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이접기를 아주 좋아하는 아들인데요. 혼자 유튜브를 보고 이것저것 접기시작해서 처음에는 잘 안된다고 울기도하고 짜증도 낼때 일부러 도와주지 않았었는데 일시정지를 열심히 해가며 따라접기를 자주하더니 이제는 복잡하게 접는것도 수월하게 합니다. 덕분에 색종이를 박스채 구매해서 사용중에 있는데 종이접기 동물의 섬을 구매한 이유는 동물을 워낙 좋아하고 색다를 동물을 접어보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글씨가 작고 처음에는 좀 복잡한 설명에 어려워 했지만 차츰 잘 적응하네요. 종이접기는 실패를 통해 성공을 해보는 경험활동으로 좋다고 합니다. 이제는 부모인 제 실력이 아이를 이길 수 없는 상황이에요.. |
|
해양동물을 사랑하는 아들이 그림마스터를 끝내고 부쩍 종이접기를 시도하드라구요~ 종이접기를 매번 유튜브보기로 하려니 번거롭길래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ㅎ 조금 난이도가 있어보이긴 했는데 어차피 지금은 부모가 해줘야하니까 하고 구매하긴했는데 종이접기 한번안해본 아빠는 아예 기초단계부터 이해를 못하고 저는 미술쪽은 좀 다양하게 하는편인데도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특히 안쪽면 바깥면의 색상을 같게 표현해서 접는면이 많아질수록 구분이 어려워서 난감하네요 한마리 만드는데 평균 30분이상 소요된다는... 결국 바쁠때는 다시 유튜브보고 만들게 되었네요ㅠㅠ 반면 해양동물 종류가 제일 다양해서 아이는 좋아했습니다ㅎ 종이접기가 혼자가능한 초등생이상이 구입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