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굳이 특별한것을 찾을 수 없는 교재다... 그냥 시중에서 많이 파는 교재들과 구성이 거의 같고 내용도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요즘에는 많은 일본어 교재들이 책내용 뿐만 아니라 책의 디자인에도 신경쓰는데 반해 이책은 거기에는 미치지 못하는것 같다. 책 안을 보면 그냥 교과서 같은 느낌을 받는다... 다른 책들은 초보자들의 흥미를 끌기위해 책 안에 많은 디자인을 넣지만 이책은 그렇지 않아서 자칫 지루해지기 쉽다....그래도 왕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기때문에 너무 디자인에만 신경 쓸 필요는 없을것 같다. 일본어의 2권인만큼 어느정도 실력을 쌓은 사람들이 봐야할책이기 때문에 본문내용도 길고 단어도 많이 나온다. 본문이 긴것은 본문 내용만 2장에 달하고 2장을 넘는것도 있다. (글씨가 너무 빡빡하게 쓰여있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는데 힘들지는 않을 것 같다.) 단어도 대부분 반장이상이므로 어느정도 기초를 다지신분이 선택해야 후회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