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엎드릴 줄 알아요 ... 엄마 아빠가 처음으로 해뜨리가 뒤집기를 하여서 기뻐하는 것을 보며 샘이난 겸이가 한 말이예요 아마 동생을 둔 형이나 누나들의 마음은 모두 한번쯤은 자신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겼다고 질투하는 일 있지요 그 상황을 어떻게 잘 극복하느냐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잘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일 수도 있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 흔히들 동생이 태어나면 형들이 아기를 괜히 몰래 꼬집어주고, 아이처럼 어리광도 부려보고 더 애기짓을 하게 되지요 아마 겸이도 이런 순간이었나 봅니다 함께 읽어보면서 공감이 많이 가는 이야기 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