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 삽화가 예쁘다.
1권과 비슷하다. 사실 4형제에 판타지 능력물이 개인적인 취향에 들어갈 뿐 내용은 아쉬움이 들었다. 꼼꼼히 읽는 편인데 창룡전은 그렇게 못할 것 같다. 오히려 대강 넘어가는 게 읽는데 더 순조로운 듯했다.
볼드체는 왜 넣은 걸까? 강조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1권 때도 그렇지만 번역이 매끄럽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아마 원문을 거의 그대로 옮겨서 그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