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구치 나츠미 작가님의 호오즈키의 냉철 17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봐서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는 작품인데, 어디서든 읽고 싶어서 쿠폰이 생길 때마다 전자책으로도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한번 펼치면 쭉쭉 읽게 되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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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17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색은 여러가지가 있고, 색에 따라 주는 인상도 다릅니다. 색에 따라 눈에 잘 띄기도 하고, 특정한 의미를 가지기도 하구요. 현세에서도 지옥에서도 색은 중요합니다. 오니의 컬러별 특징은 적귀 - 탐욕 청귀 - 분노 황귀 - 이기적 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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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17권. 이번권의 표지는 하루이치?입니다. 4글자 이름은 기억하기 어려워요. 저 캐릭터 종종 나오는 수준이라 맨날 헷갈림. 팔한지옥의 오니고 엄청 엉뚱한 녀석입니다. 뻔뻔하기도 이루 말할데 없음. 아마 수치도 모르는듯, 팔대지옥에 와서 훌렁훌렁 벗어요 덥다고... 이번권에선 시로의 엉덩이가 귀엽죠. 시로는 뭔가 똘똘하게 생겨서 멍청한 짓 하는게 귀엽긴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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