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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2'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약간 사후판타지가 섞였지만 명랑 학교물입니다. 당당한 학생을 짝사랑하던 남주는 어느날 사고로 죽고 웬 여자의 몸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근데 알고보니 그 여자도 나이는 동갑이되 아주 많은 사연을 안고 있어서 바람잘날이 없고 매우 흥미롭습니다. |
| 이상은 작가의 만화인 투 영 투 다이 2권입니다. 1권에서 여러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는데, 1권에서 궁금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던 대목 등이 이번 2권에서 쭉 이어지면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이야기들을이어서 만들고 있었습니다 |
| 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이상은 작가님은 예전에 만화방이 유행하는 시절에 많이 접했는데 나이가 들어 이북으로 다시 소장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유치하게 느껴지는 부분까지 이제는 추억이네여 |
| 투 영 투 다이2. 1권의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곧바로 2권을 이어서 읽어봅니다. 운명의 월요일에는 정훈이의 모습이었지만, 지금 새롭게 탄생 된 인생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세림이라는 인물의 특이사항에 대해 간추린 내용도 읽어볼 수 있었는데 정훈이의 재미있는 분석으로 또 한번 웃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선 자신의 목을 조이고 있다는 긴 머리를 자르니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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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 투 영 투 다이) 0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옛날 느낌이 물씬 나서 어린 시절에 보던 만화책 읽 생각나고 추억돋는 느낌이에요 이번 02권에서는 성별이 바뀌고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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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2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세림이 몸에 들어간 주인공의 좌충우돌이 시작되는데, 원래 소심했던 세림이 갑자기 행동이 완전 달라져서 주변 반응이 진짜 웃겼어요. 성별 바뀌면서 겪는 에피소드들이 개그 포인트가 되는데 작가 특유의 발랄한 유머 감각이 빛나는 부분이었고 저승 공무원들이 했던 말이 복선처럼 깔려있어서 다음 권이 궁금해지더라고요. 단순한 성별 스왑 코미디가 아니라 죽음 이후 꼬이는 인간관계들도 흥미롭게 그려져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그림체가 좀 오래된 느낌이 들긴하는데 또 보다보면 예쁜 그림체예요. 내용 자체는 막 어렵진 않고 볼만해요. 예전에 어릴때는 순정만화가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약간 유치한 느낌도 들긴하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잘 봤어요. |
| 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2권 리뷰입니다. 그림 스타일이나 단어 표현 등에서 예전 작품이라는 게 느껴졌지만 재밌게 읽었네요. 독특한 발상에 전개가 빠른 작품이라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합니다. |
| 이상은 작가님의 Too Young To Die(투 영 투 다이) 02 리뷰입니다. 월요일에 죽었다가 금요일에 여자애의 몸으로 살아난 주인공은 머리를 자르고 스타일도 바꾸면서 씩씩하게 지냅니다. 심장이 아프다고 고백하는 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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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권으로 이루어진 만화책입니다 이북으로 보니까 더 편하고 좋아요 제목이 전체적인 줄거리 입니다 사랑을 막 시작했는데 실수로 죽어버린 주인공의 이색 판타지 사랑이야기예요 내용이 너무 우울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딱 학교 다닐 때 읽었던 느낌 그대로의 만화책이예요 마지막이 궁금하게 끝나서 다음권 구매 하려구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 겠어요 오랜만에 만화책 읽으니 재미있고 좋네요 보통 소설 자주 보는데 가끔은 만화책도 좋아요 내용도 그림체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