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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갈색빛 눈동자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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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 그들이 첫 음반을 내놓은 지 벌써 5년째이다. 나에게 처음으로 R&B의 세계를 보여준 그들... '벌써 일년'을 처음 들었을 땐 뭔가 이상한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들을수록 나는 그들의 노래에 빠져들었고, 그 뒤로 발표된 'with coffee'를 들은 나는 결국 그들의 음반을 사고 말았다. 내가 산 첫 번째 음반... 그 선택이 탁월한 것이었다는 생각은 5년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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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 그들이 첫 음반을 내놓은 지 벌써 5년째이다. 나에게 처음으로 R&B의 세계를 보여준 그들... '벌써 일년'을 처음 들었을 땐 뭔가 이상한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들을수록 나는 그들의 노래에 빠져들었고, 그 뒤로 발표된 'with coffee'를 들은 나는 결국 그들의 음반을 사고 말았다. 내가 산 첫 번째 음반... 그 선택이 탁월한 것이었다는 생각은 5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그들의 1집을 채우고 있는 14곡(MR제외, intro포함)은 모든 곡이 타이틀곡으로 내세워도 될 만큼 좋은 곡들이었으며, 매우 짧은 intro마저도 내 뇌리속 깊은 곳에 박혀 너무나도 아름다운 인상으로 남아있다. 그로부터 5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꽤 많은 음반을 들어봤지만, 아직 브라운 아이즈 1집을 능가하는 음반을 찾지 못했다. 그들이 해체했다는 사실은 나에겐 거의 비극이었다. 지금도 가끔가다 그들의 노래를 들으며 그들의 갈색빛 추억을 느낀다. 깊고 진하며 중독성 강한 그들의 노래를...
k*********a 2005.02.25.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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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의 매력을 알게 해 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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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즈의 노래를 듣기 전까지 부끄러운 얘기지만 R&B라는 것이 기교를 심하게 부리는 노래쯤으로 생각하고 발라드와 같은 것으로 치부하였었다. 그러나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듣고 기존의 발라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리드감 즉 비트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슬픈 멜로디에서도 얼마든지 리듬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저절로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을 추고 싶은 충동을 만들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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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즈의 노래를 듣기 전까지 부끄러운 얘기지만 R&B라는 것이 기교를 심하게 부리는 노래쯤으로 생각하고 발라드와 같은 것으로 치부하였었다. 그러나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듣고 기존의 발라드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리드감 즉 비트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슬픈 멜로디에서도 얼마든지 리듬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저절로 노래를 흥얼거리며 춤을 추고 싶은 충동을 만들어주었다. 음반의 수록 곡들이 하나같이 튀징않고 조화를 이루어 마치 긴 하나의 음악을 듣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윤건씨의 목소리가 너무 편안하고 부드러워서 좋다. 타이틀 곡도 좋지만 '언제나 그랬죠' '그녀가 나를 보내'는 놓치지 아까운 명곡이다. 본래 듣기 힘든 도시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면서도 깔끔하고 절제있는 음반인 것 같다. 기존의 기교 일색인 R&B 음반과는 확연히 다르다.
m***7 2004.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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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가요계의 그늘, 브라운아이즈의 데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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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 대중가요계는 브라운아이즈의 그늘에 있는 것 같다. 그 그늘이란 것이 긍정적 의미만으로 볼 수는 없겠지만, 요즘 메이저 씬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3~4인조 형식의 R&B/소울 그룹들의 직접적 원류로 브라운아이드 소울을 꼽을 수 있겠고,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시초로 브라운아이즈를 꼽을 만 하니, 지금 대부분의 메이저 팀들이 브라운아이즈로부터 파생되었다고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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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한국 대중가요계는 브라운아이즈의 그늘에 있는 것 같다. 그 그늘이란 것이 긍정적 의미만으로 볼 수는 없겠지만, 요즘 메이저 씬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3~4인조 형식의 R&B/소울 그룹들의 직접적 원류로 브라운아이드 소울을 꼽을 수 있겠고,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시초로 브라운아이즈를 꼽을 만 하니, 지금 대부분의 메이저 팀들이 브라운아이즈로부터 파생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물론 그 이전에도 솔리드나 노이즈 같은 팀들도 있었지만 대중적 파급력과 마케팅 방식등을 고려한다면 브라운아이즈를 중심 기점으로 계보를 설명할 수 있겠다.

