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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랑스 빵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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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홈베이킹에 관심이 아주 많아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세계 최고의 요리학교인 르 코르동 블루의 빵 만들기 레시피를 이렇게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가슴이 설레이더군요. 이 책은 클래식 빵, 스페셜 빵, 과자빵, 토스트, 야채 빵, 끼워넣은 빵, 케이크의 분류로 나뉘어져 있고 그 아래 여러 가지 먹음직 스러운 빵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빵 만드는 과정들이 모두
"다양한 프랑스 빵들이 가득합니다."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홈베이킹에 관심이 아주 많아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세계 최고의 요리학교인 르 코르동 블루의 빵 만들기 레시피를 이렇게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가슴이 설레이더군요. 이 책은 클래식 빵, 스페셜 빵, 과자빵, 토스트, 야채 빵, 끼워넣은 빵, 케이크의 분류로 나뉘어져 있고 그 아래 여러 가지 먹음직 스러운 빵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빵 만드는 과정들이 모두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고 완성된 빵의 모습도 고급스럽게 실려 있답니다. 기본적인 빵에서부터 그것을 응용한 여러 가지 맛과 모양의 빵가지 정말 알차게 느껴집니다. 여기서는 프랑스방 전용 밀가루라는 것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강력분과 중력분을 80:20으로 섞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군요. 저는 홈베이킹에 관심이 있긴하지만 요리하는 것보다는 요리책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이 예쁜 책들을 만나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c****y 2004.02.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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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빵을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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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관한 오해 중 한가지가 프랑스인들은 빵이 주식이다-는 것이다. 아무리 동양인에 비해 서양인의 소화력이 뛰어나도 빵은 주식으로 삼기엔 무리가 있다. 빵은 비경제적이니까.. 바게트는 주식이 아니라 한국의 김치. 일본의 된장국. 이탈리아의 토마토처럼 없으면 너무 서운한 뭐 그런 것이다. 빵에 대해 잘 설명해 놓았다. 단지 초보자에겐 권하지 않는다. 이 책을 사느니
"프랑스 빵을 먹어보자~" 내용보기
프랑스에 관한 오해 중 한가지가 프랑스인들은 빵이 주식이다-는 것이다. 아무리 동양인에 비해 서양인의 소화력이 뛰어나도 빵은 주식으로 삼기엔 무리가 있다. 빵은 비경제적이니까.. 바게트는 주식이 아니라 한국의 김치. 일본의 된장국. 이탈리아의 토마토처럼 없으면 너무 서운한 뭐 그런 것이다. 빵에 대해 잘 설명해 놓았다. 단지 초보자에겐 권하지 않는다. 이 책을 사느니 다른 빵 관련 책을 사는 것이 낫다. 한국에서 출판한 책들이 해외의 책보다 이해가 쉬운건 자명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조금씩 이해해나가고 난 뒤에 좀 더 알고 싶을때 사도 늦지 않다^^ 단 , 제빵 책 중에 김영모 선생님의 책을 산 사람이라면 안 사도 된다. 꼬옥 르 코르동 블루를 가고 싶었는데 돈 때문에 못가서 서운한 이라면 그 단면을 살짝 살펴보는데 도움을 주겠지만 ... 웬만한 건 저 책에도 다 있기 때문에 돈이 좀 아깝단 생각이 들 것이다.
d*******1 2006.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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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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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리나 시리즈야 말로 내가 정말 원하던 책이다. 만드는 과정이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좋다. 하지만 2%정도의 부족함이랄까...?? 밀가루의 분류를 제대로 해놓지 않았다는 점이 좀 아쉽다. 호밀가루의 경우 프랑스에선 최소 2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어떤것을 쓰느냐에 따라 식감이나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파리의 꼬르동블루가 아닌 일본의 것이긴 하지만 그래
"조금 아쉽다." 내용보기

사브리나 시리즈야 말로 내가 정말 원하던 책이다.

만드는 과정이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좋다.

하지만 2%정도의 부족함이랄까...??

밀가루의 분류를 제대로 해놓지 않았다는 점이 좀 아쉽다.

호밀가루의 경우 프랑스에선 최소 2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어떤것을 쓰느냐에 따라 식감이나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파리의 꼬르동블루가 아닌 일본의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좀 아쉬운 감이 없지 않다.

책의 레시피대로 하자면 결국은 밀가루를 프랑스산으로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것 처럼 정말 좋은 책이다. 제빵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건 좀 덜 아는 사람이건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0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