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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포르
무작정 따라하기 타이베이 편에 이서 산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포르!
타이베이편처럼 우선 앞 뒤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좋다.
분할이 되다보니 여행전에는 미리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포르편으로 공부를 하고
뒷편은 여행 갈때 챙겨서 다니면 가벼워서 좋다.
원래 여행을 다닐 때 짐이 적을 수록 좋은건데
그런 부분에서는 정말 딱인 것 같다.
미리 앞부분을 공부할 때는 유명한 것, 맛있는 것, 숙소 , 쇼핑 등등 분야별로 잘 나뉘어져 있어서
무엇보다도 미리 공부할 때 좋은 것 같다.
패키지가 아닌 이상에는 본인이 다 준비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정리된 책은 너무 좋은 것 같다.
이번에 책을 구입하고서는 싱가포르에 직접 가지를 못해서 아쉽지만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포르 편을 읽으면서 꼭 싱가포르에 놀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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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싱가폴 여행은 처음이고 혼자 가는 여행이라 막막했는데 이 책 한권으로 완전 여행 다녀온 기분입니다.. ㅋㅋ 분리형이라 여행땐 짐도 줄일 수 있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중심 지도는 포켓 사이즈로 항상 휴대하기에 좋더라고요. 정말 상세하게 하나하나 다 설명되어 있고, MRT 노선에 무작정 따라하는 10가지 코스까지.. 어떤 코스로 가야하나 결정장애 생깃듯요. 이제 2주 정도 남았는데 덕분에 즐겁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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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여행책중에 정말 유용한 정보들만 가득해서 참 좋았어요! MRT 노선도도 보기 쉽게 되어 있고, 예산짜기도 수월했으며 어디어디 갈지 고민 할 필요 없어 더 좋았답니다
자유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꼭 사야할 책. 칼라로 되어 있어 더 좋아요. 그리고 책이 2권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1권만 가지고 여행 떠나면 되서~~~ 더 편리하답니다
먹거리면 먹거리 여행지면 여행지 쇼핑이면 쇼핑!!!!!!!! 알고 싶은게 모두 수록되서 좋아요
네이버 검색 & 블로그를 따로 할 필요가 없어 더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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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가고 싶은 곳이 생겼습니다. 바로 싱가폴! 멋진 야경을 보며 와인이라도 한 잔 하는 여유를, 디즈니랜드에서 나 홀로 즐기는 그런 즐거움이 상상되는 곳!!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라 그런지 더 가보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기네요. 싱가폴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책이 분권이 되고 가기 전과 가기 후가 나뉘어져 설명하니 이해하기가 참 쉽더라고요. 무작정 따라만 가면 술술~ 풀릴 것만 같습니다 :) 열심히 보고 배워서 싱가폴 여행 즐겁게 가야겠어요!! 지도를 보고, 지하철 노선도를 보고 이 책을 펼치며 여행을 즐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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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여행 가는거라.. 참 막막하고 답답했었는데, 이 책 덕분에 여행 계획이 한결 쉬워졌어요!!
일단은 분권이 되어서 목적에 맞게 들고다니기 편하고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깨알 팁이나 여행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들이 많아서 일단 믿음이 가네요. 특히나 여행자들의 입장에서 긴가민가 할 만한 부분에서는 좀 더 쉬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비교표라던가 별점등이 함께 수록돼 있어요! 그러니 여행초보자들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는 거죠.
무엇보다도 단편적인 정보보다는 여행자들이 꼭 알아야 할 상식이나 지식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싱가포르라는 나라를 이해하기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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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싱가폴로 자유여행 가기로 했는데, 둘다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미리 공부하려고 읽게 된 싱가포르 무작정 따라하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이거 하나면 정말 든든하겠더라구요. 1~2권으로 분리되어 여행할 땐 2권만 가져가면 되고, 미처 놓칠 수 있었던 필수정보들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됐어요. 누구와 함께, 몇박몇일로 가는지에 따른 추천 여행코스도 나와있는데 저는 친구와 가는 여행이지만 다른 여행코스도 여행일정 짜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일단 친구에게 간단한 일정만 설명해줬는데도 좋아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 덕분에 즐겁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이고 신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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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 책이라 하면 여러권을 읽어봤는데 싱가포르책은 정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싱가포르라는 나라가 어떤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싱가포를 다녀온듯한 기분이었다. 구석구석 찾아가면 꼼꼼히 적어 놓은 이 책을 들고 가면 싱가포르를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잘 짜여진 여행일정, 설명이 잘 되어 있는 도시 곳곳의 가볼만한 곳, 그리고 맛있게 먹어볼 만한 먹거리, 그리도 싱가포르에서 마셔보고 싶었던 차와 음료들. 가보지 않은 사람들이 읽어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지역적 특색과 주변의 볼거리 그리고 가격이 삐싼 호텔에서 가격이 저렴한 호텔까지 실어 놓았다. 그리고 교통을 이용하는 노하우와 팁까지 실었다. 그동안 해외의 많은 여행서적을 보았는데 이번 처럼 정리가 잘 되어 있다. 또한 분리형 가이드로 되어 있어 여행지에 가서도 볼 수 있는 책이 따로 되어 있어 여행에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싱가포르에 가고 싶어서 선택했던 책인데 참 잘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그리고 꼼꼼히 설명되어 있으니 여행계획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싱가포르 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이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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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싱가폴 여행준비,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폴'. 이 책 한 권이면 준비 끝. 두 권으로 분권할 수 있는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폴편. 1권은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책, 2권은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예전에도 이와 비슷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얇은 책자가 포함된 여행책들이 꽤 많았는데, 그것들은 현지에서 보라고 준 책자는 너무 얇아서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안되어서, 결국 다른 책을 추가로 챙겼어야 했는데, 이 책은 활용도가 아주 높은 편. 02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폴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 1권의 목차, 1권은 싱가폴의 기본적인 정보들과,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등이 내용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 1권의 기본적인 구성, 일반적인 여행책자들의 구성과 유사하게, 테마별로 주요 스팟들의 정보를 꼼꼼하게 담고 있다.
