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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위험하다 서평, 하려면 제대로 알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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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위험하다 서평 예로부터 치아 건강의 중요성은 민간에서 오복(五福) 중 하나라고 일컬을 정도로  건강하고 깨끗한 치아, 치아가 좋아야 건강할 수 있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지요.. 치아 건강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관리해야 될지 막막할 때가 있어왔고 이제 나이 서른 중반에서 후반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려가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다시한번 경각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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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위험하다 서평

예로부터 치아 건강의 중요성은 민간에서 오복(五福) 중 하나라고 일컬을 정도로 
건강하고 깨끗한 치아, 치아가 좋아야 건강할 수 있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지요..

치아 건강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관리해야 될지 막막할 때가 있어왔고
이제 나이 서른 중반에서 후반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려가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다시한번 경각심을 갖고 한번 알아볼 때다 싶어 '임플란트 위험하다' 책을 접하게 됐습니다.

 

 

 

이 책이 더 흥미로웠던 세 가지 이유는..
첫째, 현직 치과의사가, 그것도 치의학 분야의 노벨상 연송치의학 대상을 수상한 교수님이 임플란트가 위험하다고 한다?
실로 치과의사의 반란이 아닐 수가 없는 점.
둘째, 건강한 임플란트를 위해 의사도, 환자도 변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점.
셋째, 임플란트 하지 않고 사는 법에 대해서 언급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어쩌면 최병호 교수님 이분이야말로 일부 몰지각한 치과의사님들과는 달리
양심적으로 치아건강 전반에 대해서 언급해주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어떤 분들은 30대라면서 무슨, 벌써부터 임플란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가를 낳고 키우는 것은 축복이지만 그 뒤에 따르는 고통들을 누가 알아주랴..
가족들이 이가 약하고 어렸을 때부터 시린이로 고생해온 저..
거기다 신랑도 3남매 중 막둥이로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아 사탕이란 사탕은 원없이 먹고..
이가 많이 썩어 고생을 했고 결혼 전에 시술도 많이 받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관리를 철저히 하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이 문제!

 

 

태어난 아가에게 부모의 안 좋은 치아를 물려줄 수는 없기에..
부모가 치아로 고생하는 모습을 이 어린 것에게는 보여주기 싫은 일말의 자존심이 있기에..

나름 고된 육아로 책이라고는 아기 그림책 밖에 보지 않은 요즘이었지만..
임플란트, 하지 않고 사는 법은 과연 있는 걸까?

만약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걸까?
머릿속에는 끊임없이 물음표가 가득했습니다.

 

 

 

 

목차는 9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의 전반적인 흐름은 목차를 보면 알 수가 있지요..

1 임플란트 수술의 위험
2 즉시 심는 임플란트의 위험
3 잇몸, 뼈 이식 수술의 위험
4 상악동 뼈 이식 수술의 위험
5 임플란트 관리습관의 위험
6 임플란트 광고의 위험
7 환자와의 갈등, 그 위험
8 물의 위험
9 임플란트 하지 않고 사는 법

 

 

 

 

1장에 들어서자마자 '오 마이 갓'을 외치게 됩니다.
치과에 가서 드러누워만 봤지 이렇게 잇몸이나 치아를 삽화로 보게 될 줄이야 ㅠㅠ;;

하지만 외면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건 없겠지요..
한번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봤습니다.
임플란트는 쉽게 얘기해서 인공 치아 또는 제3의 치아로 보면 되는데 이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었어요..

일단 드는 생각..아고, 머리야..뭐가 이리 복잡하노..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대부분인지 임플란트 관련 연관검색어에는 
임플란트 가격,비용,보험적용 등 경제적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다수였답니다.

아, 이건 아닌데..싶었어요~
복잡했지만 그럴수록 꼼꼼하게 살펴보고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돈, 중요하지요 ...하지만 어차피 들 돈이라면 제대로 알고 한번에 성공해야..
소중한 돈도 지키고 내 치아 건강도 지킬 거 아닙니까!!!

임플란트의 진실에 대해서, 위험성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병호 교수는 일관성 있게 잇몸을 절개해서 하는 임플란트 수술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뼈 이식 수술이나 상악동 뼈이식 수술이 위험함을 주장하고 있구요~

대안으로 제시한 것은 플랩리스 임플란트!
바로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하다는 말씀..

