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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 리뷰입니다. 죽고 나서 다시 세림으로 눈을 뜬 주인공은 엄마아빠가 카드와 돈과 함께 두고나간 쪽지를 발견하고 학교를 땡땡이치고 원가족을 보러가며 추억에 잠깁니다. 아련하지만 귀여워요. |
| 투 영 투 다이 3권은 이상은 작가의 만화입니다. 출간한 지 오래된 만화지만 그 감성에 적응한다면 지금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부분이 많아서, 3권 한 권 내내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캐릭터의 묘사와 연출 등도 좋았었습니다. |
|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 (이상은 글그림)을 읽어보았습니다. 소개글 한줄만으로도 흥미가 생겨서 읽기시작했습니다. 그림도 마음에 들었고 내용도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더 길면 좋을것 같아 약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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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 3권까지 오니까 점점 흡입력이 강해지네요.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지루할 틈이 없고 캐릭터들 감정선도 잘 살아있어요. 그림체도 깔끔해서 보기 편하고요. 다음 권이 궁금해지는 전개라 계속 찾아보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
| 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 리뷰입니다. 완결된 작품인 줄 알고 읽었는데 마무리를 이렇게 하고 뒷권이 없어서 당황했네요. 위기도 다가오고 전개가 점점 재밌어지고 있던 터라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
| 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권 리뷰입니다. 죽은 지 8일이 지나서야 집 생각이 난 주인공은 예의상이라며 옛날 집을 찾아갑니다. 그림이나 표현들이 옛날 느낌이 들기는 해도 의도가 괜찮아서 잘 봤어요. |
| 예전에 잘봤던 만화책이라서 생각나서 다시 봤는데 재밌네요. 그림체가 예전에 유행했던 스타일이란 것만 빼면 나쁘지 않아요. 요즘 나오는 가벼운 내용의 만화책보다 예전 만화책들이 나름의 의미나 가볍지 않은 내용을 잘 풀어낸 명작이 많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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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저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권 리뷰입니다. 3권이 완결인 줄 알았는데 다 읽고 나니 뒷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오잉..했어요.. 알고보니 이게 완결이 아니라 연중이더라구요.ㅠㅠ 은근 소재도 그렇고 내용도 흥미로웠는데 아쉬워요.. 뒷내용 궁금하네요. |
| 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이상은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이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아서 잘 읽었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무난해서 마음에 들었던 만화예요. 보니까 다른 분들의 평가도 무난하고 나름 제 스타일이라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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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님이 쓴 책이에요.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3.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주인공들이 겪는 그리고 겪어왔던 일도 그렇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주인공의 성격은 그냥 무난하기도 하고 이해도 가고 매력도 꽤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