 

 이런 브라운아이즈라지만 정규앨범이 2장 밖에 안된다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그 중 데뷔앨범에선 이들 각각의 이력에서 묻어나는 개성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1999대한민국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린 후, 같은 해 남성 4인조 힙합그룹 '팀(TEAM)'으로 데뷔한 윤건과 미술학도 출신으로 역시 같은 해 남성 4인조 R&B/소울그룹 '앤썸(Anthem)'으로 데뷔한 나얼로 이루어진 브라운아이즈는 멤버 각각의 이력만으로도 충분히 주목받을 만한 팀이었다. 조성모처럼 얼굴없는 가수라는 수식어를 달고 방송출연없이 뮤직비디오만으로 앨범 홍보를 하는 방식을 사용했지만 멤버들의 얼굴을 굳이 감추려고 하지 않았고, 이는 대중들에게 브라운아이즈라는 존재에 대해 아무런 부담이나 의심의 눈길 없이 순수한 음악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뮤직비디오의 스틸컷으로 구성된 겉표지 안의 부클릿은 나얼의 작품들과 멤버들의 사진으로 디자인되어있고, 앨범의 전곡을 윤건이 담당하여 둘이 잘 어울리는 콤비임을 볼 수 있다. 간결한 구조의 짧은 인트로를 지나 앨범의 첫 타이틀 곡인 벌써 일년은 팀의 '별(別)'을 연상케 하는 인트로가 인상적이다. 팀의 '별(別)'의 경우, 대중적으로 어느정도 사랑 받은 곡이고, 특히 중화권에서 몇 몇 중국 가수들이 번안해 부를 정도로 한류의 흐름에 동참했던 곡인데, 마찬가지로 '벌써 일년'도 여러 중국 가수들이 번안해 부를 정도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힙합 프로듀서 출신이라는 윤건의 이력을 떠올리게 하는 슈파쿨 피쳐링의 'love is over'와 015B의 곡을 리메이크 한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두번째 이야기', 광고 음악을 통해 사랑받은 '그녀가 나를 보네', 후속곡으로 선택되어 신민아가 뮤직비디오에서 주연을 맡았던 'with coffee', 윤건의 피아노 연주력을 느낄 수 있는, 당시 메이져 씬에서 흔치 않은 벌써 일년의 피아노 소품인 'piano nocturn(벌써 일년)' 과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마음을 노래한 '희망', 인터류드 형식의 짧은 'blues guitar'와 바로 이어지는 故김정호의 곡을 재해석한 '하얀나비'와 윤건의 간결한 피아노 선율에 얹어진 나얼의 보컬이 인상적인 '언제나 그랬죠', 역시 인터류드 'brown city'와 바로 이어지는, 이 앨범에서 나얼이 작곡한 유일한 곡인 'no day but today', 바비킴의 랩 피쳐링이 돋보이는 'song of the rain', 그리고 '벌써 일년'과 '그녀가 나를 보네'의 인스트루멘탈로 앨범의 끝을 맺는다.

 

 앨범 전체적으로 당시 주류를 잇던 발라드와는 다른 미디엄 템포에 독특한 발성으로 구성된 앨범이었지만, 앨범 전체의 곡들을 타이틀 곡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을만큼 완성도 높은 곡들과 중간중간 곡들의 도입부분을 따로 떼어서 수록하여 앨범을 감상하는 데 지루함을 덜게한 구성은 당시의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할만한 것들이었다. 또한 2000년대와 21세기를 들어서 새로운 것을 원하는 대중들의 심리적 욕구도 이들의 성공에 한가지 요인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어쨌든, 앨범의 모든 수록곡 뿐만 아니라 앨범을 구성하는 디자인까지 직접 담당했던 것은 지금 생각해보아도 이 두 청년이 정말 재능이 충만했고, 그 두 재능이 만나 더욱 멋진 결과물을 내놓았다는 것이 음악을 듣는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기쁜 일이었다.

