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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각 방송사마다 요리관련 예능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집밥 백선생의 경우 요리가 초보인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갓 2월에 결혼한 저는 정말 할 줄 아는 요리라고는 라면, 계란후라이가 다인 정도입니다. 그런데 신혼의 재미는 요리라고 남편한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쉽사리 용기가 안났습니다. 나름 그런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서 도전은 해보았지만 역시 실패였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요리 자신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도전해 볼 수 있는 양념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는 이 책을 보고선 다시금 용기를 내었습니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기본 베이스에 해당하는 3가지 양념장 만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가 80여가지라는 점이었습니다. 장을 보러가도 어느 재료가 필요한지 전혀 감이 없는 저에게는 정말 신세계가 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엄마가 해준 요리가 거의 전부였던 저에게 멸치김치찜, 밤부추무침, 달래새우된장전과 같이 알지 못했던 밑반찬들도 알게 되니 보다 요리에 대한 의지를 불태울 수 있었습니다. 맞벌이하면서 사실 반찬 걱정이 무엇보다 스트레스였습니다. 아는 요리는 한계가 있다보니 내일은 뭐해먹지? 막생 해 먹으려고 냉장고 문을 열면 꼭 뭐 하나씩 재료가 부족하여 요리의 완성도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책 한권이면 일주일 식단도 미리 짤 수 있고 그에 따른 장도 볼 수 있기에 스트레스도 덜하고 장보는 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일석이조의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현재 이 책에 나오는 요리 중 시도해 본 요리는 다섯가지도 안되지만 확실히 샐러드 쪽은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요리다운 찌개의 경우 우선 양념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집밥 백선생의 경우 영상을 보면서도 만능 간장을 실패했던 저로서는 더더욱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런데 책자에 나온 설명만 가지고 접근하려고 하니 과연 이 맛이 맞는 건지 대충 어느 상태까지 익히거나 볶아야 하는건지 감잡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물론 저보다 요리에 대해 감이 있으신 분이라면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애초부터 정말 전무한 저와 같은 요리 초보자라면 한두번 실수는 각오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만큼 확실히 몇 번 거듭하고 나면 요리 고수까지는 아니여도 중수는 충분히 될 수 있을 만큼 요리법이 잘 소개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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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9년차, 이제는 눈 감고도 뚝딱 한 끼 식사 준비가 되어야 할 주부 경력을 가졌다. 하지만 직장맘으로 생활했었다는 핑계와 요즘 내가 한 음식 보다 더 맛있고, 더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 얼마나 많은데 라는 이유로 지금 껏 남편과 아이들에게 내가 쉽게 할 수 있는 간편 메뉴들로 차려 놓은 밥상에 만족하며 식사를 하게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요즘 매체들을 통해 만나게 되는 음식의 세계는 너무도 다양한 형태로 우리들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넘쳐나는 먹방들을 보더라도 그렇다. 물론 유명 음식점을 소개하는 것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하지만 간편하게 집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이름 난 쉐프들이 등장하여 쉬운 요리법을 소개하기도 하고, 그 이름 만으로도 요식업계에서는 알아주는 이가 만능 양념이라는 이름을 붙혀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법들을 선보인다. 그렇기에 많이 반성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하물며 그런 쉐프들과 함께 요리를 진행하는 이들이 대부분 남자들이기에 더 이상 핑계를 대며 부엌을 멀리할 수 없는 상황까지 와 버렸다는 생각마저 든다. 