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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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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성공철학의 대가인 나폴레온 힐과 데일카네기의 저서들을 인상 깊게 읽었던 만큼 지금도 틈틈이 다시 펼쳐보곤 한다. 그들의 명저가 탄생한지 어느 덧 100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여전히 현대인들에게 큰 깨달음과 유용한 삶의 지침을 전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 그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 책이 있다. 이 책이 나폴레온 힐, 데일카네기, 나이팅게일 등에게 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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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성공철학의 대가인 나폴레온 힐과 데일카네기의 저서들을 인상 깊게 읽었던 만큼 지금도 틈틈이 다시 펼쳐보곤 한다. 그들의 명저가 탄생한지 어느 덧 100년이 넘어가고 있음에도 여전히 현대인들에게 큰 깨달음과 유용한 삶의 지침을 전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런 그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 책이 있다. 이 책이 나폴레온 힐, 데일카네기, 나이팅게일 등에게 큰 영향을 끼쳐 명저를 탄생시키게 했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스승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인 제임스 앨런은 ‘신비의 철학자’이자 ‘인생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독학으로 38세의 나이에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이후 세상을 떠나기까지 9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주옥같은 저서들을 남겼다. 그의 저서들은 성경 다음으로 큰 감명을 주었다는 극찬을 받는다. 이 책은 그의 심오하고 깊은 영성을 포함한 그의 사상 중에서 핵심 메시지만을 재구성한 것으로 세기의 고전으로 꼽힌다.

 

이 책에서 말하는 궁극적인 원리는 인과의 법칙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속담처럼 사람의 인생 전반, 모든 것들은 원인과 결과라는 상관성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누구나 다 아는 단순하고 상투적인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부유하고 행복하지 못한 것을 보면 인과의 법칙이 틀렸거나, 그게 아니라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거나 둘 중에 하나일 것이다.

사실 살다보면 누구나 인과의 법칙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경험들을 하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이 인과의 법칙을 자신의 삶에서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아마도 대부분 결과를 가지고 원인을 추적하는 정도의 상관성에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모든 것들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애매한 믿음들을 조금씩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한 마디로 그냥 그러려니 하는 식이다. 결국 우리가 안다고 하는 인과의 법칙을 사실은 잘 모르고 있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인과의 법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 법칙을 주도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이 인격, 환경, 건강, 목적, 성공과 실패, 행복, 비전과 이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연관되는지, 변화와 진보를 위한 수양과 수련 방법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번영과 눈부신 인생으로 나아가기 위한 비결과 조언 등 삶의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세부적인 사항들이 공유되어 있다. 이를 통해 인과의 법칙의 본질과 핵심을 이해하고 이를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세부적인 이해와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인과의 법칙은 눈에 보이는 존재나 보이지 않는 존재나 상관없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이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인간의 생각과 행위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도 인과의 법칙을 피할 수는 없다. 악한 생각은 고통을 낳고, 선한 생각은 행복을 낳는다는 것도 같은 이치다.

결과는 원인과 분리될 수 없으며 원인과 결과는 본질적으로 같다. 원인과 결과가 동시에 발생하고 하나의 완전체를 이룬다는 사실에 깊은 의미가 담겨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잔혹한 생각이나 행동을 저지르는 사람은 그 즉시 자신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게 된다. 그 사람은 이미 이전 순간의 자신이 아니게 된다. 조금 더 타락해 있고 조금 더 불행한 상태가 된다. 이런 행위를 오랫동안 계속하면 잔혹하고 불행한 인간이 된다. 이 원리는 반대의 경우도 똑같이 적용된다. 친절한 생각과 친절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그 즉시 마음이 좀 더 고귀해지고 행복해진다. 이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런 행위를 계속하면 위대하고 행복한 영혼이 된다.

