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노드 & 익스프레스이선 브라운 지음 한선용 옮김 ![]()
책 내용 발췌 '떠먹여달라고 부탁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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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Node & ExpressWeb Development with Node & Express이선 브라운 지음 | 한선용 옮김 | 한빛미디어이번에는 "한권으로 끝내는 Node & Express"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의 주언어인 Javascript를 이용해서 서버사이드 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 Node.js!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에게는 희망 같은 존재입니다. 최근 들어 풀스택 개발자를 원하는 회사들이 많아 프론트 엔드 개발자분들의 몸 값을 올리는데에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풀스택 개발자가 되시길 원한다면 꼭 학습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이 책의 난이도이 책은 초급웹개발자가 보시기 좋은 책입니다. Node.js의 환경 구축부터 사이트 오픈까지 쉽게 따라하면서 Node를 맛 볼 수 있습니다.특히 MVC패턴의 개념 및 장단점 대해서도 Spring, Django 등 다른 웹프레임워크 책 보다 쉽게 설명하고 있어 웹 프레임워크를 공부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CHAPTER 1 익스프레스 소개CHAPTER 2 노드 시작하기 CHAPTER 3 익스프레스로 시간 절약 CHAPTER 4 모양새 갖추기 CHAPTER 5 품질보증 CHAPTER 6 요청과 응답 객체 CHAPTER 7 핸들바를 사용한 템플릿 CHAPTER 8 폼 처리 CHAPTER 9 쿠키와 세션 CHAPTER 10 미들웨어 CHAPTER 11 이메일 보내기 CHAPTER 12 실무 관심사 CHAPTER 13 지속성 CHAPTER 14 라우팅 CHAPTER 15 REST API와 JSON CHAPTER 16 정적 콘텐츠 CHAPTER 17 익스프레스에서 MVC 구현 CHAPTER 18 보안 CHAPTER 19 타사 API와의 통합 CHAPTER 20 디버그 CHAPTER 21 사이트 오픈 CHAPTER 22 유지보수 CHAPTER 23 추가 자원
총 2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별로 학습정리를 하는 "마치며"가 있어 무엇을 배웠고, 배운것을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
이 책의 단점
이 책과 함께보면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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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적인 웹 앱을 구축하는 노드와 자바스크립트 개발 스택의 핵심인 익스프레스에 대한 활용서이다. 웹 개발을 기초부터 유지 관리까지 순서대로 나열되어 설명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1. 동적 데이터 렌더링을 위한 웹페이지 템플릿 시스템 생성 2. REST API로 다룬 프로그램에 자원 제공 3. 요청/응답 객체, 미들웨어 URL 라우팅 철저 분석 4. 인증, 승인, HTTPS로 안전한 앱 만들기 5. 실무 환경과 유사한 환경 설정 후 테스팅 및 개발 진행 6. 앱 론칭 및 유지보수 계획 수립하기 7. 몽고DB 등 문서 데이터베이스의 지속성 관리 8. 치명적인 디버깅 스킬 익히기 등을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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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서버 사이드 자바스크립트, 한 권으로 끝내는 Node & Express. Node. 자바스크립트는 최근 놀라울 정도로 발전을 이루었다. 처음 자바스크립트를 접했을 당시, HTML 코드로 이루어진 단순한 웹페이지에 부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역할 정도로 기억하고 있다. 과거에는 클라이언트 단에서 주로 사용되었다면, 최근에는 서버 단에서도 자바스크립트가 사용되고 있다. Node.js의 등장으로 웹에는 큰 변화가 있었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노드의 개념에서부터 시작해서 폼처리, 쿠키, 라우팅, REST와 JSON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웹서버 개발에 있어서 Node.js를 이용한다면 신경써야하는 부분을 전반적으로 잘 다루고 있다. 폼 처리나 JSON 부분은 처음 접할 때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AJAX 폼 처리를 처음 접했을 때는 꽤나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학부 때 이 책을 접했다면 조금은 나은 성적을 받았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큰 그림이 시원하게 들어가 있는 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책은 실망할 수도 있다. 서버측 자바스크립트 개발이다보니 코드 위주로 꽉 채워져있다. 개발이 친숙하지 않다면 내용을 따라가는 부분에 있어서 어려울 수도 있다. 