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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어♡ 메시 조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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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조립법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남편이 축구를 너무너무 좋아해서아들을 낳으면 꼭 축구 선수를 시킬거라고 그렇게 여러번 강조하며 말을 했었는데딸 하나 키우고 있다보니 축구 선수 시키겠다는 말은 안하더라구요?^_^학창 시절 축구를 했었고 또 몰입하며 좋아하는만큼 타고난 실력도 있어서 유명한 감독님 눈에 띄어 여러번 제의를 받았던 남편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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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조립법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

남편이 축구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아들을 낳으면 꼭 축구 선수를 시킬거라고
그렇게 여러번 강조하며 말을 했었는데
딸 하나 키우고 있다보니
축구 선수 시키겠다는 말은 안하더라구요?^_^

학창 시절 축구를 했었고 또 몰입하며 좋아하는만큼 타고난 실력도 있어서
유명한 감독님 눈에 띄어 여러번 제의를 받았던 남편이었는데 사람 인생이라는게 어느 정도는
정해진 아웃라인이 있는 건지 뭔지
희한하게 축구가 아닌 다른 길을 가게 되었더라구요.
축구를 너무 사랑하기에 옆에서 제가 봐도 그 길이 천직이라 생각되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독님들 제의까지 수차례 받은 상태에서
왜 그 길을 가지 않은건지 의아함도 남고 그저 운명인건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답을 찾을 수 있었네요.

한 사람이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현시키며
원하는 목표로 가기까지 수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메시처럼 축구 환경이 잘 잡혀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절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

집 안 모든 사람들이, 심지어 작은아버지들과 같은 친척들까지 남편이 아주 어렸을 때 부터
특정 분야의 전문가분들이었고
전체적인 집 안 분위기가 그러한데
남편 혼자 뜬금 없이 축구라는 삼천포로 빠져
그걸 계속해서 이어가기가 결코 쉽지가 않았을거라는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아마 집 안 어른들께 축구는 그냥 취미로 하렴, 이런 소리도 많이 듣지 않았을까 싶어요.
하지만 만약 저희 남편이 메시의 고향에서 태어났다면?
아마도 얘기가 완전히 달라졌겠죠.
너도 나도 축구를 하고 축구에 빠져있는 분위기에서
남편은 축구를 절대 놓지 않았을거예요.

축구와 메시라는 주제를 놓고 아이를 어떻게 축구 천재로 키울 것인지를 메인으로 다루면서
모짜르트 아버지의 교육과 모짜르트의 일대기도 다루며 비교하고 있어 더 흥미로웠어요.

만약 저자가 계속 축구 얘기만했다면
솔직히 중간에 에잇!하며 책을 덮었을 것 같은데
저자가 강조하는 이론을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정리해주는 부분이 챕터마다 들어있어서
이 지니어스 코드를 축구가 아닌 다른 곳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어요.

책 제목이 메시 조립법이니만큼
만약 아이를 축구선수로 키우고싶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적합도 99.9%의 육성법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지니어스 코드를 배웠으니
이제 아이에게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현명한 부모가 되어야하는데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줄 것인가
생각과 고민이 많아졌어요.

일반적인 육아서적에 싫증났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강추!