인간의 행동은 생각의 결과이며, 인간의 행복이나 불행은 행동의 결과다. 이 때문에 현재 자신이 비참하거나 불행하다면 외부가 아닌 자기 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 모든 괴로움의 근원은 바로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다. 결과를 변화시키려면 원인인 생각을 먼저 변화시켜야 한다. 불행의 원인인 고정된 사고방식과 습관적인 행동 방식을 반대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면의 정신세계가 외부의 물질세계를 형성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런 면에서 외부의 모든 사람은 자신의 외양에 따라 반사하는 거울들이다. 즉 자신의 영상을 되돌려 비추는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 셈이다.

비록 외부의 현상을 직접적으로 변경시킬 수는 없지만, 외부의 현상에 대한 자신의 마음 자세를 변화시킴으로써 외부 현상이 다른 양상을 띠도록 할 수는 있다.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라는 벽을 허물 수는 없지만, 자신을 그 상황에 현명하게 적응시킬 수 있다. 또는 자신의 정신적 지평을 확장함으로써 보다 나은 상황 속으로 탈출하는 길을 모색할 수도 있다.

이렇듯, 자신 스스로가 행복과 불행의 창조자임을 온전히 자각해야 한다. 그래야 시작점이자 원인인 생각을 주도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즉 불행이 아닌 행복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그와 관련된 행동을 통해 결과를 끌어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디언의 두 마리 늑대 이야기의 가르침처럼 우리의 내면에는 두 마리의 늑대가 존재한다. 우리는 어떤 늑대가 이기기를 원할까? 우리는 자신이 이기기를 원하는 늑대에게 먹이를 줘야한다. 자기도 모르게 반대편의 늑대에게 먹이를 주고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자신이 품고 있는 생각이 좋든 나쁘든 언젠가는 반드시 행동으로 외부 세계에 출연하기 때문이다.

이를 알고 있더라도 그동안에 익숙해진 부정적인 생각들과 행위들로 인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좀 더 세부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할 필요가 있다. 습관화된 부정적인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바꾸기 위해서 지침도 필요하고 반복적인 노력과 훈련도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인생을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유용한 조언과 지침이 담긴 가이드와 같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서 삶을 통찰하면서 마음을 올바르고 견고하게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에 만족스러웠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뉴에이지적 사상이 담긴 책으로 치부하고 무시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좀 더 열린 마음을 갖고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고 삶을 통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권하고 싶다. 분명 삶을 살아가는 데 남다른 자양분이 되어줄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n 2015.10.12. 신고 공감 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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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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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많이 읽었던 자기계발서들 중에는 생각과 말, 마음의 힘 등에 대한 책들이 많았습니다.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시크릿이나 기타 관련 서적들 및 수많은 영성 서적들 역시 이를 강조했고요. 저 역시 이런 서적들을 많이 접했고 직관적인 신뢰감도 갖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생각의 힘에 대해서 다룬 이 책 역시 기대감을 갖고 읽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자기계발서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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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많이 읽었던 자기계발서들 중에는 생각과 말, 마음의 힘 등에 대한 책들이 많았습니다.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시크릿이나 기타 관련 서적들 및 수많은 영성 서적들 역시 이를 강조했고요. 저 역시 이런 서적들을 많이 접했고 직관적인 신뢰감도 갖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생각의 힘에 대해서 다룬 이 책 역시 기대감을 갖고 읽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누구나 한번 쯤 접하게 되는 데일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나이팅게일 등의 저자들이 명저를 탄생시키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성공철학의 대가들인 이들의 통찰과 지침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요. 이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쳤던 시작점일 수 있는 책이라니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10여 년 동안의 오랜 명상과 체험 속에서 얻은 진리들 중에서 핵심적인 것들을 재구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삶의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불변의 법칙으로 인과의 법칙에 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법칙에 대한 세부적인 이해와 통찰과 함께 이를 주도적으로 통제하고 긍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조언들을 공유했습니다.