 

 지금의 윤건과 나얼의 행보에 비추어보면 신인이기 때문에 풋풋하다고 할 수도 있겠고, 재능을 갖춘 이들이기에 상업적으로나 예술적으로나 높게 평가할만한 앨범임에는 틀림이 없겠다. 어쩌면 이 둘이 이제는 제각각의 길을 가고 있기에 더욱 그리움이 묻어나는 건지도 모르겠다.

s****z 2007.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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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 일년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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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왔을 때, 특별한 날이 돌아 왔을 때 일년이라는 시간의 느낌은 사람마다 다르다.   '빠른데'라는 단순한 느낌도 있고, 그와 반대의 '느린데'라는 역시 단순한 느낌도 있다.   일년 동안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머리가 복잡해지기도 한다.   어설프게 만났던 사람들을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웃으며 만났던 사람들을 추억   하기도 한다. 계획했던 일을 축하하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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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가 왔을 때, 특별한 날이 돌아 왔을 때 일년이라는 시간의 느낌은 사람마다 다르다.

 

'빠른데'라는 단순한 느낌도 있고, 그와 반대의 '느린데'라는 역시 단순한 느낌도 있다.

 

일년 동안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머리가 복잡해지기도 한다.

 

어설프게 만났던 사람들을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웃으며 만났던 사람들을 추억

 

하기도 한다. 계획했던 일을 축하하기도 하며, 원망하기도 한다.

 

그럴 때 마다 브라운아이즈의 첫 번째 앨범인 "Brown Eyes"를 들었던것 같다.

 

 

 

  생일이 돌아올 때, 여름이 돌아올 때, 첫눈이 내릴 때, 오랫동안 못 보던 친구를 만날 때

 

"벌써 일년"이라는 느낌이 들 때마다 찾게 되는 앨범이다.

 

 

 

  군대에서 1년째 되는 날 밤하늘을 보며 초소를 지킬 때도 "벌써 일년"을

 

흥얼거렸다. 비가 오면 가장 생각나는 노래인 "Song of the rain".

 

그 비속을 걸어가는 우산쓴 여자를 보면 생각나는 노래 "그녀가 나를 보네".

 

여름에 계곡으로 떠나며 항상 듣는 "With coffee".

 

시험전날 밤새고 강의실로 올라가며 듣고 힘을낸 노래 "희망"

 

더럽고 서러울 때 가슴속에 들린 "하얀나비". 참 오래도 들었다.

 

 

 

  앨범 자체의 구성도 너무 마음에 든다. Intro부터 가슴 설레게 하는 앨범이다.

 

간단한 피아노 연주와 브라운아이즈의 부드러운 화음으로 시작한다.

 

모든 곡을 소개할 수도 있지만, 뭐하나 어색한 것이 없다는 것으로 소개를 줄인다.

 

 

 

  돈을 주고 구입한 책과 음악앨범이 가장 마음에 들 때가 언제인가?

 

나의 경우 봤던 책을 여러번 보고, 듣던 앨범을 너무 많이 들어서 작가와 아티스트에게

 

'내가 준돈이 부족한 것은 아닌가' 생각할 때이다.

 

얼마를 주고 앨범을 구입했는지는 생각이 안난다. 적은 돈으로 너무 많은 것을

 

얻은것 같아 괜히 눈치 보인다. 고맙습니다.