 
j****t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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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육성법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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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영광이라고 할만큼 찬사를 받고 있다. 축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신이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안다. 축구를 얼마나 잘하면 '신'이라고 불릴 수 있는지 놀랍다. 그런 메시의 모습을 책을 통해 만나게 되었다. 천재와 지니어스 코드, 그리고 메시... 왠지 모르게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선수의 비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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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영광이라고 할만큼 찬사를 받고 있다. 축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신이라 불리는 리오넬 메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안다. 축구를 얼마나 잘하면 '신'이라고 불릴 수 있는지 놀랍다. 그런 메시의 모습을 책을 통해 만나게 되었다. 천재와 지니어스 코드, 그리고 메시... 왠지 모르게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선수의 비범함은 실력 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연습을 통한 기술을 연마한 것이고, 천재라 함은 타고난 능력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메시, 조립법' 처음 책을 읽기 전에는 위인전처럼 메시란 인물에 대해 담고 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천재 육성법의 비밀을 담고 있는 것이라 흥미로웠다. 비범함이 타고나는 것인지, 만들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한다. 노력을 통한 달인도 있지만 천재는 타고나는 면도 많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다.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법을 접했기 때문이다. 리오넬 메시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그 분야는 다르지만 천재 육성 공식은 누구에게나 적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축구 선수 메시를 천재를 만드는 공식에 대입한 것이 색달랐다. 생각지도 못한 인물의 재발견이었기 때문이다. 학문으로만 뛰어난 사람이 천재가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인물들이 바로 천재였다. 메시의 성공 비결은 본인의 노력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도시, 학교 모두가 함께 인재를 만들어 내기 위한 배경이 되었다. 주변 환경, 여건들이 모두 어우러져야 천재가 될 수 있다. 그러고 보면 우리 아이를 천재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비범한 천재로 태어나지 않았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노력과 환경만으로도 천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0 201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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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조립법 -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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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조립법-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 『메시. 조립법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 비범함은 타고 나는가? 만들어 지는가? 우리의 천재들이 만들어졌던 '육성법'을 분석한다 !』 책표지에 쓰여 있는 말입니다.   천재가 아닌 우리 아들을 키우는 나.. 지니어스 코드를 익히고 육성법을 배우면 그래도 좀 더 나은 아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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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조립법-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


『메시. 조립법

천재를 만드는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인가.

비범함은 타고 나는가?

만들어 지는가?

우리의 천재들이 만들어졌던 '육성법'을 분석한다 !』

책표지에 쓰여 있는 말입니다.

 

천재가 아닌 우리 아들을 키우는 나..

지니어스 코드를 익히고

육성법을 배우면

그래도 좀 더 나은 아이로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접해 봅니다.

 

제목부터

지극히 평범한 아이를 둔 엄마의 마음을,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프롤로그>

프롤로그/ 작가의 말 은 책에 있어서 참 중요하죠.

작가가 이 책에서 사고픈 말이 무엇인지..

 

책을 읽으며

무엇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

프롤로글르 통해서

읽어봅니다.

작가는

"나는 모든 형상에는 원인과 결과 가 있다고 믿었다." 라고 말하네요.

 

이 말..

참으로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이 말만 봐도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고 우리가 바꿀 수 있다..라고 들리는 것 같습니다.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것으로도

천재를 만들 수 있다.. 라는

메세지를 주는 듯한 작가의 말..

공감이 갑니다.

 

 

 

<차례>


차례만봐도 이미 책 한 권을 다 읽은 듯 합니다.

 

1. 도시가 천재를 낳는다.

01. 환경: 메시는 축구 도시에서 태어났다.

02. 가정: 메시는 축구 가족 안에서 자랐다.

03. 시작 연령: 메시는 세 살에 축구를 시작했다.

 

2. 학교가 천재를 키운다.

04. 콤플렉스: 가정 큰 단점은 최고의 강점이 될 수 있다.

05. 학교: 최고의 유소년 육성 기관 라 마시아에서 배웠다.

06. 선배: 마라도나와 호나우지뉴의 총애를 받다

07. 스승: 따뜻한 레이카르트, 치밀한 과르디올라를 만나다

 

3. 야먕과 겸손이 천채를 완성한다.

08. 야망: 호날두와의 경쟁, 계속된 동기부여

09. 관리; 전성기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10. 위기: 신에서 사람으로, 메시도 사람이다

11. 극복: 월드컴 준우승과 두 번째 트레블

 

 

메시의 이야기를 하면서

저자는 모차르트와 비교, 공통점을 찾아내며

우리의 공감을 얻습니다.

모차르트와 메시가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을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천제를 만들 수 있는 지니어스 코드 란게 있구나...