인과의 법칙은 말 그대로 모든 결과는 저마다의 원인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과학뿐만 아니라 인간 행동의 영역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인간의 생각과 행위처럼 눈에 보이지 않은 것들도 이 법칙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인과의 법칙이 단순한 것 같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단순한 원리로 치부하고 그냥 넘어갈만한 법칙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음속에 머물러 있는 생각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와 같은 힘을 얻어서 언젠가는 그 성질에 따라 선량한 행동 혹은 악한 행동으로 표현된다고 합니다. 자신이 마음의 정원에 뿌린 생각의 씨앗을 보살피면서 키운 결과를 지금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가 수없이 하는 생각들이 의식에 씨앗으로 심어져 결과를 이끌어옵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에 맞는 것들을 경험하게 되고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그런 면에서 각자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외부 환경이나 타인이 아닌 결국 자신이 원인자입니다. 즉 자신의 사고방식, 행동습관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어낸 셈입니다. 따라서 현재 자신이 어려움에 빠졌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외부가 아닌 자신을 먼저 되돌아 봐야합니다. 이 책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얻기 위해서 인과의 법칙을 올바로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조언과 전략들을 안내했습니다. 생각의 힘이 인생 전반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력에서부터 변화와 진보, 번영을 위한 방법으로 집중력 수련, 명상, 식별안, 자아극복, 편견과 비난 극복 등의 지침과 조언을 공유했습니다.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함께 세부적인 조언들을 설명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투영하여 차분하게 따라가며 숙고해보길 권합니다.

 

나폴레온 힐과 데일카네기의 명저들도 탄생한지 벌써 10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명저에 큰 영향을 준 이 책은 더 오래된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 담긴 통찰과 지침은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더불어 긍정적인 울림을 줄 수 있는 메시지들입니다. 저자가 긴 시간 동안의 명상과 체험을 통해 얻은 삶의 원리와 지혜를 이렇게 쉽게 공유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이를 현실에 적용하려면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실천을 위한 노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일독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부정적이고 잘못된 생각 습관들을 수정하고 긍정적인 생각의 씨앗을 심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c*****y 2015.10.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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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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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에 안보이는 무언가에 대한 관심이 많은편이다. 어릴때부터 그랬으니까 타고난듯하다. 그리고 몇년전부터 나는 꾸준히 생각과 운과 행운, 운명등의 연관성을 이야기하는 책을 읽고있다. 좀더 나은 인생, 죽을때 부끄럽지 않은 삶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때문이다. 당연히 이 책은 지금껏 관심있게 읽어온 내용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책이라는걸 제목만 보고도 알았다. 그래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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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눈에 안보이는 무언가에 대한 관심이 많은편이다. 어릴때부터 그랬으니까 타고난듯하다. 그리고 몇년전부터 나는 꾸준히 생각과 운과 행운, 운명등의 연관성을 이야기하는 책을 읽고있다. 좀더 나은 인생, 죽을때 부끄럽지 않은 삶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때문이다. 당연히 이 책은 지금껏 관심있게 읽어온 내용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책이라는걸 제목만 보고도 알았다. 그래도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 제임스 앨런은 내게 생소한 이름이다. 하지만 1864년에 태어난 아주 오래전 인물이었다. 그의 책과 사상이 성공학의 고전같은 책들을 쓴 사람들인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와 같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하니 놀라웠다.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15살 되던 해에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해 미국으로 이주했지만 강도에 의해 아버지를 잃어 학교를 떠나야했다고 한다. 아직 어린 나이에 이주민의 신분인데 보호자도 없다니, 당시의 시대를 잘 알지 못해도 쉽게 어려움을 짐작할 수 있었다. 38살에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명상을 통한 깨달음을 책으로 남겨 전세계 사람들이 성경 다음으로 큰 감명을 받았다는 평을 얻는다. 그는 '신비의 철학자',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이 책은 원문에 있는 영성과 깊은 관련을 보이는 부분은 생략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종교적인 느낌이 짙은 편이다. 특정 종교를 가리키는것이 아닌 모든 종교가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희생이나 사랑같은 내용이 끊임없이 나온다. 부처나 예수의 이야기가 나오곤 하니까 절로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이다. 하지만 거부감이 들거나 하진 않는다. 그저 한번씩 생략됐다는 영성관련 부분은 어떤 분위기일까 궁금해지곤 했다.

