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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과학은 쉽다! 생물의 종이라는 주제를 알기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게 구성한 책이랍니다. 분류의 기준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각자의 생각대로 분류의 기준을 내마음대로 정할 순 있지만 누가봐도 타당한 기준을 세우느냐가 중요하지요.. 초1.초3 우리 남매가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생각이 한뼘더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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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출간된 과학은 쉽다!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을 위한 짜릿짜릿 재밌는 과학 이야기랍니다. 일성생활에서 경험하는 크고 작은 과학 현상에 대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묻고 답할 수 있으며, 과학이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 과학 지식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려 준답니다.
과학 시리즈는 현재 3권이 출간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출간된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사회 시리즈도 출간되구요. 교과 내용과도 연관성이 많아서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제 2권은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로 사람들이 생물을 분류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3학년 1학기 과학 교과 3단원인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의 1단원인 동물의 생활과는 물론 6학년 1학기 2단원 생물과 환경과 6학년 2학기 과학 교과 1단원인 생물과 우리 생활과 관련이 있답니다.
총 5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단원은 같은 동물, 다른 동물, 어떻게 구분해?로 생물 종 이해하기이며, 2단원은 네 방식대로 동물을 분류해 봐!로 생물 분류의 기준을 알려주며, 3단원은 종속과목강문계, 생물을 분류해 봐!로 린네와 생물 분류법을, 4단원은 끝이 없는 생물 분류로 변화하는 분류학을, 마지막 5단원은 생물을 분류하는 진짜 이유로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과학적 개념을 만화와 표와 그림 및 쉬운 이론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서 5학년인 큰 아이는 물론 3학년인 작은 아이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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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 골치아픈 과학은 이제 그만!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춘 말랑말랑 재밌는 과학이야기 과학은 쉽다! 2권 똑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를 읽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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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그림 정말 이쁘지 않나요? 초등 6학년 딸아이는 표지를 보더니 와...요즘 유행하는 그림 풍이라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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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과학 교과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동화!
좀 쉬운거 아닐까 했는데
6학년 교과서와도 연관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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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이야기는
생물 분류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에요.
조금 어려울것 같은데, 어떻게 풀어내고 있을까요?
목차를 훝어보니 5가지 주제로 나눠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앙증맞은 그림들이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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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도입은 재미있는 만화에요.
햄스터가 쥐가 아니라니?
그럼 뭐죠?
궁금증 가득하게 만들어놓고 이야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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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해요. 구어체로 되어있어 선생님과 대화하는 느낌으로 책을 술술 읽을수 있어요. 종이 무엇인지 생물의 분류는 왜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전혀 지루하지않고 술술 읽히는건 바로 대화체로 되어있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렇기 떄문에 쉽다고 느낄수 있지만, 내용은 절대 얕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의 대상이 초 3학년 부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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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원을 읽고 나면 그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복습 할 수 있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 가 나옵니다. 잘 이해했는지 체크해 볼수 있어요. 