메시와 모차르트를 보면서

이 두 ㄹ모두 자긴이 좋아하는 일을 만났고

그 일을 즐겼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한거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 아들이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뭘까...

생각에 잠겨 봅니다.

s*****g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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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조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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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육아와 양육에 한주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주말에 축구를 보면서 멋진 축구 스타플레이어들의 화려한 개인기를 보면서 잠시나가 힘들고 지치고 피곤함을 잊는 시간이 된느 것 같습니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는 박지성과 이영표 선수를 잇는 기성룡, 이청룡, 손흥민으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는데 재미가 들어서 한층 더 스페인의 프리메가리그를 보면서 메시와 호나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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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육아와 양육에 한주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주말에 축구를 보면서 멋진 축구 스타플레이어들의 화려한 개인기를 보면서 잠시나가 힘들고 지치고 피곤함을 잊는 시간이 된느 것 같습니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는 박지성과 이영표 선수를 잇는 기성룡, 이청룡, 손흥민으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는데 재미가 들어서 한층 더 스페인의 프리메가리그를 보면서 메시와 호나우두의 화려한 개인기에 입이 벌어지곤 합니다. 그들의 골 넣는 장면을 보면 그들의 화려한 삶보다는 어둡고 힘들엇던 시절의 극복하는 과정에 결실을 맺는 순간들이라 느껴질 때는 우리아이들도 그들처럼 멋지게 자신들의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들의 삶이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 도서의 제목 <메시. 조립법>을 보자마자 이렇게 메시에 관한 책을 보게 될줄이야. 읽기도 전에 너무나 벌써부터 흥분이 되었습니다.

 

 

"메시는 세 살에 축구를 시작했다."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꿈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TV밖의 세상, TV 밖의 스타를 더 자주 접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

 

신동은 기본적으로 타고난 재능으로 어렸을 때 두드러지게 그 기질이 드러나지만, 신동이 천재로 되기 까지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메시를 통해 알게 됩니다. 메시는 걸음마를 막 때고 부모로부터 걷는데 도움의 독립이 되자마자 축구를 시작했다고하니 축구만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처럼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어려서 어떤 것을 먼저 접하고 그 소질을 개발하느냐가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주고 매진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메시처럼 간접경험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부딫히고 경험을 하는 것은 아이들이 놀라운 재능을 발견하고 또 노력하게 되는 하나의 힘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메시처럼 축구 뿐만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두 할 수 있게끔 부모는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길만 인도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메시. 조립법>을 통해서 아이들이 정말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어려서부터 흥미와 재미로 이끌어주고 많은 겪려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부유하지 않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자발적으로 성공하고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도 심어줄 수 있는 하나의 롤모델인 메시였던 것 같습니다. 브라운관에서만 비쳤던 메시에 대해 그의 주변환경과 성장스토리를 통해 더 메시에 빠져들었고, 앞으로 더 메시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집중하면서 응원할 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s****s 201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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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천재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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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천재를 완성한다 원래 최고의 자리를 경합해온 호날두의 존재가 메시에게도 쉬지 않고 발전하기 위해 운동장에 서게 한 이유였다. 모차르트도 살리에리를 비롯해 수많은 음악가들로부터 자극을 받으면서 성장했다. 결국 천재를 완성하는 것은 뚜렷한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한 끊임없는 동기부여에 있다는 것이에요. 흔히, 축구 열기가 뜨거운 도시에서 축구 신동이, 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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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천재를 완성한다

 

