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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을 봐도 그렇지만 끼리끼리 어울리면서 우정팔찌를 하고 다니는 여자아이들이 참 많아요. 요즘 우리집은 룸 팔찌 만들기 덕분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답니다. 시공주니어에서 아주 재미난 것이 나왔더라구요. fun make fun 룸 팔찌 만들기 는 설레는 시간을 가지게 할 재미난 놀이랍니다.
도구가 있으니까 쉽게 빠르게 다양한 작품을 완성해낼 수 있어 좋더라구요. 벌써 많이 만들어서 선물줄 생각에 입이 함지박인 딸이에요.
초보자였어도 설명을 따라 하나하나 따라해보기 좋아서 아이들 집중력을 길러줌은 물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팔찌가 완성되니 너무 뿌듯한가봐요. 친구 생일선물로 준비할거라면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풀라스틱 룸, 다양한 색깔의 고무줄, 플라스틱 s자 클립, 후크(코바늘도 좋아요) 가 포함된 구성입니다.
딸이 두명이다 보니 후크가 하나 더 있음 했는데 코바늘이 있다면 완전 금상첨화에요. 이 후크가 없으면 심난하거든요.
색고무줄도 600개나 있는데 따로 또 구매해서 만들어야겠습니다. 확실히 이쁜 작품을 완성해 내려면 색색이 고무줄이 많을수록 좋아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룸 팔찌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어요. 책처럼 따라해도 좋겠지만 자신의 취향에 따라 색감을 골라서 해도 좋겠지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룸 팔찌를 만들어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선물할 생각이랍니다.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팔찌하나가 뚝딱이에요. 마무리 하는거나 처음 할때는 솔직히 금세 되지는 않았지만 요령이 금세 생겨나서 완전 즐거워하네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세상을 배워나가는것이겠지요.
학교 다녀와서 하루에 꼭 한 작품씩은 만들곤 해요.
도구가 있으니 이 얼마나 편한가^^ 룸팔찌는 룸이라는 도구로 작은 고무줄을 엮어 만든 장식물을 말해요. 룸팔찌만들기는 무척 재미나서 시간가는줄 모른답니다. 중간고사 준비하다가 머리 식힐때 하나씩 만들고 나면 어느새 또 공부하는 딸이였어요.
이 모든것을 다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작은 플라스틱 룸을 이용해서 고무 팔찌를 만들어내는 신기방기한 기술~~!! 작은 고무줄을 플라시틱 룸에 끼우고 코바늘처럼 생긴 후크로 엮어내서 패턴을 만들어 나간답니다. 반복되는 패턴을 보니 정말 환상적이면서 예뻐요. 다 만들고 싶지만 처음부터 무리없이 시작해봅니다.
설명이 아주 쉽게 세세히 잘 나왔어요. 따라하면서 어린이들이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 영상 보는거 아주 쉽게 하잖아요. 혹시 또 궁금하면 책에 나온 Qr코드를 찍어봐도 궁금증이 해결될 수 있어요.
고무줄을 다양한 방법으로 끼우고 꼬고 또 옮기는 방법을 통해서 아른ㅁ다운 팔찌가 완성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합니다.
이름은 여러가지 지만 룸 없이 만들수도 있기도 하니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싱글 체인, 피시테일 팔찌,. 리버스 피시테일 팔찌. 스파이럴 팔찌, 셰브런 팔찌, 버터플라이 팔찌, 레인보우 래더 팔찌.. 다양한 이름이 있답니다. 각각 꼬는 방버브 옮기는 방법에 따라 이름을 달리하는데 아이는 이런 작업을 통해서 수리적 사고력도 기를 수 있는거 같아요.
하나씩 완성해 내고는 사진을 꼭 찍어달라고 부탁하는 울딸입니다. 기본 패턴인 싱글 체인 팔찌도 이쁘죠. 점점 갈수록 두꺼운 팔찌가 완성되었는데 두꺼운게 전 더 이뻐보이네요. 뭐든 차고 걸고 하는 장식품은 두꺼워야 제맛 ㅋㅋ
룸은 베틀, 혹은 직기라고 불리는 천을 짜는 도구래요. 옛날 사람들은 룸에 실을 걸어 놓고 이리저리 잡아당겨 엮는 방법으로 천을 짯다고 하죠. 집안에서 쓰는 다양한 제품을 이렇게 만들기도 했는데 룸의 종류는 정말 다양한거 같습니다.
손가락을 자꾸 놀리고 써야 두뇌회전이 잘 된다고 하잖아요.
베틀 짜는 것처럼 아이는 아주 신이나서 열심이에요. 룸으로 만들어내는 고무팔찌는 과연 예쁘네요. 제 손목에 차도 어울렸어요.
색색깔의 룸팔찌 예쁘죠
초보자도 하루면 이렇게 예쁜 룸팔찌를 대량생산해낼 수있다묘요^^
플라스틱 룸으로 여러 가지 고무 팔찌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지만 룸의 종류마다 모양이 달라서 팔찌의 패턴이 결정되니 그것도 좋은거 같아요.