이부분을 풀어보면서 내용을 좀더 이해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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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의 마무리는 조금 엉뚱하지만 꽤 중요한 질문으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읽어보면 "아 맞다, 나도 이거 궁금했어"싶지만 조금 황당하고 재미난 질문. 호랑이랑 사자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라고 생각 안해본 사람 없지 않나요? 하하. 이책의 주제는 사실, 책의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아이들에게 생물 분류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랍니다. 생물분류는 왜 해야할까요? 생물분류는 우리 주변의 생물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지구는 사람만 사는 별이 아니기 떄문이에요. 따라서 지구에 얼마나 많은 생물이 있는지, 그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아는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생물을 분류하고 더 잘알고자 하는것은 사람이 지구에서 계속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해요. 생물의 다양성을 알고, 생물 다양성을 지키는 일은 사람이 지구에서 오랫동안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에요. 사람을 포함해 지군의 모든 생물들은 알게 모르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한종류의 동물이나 식물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생태계 전체가 와르르 무너져 내릴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사람에 의해 도도새와, 스텔러 바다소, 신비한 파란 영양등 여러종의 생물들이 멸종되기도 했고, 생물의 삶의 터전을 뺏는 일들도 많아요. 이런 일들은 결국 인간들에게 부메랑처럼 되돌아와 사람이 결국 위험에 빠지게 될수도 있답니다. 사람도 사람이 통제 할수 없는 자연재해에 의해 멸종할수도 있지만, 사람을 위협하는 문제들은 많이 있어요. 막대한 양의 핵무기를 통해, 우리가 다른 사람들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지 못한다면 자연 재해가 아닌 인간 스스로 멸종 될수 있다는 경고로 책을 마무리합니다. 쉽게 술술 읽혀 고학년 아이들에게 쉬운 책을 아닐까 생각했지만, 이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초등 중학년 이상이 읽는것이 맞는거 같아요. 이 책을 읽고 과학이 우리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 되어 있는지, 과학지식을 제대로 알고 활용하는것이 왜 중요한지 한번더 생각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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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 골치 아픈 과학은 이제 그만!!! 초등생 눈높이에 딱 맞는 과학이야기 책. 과학은 쉽다. 초등 과학 교과 과정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엉뚱한 질문과 기발한 답으로 풀어낸 과학 시리즈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에 이어서 과학 교과연계 시리즈로 읽기 좋은 책인듯.
과학은 쉽다! 2.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김정훈 글 / 김민준 그림. 지금까지 2권의 책이 출간된 과학은 쉽다 시리즈!!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근하기 좋은 구성이다. 초등대비 한다고 샀던 과학 전집은 고학년이 되면 조금 쉬운 경향이 있고!! 수준 높은 과학책을 사면 3,4학년이 소화하기엔 또 어렵기도 하고!! 초등 3,4학년이면 아주 잘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인데 초등 3학년 교과연계도 되어있어 더 굿굿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호기심어린 질문들. 어렵지 않게 흥미를 가지면서 책읽기를 시작한다. 처음엔 역시 아이들 좋아하고 몰입하는 만화로~ 글밥도 적당하고 일러스트가 보여주는 내용도 꽤나 흥미롭다. 아이들은 공부는 싫어하지만 이렇게 퀴즈로 하는 것은 또 재밌어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는~ㅎ 호랑이의 종속과목강문계!!! 사실 이거 보고 엄마도 많이 배우고 있다는 생각. 과학적 배경지식이 팍팍 쌓이는 과학은 쉽다 시리즈. 특히 이번 책에서 가장 좋았던 챕터인 마지막 챕터. 지구상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분류하는 진짜 이유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인간들만의 것이 아니기에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고 또 지켜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창작동화처럼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책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다양한 과학 지식을 쌓기 좋은 것 같다. 초등 4학년 둘째가 읽고서 예비중등 형아에게 추천하는 책!!! 과학은 쉽다! 비룡소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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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쉽다! 2.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쥐와 집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라하며 키우는 햄스터. 어떻게 보면 정말 많이 닮은 듯한데요, 그런데 이 두 마리의 동물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 제가 이 책에 궁금증이 생긴 것은 쥐와 햄스터는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전혀 다른 동물이라는 사실에서 그 출발점이 시작되었고, 또 다른 하나는 이 글을 쓰신 분이 카이스트에서 생물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아주 실력자이시라는 사실인데요, 우리가 왠지 과학이라고 하면 좀 딱딱하고 복잡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요 저는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우려를 말끔히 날려 버릴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이해하는 첫걸음, 생물 분류의 세계로 이제 떠나 볼까요? 