원래 최고의 자리를 경합해온 호날두의 존재가 메시에게도 쉬지 않고 발전하기 위해 운동장에 서게 한 이유였다. 모차르트도 살리에리를 비롯해 수많은 음악가들로부터 자극을 받으면서 성장했다. 결국 천재를 완성하는 것은 뚜렷한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한 끊임없는 동기부여에 있다는 것이에요. 흔히, 축구 열기가 뜨거운 도시에서 축구 신동이, 음악과 미술에 대해 유서 깊은 도시에서 예술 신동이, 도서관이 많고 면학 분위기가 안정된 곳에서 공부 신동을 배출하는 것은 그래서 자연스러운 일이다. 메시는 축구 도시인 로사리오에서 태어나 세 살 때부터 축구를 접했고, 축구를 사랑하는 가족 안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축구를 즐기게 되었다. 음악의 천재로 불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역시 전문적인 음악기관이 설립된 도시 잘츠부르크에서 자라고, 수많은 음악인과 교류하면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었다는 것이에요.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타고난 천재’의 실체를 부정하지는 않아요. 다만 어느 분야에서든, 그리고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천재 육성 공식’이 존재한다고 강조하지요. 저자가 ‘천재 육성 공식’의 모델로 삼은 인물은 바로 축구의 신 메시와 천재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모차르트. 엘클라시코 통산 최다 골,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 등의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메시는 메신(神)이라 불리며 시대를 초월하는 축구 천재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가 아닐지. 그리고,  내 아이의 성향과 재능, 그리고 발전 가능성에 가장 알맞은 교육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적절한 교육기관을 찾아주는 것은 천재를 더욱 천재로 키우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해요.

k***4 201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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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모짜르트에게서 찾는 지니어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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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육아의 경험이 없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특별하게 키우고 싶어 어렸을 때부터 영재교육을 시키거나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조기유학을 보내고 싶다고들 말하죠 그래서 지니어스 코드에 대한 관심도 유독 높은 것 같은데요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학문적으로 공부를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 음악, 미술 등 예능적 감각을 어린 나이부터 키우기 위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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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육아의 경험이 없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를

특별하게 키우고 싶어 어렸을 때부터 영재교육을 시키거나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조기유학을 보내고 싶다고들 말하죠

그래서 지니어스 코드에 대한 관심도 유독 높은 것 같은데요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학문적으로 공부를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 음악, 미술 등 예능적 감각을 어린 나이부터 키우기 위해

우리 아이가 어떤 분야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지 찾으실 거예요

한준 축구전문기자의 메시, 조립법>은 살아있는 축구천재

메시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모습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리오넬 메시가 축구선수로서 좋지 않은 신체조건을 가지고도

17세에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 바르셀로나FC 1군으로 데뷔하고

월드컵 외에 프로선수로서 모든 대회에 우승할 수 있었는지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의 비교를 통해 알아보고 있어요

 

 

<메시, 조립법>은 수업처럼 3교시에 걸쳐 지니어스 코드를 알아보는데

메시의 고향 아르헨티나 로사리오는 축구 도시로 환경의 중요성을,

그리고 메시의 아버지, 형제, 친척이 축구선수 출신으로 유전자를,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줄 수 있는 지도자와 교육기관의 만남을,

유년기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좋은 역할을 찾아 깨우침을 얻기를,

가까운 거리에서 라이벌을 찾고 경쟁심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를,

그리고 생활화한 자기비판과 겸손함을 가지고 전성기를 유지하기까지

지금까지의 메시의 일생을 되돌아보며 천재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고

뚜렷한 목표의식으로 실패를 컨트롤하고 밑거름삼아 도전하는 모습이

굳이 축구선수가 꿈이 아니더라도 지니어스 코드를 알고자 하는 분들께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었답니다

