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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미안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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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걷지 못해요.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그랬데요..아빤 나에게 미안하다는 마을 자주해요."아빠가 같이 자전거를 못 타서 미안해""괜찮아요,아빠"."나는 아빠랑 공원에서 예쁜 꽃을 보는 게 좋아요"."겨울에 같이 스케이트를 못 타서 미안해""괜찮아요,아빠"."나는 아빠랑 같이 얼음낚시 하는 게 더 재밌어요.!"."우리 같이 신나게 헤엄치고 놀 수 있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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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걷지 못해요.
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그랬데요.
.
아빤 나에게 미안하다는 마을 자주해요

.
"아빠가 같이 자전거를 못 타서 미안해"
"괜찮아요,아빠"
.
"나는 아빠랑 공원에서 예쁜 꽃을 보는 게 좋아요"
.
"겨울에 같이 스케이트를 못 타서 미안해"
"괜찮아요,아빠"
.
"나는 아빠랑 같이 얼음낚시 하는 게 더 재밌어요.!"
.
"우리 같이 신나게 헤엄치고 놀 수 있으면 참 좋겠다"
"괜찮아요,아빠.!"

.
.
.
아빠와딸아이의 사랑스럽대화네요.
몸이불편한 아빠는 다른아빠처럼 못해주어
항상 미안하다해요.하지만 딸아이는 "괜찮아요"
따뜻하게 대답해줍니다.
서로의 눈을 보며 웃는 아빠와딸.
홍나리 작가님의 글.그림에 너무나
잘읽었어요.
-한울림- 따뜻한 이야기를 잘 읽었습니다 ^^

인스타@eunju6878더많은 그림책을 볼수있어요.










t*******4 201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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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예쁜 마음을 느낄 수 있는<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색연필 그림과 아이의 따뜻한 말들이 기억에 남는 그림책-  나도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미안해하는 책 속의 아빠마음을 너무나도 이해할 것 같다.그리고 아이의 밝은 표정과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면서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뭉클해지기도 하더라.거기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라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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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예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색연필 그림과 아이의 따뜻한 말들이 기억에 남는 그림책-

 

나도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미안해하는 책 속의 아빠마음을 너무나도 이해할 것 같다.

그리고 아이의 밝은 표정과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면서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뭉클해지기도 하더라.

거기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라니 더욱 뭉클해진다.

 

책을 보는 모든 사람이 책 속 아이의 마음과 배려를 배운다면 훨씬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달의 사락 j*******8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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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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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미안해하지마세요#한울림스페셜#아빠#사랑#서평이벤트#장애인식개선#한울림어린이#장애문화#편견#장애공감그림책@hanulimkids 감사합니다 [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2018US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미국위원회)선정 우수 국제도서2018캘리포니아 독서협회 선정’유레카 아너 어워드’2018 스피킹 스톤스 북어워드 수상작2017AFCC어린이책 어워드 최종 후보작2017IBBY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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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미안해하지마세요#한울림스페셜#아빠#사랑#서평이벤트#장애인식개선#한울림어린이#장애문화#편견
#장애공감그림책


@hanulimkids 감사합니다


[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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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US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미국위원회)선정 우수 국제도서
2018캘리포니아 독서협회 선정’유레카 아너 어워드’
2018 스피킹 스톤스 북어워드 수상작
2017AFCC어린이책 어워드 최종 후보작
2017IBBY 선정 ‘장애아동을 위한 좋은 책’
2015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전시 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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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그림책

우선 그림을 한번 읽어봅니다.

색연필로 표현한 그림에는 사랑이 스며들이 있지요.

 

어렸을때 부터 걷지 못했던 아빠는

딸 아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해요.

 

건강한 부모들처럼 자전거를 타거나 스케이트를 탄다거나 수영 공놀이등을

같이 해주지 못한다는 미안함이..

