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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제목이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 우리 전통과학에 대해서는 박물관을 통해서.. 여러 책을 통해서 많이 접해본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별로 다시 보니.. 한결 새롭고 정리가 쭉 되는 느낌입니다. 김 선비와 이 선달이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백성의 삶을 이롭게 하는 발명품을 찾아다니는 과학발명품 찾아 삼만리.. 같은 느낌입니다. 서울, 경기 부터 시작하여 충청, 전라, 경상, 강원, 함경, 평안까지.. 곳곳에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울 - 앙부일구, 자격루, 수표 경기도 - 수원화성, 거중기, 대동여지도 충청도 - 옹기 전라도 - 한지, 거북선 경상도 - 측우기, 석빙고 강원도 - 너와집 황해도 - 온돌 평안도 - 신기전 함경도 - 무명 특이할 점은 일반 백성들의 생활이 반영되어 있고 밀접한 관계가 있는 발명품들이 많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런 발명품들을 통하여 그 때 당시의 생활상도 짐작할 수 있고 역사도 더불어 알 수 있었습니다.
김 선비와 이 선달의 이야기가 마무리지어지면.. 전통 과학을 찾아 떠나는 팔도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김 선비와 이 선달의 여정을 정리해 주는 코너가 묵직하게 자리자고 있습니다.
자격루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그 모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책에서도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 원리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거중기 설명과 함께 다른 독창적 기계들에 대한 설명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한지를 만드는 과정도 간단 명료하여.. 책을 같이 읽은 아이도.. 쉽게 이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한 것은 바로 온돌이었는데요.. 온돌하나에도 이렇게 과학적인 원리를 도입시켰다니.. 왜 . .우리 온돌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하듯이.. 둘러 본 발명품들에서 백성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섬세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책 제목처럼 쏙 빠지게 되는 매력이 있는 우리 전통 과학 여행이었습니다.
열심히 활용하고 직접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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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우리 지리와 함께 보는 전통 과학 이야기
우리 조상들의 과학 기술을 살펴보다보면 이 시대에 어떻게 이런 걸 만들었지 또 어떻게 이런 걸 알았지라는 놀라움과 감탄이 들어요. 특히 측우기나 해시계 같은 전통 과학 기구는 지금의 과학 기술에도 많은 영향을 줍니다. 궁금쟁이 김 선비 시리즈~~ 전통 과학에 푹 빠져 돌아온 김 선비와 함께 만나본 우리의 전통 과학을 소개할께요. 우리는 과학 이라고 하면 실험실에서 비커로 정량을 재면서 하는 그런 실험들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과학이 잘 활용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옛날 사람들이 무슨 과학이야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책에 나오는 전통적이고 다채로운 과학을 보면서 입을 다물지를 못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문화유산의 사진들이 크고 밝게 잘 나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수원화성 같은 경우는 10월 초에 다녀왔는데 수원화성에 대해서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직접 견학했었던 여러 문화유산들의 원리와 설명들을 보면서 더 신기해하고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지도를 보면서 하나하나 전통 과학들을 찾아보는 방식이라서 지리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의 끝에는 이야기에서 보았던 여러 문물들과 문화유산들의 작동 방법이나 만드는 방법등을 소개해주어서 정말 흥미로웠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김 선비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우리의 전통과학을 많이 알게 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꼭 한 번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해당 후기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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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리와 함께보는 전통 과학 이야기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궁금쟁이 김선비 시리즈는 조상들이 일군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문화를 예술,역사,지리와 더불어 흥미롭게 배우는 통합 교과 동화입니다.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김선비와 함께 우리의 옛 조상들의 슬기를 배워보는 알찬 시간을 보내는 것도 참 흥미로운 시간일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전통 과학은 자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오늘날 전세계의 감탄을 자아내는 흙으로 만든 옹기부터, 그림자로 시각을 알려주는 해시계 땅을 파서 얼음을 저장했던 석빙고까지 우리 조상들은 자연을 최대한 이용해서 편리한 기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옛 선조들이 그러했듯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가까이에서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일끌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과학적 지식이나 도구없이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었던 선조들의 과학 정신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날 김선비는 친척따라 청나라에 갔던 이선달네 집으로 갑니다. 