 

 

입 안은 열악한 도로 환경과 같아서 정밀한 도구가 필요하고 
디지털 영상 장비로 잇몸과 치아의 상태까지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

정밀한 도구를 이용하는 수술법을 선택하라(p.33)

의외로 고정관념에 찬 치과의사 선생님들도 많습니다.
최신 기기나 이론은 수용하지 않고 내 방법만이 최고! 를 외치면서 감에 의존해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는 분들도 의외로 많다고 해요..

환자는 실험대상(?)이 아닙니다.
진정성 있게, 환자의 고통을 바라봐주고 위로해주고 만져줄 줄 아는 화타 같은 치과의사 선생님들을 기대해 봅니다.


 

 

 

자연에 순응하라.(p.90)

임플란트 수술에서도 인위적인, 강제적으로 행해지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는 선택입니다.
뼈를 이식하는 수술을 최병호 교수님이 이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표현하셨는데요..
오싹하게 소름이 돋기도 하고...

과연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알고 수술대에 오르는 환자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저 고통스러운 수술 시간 동안 이를 악 물고 손을 꽉 쥐고 끝나기만을 참을 수밖에요 ....

그래서 미리 알고 충분히 공부하고 그리고 임플란트를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를 닦아야 한다면 심기 전에 미리 말씀해 주셨어야죠?(p.126)

어디 가나 있어요, 끊임없는 남 탓. 잘 되면 내 덕.
아니, 임플란트 수술이 만병통치약^^;; 입니까?ㅋㅋㅋ
수술 후 철저한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됐습니다.

거기다 광고가 눈에 보이는 전부가 아니라는 점, 물을 쓰는 수술이 환자를 얼마나 고통스럽게 하는지를
다른 동료 교수님이 최병호 교수님 사랑니를 뽑고 나서 몸소 체험했다는 일화가 적혀 있었어요~

병원은 왠지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갖게 만들지요..
특히 치과는 더 무서워요 ㅠ.,ㅠ
스케일링 한번만 하러 가더라도 개운한 느낌도 있긴 하지만 드르륵드르륵 소리 하며..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모르고 두눈 질끈 감고 그저 참아내는 수밖에요~
진행되는지 알면 볼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ㅠ
직후에 밥을 먹을 때 고통도 상당하죠..

하물며 임플란트는 어떨까요?
해본적은 없지만 상상만으로도 왠지 고통스러울 것 같아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됩니다.

 

 

 

 

변형된 칫솔은 버려야 한다.(p.222)

그러므로 가장 좋은 방법은 임플란트를 하지 않고 사는 겁니다. 그 세가지 방법이란?
첫째, 꼼꼼하고 정확한 칫솔질.
둘째, 치간 칫솔과 치실 사용.
셋째, 코코넛 오일 풀링을 하라. 저는 이 부분도 의외 ㅎㅎ
치과의사 선생님들 중에는 오일 풀링은 아무 효과 없다!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말입니다.

위에 언급된 방법들이 절대적으로 치아 건강을 책임져 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충분히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
다만 행동으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 어려울 뿐이죠 ㅠㅠ

입 안을 보면 그 사람이 자신의 몸을 얼마나 사랑하며 살아왔는지,
자신의 몸을 얼마나 돌보면서 살아왔는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p.229)


가끔 TV를 보면 연세가 여든 가까이 되었는데도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과연 나는 저 나이에 어떤 치아를 갖고 있을 것인가..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아온 것인가..
기쁜 마음으로 되돌아보기를 바라보며 책장을 덮었습니다.

이왕이면 임플란트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하게 된다면 ..
전 세계 환자들이 절개 임플란트 수술로 인한 고통을 받지 않게 하는 것(p.161)

최병호 교수님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이 책을 읽고 임플란트 전반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됐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만병통치 수술^^;; 로 여겨지는 임플란트에 대해서 더 꼼꼼하게 살펴보고, 
위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고 치아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 치아 건강, '임플란트 위험하다'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소중함을 깨닫게 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c*****n 2015.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임플란트를 앞두고 계신 아버지께 선물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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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때 꼭 아빠 임플란트를 해 드리려고 했는데 임플란트의 통증과 부작용으로 아빠께서 임플란트를 원치 않으셔서 결국 못해드렸답니다 ㅠ 어느날 최병호 교수님의 저서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잇몸 절개 없는 임플란트 소개와 임플란트 위험하다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임플란트 없이 건강하게 사는법,  임플란트를 해야할 때는 사고율이 낮고 안전하고 통증없고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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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갑 때 꼭 아빠 임플란트를 해 드리려고 했는데