팔찌를 만들때 가장 우선적으로 주의를 줘야할 것은 핀의 방향이랍니다. 책을 잘 보면서 꼭 따라해야해요. 패턴을 만들면서 룸의 위치를 바꿔 줘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180도 회전등) 이걸 잘 주위해야 해요.
룸 팔찌 만들다 보면 수학에서 나온느 도형공부도 되는듯요^^
고무줄 색깔에도 담긴 뜻이 있다고 하네요. 분홍색은 친철, 초록색은 책임감, 빨간색은 정직 하늘색은 믿음직스러움등...더 자세한 것은 책을 보면 알아요~~ 아이가 어떤 색을 선호하는지도 유심히 관찰해보면 아이의 성향을 아는데도 도움이 될거 같답니다.
S자 클립은 첫 번째 고무줄과 마지막 고무줄을 연결해서 동그랗게 팔찌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해요. S자 클립도 소중히 잘 간직해야겠지요.
룸이 없다면 아빠의 손을 빌려도 좋아요. 책은...친절하게도(~~*) 못을 이용해 룸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군요. 자녀가 두명이상 있다면 룸을 만들어 사용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럼 이렇게 이쁜 팔찌가 많이 완성된다지요.
이책에는 룸 팔찌를 만드는 방법 14가지와 폭이 럽은 팔찌인 커프 열쇠고리 장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어요. 가장 쉬운 패턴부터 어려운 패턴까지 순서대로 되어 있답니다. 같은 패턴으로 목걸이 줄이나 여행 가방에 다는 꼬리표도 만들 수 있어요.
지금 뭐하냐고요? 빼고 있는거에요. 빼는것도 이렇게 쉽네요. 완성된 작품이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빼는것도 이렇게 쉬운게 있어요.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을 가진 팔찌 만들기 당장 도전해 보세요. 아이가 정말 즐거워한답니다.
저는 커프를 선물받기로 했어요. 커프는 폭이 넓은 팔찌인데 난이도도 별 하나라 금세 얻어 낄수 있겠네요. 엄마에게 자랑스럽게 내밀어 보여주는 딸이 자꾸 자신감이 커지나 봅니다. 룸 팔찌 만들기는 아이에게 커다란 자신감을 주는 재미난 놀이에요. 초등아이 친구 생일선물로 열심히 연습해서 줘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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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Make fun
룸 팔찌 만들기
시공주니어의 신간책,
어린이 공작북키트 펀메이크펀이 나왔어요.
만드는 재미, 꾸미는 재미가 있는 편메이크펀~
펀메이크펀 5권 중 '룸 팔찌 만들기'를 체험하게 되었네요.
요거 저도 학창시절 친구들하고 많이 만들었었는데...^^
이번기회에 아들과 의미있는 룸팔찌를 만들어 보려구요~
아들이지만... 요런 장신구를 좋아라해요. ㅋㅋㅋ
펀메이크펀, 룸 팔찌 만들기의 구성을 보았는데요~
와우~ 정말 끝내주네요. ^^
<플라스틱 룸 1개, 색고무줄 600개, 플라스틱 s자 클립 24개, 후크 1개, 가이드북>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찍어보았어요.
펀메이크펀 5가지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어찌나 휘리릭 지나가는지... ^^
살짝~ 맛보기로 만나 볼 수 있답니다.
Loom의 룸은 '배틀' 또는 '직기'라고 불리는 천을 짜는 도구를 말한대요.
'룸 팔찌'는 룸이라는 도구로 작은 고무줄을 엮어 만든 장식물을 뜻해요.
제가 초록색을 좀 좋아라 하는데~ 책임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군요.
이런 의미를 알고 보니 초록색이 더 맘에 드네요. ㅋㅋㅋ
펀메이크펀에는 플라스틱 룸이 들어 있지만...
이것이 없어도 직접 룸을 만들수 있어요.
사실 요 룸이 없어도 손으로도 만들수 있는데 아무래도 쬐금 더 복잡하겠지요? ^^
다양한 룸 팔찌를 보면서 각자가 만들고 싶은 룸 팔찌를 골라보았어요.
아들은 리버스 피시테일 팔찌, 엄마는 알록달록 레인보우 래더 팔찌~
아우~ 고르는데도 한참 걸렸네요. ^^
도구와 재료, 만드는 방법, 그리고 팁까지 안내되어 있어요.
만드는 방법을 하나하나 잘 따라해야 예쁜 룸 팔찌를 완성할 수 있으니
차근차근 잘 읽어보고 만들어 보도록 해요.
오호~ 생각보다 아주 잘해주고 있는 울 아들이예요. ^^
처음에는 고무줄을 빼는 방향을 몰라서 헤매더니
요래조래 해보더니 잘 터득해 가고 있더라구요.
한땀한땀 정성을 들이는 아들^^
펀메이크펀의 집중력이 아주 짱이예요~
드뎌 완성~
올~ 울아들 낼 학교가서 자랑한다고 벌써부터 맘이 들떠 있어요.
한동안 아이들한테 유행을 불러올듯~ 한데요. ㅋㅋㅋ
자~ 그럼 이제 내차례인가? ㅋㅋㅋ
제가 만들어볼 레인보우 래더 팔찌예요.