이 책에서는 각각의 메뉴들을 하나하나 다른 양념과 요리법들로 처음부터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그런 방법으로 요리를 소개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지금의 흐름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겠다. 바로 '만능 양념'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만능이기에 어느 요리든 조금만 변화를 주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국물 요리에는 빠지지 않고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만능찌개장과 감칠맛을 내는 요리에 쓰이는 만능된장, 그리고 다양한 무침이나 구이등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양념장, 또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샐러드를 위한 만능드레싱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설탕이나 물엿 대신 활용할 수 있는 단맛을 대신할 건강 양념(?)이라 할 수 있는 과일과 채소청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해 주고 있다. 사실 모든 음식을 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재료가 첫번째 필요 요소일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재료가 음식의 맛을 좌우한다고 하지만 간을 맞추지 못하고, 감칠 맛을 내지 못한다면 아까운 좋은 재료를 버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런 실수 없이 음식의 맛을 제대로 낼 수 있는 만능양념. 정말 고마울 수 밖에 없다. 특히, 만능된장은 늘 어렵게 여겼던 나물 요리들을 제대로 맛 낼 수 있게 해서 엄마의 요리에 엄지척 붙힐 수 있는 그런 요리가 되게 해 줄 양념이라고 확신한다. 나처럼 긴긴 주부 경력에도 요리에 자신 없는 이들에게 비밀스럽게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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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myun28/220513949842
만능양념, 국, 찌개, 반찬 걱정없는 만능양념 만능양념장 레시피, 기본 양념장 레시피에 이은 세번째 양념장 시리즈 레시피 잠꾸러기님의 3번째 양념장 시리즈.,... "만능 양념"
저자 : 이현주
리즈쿡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각종 양념장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레시피를 선보이고 계시답니다.. 한식, 양식, 중식, 제과, 제빵,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하루 24시간을 종횡무진하시면서 요리분야를 넓히고 계시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차리기 위해서 계절마다 우리땅에서 자리는 재료가 필요하고 그 다음은 양념인데, 양념에 따라 같은 재료라도 내는 맛이 달라져요 요리에 서툰분들이 가정 어려워하는 것이 양념장의 비율이랍니다.. 요리할 때마다 양념재료들을 늘어놓고, 음식에 따라 들어가는 양념재료가 제각각이며 같은 음식을 만들어도 항상 다른맛을 내니,,,늘 반복되는 양념들을 미리 양념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면 편리하겠다 싶어 리즈쿡의 비법이 담겨있는 만능양념장을 시작으로 만능찌개장과 만능된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아주셨어요
국물요리에 빠질 수 없는 "만능찌개장" 김치햄두부찌개, 소고기고추장찌개, 얼큰 순두부찌개, 감자김치찌개~~~
구수한 감칠맛을 내는 "만능된장" 애느타리버섯무침, 봄동된장무침, 부추초된장무침~~~
양념 고민을 해결해주는 "만능양념장" 오징어어묵무침, 오징어오이와사비무침, 주꾸미부추무침, 밤부추무침,,,,,,
샐러드가 맛있어지는 '만능드레싱" 사우전아일랜드드레싱, 요거트드레싱만들기, 올리브유드레싱, 발사믹드레싱만들기 매실드레싱, 액젓드레싱만들기, 간장드레싱, 레몬드레싱만들기
다양하게 활용하는" 과일&채소청 " 유자청만들기, 레몬청만들기, 양파청만들기, 생강청만들기, 배도라지청 만들기
* 만능된장 만들기 * 만능된장은 잘게 다진 채소가 듬뿍 들어가서 염분을 줄이고 더욱 깊은단맛을 내요 만능된장에 두부나 견과류, 다른채소들을 더 넣어서 쌈장으로 활용해도 좋아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5일정도 숙성한 다음 활용하시면 더욱 깊은맛이 난답니다..... 만능된장은 2개월정도 냉장고에서 보관이 가능하고 냉동실에 넣어두면 수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
* 가지된장찜 * 세번째 만능양념 레시피가 출간되면서 책 표지에 실린 "가지된장찜"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맛을 보게 되었네요 김오른 찜통에 슬라이스한 가지를 넣어 5분정도 쪄주셨다가 만능된장에 추가 양념을 하여 찐 가지에 양념장을 올려 드셔보세요 부드러운 가지가 더욱 깊어진답니다...