 

부모의 마음이 보이죠..  내 아이에게는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나는 아빠랑 함께 하는 것이  좋아요"

미안해 하는 아빠에게

지금 함께 하는것으로 더 행복하다 말해주는

긍정적인 딸..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마음은 달라지는데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이

아빠도 딸도 서로 행복해지고 있지요.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것

가족이 함께 한다는 것

사랑이 넘치는 그림이야기로 오늘 하루

감사해를 부르며 긍정 화살을 날립니다.

c****e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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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아버지는 늘 딸에게 미안해합니다.함께 자전거타기, 스케이트타기, 수영하기, 축구하기,첨벙빗물놀이 를 못해주니깐요.그러나 딸은 괜찮다고말하죠.왜냐면 그것말고도 아빠와 함께할수 있는게 많으니깐요.공원에서 예쁜꽃보며 산책하거나 얼음낚시, 해변에서 모래놀이, 우쿨렐레치며 노래부르기, 비오는거 보면서 티타임을 가질 수 있으니깐요.존재만으로도 행복과 감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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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아버지는 늘 딸에게 미안해합니다.
함께 자전거타기, 스케이트타기, 수영하기, 축구하기,첨벙빗물놀이 를 못해주니깐요.

그러나 딸은 괜찮다고말하죠.
왜냐면 그것말고도 아빠와 함께할수 있는게 많으니깐요.
공원에서 예쁜꽃보며 산책하거나 얼음낚시, 해변에서 모래놀이, 우쿨렐레치며 노래부르기, 비오는거 보면서 티타임을 가질 수 있으니깐요.

존재만으로도 행복과 감사함을 아는 철든 딸을 보며 감동과 반성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느낌인
예쁜색열필의 터치감이 이책을 통해 느껴지는 따뜻함을 더욱더 여운으로 남기는것 같네요.
c**********r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미안해 하지마세요
"아빠, 미안해 하지마세요" 내용보기
글,그림 홍나리 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는 좀 더 좋은 부모가 되어 주지 못해서,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지 못해서 언제나 미안한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요 책 속의 아빠는 어렸을 때부터 걷지 못하여 휠체어를 타고 생활합니다. 아빠는 언제나 딸에게 미안한 마음일 수밖에요. 하지만 밝고 건강한 딸은 오히려 이런 아빠를 의젓하게 위로합니다 아빠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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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홍나리

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는

좀 더 좋은 부모가 되어 주지 못해서,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지 못해서 언제나 미안한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요

책 속의 아빠는 어렸을 때부터 걷지 못하여 휠체어를 타고 생활합니다.

아빠는 언제나 딸에게 미안한 마음일 수밖에요.

하지만 밝고 건강한 딸은 오히려 이런 아빠를 의젓하게 위로합니다

아빠가 함께 자전거를 타지 못해도,

비가와도 아빠와 함께 우산 쓰고 걸을 수 없어도

딸은 늘 아빠를 위로해요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 속의 아빠의 시선은 언제나 딸을 향하고 있습니다

. 언제나 딸의 편에서 딸의 마음을 읽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아빠의 사랑 덕분에 딸은 아빠의 몸이 불편하다는 사실이 전혀 문제가 않아요

정말 마음 따듯해 지는 책이에요..

4살 백만순이는 보면서 왜 의자에 앉아있냐고 묻더라구요.ㅎ

다리가 아파 걸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e***2 201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견 없이 평등을 배우며 자라나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편견 없이 평등을 배우며 자라나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내용보기
제가 애정하는 출판사 한울림에서한울림스페셜이라는 새로운 브랜치를 만드셨나봐요.한울림어린이 책들을 아이가 참 잘 보고 있고저 역시 애정하고 있었는데한울림스페셜은 처음이라 궁금하고 또 반가웠어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담백한 일러스트 표지에서미소가 절로 지어졌고요즘 유행하는 아빠 육아를 담은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일거라고 생각했어요
"편견 없이 평등을 배우며 자라나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내용보기

 

 

제가 애정하는 출판사 한울림에서
한울림스페셜이라는 새로운 브랜치를 만드셨나봐요.
한울림어린이 책들을 아이가 참 잘 보고 있고
저 역시 애정하고 있었는데
한울림스페셜은 처음이라 궁금하고 또 반가웠어요:)

 

 

너무나 사랑스럽고 담백한 일러스트 표지에서
미소가 절로 지어졌고
요즘 유행하는 아빠 육아를 담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일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보시다시피 제 예상을
완전히 깨는 첫 인트로 페이지,
아빠와 딸의 지극히 평범하고
소소한 이야기일거라는 생각으로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페이지를 넘기다가
이 인트로 페이지에 멈추어 한참을 멍하게 있었어요.

