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학교 도서관에서였다. 처음 1권을 보게 되었는데, 우리 나라 최초의 고전시가부터 한문학까지 나와있는 것이었다. 고전 시가에서부터 모든 소설까지 자세한 해설까지 다 나와있었다. 상세하게 나와있는 해설과 그 작가에 대한 간략한 설명까지 나와있어서 학생들이 보면 좋을 거 같다. 시대별로 간추려서 잘 나와 있다. 고대부터 조선 전기, 후기 등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다만 안 좋은 점이라면 모든 명작들을 다 챙기다 보니 책이 두껍고 큰 편이다. 하지만 시대별로 읽어가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목차를 보고 필요한 작품을 찾을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해도 될 듯하다. 한국 문학에 대해서 많이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읽어 봄직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