하워드 작가님의 <하늘빛 미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전직 비밀요원이었던 남주는 볼모로 붙잡힌 대부호의 딸인 여주를 위해 코스타리카로 잠입하게 되는데요. 탈출이 요원해지면서 정글에 남게 된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내용인데 여주가 당차고 똑똑해서 흥미진진했어요. |
|
재밌다는 추천은 많이 봤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밀림에서 그랜트와 제인 둘이서 만드는 사건과 스트리 중심인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정독하게 되네요. 여주인공인 제니의 성격이 너무 매력적이고 단지 사랑하는 모습에 그치지않고 서로의 상처를 사랑으로 치유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좋은 소설읽게 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
시대, 주인공, 배경등의 요소로 할리퀸물을 굉장히좋아하는데 특히나 린다하워드좋아요 구매해놓고 아직 손못댄 책이많은데 언제다읽을수있을지 시간이나질않네요 그의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아 준 그녀!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전직 비밀요원 그랜트에게 무기 설계도의 마이크로 필름과 함께 볼모로 잡힌 대부호의 딸 제인을 구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그는 코스타리카로 향한다. 그러나 구출작전에는 성공하지만 헬기 조종사의 배신으로 둘은 정글에 남겨진다.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은…. |
|
읽어야지했던 책 목록에 적어두어 예전부터 있었는데, 왜 이제야구매해 읽었는지 후회되네요. 몰입도도좋고 너무재밌어요. 로맨스소설보다는 추리,판타지물을 더 좋아하는데. 역시 사람들이 린다하워드추천하는데에는 다이유가있더군요. 글만읽고있는데도 머릿속에 한장면한장면 장면이 펼쳐지네요. 몰입정말잘되요. 미녀와야수, 라이언의딸 등 시리즈모두 함께구매하길잘한것같아요. 구매한책 다읽고나면 이제뭘읽어야하나 여운길게남을것같구요. 재밌게잘봤습니다 로맨스물 추천해요 |
|
린다 하워드 작가님의 하늘빛 미소 리뷰입니다. 다른 빛시리즈 재밌게 읽어서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랜트 설리번은 머릿속이 허영으로 가득찬 상류층 아가씨 한명을 구출하기 위해 다시는 발도 들여놓지 않겠다고 맹세한 정글속에 다시 들어와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이틀간 바라본 그녀는 구출당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전혀 계획에 없었던 예상 못한 상황에 갇힌 두 남녀 이야기는 종종 영화 소재로도 만들어져 왔지만 소설에서 또 작가의 남다른 상상력을 동원한 글을 보니 새롭게 느껴지고 재밌었습니다. 어디에 내놔도 척척 살아남을 것 같은 남자와 정글이란 공간에서 단둘이 생존해야 하는 상황에서 서로가 너무도 다르고 상대에 대한 선입견으로 가득찼던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에 대한 시선들이 변화되는 과정들도 두근거리고 흥미로웠어요. |
|
믿고 보는 린다 하워드 소설이네요. 특히 여주인공이 너무 매력적이라 좋았어요. 아픈과거가 있지만 극복하려 노력하고 위기의 상황에 대처하는 지혜나 용기가 멋있었습니다. 남주인공은 린다하워드 소설특유의 짐승츤데레남으로, 복사붙여넣기한 느낌이지만 역시 좋았네요. 두주인공이 정글을 벗어나면서 티격태격하며 사랑에빠지는게 텐션이 넘쳤어요. 서로 아픈과거를 치유해주고 나아가는게 좋았습니다. 잘읽었어요. |
|
빛 시리즈 중 한 권. 한국 번역 제목으로는 빛 시리즈이긴 한데 원제를 보면 빛하고는 하등 상관없는 제목...어쨌든 이 책도 원제는 midnight rainbow 다. 영어 번역어투 괜찮으면 그래도 괜찮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할리퀸 소설에 등장하는 익숙한 캐릭터 설정이다. 군인/용병 계열 직업의 남자 주인공, 철없고 어리석어 보이지만 사실 현명한 여자 주인공, 뭐 이런. 남자주인공 그랜트는 전쟁터에서 반평생을 보내고 이젠 너무 지쳤다고 생각했다. 사람에 대한 기대도 없고 누구와도 마주치고 싶지 않았다. 그대로 은퇴하여 산 속 농장에 들어간 그는, 납치된 딸을 구해달라며 정글로 들어가달라는 의뢰로 다시 끌려나온다.
재미는...쏘쏘? 일단 이런 장르는 장르적 기법에 불편함이나 거부감이 없어야 되는 것 같다. 필력이나 구성은 그 다음 문제. 인물이나 서사 조성에 나름의 규칙이 있는데 거기에 동의가 되어야 그 다음 취향에 맞는 키워드도 생각하게 되고, 필력도 찾게 되는 듯. 뭐 나의 경우에 그렇다는 얘기지만. |
|
여주인공은 대부호의 딸인데 어쩌다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정확히는 그녀가 가지고 있을지도 모르는 한 연구기관의 필름이 문제다. 기밀사항인데 외부로 흘러 나가고 그것이 적에게 들어가면 아주 위험한 상황인 것이다. 여주인공의 아버지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 전직 특수요원인 남자주인공에게 일을 맡긴다. 그리고 찾아간 남미에서 여주인공은 매우 안락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 남자주인공은 돈많고 머리빈 여자라고 예상하는데 사실 그녀는 아주 정반대의 사람으로 재기발랄하고 두려움없이 일을 추진하는 불도저 같은 스타일이었다. 마지막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부분을 보면서 여주인공이 남자주인공 뒷통수 제대로 쳤다 싶었다. |
|
역시 할리퀸 소설중에서도 린다 하워드 작가의 책들은 특유의 특징이 있는거 같아요 겁나 쎄고 생존력 강한 남주와 똑똑하고 예쁜 여주가 만나서 첫눈에 사랑에 빠지면서 어떤 굵직한 사건을 함께 풀어가는거요 하늘빛미소도 예외없는 클리세로 시작하지만 신기하게도 그게 또 재미있어서 계속 작가님의 책을 찾아읽게 되는거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