전혀 예상치 못한 내용인데다가
안그래도 왜 제목이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일까?
혹시 아빠가 회사 일에, 야근에 너무 바빠서
시간을 함께 못하니 미안하다고 하는건가 싶었는데
휠체어를 타고 있는 아빠의 모습을 보니
갑자기 마음이 숙연해지며 다음 페이지로 성급히는 못 넘기겠더라구요.
편치 않은 몸으로 딸을 키우는 아빠의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냐만은
엄마가 된 입장에서 너무나 마음이 뭉클하고
그 미안함과 간절함이 어떤 것일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이 페이지만 한참 바라보고 있었어요.

장애가 없는 저도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서도 뭔지 모를 미안함과 애잔함이 항상 마음에 남아 있는데
선천적 장애나 후천적인 사고, 질병으로 장애를 갖게 되신 부모님들 마음은 얼마나 안타까울지
그저 같은 부모로서 마음이 찡해지고 숙연해졌습니다.

 

 

혹시나 눈물 콧물 쏟는 슬픈 내용이 나오면 어떡하나
걱정했지만 제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나 사랑스럽고 엄마 미소 절로 지어지는
따뜻한 내용의 연속이었어요.
주인공 여자아이 역시 행복함이 가득가득 충만한
밝고 예쁜 아이였구요:)

 

 

다른 아이들 아빠와는 다르게 신체 놀이나
운동 등에는 제한이 있지만
주인공 아이는 그 누구도 부럽지 않고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에 너무나 행복해합니다.

읽는 내내 가슴 뭉클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에 감동이었어요.

아이가 진정 원하는 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아이에게는 값비싼 장난감 여러개 안겨주는 것 보다
아빠엄마와의 따뜻한 눈맞춤 한 번이 더 소중하고
거창한 곳으로 놀러가지 않아도
아빠엄마가 함께 해주면 그곳이 어디이든 행복하다는 진리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한울림스페셜 책은 이번이 처음인데
그야말로 스페셜하게 너무나 좋은 책이라 알아보니
장애에 관한 내용으로만 출판하는
장애 전용 그림책 출판 브랜치였더라구요.

아주 어릴 때부터 편견 없이 평등을 배우며 자라나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고마운 브랜드가 아닐 수 없네요.

이 책을 계기로 한울림이라는 출판사를
더더욱 격하게 애정하게 된 것 같습니다!:)♡

 
c**********y 2015.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 아빠는 존재만으로도 아이를 행복하게 합니다.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 아빠는 존재만으로도 아이를 행복하게 합니다." 내용보기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한울림스페셜 홍나리 글.그림   처음 책의 제목과 소개글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아빠의 장애가 아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아이는 왜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걸까?   장애를 넘어선 가족의 의미와 배려를 알려준 가슴 뭉클한 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 홍나리님의 자전적 이야기를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 아빠는 존재만으로도 아이를 행복하게 합니다." 내용보기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한울림스페셜 홍나리 글.그림

 

처음 책의 제목과 소개글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아빠의 장애가 아이에게 어떤 의미일까?

아이는 왜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지 말라고 말하고 있는걸까?

 

장애를 넘어선 가족의 의미와 배려를 알려준 가슴 뭉클한 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 홍나리님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합니다.

그 진솔한 마음이 담긴 이책은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 발표되었고

영국과 싱가폴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출판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어른이 되어 가면서

행복과 불행에 대해 많은 편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그 평가 기준은 항상 외부로 부터 찾아왔고 그 이유가 내 안에 있는 자존감의 

부재라는 것을 조금 더 큰 어른이 되면서 깨달아 가고 있어요.

 

이 책의 소녀는 행복의 기준을 자신의 기준에 비추어 말하고 있어요.

어른인 아빠는 외부의 눈으로 말하지요.

"미안해, 아빠가 다른 아빠들이 해 주는 것을 해 주지 못해서..."

