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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지 기억도 희미한 학생 시절에 읽었던 창룡전이다 그 당시엔 다나카 요시키에 대해서도 몰랐고 은하영웅전설도 몰랐다 다만, 창룡전이 재밌었고 11권인 은월왕전기까지 재밌게 보았다는 것만 기억에 남는다 세월이 한참 흘러 새로 나온다는게 너무 반가워 바로 구매하였다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내년에 시험 끝나면 바로 읽어볼 1순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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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한구석에 있던 소설인 창룡전이 다시 한번 세상에 드러났다. 20세기말 초능력을 가진 류도 4형제에게 마수가 다가 오는데 라는 주제로 시작하는 소설 창룡전이다. 이소설은 90년대 한번 대원쪽에서 발간 했으나 금방 절판이 된 소설이다. 재미있는 소설이나 지금은 구할수 없어 포기할수 밖에 없었으나 소미미디어에서 다시 정발을 해줘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