이선달은 청나라에서 별별 신기한 책과 물건을 가져왔는데 그 신기한 물건을 보는 재미가 아주 좋았습니다. 청나라 물건에 감탄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우리 땅에도 존재하는 그 유용한 것을 찾기로 합니다. 이선달과 김선비는 방방곡곡 다니면서 백성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것들을 찾아보는 내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럻게 둘은 조산 팔도로 내기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맨처음 그들이 찾은 것은 글을 몰라도 시각을 알 수 있는 기구입니다. 일명 앙부일구는 하늘을 쳐다보는 솥모양의 해시계라는 뜻입니다. 1434년 세종 대왕 때 장영실이 이천 김조등과 함께 만든 것입니다. 글을 모르는 백성들이게 쉽게 시간을 알려주는 해시계는 농사일에도 아주 유용한 백성을 위한 기구였습니다. 그 밖에도 길을 안내하는 지도와 무거운 물건을 쉽게 들게 만들어 주는 거중기. 똥을 담아 나르는 그릇인 똥장군을 보면서 그 똥장군을 만든 옹기가 얼마나 과학적인지 새삼 깨닫습니다. 살아 숨쉬는 옹이 덕에 백성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임진 왜란때 나라를 구한 거북선을 보면서 거북선이야말로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이롭게 하는 최고의 발명품임을 실감합니다. 그 밖에도 우리의 방을 따뜻하게 해주는 온돌과 강수량을 재었던 수표까지 팔도 강산을 돌아다니다 보니 백성을 이롭게 하는 편리한 기구들이 무궁무진한 것을 보고 새삼 감탄을 합니다. 여러 지방을 돌면서 그 지방색이 맞고 그 지방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편리한 물건들이 이미 사용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온 나라에 백성을 위한 편리하고 요긴한 발명품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김선비와 이선달은 우리 나라의 과학이 무한한 자부심을 가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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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김 선비와 벗 이 선달, 심복 돌쇠가 조선 팔도로 ‘백성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것’을 찾으러 여행을 떠납니다. 글을 몰라도 그림자로 시각을 알 수 있는 기구인 해시계, 앙부일구부터 무거운 물체를 쉽게 들어 올릴 수 있는 거중기. 임진왜란 때 왜적을 크게 무찌른 거북선, 전기가 없던 시절 냉장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석빙고, 비의 양을 측정하는 측우기까지... 이 모두가 다 옛 선조들이 백성을 위한 전통 과학 발명품이였습니다. 인간을 편리하게 하면서, 자연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활용했던 선조들의 슬기와 지혜를 느끼게 해줍니다. 다음 내용들이 지루할 틈 없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아이들이 읽기 좋고, 내기를 통해 팔도를 여행한다는 발상이 참 재미있습니다. 어떻게 쓰이는 물건인지 자연스레 궁금하게끔 하고, 책 뒤편에 자세한 설명이 들어가 있어 찾아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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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전통과학에 쏙 빠졌네! 글.서선연 그림.백명식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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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잘 몰랐던 전통과학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주인공은 김선비인데요 김선비가 친구인 이선달네 집에 놀러갔는데 얼마전에 청나라에 다녀온 이선달이 청나라에서 신기한 물건들을 많이 가지고 와서 김선비가 매우 놀라게 되지요. 이에 이선달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물건들이 많다며 조선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알아 보기로 하고 길을 떠납니다. 김선비, 이선달, 그리고 돌쇠는 조선을 다니면서 신기한 물건을 만나고 그것에서 과학을 만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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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적절히 섞여 있어요. 그림풍이 한국화라서 조선의 과학을 설명하는 이책에 딱 맞는 화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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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학이 한가지씩 나오게 되는데요 본문의 사이사이에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사진 위에 보면 더 자세히 읽어볼 수 있는 페이지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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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다 이렇게 페이지를 알려주어 직접 펴보게 되면 훨씬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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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펴보면 나오는 자세한 설명입니다.