*들깨묵은지조림* 묵은김치가 김치냉장고에 자리하고 있으니 곧 김장철이 다가오기전까지 부지런히 먹어주고 있는 우리네 밥상의 효자 음식 묵은지 활용레시피 묵은지를 씻어내고 멸치와 물을 넣어 30~40분간 푹 끓여주세요 만능된장과 멸치가 어우러진 맛난 묵은지조림이 완성된답니다 여기에 들깻가루 2큰술이면 더욱 구수해지겠죠
지난주에 리즈쿡님의 레시피 출판 기념 파티가 오픈하였는데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참여하고 싶은 마음과 달리 부러워만 하였는데 갚지고 풍성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진 출판기념 파티 알차고 풍성하게 마무리되었다고 하시네요 그곳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 마음이 느껴지네요 초보도 손쉽게 요리하는 비법의 양념장요리 '요리할 시간이 없어도, 요리에 자신이 없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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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능 양념이란 말이 많이 유용되고 있다. 배우 소유진의 남편인 백종원씨도 만능양념을 자주 등장시키는 분 중 하나지. 만능 양념이 가진 장점과 단점을 말하자면 장점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쉽고 편하게 요리를 할수있다는 것과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이지만 반면 어느집이나 같은 맛을 내는 요리가 나온다는 점에서 우리집만의 특색을 잃는다는 단점이 있다. 책은 만능찌개장/ 만능된장/ 만능양념장/ 만능드레싱/ 과일&채소청으로 나뉘어져 있다. 우리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각종 찌개류를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한 '만능찌개장'이야. 그렇다고 다른 양념장이 필요없다는 말이 아니지. 재미난 것은 내가 소유하고 있는 요리책《만능 양념장 레시피》의 저자라는 것, 부디 겹치는 것은 없었으면 싶어. 이 책에 나와있는 방법대로 '만능찌개장'을 만들어 고기를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위해 <돼지고기콩나물국>을 끓여보는거야. 잘게 다진 채소를 넣어 짠맛을 줄인 '만능된장', 음~ 만들어두고 쌈장으로 활용하면 인기만점이겠는걸. 애느타리버섯은 가격이 저렴해서 자주 구매하서 전을 부쳐먹는 애용품이다. 그런 애느타리버섯을 무침으로 만들어 비빔밥에 들어갈 반찬으로 활용한다면? 책표지에도 등장하는 <가지된장찜>, 지금 우리 주방에는 집에서 직접 기른 가지가 요리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다. 가지로 할수있는 반찬은 쪄서 무쳐먹고, 기름에 볶아 먹거나 구워 먹는 것. 그런데 가지를 된장찜으로 만들어 먹는다고? 당장 만들어 상에 올려봐야겠다. 지금 내 눈길을 끄는 것은 <숯불고기김밥>, 워낙 김밥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숯불고기와 김밥이 만난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포인트는 팬에 고기를 익히고 석쇠에 한번 더 구우면 숯불향이 나는 불고기로 만들수있다고. 일반 김밥을 싸듯 쌀때 숯불고기를 올리면 <숯불고기김밥>이 완성된다. 주부들은 매 끼니마다 다음 식단은 뭐가 좋을까 고민하고 한다. 특히 나처럼 솜씨가 부족한 주부라면 그런 걱정이 더 많아지지. 그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만능양념장 아닐까 싶다. 만능양념장만 있으면 기본은 할수있잖아. 직장에서 퇴근하는 통근버스 안에서 농담삼아 한 말이 생각난다. "지금 퇴근하지만 쉬기위한 퇴근이 아닌 제2의 직장으로 출근하는 길이지"라고 했던 말, 농담이지만 주부들에게 있어 단순히 농담으로 흘려들을수 없는 말이기도 하다. 이 말을 듣던 통근버스 기사님 말씀이 더욱 인상적이었다. "참으로 슬픈 현실이네요. 남자들이야 집이 쉬는 곳이겠지만 여자들 특히 주부들에 있어 가정은 제2의 직장으로 불리만도 하니까요" 라고. 남자면서 여성의 기분을 이해해주니 잠시나마 기분이 좋았다고 말해도 될까.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이자 주부라는 겸업을 하는 여자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여질수있다. 세가지 양념장과 드레싱, 과일&채소청이 있으면 반찬과 국거리 고민을 한결 덜수있고 시간이 절약되어 쉬는 시간이 조금은 길어질테니까. 가족들과 함께하는 주말에는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굴비를 손질해서 만능양념장을 넣고 조려 먹어야겠다. 냉장고를 비운다는 의미와 가족들에게 맛난 반찬을 만들어 준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있겠군. 가정이 제2의 일터가 아닌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장소가 되었음 싶다. 물론 가족들의 협조와 도움이 필요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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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이라는 말은 굉장한 임팩트를 준다. '만능'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무엇이든 다 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음식에서도 마찬기지이다. 만능양념은 요리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가급적 쉽게 미리 준비해 놓는 양념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이것만 있다고 모든 요리가 완성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복잡한 양념을 만드는 과정을 줄이면 더욱 요리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같이 요리라는 장르가 이슈가 된 적이 있을까. 여기저기 채널만 돌리면 요리프로그램이 나오고 요리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더라도 요리를 활용한 프로그램들이 넘쳐나고 세프들은 가장 인기 있는 직업중에 하나가 되어 버렸다. 더군다나 지상파를 비롯해 케이블 방송까지 방송이 다양해진 지금은 훨씬 더 많은 요리 관련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중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 하나가 있다. 요리를 전혀 할 줄 모르는 네명의 남자들에게 집밥을 가르쳐 준다는 프로그램은 여자들 뿐 아니라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집에서 밥을 해먹지 않는 이유는 나처럼 요리를 귀찮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단은 요리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못해 먹는 것이 더 큰 이유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 준다. 그러면서 등장을 했던 것이 바로 만능 간장이었다. 간장으로 맛을 내는 요리에 무조건 집어 넣으면 다른 것은 첨가할 필요도 없는 만능간장. 방송을 보지 않는 엄마도 어디선가 듣고 그것을 만들겠다고 레시피를 찾으셔서 알아본 적이 있을 정도이다. 그만큼 요리에 획기적인 변화를 이룬것이 만능 양념이다.