c****l 2009.06.28.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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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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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말이 필요 없는 브라운 아이즈!!!좀 오래되긴 했지만'벌써 일년' 뮤직비디오 보구서 냉큼 구입했던 이 앨범을 한마디로 평하자면...너무나 순진하게 한꺼번에 모두 다 보여줄려고 애쓴 앨범이 아닐까 싶다..물론 앨범을 직접 구입해서 듣는 청취자의 입장에선 고맙기 그지 없지만 타이틀곡 몇개 빼고는 딱히 들을 만한 곡이 별로 없는 다른 여타의 많은 앨범이랑은 질적으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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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말이 필요 없는 브라운 아이즈!!!좀 오래되긴 했지만'벌써 일년' 뮤직비디오 보구서 냉큼 구입했던 이 앨범을 한마디로 평하자면...너무나 순진하게 한꺼번에 모두 다 보여줄려고 애쓴 앨범이 아닐까 싶다..물론 앨범을 직접 구입해서 듣는 청취자의 입장에선 고맙기 그지 없지만 타이틀곡 몇개 빼고는 딱히 들을 만한 곡이 별로 없는 다른 여타의 많은 앨범이랑은 질적으로 다르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타이틀 곡 '벌써일년'뿐만 아니라 'With Coffee' '희망''언제나 그랬죠'등등은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것 같다..솔직히 브라운 아이즈는 2집보다 1집이 더 애착이 간다...꼭 이런 앨범이 하나만 더 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다..
Brown Eyes 직역하면 갈색눈들 그들은 신인이라곤 하나 진정한 신인은 아니다.(왜인지는 다들 아시겠지만..) 브라운 아이즈로 정식데뷔 이전 각자 그룹활동한 경력을 갖고있기 때문 Anthem의 보컬 유나얼과 Team의 리더 김윤건의조우. 지금 보이는 양민아의 자켓은 후속곡 위드 커피에 맞추어 재발매 된것이다.초판은 김현주와 장첸이 있었슴.이들의 1집은 리듬앤 블루스를 틀로 변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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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Eyes 직역하면 갈색눈들 그들은 신인이라곤 하나 진정한 신인은 아니다.(왜인지는 다들 아시겠지만..) 브라운 아이즈로 정식데뷔 이전 각자 그룹활동한 경력을 갖고있기 때문 Anthem의 보컬 유나얼과 Team의 리더 김윤건의조우. 지금 보이는 양민아의 자켓은 후속곡 위드 커피에 맞추어 재발매 된것이다.초판은 김현주와 장첸이 있었슴.이들의 1집은 리듬앤 블루스를 틀로 변형된 힙합리듬 사용하고 있다.개인적으론 PIANO NOCTURN(벌써1년)이 좋다.타신인들이 그렇듯 리메이크곡 두곡이 포함 되어있다.空一烏飛 원곡보단 못하지만 팀의 개성이 두드러진 "너에게 들려 주고 싶은 두번째 이야기" 짧은 블루스기타 연주에 이어 김정호" 하얀나비"를 알앤비풍으로 들려준다. 모든 수록곡들의 분위기가 잔잔하고 차분하기 때문에 美소년소녀 댄스그룹이나,빠른 비트의 댄스곡을 즐기는분들에게는 쉽게 어필하기 힘들듯,그렇지만 뭔가 새로운 걸 듣기 원하신다면 도전 해볼만 한 팀이다.
d******2 200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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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그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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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이런 그룹을 또 만나기란 상당히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그들이 보여준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으니까요. 그들이 음반도 내지 않고 처음에 뮤직비디오를 tv에 내보냈었죠. 그 순간 바로 반해서 음반이 나오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는데 제가 우리반에서 처음으로 이 음반을 샀었죠. '벌써 일년' 사실 노래를 몇번 들으면 질리기 마련이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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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이런 그룹을 또 만나기란 상당히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그들이 보여준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으니까요. 그들이 음반도 내지 않고 처음에 뮤직비디오를 tv에 내보냈었죠. 그 순간 바로 반해서 음반이 나오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는데 제가 우리반에서 처음으로 이 음반을 샀었죠. '벌써 일년' 사실 노래를 몇번 들으면 질리기 마련이지만 이 노래는 아무리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들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 음악이죠. 전체적으로 음악들이 너무 좋아서 어느 한곡도 빼놓을 수가 없는 앨범... 지금 해체했지만 앞으로의 그들의 행보에도 기대가 됩니다.
t*******s 200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한마디로 '명품'입니다. 음악적인 구성이나 내용면에서는 정말 말할 수 없이 감동이네요. mp3로만 듣다가 2집을 먼저 사서 듣고 1집을 다시 구매했는데 완전 다른 감동에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CD 구성품 자체가 2% 정도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표지디자인도 조금은 아쉽구요... 그래도 노래는 좋으니깐..그냥 넘어가렵니다.
"명품!!!" 내용보기

한마디로 '명품'입니다.