임플란트의 통증과 부작용으로 아빠께서 임플란트를 원치 않으셔서

결국 못해드렸답니다 ㅠ

어느날 최병호 교수님의 저서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잇몸 절개 없는 임플란트 소개와 임플란트 위험하다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임플란트 없이 건강하게 사는법,

 임플란트를 해야할 때는 사고율이 낮고 안전하고

통증없고 편리한 임플란트를 권해주는 교수님의 마음이 정말 와닿는듯 해요!!

아빠께서 요거 한권 다 읽고 나면 올 연말이나 내년초엔

꼭 디오임플란트로 임플란트 해주려고 해요:)

임플란트라는 치의학 책이라 무겁게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진과 그림 설명이 많아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정말 유용하게 잘 읽었어요!!

저희 아빠처럼 임플란트 시술을 앞두고 계신분께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d**********8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과의사의 반란 임플란트 위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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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찐데렐라에요 오늘은 오복중 하나인 치아 !! 치아건강에 대한 임플란트 위험하다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저희 부모님 두분 모두 임플란트를 하셨고 우리신랑도 곧 예정이라 이책이 정말 꼭 읽어보고싶어지더라구요 임플란트 시술후 너무 힘들고 괴로워하셨던 친정엄마... 꼭 해야되는건지 의문도생긴상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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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찐데렐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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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복중 하나인 치아 !!


치아건강에 대한 임플란트 위험하다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저희 부모님 두분 모두 임플란트를 하셨고

우리신랑도 곧 예정이라


이책이 정말 꼭 읽어보고싶어지더라구요


임플란트 시술후 너무 힘들고 괴로워하셨던 친정엄마...



꼭 해야되는건지 의문도생긴상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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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의 위험성에서


임플란트 하지않고 사는법까지


내용 모두가 임플란트에 대해 궁금했던 저에게

 궁금증을 풀어줄수있는 그런 책이였어요


특히나 친정어머니의 경우


잇몸상태가 안좋아 잇몸이식을 하셨고


신랑도 상담받을 당시에 잇몸이 너무 안좋아

이식을 해야된다라고 상담을 받아서 겁부터 먹은 상태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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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까지의 저희 부모님은  다행이 특별한 부작용은 없어요

​

하지만 시술 당시 시술 받은후

일주일에서 이주정도 고통스러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차마

볼수가없더라구요

​

아이처럼 엉엉 우시던 엄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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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거기다 신랑은 뼈이식까지 해야된다고 들었는데


막상 임플란트를 할려고 맘먹고 간병원에서

겁이나서 그냥 돌아왔었답니다






저는 물론 태생적으로 건치라 걱정이 없지만


그래도 관리를 해줘야되잖아요


이책에서는 관리법 까지 설명이 되어있어요


치실과 치간칫솔을 이용하고 코코넛오일까지..


임플란트를 심고나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어요

임플란트 위험하다는

독창적이면서도 안전성이 입증된 잇몸절개 없는 임플란트 수술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에요

치과의사들만이 독점하는 지식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수있게 함으로써

더 좋은 치과치료를

받을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책이랍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임플란트에 대해 올바른 선택을 할수있길 바라며


임플란트 위험하다 책 추천해드려요

k*******e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임플란트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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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플란트 시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임플란트에 점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나도 임플란트라는 단어는 알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었고 최근들어 관심을 갖게 되었던 찰나에 최병호 교수님의 임플란트는 위험하다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사실 임플란트가 새 치아를 넣어준다는 것만 알았지 이렇게 잇몸을 절개하는지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번기회에 더 많은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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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플란트 시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임플란트에 점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나도 임플란트라는 단어는 알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었고 최근들어 관심을 갖게 되었던 찰나에
최병호 교수님의 임플란트는 위험하다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사실 임플란트가 새 치아를 넣어준다는 것만 알았지 이렇게 잇몸을 절개하는지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이번기회에 더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다.