이 책에서는 총 4개의 만능 양념이 나온다. 만능 찌개장과 만능 된장, 만능 양념장 그리고 만능 드레싱이다. 찌개장은 각종 국이나 찌개류 등 얼큰한 요리를 할때 주로 쓰이는 양념이고 된장은 그야말로 된장이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는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 본문에서는 감자된장국 등 국을 비롯해서 고구마줄기처럼 된장으로 앙념을 하는 음식들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만능 양념장은 각종 나물 요리를 비롯해 코다리 조림이나 김치찜 등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특히 관심을 끌었던 것은 만능 드레싱인데 점점 늘어가는 고기류에 비해서 현대인의 채소섭취는 부족한 편이다. 하지만 채소를 먹고 싶어도 드레싱 때문에 귀찮아서 거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만능 드레싱을 하나만 만들어 놓는다면 나머지들은 그냥 채소만 씻어서 잘라서 부어 먹으면 되니까 이보다 더 간편한 건 없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간단하게 아침 한끼로도 샐러드는 제격이다. 또한 비만 같은 현대인의 고질병들을 고치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데 그때도 필요한 것이 이것이 아닐까 싶다. 적당한 재료를 사용한 드레싱은 채소의 맛을 확 살려주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과일청 및 채소청들을 설명해 놓고 있다. 지은이가 주부라서 그런지 몰라도 실생활에서 쓰일수 있는 팁들이 정말 많다. 그냥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당장 현실속에서, 내가 살아가는 그 상황안에서 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것이 아닐까. 앞에서 언급한 방송에서 최근 만능 오일을 만드는 것은 보았다. 파스타를 만드는 요리를 하면서 만든 것이었는데 이 오일만 미리 준비 해둔다면 우리가 어렵게 생각하는 파스타 요리들을 라면보다도 더 쉽게 만들수 있다고 설명을 하던 것이었다.
그것을 보면서 파스타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렇게 만능 오일을 만들어 둔다면 편하기는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보다 이 양념들은 한국인의식습관에 딱 정형화되어 있으니 주말에 날 잡아서 한번쯤 모든 만능 양념들을 만들어둔다면 그 뒤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편하게 간편하게 빠르게 요리를 해서 챙겨 먹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굳이 밥을 사먹어야 할 필요도 없어지고 아침을 거르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한달에 한번 정도 만능양념을 만드는 것에 투자하라. 당신의 한달이 편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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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양념을 ebook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만능양념.. 이라하니 제일 먼저 백종원의 만능간장이 생각났지만.. 그 만능양념에 대한 내용이 아닌..
여러가지 음식에 들어가는 다양한 양념에 대한 소개와 그 양념으로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져 있었다.
최근 요리책을 이것저것 많이 구매하게 되었지만 이 책은 중요한 양념 간장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아주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되어져 있어..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책이었다.
