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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대전의 시작느낌입니다. 분량도 짧고 메인전쟁의 시작인 느낌인 책입니다. 슬슬 이전 캐릭터였던 나올 준비도 하고있고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카미조는 매권 마다 고생을 하는군요 어떻게든 이겨내겠지요. 토르의 능력은 어떻게 될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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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시작되어 동유럽의 배기지시티로 이어지는 마술결사 그렘린과의 3차 세계 대전으로 과학으로 세계가 재편성 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그렘린으로서도 크로이투네를 각자의 사정에 따라 이용하려는 마신 오티누스와 마신에 가까운 존재 올레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