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정말 꼼꼼하긴 하지만 초보자들 정말 맥스 배운지 1달 안되신분들만 보시면 좋겠군요. 백과사전식이라 보는데 지루하실수 있고 모델링적 팁이 좀 부족한것 같아요. 판매순위가 1위이고 플러그인을 강조하길래 급한마음으로 덥섭 샀더니 제가 이미 보고있는 비숫한 책이 있어서 사고 나서 후회하구 있습니다. 플러그인 생각하시는 분은 정말 허술하게 적어놔서 거의 다른 전문 플러그인 책을 사시는 편이 낫겠군요. 책 페이지는 1300페이지정돈데 플러그인 내용은 70페이지 분량이니 플러그인은 정말 소개정돕니다. 메뉴얼 방식이니 머터리얼방식으로 팁이나 노하우적인 것을 원하시는 분은 한번 서점에서 보시고 판단하구 사시길 같은 그래픽 배우는 사람으로서 한푼이라두 아껴서 정말 자기에 맞는 책을 사서 우리나라 그래픽의 수준을 세계적으로 1등으로 만듭시다. 이책이 나쁘다는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 마시고 일단 서점에서 한번 훓어보시고 사시라는것입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사실 영어하려면 문법잘해야 하지만 미국인들이 다 문법알구 영어하는건 아니라는거죠. |
| 약 1300페이지의 책의 두께만 보더라도 그 내용이 얼마나 많은지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3ds max 4의 방대한 내용을 책에 가급적 많이 담으려고 한 저자의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것이 약점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버튼 하나하나의 너무 많은 의미를 두고 설명을 해서 실제적으로 무엇인가 하나를 그려보려고 하면 1300여 페이지를 거의 모두 봐야할 정도 입니다. 즉 어느 한부분만 봐서는 무엇을 하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특히 저같은 초보에게는 좀 부담스러운 책이었습니다. 너무 자세하고 조그만 부분의 설명에 책의 초점을 맞추다 보니 실제로 응용해볼수있는 예제가 부족한 것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같이 3ds max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책일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