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가의 다른 책(1999년의 책,...정말 지루해서 이름도 생각안나는 그냥 스쳐가는 책이였다.)을 읽고 이것또 읽어 보았다... 정말...역시 내 기대는 물거품이 되고 만것이다....초과학...과학으로 설명하고 입증하기가...어려운 이상 과학을...우리는 정말 쉽게 접하지도 못하는 분야였다...그래서 기대을 가지고...읽어 보았는데...역시...1999년의 책에 작가가 그 내용을 가지고 더 자기 생각을 덧붙인 책이다.정말 실망이다.쉽게 다루지 못하고 접하지 못하는 그런 분야를 그저 자기의 생각과 또 그 것을 입증하려고 이상한 논문이라든지 그것을 인용하다니....정말 우리가 읽기에는 그냥 "그런 일이 있었는구나~!"라고 밖에 못느낄것이다...그리고 구성도 지루하다...이 책은 실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