그러면 소녀는 말합니다.

"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전 아빠가 제 곁에 계셔 주시고 저의

아빠,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해요."

라고요.

 

그렇듯 기준이 다른 두 사람은

두 사람 모두 상처 받지 않고 진심으로 행복한 가족이 되어 있어요.

 

소녀의 아빠는 신체적으로는 장애인이지만

아이와의 눈높이를 맞추고 놀아주는 모습은 다른 아빠들과 다르지 않아요.

 

소녀가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부러워 하고

슬퍼했다면 두 사람 모두 슬픔의 늪으로 깊이 빠지게 되었겠죠.

그리고 아빠 또한 자신의 장애로

아이와 놀아줄 수 없다고 낙담만 하고 있엇다면

아이 또한 이런 생각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지 못했겠지요.

 

예전에 틴틴파이브로 활동했던 시각 장애인 이동우가

힐링캠프에 나와 딸에게 "공놀이 해주는 아빠 못 돼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일 때 옆에 있던 아이가 "아빠가 공놀이 해 주잖아."라고 말하던 것이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이 나더군요.

어른들이 생각하는 뛰면서 놀아주는 건강한 아빠의 공놀이가 아닌

아이 기준에서의 함께 놀아주는 아빠임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항상 서로 바라보고 미소지어 주는 두 사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아이에게 아빠의 몫으로 최선을 다 해주는

아빠와 그것을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행복해 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기준이 진정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편견이 아닌 진심이 통하는 그런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가슴 깊숙히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세겨줄 가슴 따뜻한 그림동화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를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c*****8 201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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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미안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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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ㅣ 장애공감 그림책 5홍나리 글.그림 / 한울림스페셜 / 2015년 9월평점 :   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책 제목만으로는아빠가 바빠서 못놀아 주나 라는생각을 하고 펼쳤는데.. 가슴 찡한 내용이네요.    인상좋은아빠얼굴과 약간 몸이 불편해보이는아빠모습이네요   몸이 불편한 아빠는 다른아빠들처럼  수영도 스케치트도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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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장애공감 그림책 5
홍나리 글.그림 / 한울림스페셜 / 201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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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미안해 하지 마세요..

책 제목만으로는아빠가 바빠서 못놀아 주나 라는생각을 하고 펼쳤는데..

가슴 찡한 내용이네요.

 

 인상좋은아빠얼굴과 약간 몸이 불편해보이는아빠모습이네요

  몸이 불편한 아빠는 다른아빠들처럼  수영도 스케치트도 자전거도 함께 할수없어서

언제나 딸에게 미안해 하네요..

하지만 착한딸은 언제나  아빠와 함께 할수있어서 행복하다는 말을 해요..

어리지만 너무 가슴따뜻한 말을 하네요..

할수없는일보다 할수있는 일로 딸아이는 행복을 찾고 오히려 아빠의 맘을 헤아려주는것 같아서

어른인 저도 보는데 가슴이 짠 해지네요..

어찌보면 이아이를 통해 어른인 저도 배워야할게 생각을 바꿔야할게 많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짠해지는동화를읽은것 같아서 좋았어요.

우리 아이도 이런 따뜻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바램도 가져보네요.


h******9 2015.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 미안해 하지마세요! 가슴뭉클한 그림책!
"아빠, 미안해 하지마세요! 가슴뭉클한 그림책!" 내용보기
가슴이 따뜻해지는 멋진 그림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홍나리 글,그림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은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 발표되어 영국과 싱가폴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동시 출간을 앞두고 있답니다. 표지 그림부터 따뜻함이 전해져 오는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아빠와 소녀가 벤치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
"아빠, 미안해 하지마세요! 가슴뭉클한 그림책!" 내용보기

가슴이 따뜻해지는 멋진 그림책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홍나리 글,그림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은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 발표되어

영국과 싱가폴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동시 출간을 앞두고 있답니다.


표지 그림부터 따뜻함이 전해져 오는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아빠와 소녀가 벤치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우리 아빠는 걷지 못해요.. 어릴때부터..

그래서 소녀에게 아빠는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 한데요..