 

  내용 자체로만 보면 특별히 생소한건 없다. 몇년 전에 론다 번의 시크릿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책이 엄청나게 쏟아졌다. 덕분에 사람들은 좋은 생각이 좋은 현실을 끌어온다는 것을 알게됐다. 이것은 세상의 법칙이어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단지 그 법칙을 원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뿐이다. 좀더 바른 이해가 부족할수도 있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고치지 못한 탓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인상적인건 대단한 지식이나 깨달음이라기보다 너무도 단호한 문체에 있다. 아니 글 자체라고 해야겠다. 표현도 제법 거칠고 과격한 곳이 보인다. 한번씩은 놀라고 때로는 속시원한 묘한 쾌감도 느껴졌다. 당장 한마디로 사람이 바뀌지는 않지만 계속 지겹게 들어오면 변하기 시작한다. 나는 내가 그 과정에 있다고 느끼곤 한다. 어느샌가 책에서 보아온 것들이 주변사람들을 보고 티비속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조금씩 깨달아지고 있다. 이제야 조금씩 마음공부가 왜 필요한지, 생각을 잘 갖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것 같다. 그래서인지 반론의 여지는 눈꼽만큼도 허용하지 않는 이 책을 읽으면서 반발심이나 불쾌함보다는 오히려 어디선가 마음이 놓이고 안심이 됐다.

 

  마지막으로 책을 보다 불편하지만 마음에 들고, 때론 나를 채찍질하게 만들기위해 골라놓은 문장을 소개하고싶다.

자기 연민보다 더 불명예스럽고 저질이며 지겨운 일은 없다. 자기 연민을 버려라. 그런 나쁜 요소가 당신을 좀먹고 있는 한, 당신은 절대로 충만한 삶으로 들어설 수 없다. (p.253)

l******o 2015.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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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노트] 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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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철학자’이자 ‘인생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한명이다. ‘신비의 철학자’라는 별명은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38세에 작가에 길로 들어선 뒤 1912년 세상을 떠나기 까지 9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주옥 같은 명서들을 남겼기에 지어진 이름이다. 그는 명상을 통해서 그의 인생철학을 만들었고, 난 그의 글에 매료되어 그가 남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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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철학자’이자 ‘인생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한명이다. ‘신비의 철학자’라는 별명은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38세에 작가에 길로 들어선 뒤 1912년 세상을 떠나기 까지 9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주옥 같은 명서들을 남겼기에 지어진 이름이다. 그는 명상을 통해서 그의 인생철학을 만들었고, 난 그의 글에 매료되어 그가 남긴 저서 10권이상을 읽어왔다. 그러니 무슨 말이 더 필요 하겠는가.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는 ‘현대 성공철학의 거장’들인 나폴레온 힐과 데일카네기 등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나폴레온 힐도 내가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한명이니, 더욱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었다. “인생의 긍정성과 인과법칙, 생각하는데로 이뤄진다”등의 진리는 제임스 앨런의 책에서 나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임스 앨런이 저술한 [생각하는대로] (가디언, 2015)라는 책의 요점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인간의 삶은 생각하는 대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책마다 언급했던 “인과관계의 법칙”, 시크릿에서 말했던 인생에 감사하고 원하는 것을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는 메세지와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 줄 키 메시지인 것이다.

그럼 목차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번 살펴 보자.

 

 

 

생각하는 대로 목차


서문 :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1장 위대한 불변의 법칙(7가지)

2장 생각의 힘(7가지)

3장 변화와 진보(13가지)

4장 번영의길(7가지)

5장 눈부신 인생(10가지)

 <이 책은 각 장 별 인생을 이해할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해 점진적으로 소개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1장 불변의 법칙

첫번째 인생을 꿰뚫는 불변의 진리는 인과법칙이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있다는 것으로, “뿌린데로 거둔다, 콩심는데 콩나고 팥심는데 팥난다”라는 속담으로 오랫동안 들어왔다. 하지만 여기서 맥락을 달리하는 것은 인간이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그것이 현실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내면세계가 외부세계로 나타난다는 말, 그것이 바로 1장의 핵심 메세지이다.