<메시, 조립법>을 통해 천재육성법의 비밀을 알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h******d 201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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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조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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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이하 메시)에 관한 저서를 2권째 읽어보게 되었는데 이번에 접하게 된 책은 메시. 조립법이다. 현역 축구 선수 중 가히 최고라 불릴만한 메시'란 천재적 인물이 조립되기까지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었을까?하고 분석과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흔하게 나오는 이야기가 "누가 누구를 키웠다" 이다. 하지만 정확히 1명의 스포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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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오넬 메시(이하 메시)에 관한 저서를 2권째 읽어보게 되었는데 이번에 접하게 된 책은 메시. 조립법이다. 현역 축구 선수 중 가히 최고라 불릴만한 메시'란 천재적 인물이 조립되기까지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었을까?하고 분석과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흔하게 나오는 이야기가 "누가 누구를 키웠다" 이다. 하지만 정확히 1명의 스포츠 선수가 제대로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요인이 존재한다. 가령 그가 살아온 환경적 요인 또는 물려받은 유전적 요인 그리고 기타 승부욕, 성격, 멘토, 체격, 감독, 경쟁심 등등 이 외에도 직간접적으로 살아오면서 바뀌게 마련이고 1명의 슈퍼스타가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영향을 끼치면서 육성되어 탄생하기도 한다. 과연 메시는 어떤 비범함 부분을 타고 났고, 어느 정도의 운이 있었으며, 어떻게 경쟁심을 채워갔는지의 맥락에서 살펴보면 흥미로운 고찰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월반' 이라는 단어가 책에 자주 출몰한다. 월반은 학생의 성적이 뛰어나 상급 학년으로 건너뛰어 진급하는 일 또는, 학습 능력이 뛰어난 학생은 교과 과정을 단축할 수 있게 만든 제도를 일컬는 말이다. 메시는 이러한 월반을 어린 시절부터 자주하던 친구였는데 이로 인하여 항상 자기보다 큰 상대, 나이 많은 상대와 경기에서 붙게 되었다. 그러나 누구나 예측할 수 있듯이 메시에게 거칠 것은 없었다. 결국 그의 천재적 요인을 따라가다 보면 그가 남긴 족적을 지나칠 수 없게 된다 26번의 우승 트로피 그리고 메시가 세운 득점 기록들은 범접할 수 없는 지니어스임을 부인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책의 특이점이 있다면 메시의 지니어스 코드를 이야기하면서 보너스 KEYWORD 요인'으로 모차르트'의 음악적 천재성도 나란히 평행선에 놓아 흥미를 더한다는 것이다.

o*******4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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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어-메시 조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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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천재는 태생적으로 남들과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스포츠 전문기자로 활동하는 저자는 평소 천재를 타고났다고 보지 않았고, 후천적 요인이나 주변 상황들에 초점을 두고 천재의 요인에 대해 분석했다고 한다.  축구선수 메시와 인터뷰를 하며 영감을 얻고 후천적 요인에 더 확신을 하며 책을 썼다고 한다. 메시와 음악의 천재,모차르트를 두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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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천재는 태생적으로 남들과 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스포츠 전문기자로 활동하는 저자는 평소 천재를 타고났다고 보지 않았고,

후천적 요인이나 주변 상황들에 초점을 두고 천재의 요인에 대해 분석했다고 한다.

 축구선수 메시와 인터뷰를 하며

영감을 얻고 후천적 요인에 더 확신을 하며 책을 썼다고 한다.

메시와 음악의 천재,모차르트를 두고 매 요소별 공통분모를 제시했다는 점이 독특하다.

 

과연

지니어스 코드는 무엇일까?

 

'메시'라는 축구 선수.

굉장히 알아주는 신과 같은 존재라던데,

 2002년 월드컵 때 우리 나라와 상대팀에 있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키도 작고 왜소한 체격인데도 그라운드에서 훨훨 날아다니고,

중계해설위원들이 메시메시! 하며 열띤 입담을 펼쳤던 걸 기억한다.

좀 잘 하는구나..생각했었는데

 얼마전 강연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다.

그의 절대적인 아킬레스건인 '작은 키'는 축구를 하는 그에게 신체적으로는 큰 단점이었지만.

본인은 그 점을 알기에 남들과 같아서는 안 되고,

몇 배 더 노력해야 한다고 여겼다는 것이다.

단점이  성공요소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래서 메시에 대해 다시 보았었는데

 

이 책에서도 그 점에 대해 언급돼있다.

메시의 작은 키는 최고의 강점이 되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일부러 항상 자신보다 큰 아이들 속에서 공을 찾다는 것.

그것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위축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참 멋지다.