이 책을 보면 우리나라에 이렇게나 많은 전통과학이 있었나 싶을만큼 정말 과학적인 것들이 많더라구요. 거기에다 과학적인 설명을 자세히 넣어놓아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으면 충분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일반 지식책처럼 글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글밥이 많으면 거부감이 드는 아이들도 쉽게 책을 잡고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지식책의 경우에는 창작 책고 달리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때 잘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용 전통과학에 대한 책으로 강추합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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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요약하자면 조선 시대의 김 선비와 이 선달이라는 두 주인공이 내기를 하는데 백성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것들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알아봅니다. 각 도마다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도구들을 찾아내서 서울에선 해시계 (양부일구) 경기도에선 수원 화성을 건설할 때 쓴 거중기 충청도에선 옹기 전라도에선 한지… 이렇게 각 도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도구들이 나와요.
뒤쪽에 부록처럼 물시계 (자격루), 거북선, 지도, 석빙고... 이렇게 유용하게 쓰였던 옛 도구들이 더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통해 관심있었던 해시계와 물시계의 원리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양부일구를 설명한 부분에서 본문에는 그림자가 토끼, 용 등 해당 시간을 나타내는 짐승을 가리키면 그걸 보고 시간을 알 수 있는 것처럼 대화가 나오는데 막상 그림 설명에는 그 시간들이 한자로 나와있어서 한자로 그려진 해시계를 까막눈으로 보자니 어디가 토끼고 어디가 용인 건지…^^;;; 부록에서 한글로 시각을 나타낸 건 좋았는데 이왕이면 똑같이 동물 모양을 해시계에 표시해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했네요.
그래서 전체가 아니라 일부 시간만 표시된 것임을 새삼 깨달은 건 수확이네요^^ 다행히 자격루 설명에선 남아있는 물시계의 원형이 그림에 자세히 나와있어서 물이 흘러가며 시간을 알려주는 부분까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어요^^ 장영실의 말로라 할까, 숨겨진 역사적 사실을 보고는 깜짝 놀랐고요.
수표와 수표교의 뜻도 새로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책을 이야기책 보듯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기는 글밥이 너무 많지만^^ 일부분을 나눠서 같이 보면 할만 해요. 아이의 관심사는 당연히! 무기류랄까요... 얼마 전에 거북선은 모형으로 만들어보기도 했었고 예전에 화살들을 한꺼번에 쏘는 무기를 봤었는데 그게 신기전이었나 보다 하고 박물관에서 보았던 전시품들을 떠올려 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를 재미있게 봤는데요. 이 책은 제가 막연히 생각한 ‘전통 분야’를 다룬 시리즈였어요. 옛 그림과 옛 동물, 우리 문화재를 다룬 다른 책들이 있어서 그 책들도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한 권 한 권 또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네요^^ 이 글은 네이버 도치맘 카페에서 진행한 서평 이벤트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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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리와 함께 보는 전통 과학 이야기 궁금쟁이 김 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글 서선연/ 그림 백명식 개암나무
궁금쟁이 김선비는 조상들이 일군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문화를 예술, 역사, 지리와 더불어
흥미롭게 배우는 통합 교과 동화입니다.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김 선비와 함께 옛날 옛적으로 떠나요! 궁금쟁이 김 선비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인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는 지리와 전통 과학을
결합한 통합 교과 동화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거북선 이야기도 지리와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전통 과학을 찾아 떠나는 팔도 여행을 통해서 각 지역의 전통 과학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온돌, 앙부일구, 무명, 측우기 등이 어느 지역에서,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김 선비와 이선달이 내기를 하게 됩니다.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백성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것들을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글을 몰라도 시각을 알 수 있는 기구가 있답니다.
바로바로 앙부일구라는 솥 모양의 해시계입니다. 세종대왕때 만든 시계로 유명하죠~~ 앙부일구는 많이 들어서 알고 있는데 도대체 앙부일구를 보는 방법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앙부일구를 보는 방법도 알려준답니다.^^^
요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대동여지도 입니다.