생각을 바꾸면 외부세계도 바뀐다 – p59 -

인생은 뿌린 대로 자신에게 돌아간다 – p61 -  

<절대진리, 원인과 결과의 법칙>

 

2장 생각의 힘

이번 장에서는 생각이 인생에 있어 여러 부분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마음속의 생각이 사람을 만들고, 올바른 생각을 해야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는 말, 환경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생각하는 대로 외부환경이 만들어 지기 때문에 올바른 생각을 통해 환경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키 메세지 이다. 책 내용에도 보면,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다. 좋은 정원사는 잡초를 뽑고 흙을 갈아서 아름다운 화초 씨를 뿌려 정성스럽게 키운다.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불순하고 일그러진 생각의 뿌리를 깨끗이 걷어내고, 바르고 순결한 생각이 꽃피는 정원이 되도록 땀 흘려 가꾸어야 한다. 이런 노력을 계속 하다보면 ‘바로 자신이 마음밭의 최고 정원사이며 인생의 총책임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p74 - 라고 적혀 있다.

이 처럼 마음의 주인은 환경의 주인이며, “내 인생의 주인은 나” 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다.

 

3장 변화와 진보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인생에 대해 배운다는 느낌이 든다.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선 배울것이 너무 많이 한장 한장 넘기는 것이 너무 힘들 지경이다. 1장에서 진리를 깨닫고, 2장에서 생각의 힘에 대해 배운 다음, 의지력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는데 공감되어 아래 소개하고자 한다.

1. 나쁜 습관을 버려라, 2. 좋은 습관을 형성하라, 3. 지금 이순간에 충실하라, 4.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이든 열의를 가지고 즉시 행하라, 5. 규칙에 따라 살아라, 6. 신중하게 말하라, 7. 정신을 제어하라.

<몇 번이나 되짚어보고 다시 돌아와서 읽었던 글이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13덕목이 생각났다.>​

또한 주의, 숙고, 몰입, 정중동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켜야 하며, 명상을 통해 성장하고, 거짓과 진실을 구별할 수 있는 식별안을 키우며, 자기 컨트롤을 통해 자아를 극복하고, 정신적 힘을 얻어 신념을 통해 이성을 발휘하라는 글들이 이어진다.

즉, “몸을 단련하면 몸의 근육이 만들어 지듯, 마음을 단련하여 생각의 근육을 만들어 발전하라”는 한줄로 요약할 수 있겠다.


4장 번영의 길

여기서부터는 선과 악, 밝음과 어둠 구도로 올바른 생각을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1~3장까지의 설명을 통해 마음을 어떻게 가꿔나가며 진정한 번영의 길은 무엇인지 나타내고 있다.

“무엇보다도, 단 하나의 인생 목표를 세워라. 정당하고 유용한 목표를 갖고, 그 목표에 아낌없이 매진하라. 어떤 것에도 한눈 팔지 않도록 해라. : 결단을 못 내리는 사람은 어떤 길을 가든 흔들리기 쉽다’는 점을 기억하라. 열심히 배워라” – p293 -

“선한 정신적 자질들을 지니는 것은 악의 힘을 모두 차단하는 강력한 갑옷을 입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러한 자질들을 갖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성공을 쌓아 올리는 것이며, 영원히 지속될 번영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 p.310 –

<번영의 길은 성실, 믿음, 관대함, 사랑이 넘치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길이다>

​ 

5장 눈부신 인생

  여기서 인간이 진정한 강함을 이루는 다섯 가지 장점으로 용기, 자립심, 성실, 넓은 마음 그리고 부드러움이라 설명한다. 또한 앞서 말한 것들로 인해 앞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세세하게 접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성숙함, 온화함, 통찰력, 고귀함 등이며,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컨트롤하여 자유의지로 하고자 하는 것을 하며 살아나가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나는 진리를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고 있다. 진리의 법칙의 또다른 표현으로서 사람에게 진실로 원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지금 추한욕망이나 이기적인 갈망, 비열한 생각들을 의욕적으로 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고 있다.” - P 336 –