그런데.... 플라스틱 룸에 핀이 하나 없네요. ㅠㅠ
그래서 핀을 대신해줄 펜뚜껑을 꽂아주었어요. 파란색 뚜껑 ^^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펀메이크펀~
요거요거~ 만드는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시간 가는줄도 모르겠어요.
무지개 부분은 완성하고 연결줄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몇번을 고무즐을 걸었다 뺐다 했던지...
그래도 완성하니 완죤 뿌듯하네요. ^^
드뎌 완성했어요. 으악~ 넘 이쁘지 않나요? ^^
울아들은 넘 좋아라 하네요.
표현력 up, 집중력 up, 자신감 up, 안전성 up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더 의미가 있는 룸 팔찌 만들기!!
첨에는 잘 안되서 여러번 되풀이를 하기는 했지만~
그러면서 만드는 재미, 꾸미는 재미가 있는 펀메이크펀 이였어요.
룸 팔찌를 만들면서 침착함과 집중력을 보여주었고
완성하고 나서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요 기술을 익히면 아주 다양한 표현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만들면서 재미를 느끼는 펀메이크펀 '룸 팔찌' 짱이네요. ^^
*이 서평은 '자녀를 위한 커뮤니티, 맘스쿨'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저의 생각을 적은 포스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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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펀메이크펀 룸팔찌만들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룸팔찌 만들기!!
룸 팔찌 만들기 구성품 : 플라스틱 룸, 알록달록 색고무줄 600개, 후크, 플라스틱 S자 클립24개, 가이드북
택배가 왔어요~ 우리 수지랑 있을때 도착한 시공주니어 룸팔찌 만들기 표지보며 이런 알록달록 예쁜 팔찌를 만들수 있다고 하니 신났지요!
차례 정말 다양한 종류의 룰팔찌를 난이도별로 만들기 도전을 할수있어요!
룸팔찌만들기 '룸 팔찌'는 룸이라는 도구로 작은 고무줄을 엮어 만든 장식물이에요. 룸(Loom)은 '베틀' 또는 '직기'라고 불리며 천을 짜는 도구예요.
다양한 룸 팔찌 룸 팔찌 만드는 방법 14가지와 폭이 넓은 팔찌인 커프, 열쇠고리 장식을 만들수있어요. 목걸이줄이나 여행 가방에 다는 꼬리표도 만들수 있어요.
처음 보기엔 복잡해볼수 있는데 노노~~ 정말 쉬워요~ !! 7세 릴리도 재밌게 푹빠져서 했어요.
여아만 좋아할줄 알았는데 남아도 정말 신기해해요. 룸팔찌 만들기 신기하다며 설명서 보고 난이도 쉬운것부터 척척해서 동생들 주네요 ^^
7세 릴리도 한번 가르처주니 정말 잘해요~ 쉽다며 꼼짝않고 뚝딱 만들어서 내일 유치원가서 친구 선물로 준다고 하네요!
피시테일팔찌가 제일 맘에 들더라구요. 쉽기도하고 7세들이 하기에도 적당하고요. 릴리가 익숙해지면 점점 단계별로 다 만들어보라고 하려구요! 손끝 야무진 6세도 문제없이 할듯해요!
피시테일팔찌 만드는 릴리~ 첫시작부터 마무리 까지 릴리 스스로 완성했어요^^ 저녁준비하는 동안 요거 주니 놀아달라고 하지 않고 밥 준비하는 동안 뚝딱 만들었어요!
본인꺼와 똑같이 무지개색으로 만든 릴리~ 친구손이 더 얇다고 좀더 작게 만들었어요!
정말 예쁘죠? 세가지색깔로도 하고 릴리의 아이디어로 무지개색깔로도 만들었어요~ 일단 하나 만들고 지금도 틈틈히 만들고있답니다. 유치원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며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
펀메이크펀 룸팔찌만들기 책 한권만 사면 요렇게 모든 재료가 들어있어요!
아이들 집중력 기르기에 완전 강추에요. 아이와 함께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수 있어 창의력에도 좋겠어요.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인 저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완전 대박~ 여아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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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룸 팔찌를 만들어 보아요! 룸 팔찌 만들기
룸과 고무줄로 예쁜 팔찌를 만들 수 있는 시공주니어의 『펀 메이크 펀』 시리즈 <룸 팔찌 만들기>를 활용해보았어요. 요즘 이렇게 고무줄로 팔찌를 만드는 게 아이들 사이에선 꽤 유행이더라구요. 예쁘게 만들어서 우리 아이들과 나눠끼고 싶었는데 만드는 재미가 가득한 <룸 팔찌 만들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룸 팔찌'는 룸이라는 도구로 작은 고무줄을 엮어 만든 장식물을 말해요. 룸 팔찌 만들기는 무척 재미가 있어서 자꾸자꾸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던데 처음이라서 아주 쉬운 단계부터 하나씩 만들어보고 있답니다.