 

"작은 키 덕분에 공을 컨트롤하면서 속도를 내는 거시 더 수월했다.

오히려 낮은 무게 중심을 통해 몸집이 큰 아이들의 허점을 노려 빈 공감으로

 날렵하게 빠져드는 것이 용이했다.

메시 특유의 드리블 스타일이 구축된 것은 그의 약점인 줄 알았던

왜소한 체구와 작은 키,짧은 다리 덕분이다."

 

그리고 성장호르몬 문제로 하루에 한 번씩 주사를 맞았는데,

자신의  '축구선수'꿈이 뚜렷했기에 아픈 치료도 잘 견뎌냈다는 걸 보며

 9살 어린 나이에 자신의 목표와 꿈을 확립하고, 그것을 위해

참아내고 노력한 그의 태도 역시 남달랐던 것 같다.

 

 

이 밖에도 축구 잘 하는 그가 탄생하기까지의

몇 가지 요인들을  제시하였다.

그가 태어난 도시, 그의 가정, 축구를 일찍 시작한 것,

최고 유소년 육성기관 라 마시아에서의 훈련,

멘토, 스승 등 환경적 요인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메시는 스스로 야망을 가지고,호날두와 경쟁을 자신의 성장으로

똑똑하게 활용할 줄 알았고,

전성기에는 자기비판과 스스로 낮춰가며 전성기를 보냈다고 한다

그리고 앞에서 제시한 것처럼 메시의 단점을 승화한 마음가짐.

내부적 요인이 함께 했기에 그가 천재,성공자라고 불리는 게 아닐까 한다.

 

"모든 단점은 장점이 될 수 있다"고 말한 그.

절망하는 많은 이들이 그에게서 힘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이 부분은 환경적 요소보다

그가 성공으로 자리잡게 한 더 큰 부분이 아닐까 싶다.

 

책을 보며 느낀 건

 천재는 만들어진다는 점에 절반은 동의하지만,

교육열에 휩싸여 천재를 만들어야지..하며 이 책을 봐서는 안 될 것 같은 점.

(아이의 내부 동기나 요인없이 외부적으로 주입을 하면 위험할 듯. 작가도 이 부분은 경계하고 있었다)

 '천재'라는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  점...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 아주 특출나게 잘 한다.로 보아도 될 것 같다. 

 

그리고 국가적으로도 영재관리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릴 때부터 우수한 영재들도 이후 관리를 못 해줘서

범인이 되는 일들이 아주 많기에 더욱 드는 생각이었다.

메시는 축구 분야에서는 나라와 도시..지원과 도움이 있었기에 축구유망주가 세계 축구 선수로까지 성장할 수 있었으니까.

 

책을 보며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내 모습. 내가 주로 가는 곳. 내가 하는 말과 행동들

 이 모든 것이

'리틀 메시'인 나의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력과 환경으로 전해지게 노력해야겠구나 싶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많이 보러

앞으로도 근처 도서관은 더 자주 이용하도록 해야겠네.^^

 

l**********s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시조립법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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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다들 아시죠? 그런 천재가 탄생할 수 있었던 모든 요소에 대해 분석, 정리된 책이 있어서 읽어봤어요~~     <메시.조립법>   지은이   한 준 펴낸곳   브레인스토어 ​   "세계 최정상의 선수로 불리는 이들조차 "메시는 타고난 천재"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꾸준한 연습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경기에 이른 선수라고 평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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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다들 아시죠?

그런 천재가 탄생할 수 있었던 모든 요소에 대해 분석, 정리된 책이 있어서 읽어봤어요~~



 



  <메시.조립법>  






지은이   한 준

펴낸곳   브레인스토어



 





"세계 최정상의 선수로 불리는 이들조차 "메시는 타고난 천재"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꾸준한 연습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경기에 이른 선수라고 평가한다.

그렇다면 메시의 능력은 정말로 신이 점지해준 선물일까?

개인의 노력과 관계없이 형성된 초자연적은 능력일까?"