요즘 융합 교육이라고 해서 교과와 연계된 도서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는데요, 비룡소의 우수한 도서는 여기서 빠질 수가 없죠. 현재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1 과학 3.동물들의 한 살이와 3-2 과학 1.동물의 생활 외에 연계되어 있어 교과내용을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책에서는 같은 동물과 다른 동물을 어떻게 구분해? _생물 종 이해하기, 네 방식대로 동물을 분류해 봐! _생물 분류의 기준, 종속과 목강문계, 생물을 분류해 봐! _린네와 생물 분류법, 끝이 없는 생물 분류_변화하는 분류학, 생물을 분류하는 진짜 이유_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목차만 보아서는 대체 어떤 내용들인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고요?! 하지만 책을 펼치면 그 때 부터는 자연스레 내용 속으로 쏙 빠져들게 되어있답니다. 재미있고 익살스런 손 그림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어찌나 재미있게 표현해 놓았는지 과학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해서 별 생각 없이 책장을 넘기다 두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이랄까요? 짧은 두 페이지의 분량에 알짜배기 내용은 고스란히 들어있고, 아이들은 재미를 동시에 느끼며 학습적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는 사실~~!! 햄스터와 쥐는 정말 비슷하게 생겼지만 자세히 보면 햄스터가 쥐보다 더 동글동글하고 꼬리도 짧아요. 햄스터와 쥐만 비슷하게 생긴 것이 아니라 고양이와 삵, 넙치, 가자미, 도다리도 아주아주 비슷하게 생겼죠.
이들에 대한 설명도 함께 곁들여 수록해 놓았다는 사실!!! 한 마디로 쥐와 햄스터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주 폭 넓은 동물과 생물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 읽는 재미와 학습적인 효과가 아주 높답니다. 다르게 생겼는데 같은 동물들, 여기에는 개, 고양이가 대표적이죠. 그렇다면 같은 동물은 뭐고 다른 동물은 뭘까요? 바로 이렇게 나누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쥐, 햄스터, 고양이, 삵처럼 같은 생물의 무리를 종이라고 하고, 종은 생물을 나누는 기본 단위로 ‘종류가 다르다’고 말할 때의 ‘종류’를 줄인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사실. 그렇다면 왜 종을 구분하는 것일까요?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동물과 식물의 생김새, 행동, 특징 등을 관찰해서 비슷한 것은 묶고 다른 것은 나누어 왔는데요, 이렇게 한 이유는 그 생물을 이해하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랍니다. 이 외에도 아주 알짜배기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책의 한 단원이 끝나는 부분에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와 조금 엉뚱하지만 꽤 중요한 질문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읽은 책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게 친절하게 배려해 놓았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을 쉴새 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과학자가 된 것처럼 아주 많은 부분에 대해 새롭게 눈 뜨게 된 것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들 무엇인가를 접하기도 전에 섣부른 선입견으로 미리 멀리하는 경향이 없잖아 있는데요, 과학도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선입견을 떨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접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사실!!! 그렇게 한다면 과학뿐 아니라 다른 어떤 분야도 우리들에겐 아주 재미있는 분야로 다가올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한 가지씩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직 과학이라는 분야가 어렵게 느껴지시는 모든 분들에게 과학은 쉽다 시리즈를 꼭 한 번 접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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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과목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은 쉽다!> 시리즈가 비룡소에서 발간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처음으로 과학을 배울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이 시리즈는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평소에 과학을 흥미로워하는 초등 3학년 아들도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초등 3학년부터 6학년 아이들까지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과학 현상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 1권 "변덕쟁이 날씨의 비밀을 밝혀라!"를 시작으로 2016년 1월까지 매달 한 권씩 총 다섯 권을 선보일 예정인데,
다음 권들은 ‘인체’, ‘빛, 전기, 중력’, ‘지각 운동’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라고합니다.
이번에 2번째로 발간된 <과학은 쉽다!> 2권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입니다.
보통 쥐랑 햄스터는 동일한 동물로 생각하기 어려운데, 종이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지 제목이 참 재미납니다.
이렇듯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경험하는 여러 과학 현상에 대해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을 던져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과학 교과서에서 관련 지식들을 모아 명쾌한 답을 내놓음으로써 초등 과학의 체계를 잡아 준답니다.