 


함께 자전거를 못타서, 겨울에 스케이트를 못타서

여름에 헤엄을 치며 함께 놀아주지 못해서...

아빠는 늘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소녀는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 아빠랑 공원에서 꽃을 보는게 좋다고..

스케이트를 타는 것보다 얼음낚시 하는게 더 재밌다고..

헤엄을 치며 노는 것보다 해변에서 모래성 만드는게 더 좋다고...

 늘 아빠에게 괜찮다고 말합니다..^^



 


비오는 날도 함께 물놀이 하는 것보다

아빠가 만들어주는 코코아를 마시며 빗소리 듣는게 좋다고...
 


아빠는 늘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아이는 아빠와 매일매일 함께여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이 소녀....얼마나 대견한지요...^^

우리 아이들도 불평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만족하는 예쁜 마음으로 자라갔으면 합니다..


함께 책을 읽으며 가슴이 얼마나 따뜻해졌는지 모릅니다.

4살, 6살 우리 아이들은 아직 그 깊이를 잘 모르겠지만,

6살 딸은 아빠를 많이 생각하는 소녀의 마음이 예쁘다네요..


무엇보다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아빠와 딸의 하나된 모습,

그리고 무한한 그 사랑이 가슴뭉클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것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늘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라기를 소망해 봅니다.

물론 어른들의 시각도 달라져야겠지요...


푸른 가을 날 가슴 짠~~하게 따뜻해지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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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h******h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미안해하지마세요!
"아빠,미안해하지마세요!" 내용보기
이 책은 어릴때 부터 몸에 장애를 가진 아빠가 아이에게 늘 미안해하는 내용이랍니다. 아이는 아빠의 말에 언제나 "괜찮아요"를 말하면서 "나는 아빠와 매일매일 함께여서 정말 행복해요"라고 대답해준답니다.   대학생시절 동아리에서 시각중복장애아동이 있는 곳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한적이 있었더랬죠. 장애우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을 참 많이 느껴봤고 무엇보다 불편하고
"아빠,미안해하지마세요!" 내용보기


이 책은 어릴때 부터 몸에 장애를 가진 아빠가 아이에게 늘 미안해하는 내용이랍니다.

아이는 아빠의 말에 언제나 "괜찮아요"를 말하면서 "나는 아빠와 매일매일 함께여서 정말 행복해요"라고 대답해준답니다.

 

대학생시절 동아리에서 시각중복장애아동이 있는 곳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한적이 있었더랬죠.

장애우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을 참 많이 느껴봤고

무엇보다 불편하고 힘든것은 장애우들이였죠.

장애가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할 수 있는 사회는 정말 언제올까요?

 

아이들이 주변 장애친구들에게 편견이 없이 잘 지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늘 있었지요.

아이들이 다니는(다녔던) 어린이집은 장애통합보육이 이루어지는 곳이랍니다.

물론 두반이 나뉠때는 장애통합이 없는 반도있고, 있는반도 있고...

큰아이가 처음 입소했을때 장애통합반이였답니다.

주변에서 반을 이동시키라는 말도 들었지요.

하지만 아이가 장애를 장애로 보는것이 아니라 조금 못하는 몸이 불편한 친구로 여기고 잘 지냈기에

반이동없이 계속 다녔답니다.

큰아이는 어린이집 3년 내내 함께 다녔지요.

 

이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물어보았답니다.

 

"만약 우리 아빠가 책 속 주인공아빠처럼 장애를 갖고있어서 잘 못놀아주면 어떨것 같어?"

 

또야는 "상관없어. 아빠랑 그래도 놀 수 있잖어." 라고 대답했고요

로야는 "어... 난 좀 속상할 것 같어. 아빠랑 뛰어다닐 수 없어서" 라고 대답했네요.

 

몸으로 놀고싶어하는 남자아이, 6살 눈에는 함께 뛰고 놀 수 있는 아빠가 필요한가보네요..

 

아이들과 장애에대해 다시금 이야기나눌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아이들이 그냥 경험없이 지나치듯, 텔레비젼에서만 장애우를 접했다면 공감하기는 조금 힘들듯하구요.

조금이나마 함께했던 인연이 있다면 공감하면서 상상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n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