아이들 유명한 유적지나 보물, 유물 등의 이름은 잘 알고 있는데 요기에 더해서 어떤 과학이 숨겨져 있는지 백성들을 얼마나, 어떻게 이롭게 하는지 까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요것도 정약용, 정약용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동안의 독서가 한몫을 한 것 같군요 거중기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서 본 똥장군이라 더욱 더 신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 역시나 경험이나 체험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색종이, A4용지에 익숙한 아이들이라 한지가 낯설기도 할 수 있지만
요즘에는 한지 색종이도 많이 나와서 한지라는 자체는 잘 알고 있답니다. 그러나 한지에 숨겨진 과학이나 한지의 특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한지에 숨겨진 과학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지 만드는 방법도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의 과학 문화유산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지리도 덤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조선 시대 전국 팔도의 상징성 있는 과학 문화재들을 이야기 속에서 과학 문화재를 살펴보는 동시에 그 고장의 지리까지 한 눈에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 지리, 역사 조금 어려워 하는데 지리와 역사를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 선달과 김선비의 내기를 통해서 배우게 되는 지리와 역사라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내기, 게임은 아이들도 어른들도 재미있어 하는 듯 합니다. ㅎㅎㅎㅎ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과학 수준은 물론, 과학이 어렵거나 거창하고 전문적인 학문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사람들을 편리하고 이롭게 하는 실용적인 학문임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과학 문화재를 사진으로 실어서 생생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지리, 역사 통합 교과 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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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궁금쟁이 김 선비 이 책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 ^ 역사를 공부함에 있어서 자칫 방대한 내용에 아이들이 지레 겁먹을 수 있어요. 공부하는 중간에도 수포자처럼 중간에 역사 포기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답이 뭘까요? 다양한 역사 체험 학습을 가거나 재미있는 책으로 호기심을 끌어올려주는게 중간중간 필요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는 그렇게 이끌어주었고 다행히 역사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5급 시험에도 무난히 합격했구요. 하지만, 역사 공부라는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끝이 없구나 라는걸 느낍니다. 그것이 마인드맵처럼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는게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더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겠지요. 그렇게 호기심을 넓혀가고 지식 배경을 키워가는 과정이 아이에게는 정말 중요한 도움이 되겠지요. 이번에 만난 책은 조상들의 슬기로운 전통 과학과 우리 나라 지리까지 두루 익히는 책으로 궁금쟁이 김 선비의 시리즈 신간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땅에서 반만 년 역사를 이어오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독창적으로 우수한 문화이죠. 과학 분야는 서양에 비해 뒤쳐졌다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히려 과학사를 주름잡던 서양보다 이르게는 몇 백 년 먼저 발명되어 과학의 수준을 높이 끌어올린 과학 문화재들도 많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로 강우량을 측정하는 기구인 측우기는 서양보다 약 200년 앞서 만들어 졌으며 금속 활자도 서양보다 200년 앞서 사용되었다고 해요. 또한 평범한 서민들의 삶 속에서도 과학은 존재해왔답니다. 숨 쉬는 그릇인 옹기, 열 손실을 줄이고 조리도 동시에 할 수 있는 난방법인 온돌, 닥 섬유를 그대로 살려 만든 내구성 좋은 한지 등은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유익한 문화유산이었지요. 이처럼 우리 전통 과학에는 모두를 이롭게 하고자 하는 정신이 담겨 있어요. 궁금쟁이 김 선비와 함께 여행 다니는 동안 많은 것을 배웠네요. ^ ^ 다양한 방면으로의 접근을 통한 역사 공부!! 앞으로도 쭉 ~~ ^ ^ 재밌게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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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궁금쟁이 김선비~시리즈는 조상들이 일군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 문화를 예술, 역사, 지리와 더불어 흥미롭게 배우는 통합 교과 동화입니다.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김 선비와 함께 옛날 옛적으로 떠나... 우리 전통 과학에 대해 하나하나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우리 지리와 함께 보는 전통 과학 이야기 이 책에서 말하네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 과학은 자연에서 시작되었다고... 이렇게, 자연과함께 우리 전통 과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답니다.