▲ 내가 제일 꼼꼼하게 보는 부분, 먹거리. ㅎㅎ 관심이 많은 영역 탓인 것도 있지만, 보통은 이러한 여행책자들이 볼거리에 많이들 치중하고 있어서 먹거리 부분이 약하다. 관심많은 먹거리 부분은 가장 많이 정보를 따로 모아야 하는 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먹거리 부분도 정말 실하다. ▲ 먹거리가 이만큼!! 볼거리만큼의 양을 차지하고 있는 먹거리. 아이 좋아~ㅎㅎㅎ 일단 정보의 양에 만족스러운데, 꼼꼼히 살펴본 결과, 그 내용도 상당히 실하다. 그저 여기저기 모든 식당을 다 끌어모아서 양을 늘려놓은 것이 아니라, 알찬 식당 소개와 함께, 싱가폴 먹거리 소개, 식당 이용팁 등등의 필요한 정보들이 들어있다. 갠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정보들. ▲ 칠리 크랩 레스토랑의 분석, 싱가폴에 들리면 반드시 한 번은 먹는다는 칠리크랩도, 유명식당들을 막연히 나열해둔 것이 아니라, 각 식당의 특성을 분석해서 표로 제공하고 있어, 내가 선호하는 타입의 레스토랑을 훨씬 고르기 쉽다. 갠적으로는 밑에서 세 번째 레스토랑 선택~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매콤한 칠리에, 적당한 분위기를 갖춘 레스토랑. 어디인지는 책에서 확인하세윰^^ ▲ 칠리크랩 먹을 때의 소소한 팁들, 이렇게 칠리크랩 뿐만이 아니라 현지 음식 먹을 때의 소소한 팁들이 중간중간 실려있는데, 꽤나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역시....진정한 여행쟁이들이 쓴 책이 맞는 듯. ㅎㅎ
▲ 요런 것들이 바로, 내가 원하던 정보. ^^
▲ 그 외에도 다양한 음식에 대한 정보와, 그림도, 음악도, 음식도, 뭐든 알고 접해야 그 맛이 배가 된다는!! ▲ 지역이 싱가폴이니 만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도 빠트릴 수 없는. 내가 눈여겨 보았던 레스토랑들이 다 들어있다는 점에서 신뢰도 상승. ㅎ
▲ 그 외 싱가폴 여행지 소개, ▲ 알려지지 않은 핫스팟은 책에서 확인하세욤, ㅎㅎㅎ
▲ 야경감상의 명당은 어디일까나, 보통 여행책들은 눈에 잘 안들어오기 마련인데, 한 번 다녀온 여행지여서 그런건지, 책의 구성력이 좋은건지, 마치 소설책 읽듯 1권을 후루룩 훑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의 구성, 정말 마음에 든다. 정보제공 내용 및 구성면 모두 만족스러움. 03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폴 2권. 1권을 다 보고, 2권으로 넘어가보았다. 2권은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코스북. 주요동선, 지도, 간단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다. ▲ 싱가폴 여행하기 좋은 코스 소개가 이만큼이다. 스타일에 맞게, 일정에 맞게 코스를 고르기 좋음. 보통 책에 이렇게 예시로 소개된 여행코스들은 내 입맛에 안 맞기 마련인데, 이 책은 여행스타일과 여행일정을 세분화하여 코스를 다양하게 제시함으로써, 그나마 '가장 근접한' 최적의 여행코스들을 보여주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보통 여행코스 짜는 게 제일 일인데, 정말 한시름 덜었다. 소개된 여행코스 중에서 나와 제일 잘 맞는 여행코스 하나 골라서, 수정하여야 할 부분이 있으면 책에 그대로 수정해주고 다니면 된다. 세분화된 여행코스인지라 수정하여야 할 부분이 많지 않기에 책에 그대로 수정해도 너저분하지 않고 알아보기 좋음.