<룸 팔찌 만들기>는 플라스틱 룸 1개, 색 고무줄 600개, 플라스틱 S자 클립 24개, 후크 1개와 룸 팔찌 만드는 방법이 실린 가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이드북을 보면서 안 사실인데, '룸'은 베틀 혹은 직기라고도 불리는 천을 짜는 도구라고 해요. 직접 룸 팔찌를 만들어보니 룸에 실을 걸어 놓고 이리저리 잡아당겨 엮는 방법으로 천을 짰던 방식과 정말 흡사하더라구요. 룸과 고무줄로 예쁜 팔찌를 만들고 싶으면 바로, 이 책을 펼쳐 보세요!
가이드 북에는 룸과 고무줄을 가지고 다양한 팔찌를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요. 룸 팔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쁜 룸팔찌 만드는 방법이 쉬운 단계부터 어려운 단계까지 단계별로 나와 있답니다.
갖가지 색깔에는 저마다 담긴 뜻이 있다고 해요. 색이 가지고 있는 뜻을 참고한다면 친구나 가족에게 팔찌를 만들어 줄 때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룸을 사용하지 않고도 간단히 팔찌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 고무줄을 고리처럼 서로 연결하기만 하면 멋진 룸 팔찌가 완성이 되더라구요.
두 가지 색 고무줄과 연필 두 자루, 플라스틱 S자 클립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싱글 체인 팔찌'예요. 가이드 북에 있는 내용을 보고 따라 해봤는데 쉽게 만들어지더라구요.^^
맨 마지막 고무줄을 S자 클립에 끼워서 팔찌를 완성하면 풀리지 않아요. 간단하게 만든 룸 팔찌이지만 예쁘죠? 이 룸 팔찌는 우리 둘째가 하기로 했어요.
두번째로 만들어 본 팔찌는 룸을 써서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싱글 체인 팔찌'예요. 가장 쉬운 단계인데 처음에는 좀 애를 먹었어요.^^ 가이드 북을 따라하는데도 처음이라 그런지 잘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한번 방법을 익히고 나니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룸 팔찌 이기도 했어요.
가이드북에 있는 설명을 따라 천천히 따라서 만들어보았어요. '싱글 체인 팔찌'는 룸과 두가지 색 고무줄, 후크, 플라스틱 S자 클립이 필요해요. 룸의 두 줄만 써서 만들 수 있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헤맸는데 알고 나니 쉽더라구요.^^
가이드북에 있는 설명을 따라해보니 룸 없이 싱글 체인 팔찌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더라구요. 필요한 길이만큼 만들어서 S자 클립으로 팔찌의 양 끝을 연결하면 완성이예요. 다양한 색깔의 고무줄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만들던지 참 예뻐요.^^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계속 만들고 싶어지는 <룸 팔찌 만들기>예요. 이번에는 '피시테일 팔찌'를 만들어보았는데 이 팔찌는 물고기 꼬리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핀 두 개로 만들 수 있어요.
'피시테일 팔찌'는 룸과 세 가지색 고무줄, 후크, 플라스틱 S자 클립이 필요해요. 만드는 방법은 익히고 나면 어렵지 않은데 처음에 살짝 헷갈렸네요.^^ 엄마가 하는 걸 보더니 할 수 있겠다면서 도전한 7살 홍군이예요. 세 가지 색의 고무줄을 차례대로 끼우면서 핀의 맨 아래에 있는 고무줄을 후크로 들어 핀 너머로 가져가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의 룸 팔찌 만들기랍니다.
'피시테일 팔찌'는 '싱글 체인 팔찌'에 비해 조금 더 두툼하고 단단한 것 같아요. 엄마와 함께 만든 룸 팔찌를 끼고 좋아하는 홍군~ 요즘 세모자가 룸 팔찌를 하나씩 끼고 있어요.^^ '피시테일 팔찌'는 길이를 마음대로 늘일 수 있어서 목걸이나 이름표 줄처럼 긴 장식물을 만들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룸 팔찌 줄을 조금 늘려서 다시 만들어주었더니 앞으로 끼고 다니겠다고 하는 홍군이예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룸 팔찌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는 가이드북이예요. 세상에서 하나 뿐인 나만의 개성 넘치는 룸 팔찌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더 유용하고 좋아요.^^ 룸 팔찌를 만드는 방법 14가지와 폭이 넓은 팔찌인 커프, 열쇠고리 장식을 만드는 방법도 실려있어요. 가장 쉬운 패턴부터 어려운 패턴의 순서로 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 만들어보면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 달라고 하는 '레인보우 래더 팔찌'예요. 이 팔찌는 가운데 부분에 검정색이 들어가고, 양쪽으로 무지재 색깔의 알록달록한 사다리 모양 고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손목에 차면 화려하고 예쁘답니다. 다양한 색의 고무줄을 사용하기 때문에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이 만들어 달라고 조르더라구요. 하지만, 엄마는 아직 손 쉬운 단계부터 적응해가야 하는 입장이라 요건 좀 미루어 두었어요.^^
요건 엄마가 만들어서 끼고 싶은 '스타버스트 팔찌'예요. 알록달록한 별빛이 환하게 퍼져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양쪽에 검정색 고무줄을 사용하면 가운데 색깔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고 하네요. 룸 팔찌 만들기를 이제 막 시작한 엄마에겐 난이도가 좀 있는 룸 팔찌라서 연습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트리플 싱글 팔찌'도 멋지죠? 이 팔찌는 방법만 잘 알면 금방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세 개의 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폭이 넓고 눈에 잘 띄는 게 특징이랍니다. 연결줄을 만들어서 더 멋지게 완성할 수 있다고 하니 조만간 도전해봐야겠어요.