음악적인 구성이나 내용면에서는 정말 말할 수 없이 감동이네요.

mp3로만 듣다가 2집을 먼저 사서 듣고 1집을 다시 구매했는데

완전 다른 감동에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CD 구성품 자체가

2% 정도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표지디자인도 조금은 아쉽구요...

그래도 노래는 좋으니깐..그냥 넘어가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k 200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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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온지 벌써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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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나온지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렸다. 브라운 아이즈.... 짧은 활동이었지만, 그들의 노래만은 여전히 최고이다. 지금들어도 질리지 않은 음반!!! 한곡한곡마다 그들이 힘이 느껴진다. 윤건의 깔끔하면서도 상쾌한 멜로디와 나얼의 호소력있는 목소리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진 한국적인 r&b의 최고진수를 보여준 그들이기에.... 처음 그들의 타이틀이 "벌써 1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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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나온지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렸다. 브라운 아이즈.... 짧은 활동이었지만, 그들의 노래만은 여전히 최고이다. 지금들어도 질리지 않은 음반!!! 한곡한곡마다 그들이 힘이 느껴진다. 윤건의 깔끔하면서도 상쾌한 멜로디와 나얼의 호소력있는 목소리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진 한국적인 r&b의 최고진수를 보여준 그들이기에.... 처음 그들의 타이틀이 "벌써 1년"이란 뮤비를 보았을 때의 상쾌함과 함께 이들은 누구일까? tv에서는 전혀 나오지 않았던 그들이기에. 음반과 라디오에서만 들을 수 밖에 없어기에 더더욱 궁금하였다. 지금에 와서야 느낀점이지만, 그들도 뮤지션이란 점을 내세였고 노래로 승부를 할려고 했던 것 같다... 미디어란 외적인 요소가 아니라 가수의 본질적인 요소인 노래로 말이다. 특히 이 음반이 명반이란 칭호를 들어도 아깝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그들의 첫 앨범이면서 그들이 작사.작곡 그리고 프로듀싱까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만들었고 게다가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신인답지 않은 음반을 우리에게 선사하였다. 여전히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은 음반이자 지금에서도 절대 리듬감과 스타일이 뒤지지않은 명반이라고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음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알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하다...
a*****g 200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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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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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브라운 아이즈의 목소리를 들은것은 타이틀곡이 아니고 우연히 길을 가다가 다른 노래를 살짝 들은것이었는데.. 유영진 목소린줄 알았다 -_-; 그래서 유영진이 앨범을 냈나 했다. 얼마나 착각을 했던지.. 지금은 그런 착각을 절대 안하지만 가끔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벌써 일년", "with coffee", "그녀가 나를 보네" 는 내가 1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고 역시 가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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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브라운 아이즈의 목소리를 들은것은 타이틀곡이 아니고 우연히 길을 가다가 다른 노래를 살짝 들은것이었는데.. 유영진 목소린줄 알았다 -_-; 그래서 유영진이 앨범을 냈나 했다. 얼마나 착각을 했던지.. 지금은 그런 착각을 절대 안하지만 가끔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벌써 일년", "with coffee", "그녀가 나를 보네" 는 내가 1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고 역시 가장 유명한 노래다. 특히 "with coffee"는 목소리가 너무 감미롭다. 브라운 아이즈 같은 케이스를 보고 정말 목소리로 먹고 산다고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공인된 목소리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조성모에 이어 멋진 뮤직비디오로 밀고 나와서 또 흔한 얼굴없는 가순가 했지만 달랐다! 흔한 얼굴 없는 가수가 아니라 얼굴이 아니라 노래로 승부하겠다는 것이었다. 조성모와 달리 그들은 정말 TV에서 보기가 힘들정도다. 그래도 그들은 방송에 나오지 않고도 1위를 하는 위력을 보여줬다. 정말 노래를 잘한다는 뜻일것이다.
c********d 200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