치과의사의 반란 임플란트 위험하다
최병호 교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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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플란트란?
치아뿌리에 타이타늄 금속체를 치아가 빠진 자리의 잇몸 뼈에 심어 치아를 만드는 방법

타이타늄 : 턱뼈 속에서 오랫동안 튼튼하게 유지될 수 있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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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의사들의 고정관념으로 절개 후 임플란트를 심고 있지만 절개로 인해 더 고통받고 신경 손상을 얻을 수 있게 되는데
최병호 교수는 상처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뼈를 노출시키지 않고도 상처를 내지않고 신경을 보호하는 기술을
이책을 통해 알리고자 하고 있다.

​
​
-잇몸절개 수술의 위험!
보통 사람들은 임플란트를 하면서 의사를 신뢰하고 잘 될거라는 믿음으로 수술에 임한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잘 먹고 잘 씹기 위해 하는 수술이 여러가지 부작용과 사고의 결과를 낳기도 한다.
대부분의 임플란트 수술은 잇몸 절개를 하여 진행되는데 절개를 할 경우 뼈막을 벗겨 뼈가 보여야 하는 것인데
뼈가 보이게 되면 뼈막을 벗기는 과정에서 상처가 생기고 큰 통증이 따르게 된다.
하지만 절개를 하지 않았을 때는 뼈막을 벗기지 않기 때문에 뼈가 보이지 않고 상처가 적으니 그에 따른 통증도 적게 된다.
또한 하나의 임플란트를 심을때의 시간도 8분으로 훨씬 적다.
가격만 생각하고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잇몸 절개를 하지 않는 치과의사가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
-임플란트는 하루에 이루어 질 수 없다!
책에도 나왔지만 실제로 임플란트를 하루에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는 과장된 광고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임플란트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최소100일의 시간이 필요한데
하루에 다 심고 씹을 수있다는 광고는 너무도 턱무니 없는 말이다.
왜냐하면 잇몸을 절개하고 발치 한 후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경우 뼈가 고르지 않아 심기가 힘들 뿐 아니라
발치 한 부분에 뼈가 채워지지 않아 수술을 진행한다 해도 자연치유가 더뎌진다.
따라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수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뼈이식 꼭 하지 않아도 된다!
뼈 이식이 필요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뼈 이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잇몸 절개없이도 충분히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다. 물론 경우에 따라 뼈이식을 필요로 하는 소수의 환자가 있겠지만 그 외에는 뼈이식의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하고 있다.
잇몸의 자생력이 강하기 때문에 단단한 잇몸을 만들어 낼 수있기 때문이다.

 
​
​
​
○상악동 뼈 이식이란?
눈 아래, 코 옆, 어금니 위쪽의 빈 공간으로 턱 뼈 속에 위치

-의사들도 거부하는 상악동 뼈 이식술도 안전하게 가능하다!
사실 상악동뼈라는 것도 처음 들어보지만 상악동뼈를 수술하는 의사가 몇 안될만큼 굉장히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특히 상악동뼈 이식술을 할때 상악동이라는 공간으로 뼈 이식재가 함께 들어가게 되면 상악동염을 유발하여 시력이 저하되고
두통과 눈의 통증등 여러가지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한다. 그래서 최병호 교수는 계란과 풍선을 이용해 상악동뼈 이식수술을 안전도 있게 하기 위한 기구를 연구하였고 기존 치료법에 새로운 도구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수술 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다.
의사들 조차 거부하는 상악동뼈 이식술은 임플란트에 있어서 필요하지만 아픈 환자들의 안전을 위해 뼈에 작은 구멍을 내어 장비와 기구에 의존하여 수술이 이루어 지는 방법을 택한다면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할 것이다.


 
-올바른 구강관리로 임플란트 오래 유지하자!
임플란트에도 수명이 있다니.. 대부분의 환자들이 의사에게 임플란트 평생 쓸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묻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보편화 된지 10년밖에 되지 않아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해서 평균수명을 추정할 수 없지만 해외 논문에 따르면 임플란트의 평균 수명은 18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하기 위한 방법은...올바른 구강 관리습관이다.
칫솔질을 하루라도 하지 않는다면 치태가 임플란트 주위에 쌓이고 치태가 제거되지 않으면 단단해져 치석이 되어 잇몸속으로 들어간다. 잇몸 속으로 들어간 치태와 치석때문에 임플란트로부터 잇몸이 벌어지게 되고 잇몸과 임플란트 사이에 치주낭이 깊어져 잇모이 부소 잇몸뼈도 주저않는 잇몸병을 앓게 된다.
올바른 습관 하나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잇몸병으로부터 피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임플란트 수술에서부터 관리까지 번거로운 일을 피할수 있다면 피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임플란트라도 내 치아가 최고다 라는 것.