“완벽하게 승리한 인생은 완벽한 지식을 얻은 인생이다. 단, 여기에서 말하는 지식이란 학교에서 배우거나 책을 읽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체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인생에 관한 진정한 지식이다.” – P 393 –


제임스 앨런의 생각하는 대로 : 위대한 인생의 철학을 담은 책

 제임스 앨런이 저술한 [생각하는 대로] (가디언, 2015)는 나에게 있어서 애착이 가는 책이다. 내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 때 마다 꺼내어 읽는 책이기 때문이다. 책을 열고 구절을 읽고 있자면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진다. 21세기를 바삐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한번쯤 읽어도 좋을 법한, 내가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 외, 출판사 소개 및 저자소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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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임스 앨런

'신비의 철학자'이자 '인생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는 1864년 영국 레스터시에서 태어났다. 15세 되던 해 부친의 사업실패로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강도에 의해 부친을 잃고 학교를 떠나야 했다. 그 후 여러일을 전전하다 독학으로 38세의 나이에 작가의 길로 들어선다. 이후 1912년 세상을 떠나기 까지 9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전 세계 수천만명이 성경다음으로 큰 감명을 받았다는 주옥같은 저서들을 남겼다. 특히 그의 저서들은 '현대 성공철학의 거장'들인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나이팅게일 등에게 강한 영향을 미쳐 명저를 탄생케 한 세기의 고전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표작으로 이 책의 원재인 <As a man thinketh>와 <From poverty to power>등이 있다.

  

그의 다른 책 추천!

 


 

 

 

 

 

 30년간 사형수들을 보내며 얻은 삶의 가치들『어른공부』. <인생9단>의 저자가 ‘나이듦의 미덕’에 대한 대답을 담은 책으로, 교과서 같은 식상한 답이 아닌 저자가 직접 경험으로 건진 인생의 깊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30년간 사형수 교화위원으로 활동해오면서, 그리고 암 선고를 받고 죽음이 다가옴을 인정하면서, 저자는 삶의 소중한 가치들과 훗날 어떻게 기억되어야 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골목길 근대사』는 급변하는 현대에 점점 희박해지는 역사 인식을 일깨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되찾아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 공감한 저자들이 의기투합하여 ‘역사산책’이라는 콘셉트로 기획한 책이다. 그러나 자칫 무거운 역사지식으로 치우칠 것을 우려하여 자유여행과 역사해설의 중간쯤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했다.

<가디언>

 

<이 포스팅은 가디언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i******9 201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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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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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의 명저를 탄생시킨 마법같은 책. 요즘 나는 많이 힘들었다. 아니 지금도 힘이든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는데 나는 왜? 남들보다 지치고 떨어지고 또 발전이 없는건지 스스로 나락에 빠지고 있었다   자신이 고용자가 되면서 고용한 사람을 함부로 부리며 임금조차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는 고용주가 과연 성공할까? 내가 처한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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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명의 명저를 탄생시킨 마법같은 책.

요즘 나는 많이 힘들었다.

아니 지금도 힘이든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는데 나는 왜?

남들보다 지치고 떨어지고 또 발전이 없는건지

스스로 나락에 빠지고 있었다

 

자신이 고용자가 되면서 고용한 사람을 함부로

부리며 임금조차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는 고용주가 과연 성공할까?

내가 처한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좋은 생각은 결코 나쁜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라는

문구에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 상황인지

깨닫게 해준다.

 

그럼 나쁜 상황으로부터의 어떻게 탈출을 시도할까?

내가 아주 작은 오두막에 살고 있더라도

별로 좋지 않는 환경에 놓여 있을지라도

한정된 여건속에서 최대한 멋있고

기분 좋은 공간을 만들라고 한다.

