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보고 너무 갖고 싶었다. 너무 읽고 싶었다. 번역되어서 나오기는 했는데 흠....완결이 안나왔다길래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13권 완결이 나고 나서 주문을 했다. 3월 10일에 주문을 해서 3월 21일에 받았다. 길고 긴 기다림....13권이 그 앙징맞은 모습을 드러내었을때...나의 기쁨이란...책도 이쁘고 이야기도 재밌다. 아직 완결까지 못 갔으나...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란 기대를 안고 있다.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 한가지 궁금한것...러프컷 에디션이란 무엇인지....사전적의미대로 가편집본인가? 그럼 완판본이 또 나온다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