-환자를 현혹시키는 광고에 속지 말자!
최병호 교수는 어렵게 쌓은 노하우인 비절개 수술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모든 환자들이 절개없는 수술로 고통받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반값이라는 유혹적인 광고를 올려 환자를 유치하려는 의사, 자신의 실력과 수술에 대해 많은 비용을 내세우는 의사들이 있지만 많은 비용을 주고도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절개없는 임플란트 수술이 널리 알려져서 더 많은 의사들이 이 수술법을 사용하여 환자들도 안전하고 결과에 만족할 수 있는 수술이 되어야 한다.


 
-치료 전 환자에게 꼼꼼한 설명을 해야한다!
의사는 치료에 앞서 치료 과정과 치료후에 있을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필요가 있고 환자 또한 들을 권리가 있다.
임플란트 역시 복잡한 수술 과정과 위험요소가 있기 때문에 환자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그건 변명 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시대가 변할수록 치과진료에 대해 환자들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그것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환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수술에 대해 꼼꼼한 설명과 예측한대로 임플란트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방법중 하나 인 구강 내 장치 기구를 이용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수술 시간이 짦고, 모든 수술 기구가 구강 내 장치를 이용해 움직이기 때문에 손떨림이 없고 미세한 조작까지 가능 한 것이 큰 장점이기 때문에 환자에게 더 안전한 수술을 할 수 있다.



-물없이 저속 드릴로 수술이 가능하다!
고여있는 물로 인해 환자가 고통스럽다니.. 고인물이 환자의 목구멍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수술도 아픈데 이런 고통까지 동반하다니.. 이런 고통을 줄이기 위해 물없는 수술법이 탄생했다.
뼈의 단단한 구조물을 삭제하기 위해 고속의 드릴로 인해 물체가 마찰이 되어열이 발생하고 그 열을 식히기 위해 냉각수를 뿌리는 과정에서 석션으로 다 빨아들이지 못해 남아있는 물이 고여있게 된다.
하지만 물없이 수술은 고속드릴 대신 저속드릴을 사용하여 열발생을 줄여 물이 필요 없는 것이다. 두 방법 모두 뼈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온도까지 다다르게 된다. 소음도 적고 물도 없어 환자에게 고통을 덜어 줄 수 있으니 정말 좋은 수술법이다.
​
​
-잇몸병 예방은 치태제거!
칫솔질로는 치태를 모두 제거 할 수 없기 때문에 치간칫솔을 사용하여 치아와 치아사이를 닦아주고 치간칫솔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닦아 주는 치실을 사용하여 잇몸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코코넛 오일 풀링도 잇몸병의 진행을 억제 시켜주며 양치중에 피나는 증상을 줄여준다. 특히 치간칫솔과 치실을 이용한 양치질은 최소한 하루 한번 자기전 꼭 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바로 실천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여러번 강조하고 있는 것이 아날로그 시대에서는 할 수 없었지만 디지털 시대에서는 가능해졌다는 말을 자주 보게 된다.
시대가 변하면서 좀더 편하고 안전하며 환자의 통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됬다는 것인데 치과의사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환자를 위한 수술 방법을 택하였으면 좋겠다.
특히 최병호 교수는 이 책에서 치과의사들이 잇몸절개 수술에 대해 고집하고 있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알려주어
앞으로 임플란트 수술을 할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선택권을 주었다.
아무병원, 싼곳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구강 내 장치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
알권리를 준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시를 비유하여 임플란트 수술 과정과 그 과정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예시가 없었더라면 이해하기 힘들고 그 과정을 하나하나 상상해 보며 읽어도 비전공자는 
이해하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2014년 20개 나라에 동시에 방영된 라이브 수술장면은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인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대로 라면 잇몸 절개 없는 수술을 연구할 때 대부분의 의사들은 냉정하고 비난 했을지 모르지만
그 결과 지금 환자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수술을 개발하여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니 한편으로는 끈기와 인내심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잇몸 절개 없는 수술에 대해 전파해서 통증과 상처가 적은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이것이 저자의 바램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치과의사들이 고정관념을 깨고, 환자 유치를 위한 욕심을 버리고 진정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방법을 도입하여 환자들에게 절게없는 수술을 권하는 것 아닐까 생각된다.
k****h 201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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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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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쮸곰이에요. 저는 어릴때부터 치과에 자주 다니기도 했고, 교정도 해본터라 치아관리에 관심이 많은편이고, 또 주변에 임플란트 한 사람, 하겠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임플란트 위험하다" 책을 읽어봤어요 저 어릴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틀니를 했었는데 이젠 임플란트가 대세인지 꽤 된거 같아요. 제 주변에 젊은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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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쮸곰이에요.

