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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영어의 기초가 되어있고 읽기가 가능한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책 이다. 2-3학년에게 적합한 것 같은 내용이며 단어와 문장 구조 역시 영어 공부를 2년이상 하였고 기본 단어가 학습 된 학생들이어야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수준 인 것 같다.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기본 단어들이 잘 나와있어서 학습면에서 아주 좋은 원서라고 생각한다. 영어를 배우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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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어린이 영어 입문교재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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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아놀드가 지은 플라이 가이 씨리즈의 시작점에 놓인 책이다. 주인공인 버즈가 플라이 가이를 처음 만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테드 아놀드 작화 특징이 눈을 엄청 크고 강조해서 그린다는 것인데 작화가 마치 만화같다. 그래서 애들이 이사람 그림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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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 Arnold의 Hi, fly gu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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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면서 쉬운 영어 원서 동화책들을 읽으려고 하는데 너무 익숙하고 뻔한 이야기는 오히려 한국어로 다 알아서인지 읽으려고 하지를 않고, 지금 레벨에 맞는 책들은 또 너무 단순해서 손이 잘 가지를 않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추천받아서 책을 골라봤어요~ 그래도 시리즈물로 정착을 해야 한 번에 여러권을 계속 꾸준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고르게 된 Fly guy 시리즈 유쾌한 그림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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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리즈를 찾다가 Fly Guy 시리즈를 선택했어요 영어 원서 시리즈들이 상당히 많지만 글밥이 많으면 읽기도 전에 거부감을 가질 거 같다는 우려가 들어서요 그런데 받아 보니 생각보다 너무 얇은 페이퍼백이라 좀 비싼 감이 들어요 32페이지라 소개되어 있어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노트 한권 두께도 안 되는 듯 싶어요 유투브 등에 관련 내용들이 많아서 연계해서 일단 읽혀보고 반응이 괜찮으면 추가 구입 고려해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