룸 팔찌 이외에도 폭이 넓은 팔찌인 커프와 열쇠고리 장식도 만들 수 있는 <룸 팔찌 만들기>예요. 알록달록 예쁜 열쇠고리 장식을 만들어서 달고 다니면 정말 특별하고 멋질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이 쉬운 편이라 조만간 이 열쇠고리 장식도 만들어보려고 해요. 룸과 고무줄만으로 다양하고 예쁜 팔찌를 만들 수 있다니 이 놀라움은 뭘까요?^^ <룸 팔찌 만들기>만 있다면 나만의 개성이 담긴 룸 팔찌를 만들 수 있고, 예쁜 룸 팔찌를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해줄 수도 있답니다. 만들면 만들수록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펀 메이크 펀』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나만의 개성이 담긴 룸 팔찌를 만들어 보면서 기발한 창의력도 발휘할 수 있으니 나의 멋진 솜씨를 마구마구 뽐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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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팔찌 만들기
사실 형제만 있다 보니 이런 만들기를 해볼 기회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더욱 탐났던 룸 팔찌인데 택배를 받자마자 집에서 대박이 났어요^^
레고 이후에 또 이렇게 집중을 하기는 오랜만이네요
엄마와 아빠, 동생에게 선물로 준다고 여러 개를 만들었답니다
알록달록 색깔이 너무 예쁘고 다양한 룸 팔찌를 만들 수 있어서 신기하면서 재미있어요
시공주니어 <룸 팔찌 만들기>는 룸 팔찌를 만드는 재료와 방법이 모두 들어 있어요
플라스틱 룸 1개, 색 고무줄 600개, 플라스틱 S자 클립 24개, 후크 1개, 가이드북의 구성입니다
색 고무줄은 11개의 색상이랍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어여쁜 팔찌를 만들어요
차례를 보면 여러 종류의 룸 팔찌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색깔을 다르게 하면 더욱더 많은 종류의 팔찌를 만들 수 있답니다
난이도가 별로 표시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쉬운 것을 먼저 시작하면서 차근차근 만드는 방법을 배워요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어요
용현군도 엄마도 설명을 여러번 읽으며 시행착오도 겪었지요
그렇지만 결국 예쁜 룸 팔찌를 만들었네요^^
룸 팔찌는 '룸'이라는 도구로 작은 고무줄을 엮어 만드는 장식물을 말해요
팔찌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식품도 만들 수 있어요
열쇠고리나 핸드폰 줄도 응용해서 만들 수 있으니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것 같아요
가이드북을 넘기며 어떤 룸 팔찌를 만들지 먼저 살펴봤어요
설명을 반복해서 읽었구요
어떤 모양이 완성이 될지 상상도 해봤답니다
룸 팔찌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다시 한 번 살펴봐요
고무줄은 이렇게 함께 섞여있기 때문에 하나씩 색깔별로 정리를 해놓으면 룸 팔찌를 만들기가 더욱 수월해요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살펴보는 글에는 색깔에 담긴 뜻이 나와 있더라구요
하나씩 그 뜻을 읽어보고 의미에 맞는 룸 팔찌를 만들어보기로 해요
지금은 케이스에 정리되어 있지만 처음에는 동생과 함께 색깔별로 분리 작업을 했어요
6살 둘째도 어찌나 만들고 싶어 하는지...
하지만 아직은 어렵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8살 용현군과 먼저 만들어봐요
고무줄의 양이 정말 많네요!
다양한 룸 팔찌를 살펴보며 어떤 팔지를 만들지 생각하고 예쁜 색깔의 패턴에 다시 한 번 놀라네요룸 팔찌를 만드는 내내 흥미와 함께 신기한 표정을 짓던 용현군!
시작은 언제나 어렵지만 만들다 보면 정말 즐겁죠
룸이 없는 싱글 체인 팔찌를 먼저 만들어봤어요
연필과 고무줄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답니다
만들고 나서 얼른 팔목에 룸 팔찌를 착용하는 용현군은 너무 맘에 든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용현군이 이렇게 좋아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기대보다 큰 효과에 놀랐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모두 체험해보고 싶어하는 용현군에게 선물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번에는 룸을 이용해서 팔찌를 만들어봐요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팔찌라고 했는데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시작이었죠
만드는 방법은 잘 설명이 되어 있구요
엄마는 이해하는 것이 용현군 혼자서는 이해가 어려워서 설명을 읽으면서 함께 이해를 도왔답니다
지그재그로 이렇게 하나씩 고무줄을 끼워요
색깔을 다른 색으로 해도 되지만 용현군은 가이드북에 나온 그대로 만들어야지 직성이 풀리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열심히 룸 팔찌를 만들어요
처음이라서 고무줄이 빠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다른 때 같으면 화를 무척 낼 용현군이지만
룸 팔찌를 만들면서는 집중도 잘 하고 너무 즐겁게 만들어서 놀랐어요~
엄마가 가르쳐 주면 그대로 이해하고 천천히 후크를 이용해 고무줄을 옮깁니다
잘못하면 고무줄이 빠지기 때문에 아주 차분히 해야되요
급한 성격이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룸 팔찌 만들기는 마음을 침착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나봅니다^^
후크로 들어 올리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나하나 열심히 고무줄을 옮겼어요
그리고 이 부분은 조심해서 고무줄을 꺼내야 돼요
팔찌를 룸에서 뺄 때에 잘못하면 모두 풀려버리거든요
끝을 꼭 잡으라고 말해주니까 절대로 손에서 놓지 않네요
만들었던 룸 팔찌를 모두 착용하고 한 컷!!