제목에서 부터 알 수 있듯이 이번 책은 동물에 대한 모든것을 담았습니다.
초등 3학년의 동물의 한살이와 연계 되고, 초등 6학년의 생물과 한경에 대한 교과서 부분이 연계된답니다.
비숫하게 생겼는데 다른 동물인 쥐와 햄스터의 이야기를 다루는 제1장입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발동하도록 학습만화로 흥미를 블러일으킵니다.
따라서 같은 동물인데 생김새가 왜 다른지, 다르게 생겼는데 같은 동물들인 경우는 '종' 때문임을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초등 3학년 아들은 우리 집에서도 2년전에 햄스터를 키웠던 경험이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읽더라구요.,
품종과 아종, 뭐가 다를까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품종은 인간이 만들어낸 종의 구분이며, 아종은 자연이 만들어낸 종의 구분이랍니다.
즉, 사람이 원하는 특징을 갖도록 같은 종 안에서 크기와 모양 등을 변화시킨 집단을 품종이라 하고, 같은 종인데도 겉모습이나 생활방식에서 차이를 보이는 무리의 생물을 아종이라고한답니다.
품종과 아종은 비슷하면서도 뭔가 다른 특징을 지녔네요.
또한 한 챕터가 끝나면 본문의 내용을 확인하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가 실려있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책을 읽고 풀어보면 상식도 쌓이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기 좋을 듯 싶어 반갑더라구요.
이 부분만라도 잘 이해한다면 과학 과목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듯 싶어요.
OX퀴즈도 있고, ( ) 넣기도 있고, 객관식 문제도 있어서 퀴즈의 유형이 다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눈에 뜨이는 부분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조금 엉뚱하지만 꽤 중요한 질문이라면서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들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가질만한 조금은 엉뚱하지만 진지한 질문이네요.
답글을 읽다보니 재미있더라구요.
평소에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은 이 책을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는 독서록으로 퀴즈를 써 보았네요.
마지막에 자신의 느낌을 적었는데, 혼자 웃다가 킥킥거렸답니다.
즉, "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을 종으로 나눌려면 과학자들은 고생할 것 같다"라고 적었더라구요.
동물의 종에 대한 내용을 재미나게 읽더니 나름 고민을 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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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사회는 쉽다'시리즈에 이어 '과학은 쉽다'시리즈를 출간했는데요. 1권 날씨편에 이어 2권 생물 분류편이 나왔습니다. 사회 시리즈를 접하고는 구성과 내용이 무척 마음에 들었던터라 과학 시리즈도 무척 기대됩니다^^
생물 분류의 방법과 그 이유, 중요성을 알려주는 2권은 3학년과 6학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모두 5장으로 구성, 각 내용의 시작은 재미있는 만화가 등장해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주는가하면 앞서 배울 내용을 쉽게 설명해 줍니다.
모습과 크기가 다르지만 같은 동물의 설명을 시작으로 생물을 어떻게 구분하고 왜 구분해야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분류법과 분류학의 아버지 린네의 분류법을 소개하는가하면 미생물과 곰팡이를 발견하면서 1000만종에 이르는 지구상의 다양한 생물을 좀 더 명확하게 분류하기 위해 어떠한 기준으로 어떻게 분류하는지를 배우고, 과거에서 현재의 분류방법의 변화과정을 차근차근 접해볼 수 있습니다. 도도새, 파란 영양 등 사람에 의해 멸종되거나 혹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소개하여 인간의 잘못으로 멸종되거나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크게 느끼게 하며, 어느 한 종류의 동식물이 사라지는 것만으로도 생태계가 무너질 수 있음을 알려주어 사람이 왜 지구상의 동물을 복잡하게 분류하고, 다양한 생물들을 보존하고 지켜야하는지 그 궁극적인 목적과 필요성을 크게 일깨워 줍니다.