만능찌개장이라던가 만능 된장, 기타 볶음요리에 쓰이는 만능 양념장, 샐러드에 사용되는 만능 드레싱.. 그 외 과일이나 채소청에 대한 소개까지 수록되어져 있어서 내용도 참으로 풍부하고 유용하게 써먹을 레시피가 많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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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찌개 반찬 걱정 없는 만능 양념이라니!!^^ 요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눈에 맘을 사로잡을 책 제목이지 싶다^^ 책을 펼쳐 들어 저자 약력을 보곤.. 이내 와~~!! 내내 감탄사 연발^^ 다방면의 요리를 20여년 동안 체계적으로 공부해오신 베테랑 요리 선생님의 신간이었던 것.. 그래서 더더욱 많은 관심과 믿음으로 몰입해 보게 되던 책이었다.
4년 연속 네이버 요리 부문에 선정된 파워 블로거이자, 자타가 인정하는 요리 선생님이다. 한식 양식 중식 제과제빵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궁중음식연구원과 세계식문화연구소에서 전문가 과정 수료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리 학교 과정을 수료하는 등 20여년간 체계적으로 요리 공부를 해 왔다. 화려한 요리 경력에 걸맞게 방송 출연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 리즈쿡 (Lee's Cook) 잠꾸러기의 한식제철밥상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하는, 한 분야에 다방면으로 깊이있게 파고든 열정에 대한 행복한 결실들.. 감탄에 이어 부러움과 존경의 여러 맘들이 교차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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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서툴수록 가장 어려워 하는 것이 양념..^^ 우리네 밥상에 오르는 요리에 사용되는 양념은 대부분 같다. 이에 늘 반복되는 양념들을 미리 양념장으로 만들어 누구나 만들기 쉽고 항상 같은 맛을 내는 요리뿐 아니라 다양한 요리에 활용이 가능케 하였고, 그 인기에 부응해 만능드레싱, 과일&채소청, 활용 레시피들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집필 의도와 당부글대로.. 이 책을 통해.. 요리 초보자나 요리가 두려운 분들이 쉽고 즐겁게 요리할 수 있었으면.. 나뿐 아니라 보다 많은 분들이 맛있고 건강한 집밥을 만들어 드시길^^ 좋은 책 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만능양념장과 활용레시피의 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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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무슨 반찬을 만들어야하나~~~는 주부들의 최대 고민이죠 이왕이면 맛있게 빠르게....다양한 음식들로 식탁에 채우고싶고 왜 만들었는데....맛은 그때마다 다른건지..... 그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국 찌개 반찬 걱정없는 만능양념~~~ 요즘 대세는 만능양념 아니겠어요?? ㅎㅎ
책의 저자이신 리즈쿡 이현주님.... 네이버 파워블로거로서 활동하시면서 쌓인 여러가지 노하우를 방송으로 여러가지 쿠킹클래스로 전달하시고....지금은 여러 레시피 개발에도 참여하고 계십니다
우선 포인트!!!! 만능양념들을 만들기 전에 만능 요리술을 만들어두는게 좋아요
24가지 요리.... 그 이상이 가능한 만능찌개장~~~ 잠깐 공들여 찌개장 하나 만들어 두면 뚝딱!!!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겠어요
물론 각 만능양념별로.... 일화용 분량 씩 따로 계량이 되어있어 더욱 편리하답니다
진짜 만능된장은...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 무침이면 무침 조림이면 조림 그냥 된장이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다 쓰이겠습니다
고추장이 들어가는 모든 무침 볶음 요리에 쓰일 수 있는 만능양념장 때에따른 적당한 가감으로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죠??