사진은 엄마가 찰칵 찍지만 사실 이 팔찌를 만들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그런 것 때문인지 용현군도 만들고 나서는 너무 흐뭇한 가봐요
룸 팔찌가 완성이 되면 너무 좋아서 환하게 웃네요
평소에 잘 웃지도 않는 녀석인데 말이에요~~
다른 색깔로도 뚝딱뚝딱 만들어요
처음만 어렵지 이렇게 하다 보면 색깔을 다양하게 해서 룸 팔찌를 만들 수 있답니다
용현군이 이런 의욕적인 모습을 오랜만에 보여주네요~
다른 방법으로도 룸 팔찌를 만들고 싶은 용현군과 피시테일 팔찌도 만들어봤어요
처음에는 엄마의 지도가 필요했구요
조금씩 알려주니까 자신도 할 수 있다면서 또다시 후크를 잡습니다
사실 용현군의 눈에서는 레이저가 나올 것 같네요~
잘못하면 룸 팔찌의 고무줄 패턴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집중하고 끝까지 잘 살펴야 해요
성별을 떠나서 아이들이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만들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뒷부분에 난이도가 높은 것도 있는데 더욱 예쁜 무늬의 팔찌를 볼 수 있어요
우린 아직 어렵지만 조금씩 연습해서 더 멋진 팔찌를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열쇠고리 장식 만들기도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내일 아이들과 만들어보기로 했답니다^^
다른 시리즈가 궁금하다는 용현군!!
너무 잘 활용해서 다른 시리즈도 꼭 선물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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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희야가 서점에서 룸팔찌 만들기 책을 고른 적이 있어요. 워낙 팔찌 만들기를 즐겨 하는 희야거든요. 그저 고무줄로 팔찌를 만드는 것이겠지 하고 사가지고 왔죠. 요즘 서점에서 판매될 때 비닐에 싸여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룸이 있어야 만들기가 가능하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따로 룸을 살 수 있는데, 수입하는 거라 비싸더라고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 궁리 끝에 집에 있는 신발상자에 핀을 꽂아 만들어 주었어요. 비주얼은 책 속의 룸과 똑같았죠. 하지만 핀이 고정된 것이 아니어서 고무줄을 끼우면 핀이 튕겨 나오더군요. 결국 실패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시공주니어에서 펀메이크펀[룸팔찌 만들기]가 나왔습니다. 플라스틱 룸과 색 고무줄, S자 클립, 후크, 가이드북까지 모든 구성으로 착한 가격에 말이죠. 제가 전에 알아보았던 룸 하나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에요. 다양한 팔찌 디자인에 흐뭇하기만 한 희야 난이도2 의 '트리플 싱글 팔찌'를 고른 희야 600개로 색고무줄수가 상당하니 정말 많은 팔찌를 만들 수 있을거 같네요. 색상도 다양해 고르기 힘들다며 웃더라고요 찬찬히 설명을 보고 후크로 바느질을 합니다. 아~ 그런데 그림과 자꾸 다른 모양이 나옵니다 ㅡ.ㅡ 희야에겐 아무래도 무리였나 봅니다. 제가 도와줄 수도 있겠지만, 우선 '트리플 싱글 팔찌'는 다음에 다시 해보기로 룸팔찌에 대한 열망이 높은 희야 별 하나의 난이도1 이니 할 수 있을 거라 여기고 만들기를 시작 합니다. 예감이 좋다는 희야인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어~어~ 뭔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짜잔~!! 룸으로 만든 희야표 '싱글 체인 팔찌' 가 완성되었습니다. 정말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룸팔찌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는데, 한 번의 실패 후 얻은 성공으로 자신감과 흥미가 생긴 희야 하루는 또 룸을 가지고 나와 뭔가를 만들더라고요.'열쇠고리 장식' 입니다. 이번에도 예감이 좋죠??