저는 어릴때부터 치과에 자주 다니기도 했고,

교정도 해본터라 치아관리에 관심이 많은편이고,

또 주변에 임플란트 한 사람, 하겠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임플란트 위험하다" 책을 읽어봤어요

저 어릴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틀니를 했었는데

이젠 임플란트가 대세인지 꽤 된거 같아요.

제 주변에 젊은데 임플란트 하는 사람도 있어서

어떤건지 알아두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

"임플란트 위험하다" 책은

세계 최초 잇몸 절개 없는 임플란트 수술을 대중화시킨 최병호 교수의

임플란트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9가지 주제의 목차를 보면

임플란트 수술, 뼈이식, 습관, 광고, 환자 등... 이야기가 있어요.

책 내용에는 치과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내용이

솔직하게 담아져 있어요.

최병호 교수는 과거에는 자신도 잇몸절개를 해서 임플란트 수술을 해오다가

꾸준한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지금은 잇몸절개 없는 수술을 하고 있어요.

잇몸절개하는 임플란트 수술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는데

간단하게 말하면 잇몸절개수술은 뼈막을 벗겨내는 과정이 있어서

수술시간이 30분정도로 오래걸리고 환자의 고통도 크다고 해요.

반면에 절개 없는 임플란트수술은 수술시간도 8분정도고

수술실패율도 낮고, 수술경과도 더 좋다고 해요.

'주제 2'에서는 즉시 심는 임플란트의 위험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즉시 심는 임플란트는 10~20%의 초기수술 실패로 재수술을 하는 사례가 있으니,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 발치 후 3~4개월 후에

뽑은 자리에 뼈가 채워지고나서 임플란트를 심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임플란트를 할 때 인공 뼈 이식을 하는 것보다는

우리몸이 뼈를 만들 수 있도록 충분한 기다림의 시간을 가지고

다소 느리더라도 신중하게 수술을 하길 권한답니다.

그리고 생소하고 어려운 이름인 상악동 뼈 이식 수술에 대한 내용도 나와있어요.

과거에 어렵고 실패율이 높았던 상악동 뼈 이식 수술을

치조정 쪽으로 접근해 뼈를 이식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실험해서

최소한의 상처로 안전하게 시술하도록 개발하는데 성공했답니다 .

​치조정 접근법은 작은 구멍을 통해서 장비와 기구에 의존해야 하는데,

이러한 것들이 아날로그 시대에는 불가능했지만,

지금 디지털 영상기술을 통해 가능해졌고,

이 덕분에 고통도 적고 시간도 적게 드는 임플란트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해요.

임플란트 수술 후에는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관리를 잘못한 경우의 사례와

재대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임플란트 수술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평생 쓸 수 있다는 건 과대광고에요.

수술후에 구강관리를 철저히 해야 반영구적 사용을 할 수 있답니다.

임플란트 수술후에는 치태 제거를 해서 염증이 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하는데,

잇몸 절개를 하지 않는 수술법으로 임플란트를 심고 나면 치태를 훨씬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최병호 교수는 임플란트 광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가감없이 알려주고 있는데요.

유명 임플란트를 해야 좋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국산 임플란트 대부분 일정 수준 이상이며, 신뢰하고 사용할만 한것과,

잇몸을 절개하지 않는 임플란트 수술방식을 사용하면서 부터는 제품차이가 미미하답니다.​

임플란트 제품의 수명은 치과의사가 그 임플란트를 어떻게 심고

환자가 그것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

최병호 교수는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잇몸 절개 없는 임플란트 수술법을 개발한 노하우를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정보를 함께 나눔으로 치과계의 발전과

환자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임플란트 수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마지막 주제로는

임플란트 하지 않고 사는 법을 알려주는데,

평소에 치아관리를 잘하는 방법으로

칫솔질 / 치간칫솔 / 치실 사용

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코코넛 풀링을 권하면서 방법과 횟수까지 알려주고 있으니

임플란트와 치아관리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에필로그에서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임플란트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무리하는 내용으로 끝맺음을 합니다.