내용 중간중간 동물을 분류하는 기준을 직접 정하여 적어 볼 수도 있는가하면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도 있으며, 조금 엉뚱하지만 꽤 중요한 질문과 그 답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혀볼 수도 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내용에 재미있는 퀴즈와 다양한 질문까지 곁들이고 있어 보다 흥미진진하게 생물을 분류하는 방법과 그 당위성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과학이 쉽다 시리즈와 함께라면 학교에서의 과학시간이 더욱 재미있고, 학습의 필요성도 크게 느껴 보다 열심히 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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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사회는 쉽다] 시리즈로 사회를 좀 더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과학은 쉽다]를 통해 과학도 좀 더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요즘 과학 과목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있거든요. 어찌보면 참 딱딱하고 어렵고 골치 아픈 과목 중에 하나가 과학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지만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춘 말랑말랑 재밌는 과학 이야기인 [과학은 쉽다] 시리즈로 접근한다면 그 부담이 훨씬 줄어들거 같아요.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책은 사람들이 생물을 분류하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5가지 큰 제목이 있네요. 특히 2번째 제목의 <네 방식대로 동물을 분류해 봐!>는 직접 아이들이 분류를 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왜 종을 구분하는 걸까요? 그에 대한 답은 우선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생물을 이해하는 첫걸음/ 그 생물을 더 잘 이용할 수 있음/ 그 생물을 사랑한다는 뜻.
큰 제목 마지막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가 있는데요. 이 부분에서 각 제목에서 읽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조금 엉뚱하지만 꽤 중요한 질문, 요것도 괜찮네요.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요? 가장 센 동물은 무엇인가요? 아리스토텔레스가 생각한 것처럼 자연에서 저절로 생겨나는 생물은 없나요? 이런 궁금증, 사실 갖게 되는데 그에 대한 답들이 있으니 굿~
초등학생 5학년인 딸램에게 동물을 분류하는 기준을 적어보라고 했더니. 4가지 정도 적어보네요.
종속과목강문계. 어떤 동물에 대해 검색해보면 종속과목강문계가 표시되더라고요. 어떻게 분류되는지 궁금은 하였지만 딱히 알아볼 생각을 못했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인 호랑이를 예로 들어서 종속과목강문계를 설명해줘서 '아하~' 했답니다.
생물을 진짜 분류하는 이유는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과 연결되어요. 그리고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 있네요. 최소한 사람의 잘못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에 관해서는 책임을 져야해. 더불어 살아가야함을 강조하고 필요성에 대해 이만한 말이 어디 있을까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생물 다양성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는 시간들을 가졌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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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과학 공부, 참 재미나게 할 수 있네요. 솔직히 저 어릴 적엔 과학이 지루하고 따분한 과목이었어요. 교과서를 봐도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이 많았고요. 그런데, 지금은 교과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각종 지식 서적들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지식 전달을 해 주고, 체험이나 실험 등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어서 저와는 참 다른 환경 속에서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같아 부러운 맘이 듭니다.
자신감을 팍팍 불러 일으켜주지 않습니까? 과학은 쉽다 시리즈 중에 2권 _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를 통해 사람들이 생물을 분류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아요.
초등 과학 교과 과정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엉뚱한 질문과 기발한 답으로 풀어낸 책이거든요. 그냥 이야기책 보듯 편하게 한 권을 읽고나면 조금은 유식해진 느낌이 들게하는 책.
변화하는 분류학과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짧은 스토리들로 초등학생 수준에서 이해할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볼 만한 그런 과학 이야기책이랍니다.
햄스터와 쥐, 생긴 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동물이예요. 햄스터와 쥐처럼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른 동물들은 또 있지요. 고양이와 삵, 넙치와 가자미 그리고 도다리 역시 생긴 건 비슷하나 각각 다른 동물들이고요.
종은 생물을 나누는 기본 단위죠.