 



저자는...메시처럼 천재를 탄생시키는 여러 요소들을 '지니어스 코드'로 정리했어요~


 첫번째...도시가 천재를 만든다 






 



아무래도 축구를 사랑하고 기반 인프라가 풍족한 곳에서

축구천재가 나올 확률이 더 높겠죠



메시의 고향이 바로 그런 곳이었어요~

 




 




축구가족...축구사랑...그 안에서 자란 선수...

그래서 더 자신만만하게 경기에 임하는 게 아닐까...싶어요


천재로 키우고 싶다면...

가족의 희생이 뒤따르는 경우도 많은데요..

희생보다는 자연스러운 영향력을 끼치면서

자발적으로 함께하는 것! 그게 중요할 거 같아요

 




아빠, 형제, 친척이 다 축구선수이니..

더 접근성이 높았겠지만..

3세에 시작한 건..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ㅎㅎ




 3세에 시작해서 12세에 완성된 메시의 실력, 기술! 

그러고보니..대부분 자기의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선수들을 보면...다 어릴때 시작해서

꾸준한 노력을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그만큼..어릴때 자질을 발견하는 능력도 중요할 거 같아요


 




 ​두번째...학교가 천재를 키운다 








"메시의 인생은 핸디캡과의 싸움이었다.

프로선수가 된 메시는 일반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한다면

장애가 되는 수준으로 작다고는 할 수 없는 169센티미터의 신장을 갖고 있다.

하지만, 유년기 메시의 성장 호르몬 결핍증 때문에 기대 신장이 훨씬 더 작았다.

메시는 유년기에 자신이 유독 작았던 것을 잊지 않는다."




메시는 키가 크지 않아 무게 중심이 낮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중심을 잡고 빠르게 방향을 전환하는 동작을 구사하며 익혔다고 해요..


이렇듯 약점을 강점을 바꾸는 힘..

그게 바로 대담한 천재를 만드는 힘이 아닐까요?



 




축구팬들에겐 영원한 영웅인 마라도나...

그런데...역시..영웅은 또다른 히어로를 알아보네요


마라도나가 직접..메시에게 먼저 연락을 취했다고 해요~~

2005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4라운드 경기에서

메시가 바르사 1군 선수로 공식 데뷔골을 넣은 날...


마라도나의 전화를 받게되죠~~

얼마나 영광스러웠을까요~~^^


이런 축구계 엄청난 인물들과의 이야기도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전 지네딘 지단을 젤 좋아하는데요...

역시..메시도 그를 역할모델로 삼았네요~



"지단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 중 하나였다.

지단은 프랑스의 영웅이다.

축구를 떠나서도 위대한 인물이다."



지단의 3~4년 더 뛰고 은퇴했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넘 빨리 은퇴해서 그의 아트사커를 못봐서..전 가끔...예전경기를 본답니다 ㅎㅎ

이렇게 세기의 선수들간의 인연, 서로에게 미친 영향력 등..이런 이야기도...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되서 좋았어요 ^^


 




아무리 천재여도 주변에서 맞지않는 역할을 강요하고...떠민다면...

아니면 그 반대로 내게 맞는 자리가 있는데..내가 좋아하는 자리만 고집한다면..

비극이 될 수밖에 없겠죠



"메시 본인이 공격수 뒤의 처진 스트라이커 혹은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가장 선호했다고 해서,

그 자리에서 뛰었다면 지금과 같은 성공을 이룰 수 있었을까?"



 




 3번째...야망과 겸손이 천재를 완성한다 




 

메시..하면 떠오르는 이름..

바로 호날두죠

세기의 라이벌~

"경장재는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상대의 장점을 배우고

상대가 이룬 것에서 받은 자극이 자신의 발전에 자양분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르사 유소년 팀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 과정에 인성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기술을 갖췄다고 하더라고

11명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이길 수 있는 축구에서

개인만을 생각한다면 승리할 수 없다.