어느날, 김 선비가 친구 이 선달네 집에 갔어. 이 선달이 역관인 친척을 따라 청나라에 갔다가 별별 신기한 책과 물건들을 가져왔거든.. 이렇게 친숙하게, 마치 우리아이들에게 친근한 말투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시작됩니다. 김선비와 이선달은 청나라의 별별 물건들을 부러워하다가, 조선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백성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것들을 찾아보고 싶어 조선 탈도로 내기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이것은 장영실이 이첨 김조 등과 함께 만든 해시계 이것이야말로 백성들을 위한 편리한 과학이 아닐 수 없죠. 이야기 아래 부분에는 마치 각주처럼... 용어에 대한 해설이 잘 나와있어요 예를들어 보부상이라든지, 부임과 같이 아이들이 어려워 하고 쉽게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작은 설명이 덧붙여 있어요.
이것은 거중이인데요. 정조 임금의 명령으로 정약용이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만든 기계로 8개의 도르래를 이용하여 작은 힘으로도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릴 수 있었어요. 거중기를 사용함으로써 촤성을 쌓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였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재미있는 에피소드처럼 김선비와 이선달의 여행은 이어지고 우리 옛 조상들의 숨겨진 과학과 그의 진실에 대한 것을 엿들을 수 있어요. 조금은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나오지만,,,,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네요. 온돌편을 아이와함께 보면서... 온돌은 우리나라의 독특한 전통 난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바닥에 흙을 쌓아 둑을 만들고, 그 위에 넙적한 돌을 깔아 만들었지요. 아궁이에 불을 때면 열기가 지나가면서 돌을 데워 방바닥이 따뜻해 지는 원리 아궁이에는 부뚜막을 만들어 그 불로 음식을 할 수 있어요. 이처럼 우리의 조상들은 정말 현명하고 지혜로웠던 것 같아요. 무에서 유를 일구어 낸다는 것은 기적이니까요. 이밖에도 물시계인 자격루등... 우리의 과학을 알아보는 시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답니다. 한편한편 이야기처럼 술술 읽으면서, 우리의 전통과 역사까지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준<궁금쟁이 김선비와 함께 한 우리전통 과학에 쏙 빠졌네!> 제목처럼.. 쏙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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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리까지 두루 익히는 통합 교과 동화~!! 궁금쟁이 김 선비 시리즈를 아이가 재미나게 읽었었는데요~ 서양에만 뛰어난 과학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아이들도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을 것이랍니다. 흔한 우리의 옹기와 온돌에도 놀라운 과학 원리가 담겨 있었다는 사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의 전통 과학은 자연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흙으로 만든 옹기, 그림자로 시각을 알 수 있는 해시계, 땅을 파서 얼음을 저장한 석빙고까지,, 자연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활용했다는 점인데요~ 편리함을 추구하면서도 자연을 배려하려했던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보면서 저도모르게 어깨가 으쓱~ 해졌네요^^ 궁금쟁이 김 선비가 이 선달과 내기를 했습니다.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백성의 삶을 이롭게 하는 것'들을 찾아보기로 했지요. 한양의 앙부일구*자격루에서 경기도의 대동여지도*수원화성, 충청도의 옹기, 전라도의 거북선*한지, 경상도의 석빙고*측우기, 강원도의 너와, 황해도의 온돌, 평안도의 신기전, 함경도의 목화에 이르기까지~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요긴한 발명품이 온 나라에 가득합니다. 책에는 백성의 삶을 이롭게 하는 방법이 들어 있고, 사람은 그것을 실천하니, 사람 역시 삶을 이롭게 하는 존재라고 말하는 김 선비. 책에서 배운 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다며 김 선비덕분에 참공부를 하였다고 말하는 이 선달. 김 선비와 이 선달, 이 두 사람 모두 조선 팔도를 유람하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경험을 하였으니, 내기에서는 둘 다 이긴것이라 할 수 있겠죠~ [궁금쟁이 김 선비]는 조상들이 일군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문화를 예술*역사*지리와 더불어 흥미롭게 배우는 통합 교과 동화입니다.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김 선비와 함꼐 옛날 옛적으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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