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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름이 특이(?)해서 고르게 된 책이기도 하고... 무척 짧기도 하고 하는 마음에 덥석 물어버린 녀석중 하나이다 . 내가 이책을 중학교 1학년때 읽었는데 아직도 이 내용이 나의 인생과 가치관을 이끌어 주고 있는 녀석이다. 우선 글을 본격적으로 쓰 |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 |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 기 전에 나는 전적으로 무교임을 밝힌다. 이 책은 직접적으로 이 사람이 예수님이다~ 이런 식의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예수님이 선교하고 마지막에 십자가에 찔리고 다시 살아나 돌아가는 과정을, 예수님이 자신의 친구라고 인정해준 동네의 들개인 '개'의 시점에서 보는 것인데, 내가 무교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독교적 책이 나의 인생에 영향을 끼치는 이유는, 다른 책과는 달리, 이책이 기독교의 향이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기독교에서 강조하는 사랑? 그런것은 기독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에서 느껴지는, 전인류 적인 것같아 더 읽기 편했고, 나의 인생을 지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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