종을 구분할 수 있으면 그 생물을 더 잘 이용할 수 있지요. 인간이 만들어 낸 종의 구분으로 품종이 있어요. 특별한 성질을 가진 생물을 짝짓기 시켜서 새로운 종류의 생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두고 품종개량이란 말을 쓰잖아요. 그런 반면, 같은 종 중에서 서로 다른 점이 많고, 사는 곳이 차이 나는 한 무리의 생물을 뜻하는 아종은 자연이 만들어 낸 종의 구분이예요.
과학은 쉽다 시리즈에서는 매 챕터 끝에 이런 퀴즈가 제공된답니다. 일명,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 앞서 나온 스토리만 잘~읽었어도 여유있게 풀어낼 수 있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라는 이름을 붙였나봐요.
그런 엉뚱한 질문에 대한 답도 해 주는 친절한 책, <과학은 쉽다!> 가장 센 동물이 누구냐는 질문을 두고 결국 사람이라는 답을 제시하고 있네요. 우리 준이 같으면 사람이 왜 동물이냐고 불만을 갖겠지만요.
책 한 권을 모두 읽고 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로세로 낱말퀴즈로 배웠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9월부터 매 월 한 권씩 출간되는 과학은 쉽다 시리즈의 가로세로 낱말퀴즈에 등장하는 ★표시 된 글자들을 모아서 완성된 단어가 무엇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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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쉽다! 똑 닮은 쥐랑 샘스터가 다른 동물이라고? 얼마전 동이가 재밌게 읽었던 사회는 쉽다! 의 짝꿍 책이네요. 과학은 쉽다! 2권은 사람들이 생물을 분류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부제목처럼 똑 닮은 쥐랑 햄스터가 다른 동물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시작을 합니다.
3학년, 6학년 과학과도 연계되어 있네요~^^ 쥐와 햄스터가 다른 동물인것처럼 고양이와 삵, 넙치, 가자미, 도다리 가 비슷하게 생겼지만 다른 동물이라고 서로의 차이를 예로 들면서 설명을 합니다. 또 다르게 생긴 개들,, 크기가 큰 세인트버나드와 아주 작은 치와와는 생김새도 크기도 다르지만 모두 개입니다. 같은 동물인데 왜 생김새가 다른지를 알려주는데요,, 영국의 과학자 다윈의 진화론을 자연스럽게 알려주지요~ 그런데 꼭 종을 구분해야 할까요? 답은 그렇다 입니다. 우리가 지구의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을 해주네요. 과학은 쉽다! 책도 한단원이 끝나면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 로 문제를 냅니다. 말처럼 제일 쉬운 문제인데요,,, ㅋㅋ 앞에서 책을 잘 읽었다면 전~~혀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죠. 7살 딸이 풀어본 퀴즈입니다. 오빠가 책 읽는걸 보더니 혼자 고개 푹 파묻고 책을 읽더라고요. 이해는 못하겠지만,,,그래 읽어봐라~ 했더니,, 글쎄 책을 읽고 문제를 풀었네요.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더니,, 책 앞에 다 나와있다고요,,, 암튼 7살도 풀정도로 제일 쉬운 퀴즈입니다.^^
퀴즈를 풀고 나면 조금 엉뚱하지만 꽤 중요한 질문 이라고 진짜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문제에 대한 답을 해줍니다.
12살 아들은 대충 알고요, 7살 딸은 진짜 궁금해 했던건데요,, 아들에겐 확실한 정리를, 딸에겐 궁금증을 한방에 해결해 주네요. 책을 다 읽은 뒤 아들과 함께 내용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모든 생물의 꼭대기에 있는건 힘센 동물이 아닌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생물을 분류하는 진짜 이유는 혼자 살아갈수 없는 사람이 함께 잘 살기 위해서는 동식물을 잘 분류해서 보호해야 오래 살아 남을 수가 있습니다. 또 환경 변화가 아닌 사람의 잘못으로 멸종된 동식물도 많은데요, 그런 동식물을 복원하고 지키는것도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