간소한 음식이라도 정성을 다해 요리하고

최대한 입맛을 당기는 식탁을 꾸미고

카펫을 살 여유가 없다면, 미소와 환영의 마음을

방바닥에 깔고 인내의 망치로 친절한 말들의 못을

단단히 박아놓아라.

이러한 글귀가 내가 행복에 겨워

신랑과 시댁과의 갈등을 일으키는구나 라고

스스로 반성하게 된다.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더라도

생각만이라도 행복하고 이보다 더 나쁘지

않은게 다행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나에게 많이 남아있는 남은 인생을

멋지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다.

 

마지막 장에는

'악이란 다름 아닌 무지다'

뿌린 대로 거둬들이는 말은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다.

아는 만큼 행동도 고결해지고 한결 온화해질 수 있다니

더이상 무지하지 않게 나또한 갈고 닦음으로써

내면을 다스려야 겠다.

 

y*****9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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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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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내가 나를 단련해야한다는 강한 믿음이 생겼다는 것 이다.그동안 나는 기분이 안좋을때나, 힘들때 음식을 먹거나 쇼핑으로 달랬는데 그게 정답이 아닌걸 알면서도 그래왔었다. 어느날.. 속은 더부룩하게 잔뜩 체하고 돈은 돈대로 써서 텅비어가는 잔고를 보며 기분이 안좋아졌는데도 내 마음을 돌아보지않고 더욱 더 쓸데없는 것에 정신이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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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후 나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내가 나를 단련해야한다는 강한 믿음이 생겼다는 것 이다.


그동안 나는 기분이 안좋을때나, 힘들때 음식을 먹거나 쇼핑으로 달랬는데 그게 정답이 아닌걸 알면서도 그래왔었다.


어느날.. 속은 더부룩하게 잔뜩 체하고 돈은 돈대로 써서 텅비어가는 잔고를 보며 기분이 안좋아졌는데도 내 마음을 돌아보지않고 더욱 더 쓸데없는 것에 정신이 팔린 나를 발견했다.

정말 몸이 너무 아프고 상황에 질리고 질려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생각했다. 그리고는 마침 이 책을 만나서 책을 펼쳐서 집중하고 또 집중했다.

과거의 나는 힘이들면 점차 지쳐서 그만두곤 했다.
마음속에 조금이라도 동요가 생기면 하던일을 진행하지 말라는 계시인가 싶어서 그만두는게 낫다고 생각을 했다.

자기 합리화였던 것이다. 힘든일을 쭈욱 그대로 버티는 힘이 아예 없었다. 온갖 핑계를 대며 내가 나 스스로를 단련하지 않았다.


이게 진짜 내 일이라면 이렇게 속이 힘든게 말이 안된다 이렇게 착각한것같다.
잘못된 신념으로 내가 나를 망치고 있던것이다.

책을 읽는내내 진짜 이 책에게 내가 호되게 혼나는 기분이었다.그래서 더더욱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아무리 머리로 '외부 세계는 내 마음이 만든거야!! ' 라고 되내여도 푸념할때엔 "이 세상은 왜이런담!!!" 이러기 일쑤였으니깐..


하지만 정말 삶을 겪을수록 뭔가 내가 알아내야할게 더 있는 것 같다고 느꼈고 지금 그 답을 찾느라 힘든상황을 만난 것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때 이 책을 읽고는 밑줄을 쭉쭉 그으며 감탄을 내뱉었다.



"당신의 생각은 인생 그 자체이며, 당신 인생의 결과는 어떤 마음 자세를 갖고 살았느냔에 따라 결정된다. 한편 마음의 자세는 진리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가의 척도이며, 성공의 잣대이기도 하다.

만일 당신이 한계를 느끼고 있다면 마음의 자세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능력의 한계는 당신의 생각이 만든 경계선이며, 스스로 쌓아올린 벽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에 맞춰 경계선을 좀더 안쪽으로 끌어들일 수도, 지금의 상태로 놓아둘 수도, 그리고 훨씬 더 바깥쪽으로 확장 시킬 수도 있다. "


- 내가 느끼는 내 단점을 드러내는걸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었는데 그걸 정하는것도 나고 이겨내는것도 나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게 단점이라고 느끼는거면 깰 수 있는거고 더 나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들었다.