동료를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꾸준히 발전시키기 위해선 말뿐이 아니라,

마음속 깊숙이 겸손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바르사를 위해 우승컵을 드는 것,

그게 목표이며 동기부여라고 말하는 메시..



"난 축구를 사랑하고, 훈련도 사랑한다.

매일의 삶이 환상적이다.

성공은 당신이 그것을 계속해서 반복할 때 가능하다."




수많은 경기영상을 보고..

인터뷰를 보고..

이 책을 보고...

 메시는 천재임이 분명한 거 같아요...

하지만!

절대적으로...노력이 앞서는 천재에요~

끝없이 노력해서..천재의 기운마저 시너지업 시키는 힘!



그 다양한 지니어스 코드들..

그리고 그를 둘러싼 환경과 사람들...


 

워낙 축구를 좋아하기도 하고..

대단한 선수들의 성장과정 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해서

술술~~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b*****k 201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메시. 조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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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라고 알려져 있는 바르셀로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실 메시가 한창 프로경기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었을 당시에도 해외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정도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작은 몸짓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그의 모습을 보며 기억하지 않을 수 없었다. 탄성이 저절로 나올 정도였으니 그의 현란한 경기 모습은 누구라도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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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라고 알려져 있는 바르셀로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실 메시가 한창 프로경기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었을 당시에도 해외 진출한 우리나라 선수정도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작은 몸짓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그의 모습을 보며 기억하지 않을 수 없었다. 탄성이 저절로 나올 정도였으니 그의 현란한 경기 모습은 누구라도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축구 잘하는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사람처럼 그는 너무나도 잘했다. 따라서 매체에서 제2의 마라도나라며 그를 추켜세울 만도 했다.

 

그런 그를 잘 알고 싶었다. 어린 시절부터 어떻게 축구를 해왔는지 지금의 축구천재라 불리 우는 그가 너무나도 궁금했다. 그래서 그런 나의 바람보다 한 발짝 더 깊이 메시를 분석한 책을 읽게 되었다. 바로 <메시. 조리법>이다. 이 책은 ‘메시가 태어날 때부터 축구 천재의 운명을 타고 났을까?’ 란 질문을 던진다. 그러면서 메시의 타고난 천재성을 인정하면서 그를 분석하기 시작한다. 메시의 천재성은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성장환경과 학교교육과 환경 및 야망과 겸손이라는 요소를 분석하면서 누구나 가능할 수 있는 ‘천재 육성 공식’을 완성한다. 여기에 메시보다는 분량은 적지만 또 다른 천재 음악가인 모차르트도 같은 방식으로 분석하여 천재가 될 수 있는 공식을 완성하기에 이른다.

 

결국 내 아이를 천재로 키우기 위한 육성법의 비밀을 전하고 있는 이 책은 메시에 대해서 알고 싶었던 나의 바람과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였지만 결과적으로 그 안에 메시의 성장과정이 들어가 있고 어떤 훈련과 노력이 그를 이처럼 위대한 선수로 만들었는지 자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만3세부터 어떠한 심리적, 물리적 저항도 받지 않고 축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자랐고 좋은 지도자와 동료들을 만나 자신의 강점을 잘 발휘한 메시지만 무엇보다도 24시간 공과 함께하고자 할 정도로 공을 사랑했던 메시의 모습이 더욱 감명 깊게 다가왔다. 끊임없는 동기부여와 매 경기마다 자신을 분석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축구라는 자신의 일을 즐겼던 메시는 이 모든 것을 실천했기에 지금의 성공을 이루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저자는 메시와 모차르트의 사례를 통해 천재를 만들 수 있는 매뉴얼을 완성했다. 그렇다고 이 매뉴얼을 그대로 아이들에게 ‘제2의 메시’가 되라고 강요하지는 말라고 조언한다. 역시 꿈은 스스로 꿔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성공적인 축구선수가 되기 위함이 아닌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메시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던 것이다. 축구 천재를 꿈꾸는 이들과 자신의 꿈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h****n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