자바스크립트를 어느 정도 접해보신 분들에게는 궁금했던 부분을 긁어준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클라이언트 단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 Node.js를 이용해서 서버 단까지 구현한다면, 웹사이트의 동작 원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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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Node & Express -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서버 사이드 자바스크립트 '한 권으로 끝내는'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책은 말 그대로, 노도와 익스프레스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컴퓨터 쪽에 기존에 나왔던 이런류('한 권으로 끝내는')과 같은 책이 가졌던 대부분의 특징에 속았던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스스로의 모자람을 탓하는 부분과 함께, 정말 '한 권으로 끝내는' 책은 아닐 거라는 생각과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책을 읽다보면, 이런것과 비슷한 제목을 가진 책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하루면 된다든지, 일주일이면 된다든지 한 권이면 된다든지 등등, 혹시나 하고 읽어보지만 역시나 하고 실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책 자체에 대한 문제도 없지 않지만, 책에서 말하는 기간이나 분량이라는 것이, 충분히 그것을 소화할 만한 독자층에게 유효한 것이지, 다양한 초보들에게 유효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웹 개발쪽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주변의 아는 분들과 검색 엔진의 도움을 받으며 책을 읽어 나갔습니다. 책의 전면에 나오는 (한글제목과는 약간 다른) 영어 제목처럼 노드와 익스프레스를 가지고 웹개발을 하기 위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노드와 익스프레스를 이용해서 사이트를 구축하는 전 과정을 살펴본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랄 수 있습니다. 동어반복의 이상한 내용이 되어 버렸지만, 노드와 익스프레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노드와 익스프레스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뜬금없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드와 익스프레스를 명확히 아는 것은 아니라서 이 부분부터 하나씩 찾아봤습니다.약간 시간이 걸릴 수는 있지만, 오히려 책을 보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 나온 대상 독자에 대한 설명에 보면, 자바스크립트 경험이 필요하다고 나옵니다. 노드에 대한 경험은 없어도 된다고 하는데요. 그 부분은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중간이후 책을 보는데 있어서, 사전지식이 좀 더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이쿼리와 부트 스트랩, HTML에 대한 내용과 함께, 익스프레스의 경우, 이 책만으로 시작하기는 어려운 것 같고, 사용경험이 조금 있는것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REST API와 JSON, MVC 패턴과 디버그에 대한 내용등은 초보자들에게는 존재를 확인하는 훑어보기 정도만 들어 있는 편이라서 따로 찾아서 공부해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정리하면, 웹개발에 대한 경험이 있으나, 초보는 아니면서, 자바스크립트는 할 줄아는 중급정도되는 개발자라면, 말 그대로 '한 권으로 노드와 익스프레스를 살펴보는데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리눅스 사용경험이 있으면 조금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단지 윈도우만 사용하던 경우라면, 설명이나 실습이 어려울 수 있는데요. 2장의 앞부분에서 터미널 사용에 대한 설명을 두 쪽 가득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령행을 사용해본 경험이 많지 않은 경우라면, 이후 책을 보는데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의 기술이라는 것이 다른 것들과 전혀 동떨어진 것이라기 보다는 다른 것들과 어우러져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작동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노드와 익스프레스 또한 이를 이해하고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다른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요. '한 권으로'라는 제목이 뜻하는 바가, 한 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 한 권을 통해 노드와 익스프레스에 관심있는 개발자들에게 노드와 익스프레스를 통한 한 사이클의 개발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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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와 Express4에 대한 다양한 예제들과 그에 대한 방법들로 가득하다. 또한 일정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여 이해하기가 편하다. 다만 책을 온전하게 이해하는데에는 상당한 사전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책의 중반부터는 제이쿼리와 부트스트랩을 사용하는데 이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는다. 갑작스레 코드에 등장한다. 자바스크립트 코드에 대한 설명도 존재하지 않는다.(당연한 말이겠지만 HTML도) 또한 익스프레스 설명 또한 독자가 기본적으로 익스프레스의 구조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설명한다. 그렇기에 기존 APM 모델로만 웹을 개발했던 나로서는 이부분이 가장 어렵게 느껴졌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책은 순수하게 Node와 Express를 활용하여 사이트를 구축하는 필요한 다양한 예제들을 다루고 있고 이것은 꽤나 도움이 된다.(프로젝트 형식을 빌어 설명하지만 사실상 프로젝트를 주욱 진행한다기보단 부분 부분을 구현하면서 설명하는 느낌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독자선정이 반드시 명시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제이쿼리와 부트스트랩에 대해 사전지식이 있으며, 자바스크립트 또한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적절한 타겟층의 독자들에게라면 충분히 훌륭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