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박진영의 행동은 과연 옳은것일까?!
"박진영의 행동은 과연 옳은것일까?!" 내용보기
박진영은 요새 이상한 행동만 하고 있다. 프리섹스를 주장하며 거의 모든일을 그런쪽으로 연관시키고 있는 것같다. 그의 자유분방한 행동은 당당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도 든다. 요번 앨범에서도 그의 생각은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베스트 CD는 노래가 참 좋다. 당연히 베스트니 박진영의 인기곡들만 넣어놨으니 좋을 수 밖에. 예전엔 박진영에 관심이 없어서 노래
"박진영의 행동은 과연 옳은것일까?!" 내용보기
박진영은 요새 이상한 행동만 하고 있다. 프리섹스를 주장하며 거의 모든일을 그런쪽으로 연관시키고 있는 것같다. 그의 자유분방한 행동은 당당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도 든다. 요번 앨범에서도 그의 생각은 확연히 드러나고 있다. 베스트 CD는 노래가 참 좋다. 당연히 베스트니 박진영의 인기곡들만 넣어놨으니 좋을 수 밖에. 예전엔 박진영에 관심이 없어서 노래들을 많이 몰랐는데 이제서야 들어보니 노래들이 참 좋은것 같았다. 그래서 베스트 CD는 맘에 드는데 이번에 나온 앨범은 참.. 모라 그럴까?! 노래나 가사가 별로.. 거의 다 바람피는 내용인 것 같다. 자기의 생각을, 의견을 그렇게 드러내고 싶었을까?! "난 여자가 있는데"에서는 박진영의 멋진 춤이나 조금 애절한 그리고 새로운 스타일이라 신선하고 괜찮았는데 모든 노래의 내용이 그런식이니 듣기가 싫다. 예를 들어 "방문에서 침대까지", "너의 손끝", "처음 만나 남자와"등 모든 노래가 그런식이라 이 CD는 잘 듣지 않는다. 그나마 후속곡이고 흥겨웠던 "음음음"과 노래가사가 애절한 "마지막밤" 그리고 여자싱어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창살없는 감옥" 이 곡들만 듣고 나머지는 Pass. 박진영은 충분히 좋은 노래를 만들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왜 이런식으로만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c********d 200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참 특이한 가수
"참 특이한 가수" 내용보기
너무나 유명하기에 리부라는 것을 달기가 좀 뭣하다. 그러나 아직은 리뷰없이 쓸쓸하게 있는 이 유명인에게 나라도 머저 한두마디의 글을 달아주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의 유명세는 그의 독창적인 음악이나, 특성있는 춤, 그의 좀 엉뚱한 얼굴, 패션감각등 때문만은 아니다. 그가 어느듯 가수를 벗어나서 유명한 기획사의 대표이기도 하고, 미국시장까지 넘보는 독보적인 존
"참 특이한 가수" 내용보기
너무나 유명하기에 리부라는 것을 달기가 좀 뭣하다. 그러나 아직은 리뷰없이 쓸쓸하게 있는 이 유명인에게 나라도 머저 한두마디의 글을 달아주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의 유명세는 그의 독창적인 음악이나, 특성있는 춤, 그의 좀 엉뚱한 얼굴, 패션감각등 때문만은 아니다. 그가 어느듯 가수를 벗어나서 유명한 기획사의 대표이기도 하고, 미국시장까지 넘보는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기 때문만도 아니다. 그에게는 아직도 덜 뿜어져 나와 씩씩거리고 있는 무한정한 에너기가 있다. 그 폭팔력을 아는 사람들이기에 그에게 열광하는 것일 것이다. 나는 그가 남긴 한 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IMF 로 금모으기를 하던 그 시절, 그는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발언을 했다. "나라 꼴이 이렇다고 제가 박잔영 스럽지 않은 노래를 부르고, 제가 춤을 점잖게 바꾸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럴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럴수록 모두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고, 저는 더욱 박진영다운 박진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이 길이 길이 잊혀지지 않는다,
s***g 200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