만능 드레싱과 각종 과일&채소청까지~~~~ 이 책 한 권이면...샐러드 드레싱사러 마트가는 일은 없겠어요~~~ㅎㅎ
어디가에서 보았던 요리는 레시피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선한 재료의 맛을 살릴 수있는 양념이겠죠?? 요리의 기본기를 알려주는 국 찌개 반찬 걱정없는 만능양념 한달에 한 번쯤 만들어 두는 수고스러움으로.... 우리집의 밥상이 더욱 풍성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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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를 할때 중요한 요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맛을 결정하는 요소는 싱싱한 재료일수도 있고 재료의 어울림일수도 있지만 전 양념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가지고 있는 재료가 오래되어서 상태가 안좋아졌을때에도 다양한 조리법으로 그 재료를 살릴수 있고 그 조리법에서 큰 영향을 끼치는게 바로 그 요리에 들어가는 양념이라고 생각해요. 양념은 비율도 중요하고 어떠한 재료와 어울리는지도 중요한데 사실 제가 알고 있는 양념 종류는 다양해도 그 양념을 만드는 법이나 색다르게 이용해서 다른 요리를 만들어내는 법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집밥백선생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만능간장을 만나게 되었고 그 만능 간장을 보며 역시 음식에서는 양념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그 양념 하나로 다양한 요리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서 마법같이 느껴졌어요. 심지어 제가 해서 먹어보니 맛도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었죠. 하나의 양념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여러가지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이 양념의 위대함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더욱 만능양념을 배우고 싶었어요. 국과 찌개 그리고 반찬뿐만 아니라 샐러드까지 다 어우르는 만능양념은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았거든요. 어렸을때부터 섬에 살면서 엄마와 할머니에게 다양한 요리를 직접 배우고 만들어보며 시간을 보낸 그녀여서 더욱 믿음이 갔던것 같아요. 아무리 맛있는 음식으로 외식을 하며 살아도 결국 가장 그립고 먹고 싶은것은 고향의 맛이고 어머니의 맛이니까요. 저는 평소 찌개를 국보다 더 좋아하는데요. 진한 국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결국 맵고 짠 음식을 좋아했던것 같아요. 자극적인 맛 말고도 앞으로는 깊은 맛을 더욱 느끼고 싶어요. 찌개나 국 없이는 밥을 잘 먹지 않는 편인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육개장도 직접 해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양한 찌개덕분에 앞으로 메뉴걱정을 덜 해도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또 반찬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만능 된장과 만능 양념장은 정말 만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만능 요리술도 알게 되어서 앞으로 만들어 사용해보려구요. 집에 이미 있는 재료들이 모이면 이렇게 맛있는 찌개장이 되는구나 싶어서 놀라웠어요. 역시 요리양념은 비율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요즘 날이 쌀쌀해지는데 얼른 만능양념에서 알려주는 전골도 해먹어보고 싶고 요즘 나오는 맛있는 밤으로 건강에도 좋은 밤부추무침도해서 맛보고 싶어졌어요. 또 집에있는 쌀국수면으로 해먹을만한거 없나 고민했었는데 버미샐리 샐러드도 꼭 해먹을거에요. 또 겨울을 위해 생강청도 만들어보려구요. 하나의 양념장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어서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어야할지 너무 기대되고 신나요. 이런 좋은 양념 비율과 비법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아요. 제 요리가 한결 맛있어질것 같아서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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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양념' 요리 초보인 신혼부부나, 일상이 바빠서 한끼 제대로 먹지 못하는 자취생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요즘은 인터넷에 검색만 하면 국을 만들거나 반찬을 만들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나와있기는 하지만 매번 다른방식 다른 재료로 국물을 내고 양념을 만들어서 음식을 준비한다는 것은 손이 여간 가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라면만 먹거나 한가지 국이나 반찬만으로 한끼를 먹는 다는 것은 조금은 지겹고 식사하는 맛이 안 날 것 같다. 책에서는 제대로 된 양념장이 어떻게 무궁무진하게 변신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1.만능찌개장, 2. 만능된장, 3. 만능양념장, 이 세가지면 얼마든지 여러끼를 뚝딱 해치울 수 있다. 만능찌개장 하나만 있으면 김치어묵국, 매운카레찌개, 김치햄 두부찌개등의 총 40여가지 내가 조금만 더 머리를 쓴다면 더 많은 찌개를 끓일 수 있고, 만능 된장 하나면 나물요리부터 비빔밥 등을 마스터 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다. 또한 뒤에는 그레싱이나 과일 채소청을 만드는 방법과 활용법을 알려주어서 한식뿐 아니라 다양하게 도시락이나 조금은 외식을 하는 느낌도 낼 수 있을 것 같다. '만능양념' 책은 여러 가지 요리를 알고 더 응용하려는 사람보다는 아직은 손이 덜 야무진 신혼이나 자취생들이 만들어 놓고 사용하면 좋을 것같은 주옥같은 레시피와 요리방법들이 가득 담겨서 정말 유용할 것 같다. 물론 이번 엄마 생신을 준비하기 위해 계획적인 요리 초보인 나에게도 정말 유용한 책인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