처음에 책을 읽을때는

스윽 읽고 필요한 사람한테 읽어보라고 빌려주려 했는데,

책을 펼쳐서 읽다보니

미리 알아두면 손해볼일 없을거 같은 이야기들이라

금방 다 읽게 되었네요 :)

치의학 분야의 노벨상 '연송치의학 대상' 수상자인

최병호 교수가 환자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거니

임플란트에 관심이 있고,

할 예정인 분들,

주변에 해야할 사람이 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면 좋겠어요 !

 

 

"맥스미디어"로 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

j*****3 201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료진이 환자에게 얘기해 주지 않는 임플란트에 대한 진실
"의료진이 환자에게 얘기해 주지 않는 임플란트에 대한 진실" 내용보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워낙 많은 정보가 유통되면서 전문 의료기기나 의료행위에 대한 국민들의 지식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수년 간의 트레이닝을 통해 얻어진 전문지식까지 비의료인이 판단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전문 의료기기인 임플란트에 대한 공중파 광고가 나오게 되고, 효과도 없는 잇몸약이 대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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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체를 통해 워낙 많은 정보가 유통되면서 전문 의료기기나 의료행위에 대한 국민들의 지식 수준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수년 간의 트레이닝을 통해 얻어진 전문지식까지 비의료인이 판단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전문 의료기기인 임플란트에 대한 공중파 광고가 나오게 되고, 효과도 없는 잇몸약이 대대적인 광고를 통해 주요 제약회사의 메인 아이템이 되는 등 광고에 나오는 단편적인 정보를 기준으로 전문 의료기기나 의료행위에 대해 비전문가인 환자에 의해 결정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큰 흐름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따라서 저자가 얘기하듯 임플란트를 하지 않도록 평소 관리를 잘해야겠지만 어쩔 수 없이 임플란트 치료를 해야한다면 제대로 알고 해야 한다는 것이고, 의료진이 환자에게 얘기해 주지 않는 솔솔한 tip을 책을 통해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d******r 201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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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위험하다. 치과의사도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
"임플란트 위험하다. 치과의사도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 내용보기
요즘 과잉진료로 문제가 많다. 굳이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치아를 돈을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 치료를 하는 양심이 없는 의사들도 있고, 환자는 의사의 말에 겁을 먹어 치료를 하게 된다. 나도 전에 아말감을 한번 다 갈게 될 일이 있었는데 다행히 아는 분을 통해 저렴하게 할 수 있었고 지금도 만족하고 있었다. 임플란트는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 무서워 졌다. 임플란트 수
"임플란트 위험하다. 치과의사도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 내용보기

요즘 과잉진료로 문제가 많다. 굳이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치아를 돈을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 치료를 하는 양심이 없는 의사들도 있고, 환자는 의사의 말에 겁을 먹어 치료를 하게 된다. 나도 전에 아말감을 한번 다 갈게 될 일이 있었는데 다행히 아는 분을 통해 저렴하게 할 수 있었고 지금도 만족하고 있었다. 임플란트는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니 조금 무서워 졌다. 임플란트 수술로 인해 소송도 급증하고 있고 염증이 생겨서 다시 치료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일도 생긴다고 한다. 최대한 손을 대지 않고 좋은 방법으로, 의사와 환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 것이다. 이걸 선택하는 것은 의사와 환자의 몫일 것이고 임플란트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걷고 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 하는 것이 이 책이다.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좋을 책.

e******l 2015.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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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위험하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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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치아에 관심이 많은 저이기에읽어보고싶었던 책!!!임플란트 위험하다. 오복중 하나인 치아.그만큼 중요한 부위인데요.저두 어릴때 치아관리 못해서 커서 고생을 한 케이스라지금부터라도 신경쓰자고 열심히 관리하고있어요.신경치료를 한곳이 몇군데 있다보니 임플란트에 대해 관심이 생기더라구요.요즘은 가격도 저렴해지고 기술도 좋아져서 임플란트가 많이 알려지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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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치아에 관심이 많은 저이기에

읽어보고싶었던 책!!!

임플란트 위험하다.

 

오복중 하나인 치아.

그만큼 중요한 부위인데요.

