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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동화라길래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었다. 처음에 그냥 한 번 쭉 봤을땐 짤막하길래 읽기 편하겠다는 생각을 지니고 읽었다. 그렇게 가볍게 접근을 했는데 읽을수록 생각하게 만드는 동화였다. 이솝우화처럼 간단한 삽화와 글들이 나타나있고 그안에 의미하는 것들이 존재해 있었다. 누구나 다 아는 것들이지만 어찌보면 모른척 아니 깜빡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을 다시금 알게 하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도 들었었다. 어찌되었건 기대를 별로 안했던 책에서 좋은 느낌을 받아서 상당히 좋았다. 여러분들도 같이 좋은 느낌을 받아보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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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동화라길래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었다. 처음에 그냥 한 번 쭉 봤을땐 짤막하길래 읽기 편하겠다는 생각을 지니고 읽었다. 그렇게 가볍게 접근을 했는데 읽을수록 생각하게 만드는 동화였다. 이솝우화처럼 간단한 삽화와 글들이 나타나있고 그안에 의미하는 것들이 존재해 있었다. 누구나 다 아는 것들이지만 어찌보면 모른척 아니 깜빡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들을 다시금 알게 하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도 들었었다. 어찌되었건 기대를 별로 안했던 책에서 좋은 느낌을 받아서 상당히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