색색의 고무줄로 제가 만든 '열쇠고리 장식' 어때요?? 비록 실패도 있었지만 좋은 경험이 된 거 같아요. 이후 자신감도 생기고 성공의 기쁨을 누렸잖아요. 고기를 잡아주기보다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라고 하는데, 이번 룸팔찌 만들기가 그랬네요. 그래서 엄마눈엔 더 예뻐 보이는 희야의 '열쇠고리 장식' 입니다. 좀 더 만들면 난이도 높은 것도 할 수 있을 거라며 즐거워하는 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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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 시공주니어에서 나왔네요^^ 울 깽양과 써니베베도 룸 팔찌만들기 보자마자 신나가지공~ 워낙에 팔찌, 목걸이, 이런 장신구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깽양은 혼자 앉아서 가내수공업했다죠~ㅋㅋ
선생님도 갖다주고, 친구들도 나눠주고, 엄마도 주고, 써니베베에게도 주고,, 써니베베의 친구들까지 골고루 나눠주었답니다
밤늦게까지 자도 안하고 600개나 들어있었던 고무줄이 다 동이날때까지~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룸팔찌만들기는 단계별로 여러가지모양의 팔찌를 만들수 있어서 당분간은 룸팔찌 만들기에 올인할것 같으네요 ㅎㅎ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룸 팔찌만들기에는 플라스틱 룸 1개랑 색 고무줄 600개, 플라스틱 S자 클립 24개, 후크1개, 가이드북이 들어있어요
가이드북이 있어서 여러가지의 모양의 팔찌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게 참 매력적인것 같으네요
비닐을 벗겨내보니 요래요래 들어있었네요 한면은 룸 팔찌 만들기에 필요한 부속품이 다 들어있고 다른 면에는 룸 팔찌 만들기 가이드북이 들어있어요
요렇게 해놓으니 정리도 깔끔하게 잘되고, 잊어버릴 염려 없어서 좋은것 같아요 깔끔하게 책장에 꽂아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쓰고~
생각보다 다양한 팔찌만들기 기법이 있죠? 8살 깽양은 아직은 스킬이 부족하여 싱글 체인 팔찌만들기와 피스테일 팔찌만들기까지 밖에 못해봤어요
손재주 좋다면 끝까지 모든 기법의 팔찌를 만들어 보고 싶으네요 깽양도 저도 막막 솟구치는 욕심이 ㅋㅋ
이쁘죠? 색상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기법의 팔찌라도 분위기가 완전 달라지구요
단색으로 만들더라도 기법에 따라 더 풍성하고 예쁘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저는 갠적으로 트리플 싱글 팔찌랑 플라워 파워 팔찌가 참 이뻐 보이는것 같아요
아흥,, 고무줄로 이렇게 팔찌를 만들수 있다니 봐도봐도 넘 신기하네요
깽양이 제일 잘하는 룸 없이 싱글 체인 팔찌만들기!! 룸보다 후딱 만들수 있다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연필 두자루만 있으면 되니깐 준비물도 간단!!
학교에 들고가서 후딱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보여줬더니 애들이 감탄하고 난리가 났었다는군요 ㅋㅋ
요런 맛에 또 만드는거 아니겠어요?
룸이라고 해서 플라스틱 모형이 있거든요 가이드북에 따라 룸에 색깔고무줄을 끼워서 만드는것도 재미나답니다 그리고 손을 많이 움직이니깐 소근육 발달도 되고, 머리를 자꾸만 써야되니깐 머리가 좋아질것만같은 ㅋㅋㅋㅋ
색상도 어떤것이 어울릴까 고민하다보면 미적감각도 뛰어나지지 않을까요?
구성품 보이시죵?
요게 바로 플라스틱 룸이에요~ 여기에 고무줄을 어떻게 거는가에 따라서 팔찌의 모양이 달라진답니다!!
8살 깽양 머리는 산발하고 룸팔찌만들기에 도전!!! 편하게 책상에 앉아서 하래도 마음이 급해서는 책 받자마자 바닥에 앉아서 만들어봤어요 빨리 만들고 싶은 마음에 책도 제대로 안읽고 막막 하다가 짜증도 부리고 ^^
무엇이든지 가이드북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작하는게 좋겠죠? 깽양아, 마음의 여유를 좀 가져라!!!
ㅋㅋ 가이드북대로 색깔 고무줄을 안끼우고 마음대로 하겠다며~ 색색깔의 고무줄을 끼우고 있는중이에요
대바늘처럼 생긴 후크로 고무줄을 끼워도 되구 손으로 끼워도 되고, 편하신대로 하면 되어요 ^^
몇번의 실패끝에 얻어진 룸 팔찌에요^^ 이쁜가요?