저두 어릴때 치아관리 못해서 커서 고생을 한 케이스라

지금부터라도 신경쓰자고 열심히 관리하고있어요.

신경치료를 한곳이 몇군데 있다보니 임플란트에 대해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요즘은 가격도 저렴해지고 기술도 좋아져서

임플란트가 많이 알려지고 대중화가 되어가는거 같은데

임플란트에 대해 잘 알지못하기에 공부도 할겸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

 

 

 

 

차례를 보면 이렇게 9단계로 나눠졌는데요.

차례제목에 거의 들어가는 단어 위험!!!

경각심을 주는 단어.. 무서워요.

전공인이 아니다보니 내용들을 보면 이해가 잘안되고 어려운부분이 있는데

실제 사진과 그림들이 많이 첨부되어 보는데 나쁘진않았지만

아무래도 조금 충격이..-ㅅ-

사진보구 첨엔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리뷰에는 그림사진은 올리지않는걸로....

궁금하신분들은 사서 보는걸로........

 

 

 

 

 

 

​

 

 

 

 

책의 플롤로그

피할수 없다면 건강하게 하자.

임플란트가 위험하다하더라도 해야한다면 잘알고 현명하게 선택하라는 이야기인데요.

어차피 해야하는 임플란트 위험하다하여 안할수는 없으니깐요.

이왕이면 좀더 안전한 방법으로 건강하게 하자는 이문구가 와닿네요.

그렇다면 그방법이란 무엇일까요?

전반적인 책의 내용은 잇몸절개를 하지않고 심는 방법인데요.

아무래도 잇몸을 절개하지않으면 수술하는시간도 단축되고 아무는 시간도 빨라지게 되니

환자가 겪을 고통도 줄어들게 되겠지요.

 

물론 자신에게 맞는 수술방법이 있기때문에 무조건 안된다는게 아니지만

잇몸절개에 따른 여러 고통스런 상황과 부작용을 생각해보며 선택하면 좋을꺼같아요.

저도 이책을 읽기전엔 임플란트에 대해 별다른 생각없이

최후에 하게될지도 모르는 수술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제 책을 읽다보니

가볍게 생각할문제가 아니네요.

물론 임플란트 없이 건강한 치아로 사는게 정답이지만요.

 

 

 

 

 

 

​

 

 

 

 

임플란트의 부작용원인은 절개에 따른 신경손상이 가장 높은데요.

이책의 내용역시 임플란트 수술할때 잇몸절개를 하지않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있어요.

잇몸절개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이 있으니 잘살펴봐야할꺼같아요.

 

 

 

 

​

 

 

 

 

 

제가 가장 열심히 읽어본 가장마지막 주제

임플란트 하지않고 사는법

 

아마 모든분들이 저와같이 생각할꺼같은데요.

이왕이면 나의 치아로 사는게 가장 좋은방법이기에

늦기전에 좀더 신경써주면 좋을꺼같아요

 

 

임플란트를 하지않고 살기위해서는

첫번째로 칫솔질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있어요.

이건 모두가 다아는 이야기지만 또 너무 어려운부분인거같아요.

저도 열심히 칫솔질을 하는데도 충치가 생기더라구요.ㅠㅠ

칫솔질이 중요한 이유는 치태를 제거해야 입 안이 건강하기 때문인데요.

치아를 잃어버리는 가장 흔한 이유가 잇몸병이며

이는 성인 10명중 7명이 잇몸병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치태는 칫솔질로는 60%밖에 제거가 되고

나머지는 계속 쌓이게되는게

바로 이게 문제라는 거죠.

 

그래서 바로 두번째는 치간칫솔을 이용하기인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칫솔로는 부족하기에 치간 칫솔 사용을 해야하는거예요.

잇몸이 약하거나 염증이 있는분들은 칫솔질만해도 피가 나는데요.

피가난다고 그만두면안되고 계속 사용해야합니다.

점차 잇몸 염증이 완화되면 언제부턴가 피가 나지않게 되거든요

칫솔질 할때 피가 잘 난다면 잇몸병이 있다는 증거이니 더욱 꼼꼼히 칫솔질을 해주면 좋을꺼같아요.

저두 앞으론 치간칫솔을 하나 장만해서ㅓ 더욱 꼼꼼히 닦아줘야할꺼같아요.

 

 

 

 

 

 

 

 맥스미디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s*********7 201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