▲ 그리고 이 책은 기본적인 지도와 함께,
▲ 동선이 제시된 지도가 함께 제공되는데, 이게 너무 편하다는!! 보통 지도를 제공하고, 그 옆에 동선은 (마리나베이 -> 센토사 -> ....) 이런 식으로 글로만 적어두는데, 그러면 이 위치를 일일이 지도에서 확인해서 동선을 파악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지도에 직접 동선을 제시해주니 정말 편하고, 동선을 수정할 때에도 현재의 동선이 한 눈에 들어오니 수정하기도 너무 편했다.
▲ 지도에 슥슥, 동선 확인 및 수정하기 넘 좋은 지도. ▲ 이 구역을 동선을 따라 이동하는 데에 소요되는 시간 및 대략적 비용.
▲ 그리고 지도 뒤에 이렇게 간단하게, 볼거리, 쇼핑, 먹거리들의 간단한 정보 기재.
정말, 이 책 하나만 들고가면 될 듯. 관심있는 지역 및 레스토랑들은 미리 1권에서 확인하여 보출하여야 할 정보들은 2권에 메모해두면 되겠다. 일단, 1-2권 모두 살펴보고 나니 벌써부터 신이 난다. 뭔가 여행이 잘 이루어질 듯한 설레임. ^^ 1,2권을 활용한 실질적 여행계획짜기 돌입. 04 싱가폴 여행계획. 무작정 따라하기 활용편. 이제 본격적인 싱가폴 여행일정 까지, 싱가폴 여행준비. 1. 1권 책에서 가고 싶은 곳 모두 마킹하기. ▲ 먹거리는 빨간색 포스트잇,
▲ 쇼핑은 보라색 포스트잇 붙여주고,
▲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노란색 포스트잇으로 붙여주었다.
▲ 책에 이렇게 덕지덕지 포스트잇 붙여주었으면 1단계 끝. ^^ 아무래도 다녀온 여행지라, 다시 가고싶은 볼거리가 제일 적구나. ㅎㅎ 2. '꼭' 가고 싶은 곳 정하기. 이렇게 1단계 포스트잇 붙여주었으면 그 중에서 '꼭 가고싶은 곳'을 포스트잇에 '1'이라고 적어주고 그 다음 가고 싶은 곳은 2로 표기해준다. 1은 필수로 동선에 넣고, 2는 시간이 허락하면 넣는 식으로 동선을 짤 계획.
3. 2권 책의 지도에 꼭 가고 싶은 곳 정리하기.
▲ 먼저 1권 책을 보면 위와 같이 2권 책의 지도위치와 페이지가 나와있다. 이 레스토랑은 2권 책의 p241에 정보가 기재되어 있고, p232의 지도에 레스토랑 위치가 나와있다. 내용을 따라서 2권으로 이동. ▲ 2권 책의 해당 페이지에서 정보 확인, 혹시나 추가하여야 할 내용이 있으면 간단히 빈 공간에 메모해두고,
▲ p232의 지도 중 'j'영역에서 레스토랑 위치 확인.
4. 표시해둔 스팟들을 동선으로 연결하기.
▲ 동선 연결하기 내가 가고 싶었던 곳들을 적절하게 연결하여 동선짜기. 보통은 기존의 '무작정 따라하기' 동선에서 살짝씩만 수정해주면 된다. 대부분, '나만의 여행'을 많이들 꿈꾸면서, 여행책에 나온 코스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행책에 소개된 코스일정(동선)들은 여행고수들이 머리 쥐어짜며 제시한 가장 효율적인 동선임을 너무 간과하면 아니된다.... 기본 동선을 백배 활용하되, 나의 needs를 첨가하여 동선 완성해나가기.
5. 동선과 시간대 잘 고려해서 '가고 싶었던 곳' 추가해나가기. 꼭 가고 싶은 곳들로 동선이 일단 완성되면 그 외 가고 싶었던 곳들을 시간과 거리를 고려해서 추가해 나간다. 꼭 동선에 포함시키지 않더라도 현지에서 어찌될 지 모르니 일단 지도에는 모두 표기하고 떠남. 6. 이런 작업들을 거치고 나면 동선완성!! 일정은 이렇게 일단 완성되고도 실제 여행을 떠나기까지 수십번 소소하게 변경되곤 한다. 꼼꼼하게 짠 일정일 수록 현지에서 알찬 여행을 꾸릴 수 있는 듯.
▲ 우연한 기회로 접한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폴' 여행계획짜기 좋아하고, 늘 여행계획으로 설레는 1인일진대, 이번 싱가폴 여행계획은 ‘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폴’로 인해 한층 더 설레임이 배가 되었다. 뭔가 여행이 술술 잘 풀릴 것만 같은...^^ 싱가폴 여행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할 만한 책. 단권화해서 들고다니기 좋은 2권을 소장하기 위해서라도 구매 강추.
[후기참조 : http://blog.naver.com/chocojkmm/22055949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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