사진 찍어줄때만해도 첫날이라 뭔가 엉성했지만 지금 일주일정도 되니깐 완전 신기에 가까운 속도로~ ㅋㅋ 학교 벤치에 계시는 이모들에게도 나눠주는 재미로 날마다 가내수공업중이랍니다
아이들이 단시간이지만 집중해서 무언가를 완성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표현력ㆍ창의성ㆍ성취감ㆍ응용력ㆍ자신감까지도 쑥쑥~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팔찌라 더 소중한것 같으네요
여자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생일선물로 준다면 그대는 100점짜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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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는 즐거움, 어린이 공작 북키트 펀메이크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룸팔찌 만들기 도전해볼까요? 만들기에 필요한 룸, 색고무줄, 후크, S자클립이 가이드북과 함께 동봉되어 있는데요. 플라스틱 재질의 룸키트가 있으면 다양한 패턴을 더욱 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없더라도 나무판에 못을 고정시켜 룸을 만들 수 있고 후크 대신 코바늘이 있음 되구요. 말그대로 고무줄만 있음 엮어서 나만의 패턴을 만들고 팔찌 반지 열쇠고리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이번에 책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룸이 옷감을 만들때의 직기로 짜는 원리라고 하는데요.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기에 쉬운것 부터 따라할 수 있구요. 가이드북을 참고해서 만드실때 색고무줄의 위치를 달리하면 같은 패턴에도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룸이 없더라도 잘 늘어나는 고무줄의 성질을 이용해 연필등에 걸어 쭉 잡아당기며 하나씩 엮여주셔도 좋은데요. 저도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레인보우에 도전해봤답니다. 가이드북에 그림도 몇컷 있지만 설명만 보고 아이가 따라하기 어려워한다면 유투브등을 검색하심 도움이 될것 같아요. (고무줄을 잡아 빼는 순서와 쉽게하는 요령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답니다)
두번의 도전만에 완성된 팔찌, 룸이 조금더 길면 어른이 사용할 수 있는 긴 제품도 가능할듯 하구요. 설명으로 들을땐 복잡했는데 하나씩 따라하다보니 은근 만들기도 쉬운것 같아요. 완성후 룸에서 뺄때 고무줄이 끊어지거나 꼬이지 않게 유의하시는게 좋구요. 약간 느슨한건 고무줄을 잡아 당기면서 볼륨감을 줄 수 있더라구요.
손재주가 없는 아이들도 재밌게 만들며 자신이 직접 만든 룸의 매력에 빠질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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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메이크펀 <룸 팔찌 만들기>를 아이에게 보여주니...엄청 좋아라 한다.
사실 만들기를 잘 못하는 엄마인지라 아이랑 자주 하지는 못하는데 이 비슷한 것들을 선물을 받고 해보지 못했던지라 (왜냐 설명서가 없이 그냥 물건만 받다보니 쉽게 해보지 못했다가 정답일 듯)
암튼 이번에는 박스안에 설명서까지 자세히 들어가 있어서 호기있게 아이와 함께 시작해보았다.
처음에 책을 펼쳤는데 고무줄 색깔에 따라서 의미가 다르단다.
분홍색은 친절, 노랑은 명랑..아이가 자기는 무슨 색이냐며 물어본다. ㅎㅎㅎ
난 레인보우라고 이야기해줬는데. ㅡㅡ;;;;
암튼 고무줄의 색의 의미도 있어서 아이랑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단계별로 예쁜 팔찌를 만들 수 있는 <룸 팔찌 만들기>는 고무줄이 600개나 된다.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고무줄에서 냄새가 심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상자를 열어보았지만 전혀 냄새가 나지 않고
고무줄도 부드러워서 우선 안심했다. (아이가 선물로 받은 고무줄과 비교해보니 그 차이가 더 크다)
암튼 마음 편하게 아이와 시작~!
역시나 아이와 나 만들기에 약해서인지
처음에는 엄청 버벅거렸는데
책 설명을 보면서 차근차근 만들기 시작~!
일이 있어서 아이들을 친정에 맡겨놓고 외출했다가 돌아오니
오~! 엄청난 집중력으로 만들고 있는 우리 귤
이제는 엄청 쉽다며 만든 팔찌들을 보여주는데. 진짜 많이 만들었다.
처음에는 고무줄이 600개면 많네라고 생각했는데
어디서 추가 고무줄을 구매해야할지 슬며시 걱정이 든다.
결국 동갑인 조카와 함께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 귤.
둘이서 재미있게 만드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구나.
(저런 자세로 거의 몇시간을 수다를 떨면서 만들었는데
우선 주말에 날 귀찮게 하지 않아서 좋았고, 쉽게 만드는 모습에 보기 좋았다)
재미있다며 밝게 웃는 모습이 좋구나.
선생님이랑 친구들 준다고 만들고
엄마 아빠, 이모들에게 하나씩 만들어서 손에 끼어주고.
고무줄이 모자라는데 어디서 사야할지 고민하는 모습
간만에 집중해서 뭔가를 만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손재주가 없는 엄마인지라
저렇게 뭔가를 만들고 좋아라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더 뿌듯하다)
이걸 하면서 느낀 걸 간단하게 말해보면 뭐 3가지 정도?
1. 아이의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 같다. (장시간 앉아서 하는데도 꽤 열심히 한다)
2. 손의 근육들이 발달할 것 같다. (손으로 이리저리 만들다보니, 손을 많이 움직이게 되고, 아이에게도 좋은 것 같다)
3. 친구들과 관계가 좋아질 듯. (서로 만들어주고 하다보면 친구들과 관계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 ㅎㅎㅎ
암튼 냄새없어서 좋고, 부들부들 고무줄로 예쁜 팔찌를 만들어서 더 좋고.
아이가 즐거워해서 더 좋다. (다만 추가 고무줄 구입이 시급하지만......)
출판사에서 나온 동영상을 보니 시리즈인것 같다.
우선 다음 버전으로 <우정팔찌 만들기>가 눈에 들어온다. 아이가 친구들과 나눠서 낄 수 있도록 우정팔찌 만들기도 진심 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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