"스스로 설정한 목적에 생각을 집중해서 쏟아야만 한다. 목적 달성을 자신의첫번째 의무로 여기고 헛된 꿈이나 동경, 망상 따위로 헤매지 말고 의욕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 의욕없고 무기력하게 그저 생존만 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헤매고 있었는데 ' 내 인생에서 내가 이루고픈 목적이 뭐였지? 내가 무엇을 하려고 했더라? ' 라고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단순한 소망이 가져다주는 것은 낙담뿐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매일매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어리석은 사람은 단지 바라기만 하고 끊임없이 불평을 쏟아내지만, 현명한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린다."

"게으름과 강한 의지는 공존할 수 없다."


-진짜 실생활에서 정신을 번쩍하고 차리게 되는 계기가 된 글이다. 게으른 상황에서 늘 생각만하고 행동은 안하고 살다가 정말로 훌훌 털고 일어나게 되었다.



"자신의 생각을 성찰하는 작업은 마음속에 있는 좋은 것을 찾아내는 한편, 거기에서 모든 나쁜 것을 배제하려는 것이다."


-하루를 마감하거나 외출후에 끊임없이 조잘대며 투덜대는 나쁜 습관이 있었는데 이 글을 읽고 내가 나쁜것을 배제하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했다.
한마디로 내가 내 생각을 컨트롤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걸 몰라서 아니 정말 제대로 실천을 안해서 힘든 상황을 자주 마주한것이다.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하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의미에서 살아있지 않은 사람과 같다. 그들은 단지 존재할 뿐이고 마치 동물처럼 욕망이나 변덕스러운 감정에 따르는 인생을 보내고 있을 뿐이다."


"자기의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없는 사람은 외부 활동을 잘 밀고 나가지 못한다. 한편, 자신을 컨트롤하는 데 성공한 순간부터 외부 세계에서 보다 큰 평가를 얻고, 보다 큰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자기 컨트롤을 함으로써 다시 한 번 새롭게 살아가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내면의 혼란은 해소된다. 그렇게 되면 외적으로도 조화로운 삶이 찾아온다. "


-두려움때문에 나아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다시 취업을 하는것이나 그냥 바깥에 외출하러 나가는것 조차 두려워서 늘 미루다가 하곤 했는데 이부분을 읽고
그로인해 생기는 불안함이나 두려움을이기게끔 힘이 많이 생겼다. 그것을 이겨내야 한다고 다짐을 한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다.



"이제까지 우리 인생에는 목적도 의미도 없었지만, 그 순간 그런 것들을 확실히 쥐고 자신의 운명을 의욕적으로 창조하기 시작한다."



이 책을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다. 그동안 잘못된 습관을 갖고 있었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도 나아가지 못하고 자꾸 멈추게 되고 두려워서 자책을 많이 했는데 그럴 시간에 정말 움직여서 노력하고 나를 극복해야 한다고 더욱더 확실히 느끼게 되었다.

남탓하거나 상황탓을 하거나 포기하는일이 줄어들었고 행동함에 있어서 용기를 많이 갖게 되었다.

정말로 이 책을 만나게 된게 포기하지 말라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열심히 살라고 만난것 같다 ^^

k********a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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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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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나는 상상의 힘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상상하는건 생각보다 어렵다. 이미지로 상상은 하지만 마음은 설레지 않을때도 있다. 마음과 머리로 그리는 이미지가 동일할 때 그 효과는 커진다고 생각한다.   ​ <생각하는 대로>는 원하는 삶을 얻는 인과의 법칙에 대해 소개된 책이다. 행복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나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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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나는 상상의 힘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상상하는건 생각보다 어렵다.

이미지로 상상은 하지만 마음은 설레지 않을때도 있다.

마음과 머리로 그리는 이미지가 동일할 때 그 효과는 커진다고 생각한다.

 

​

<생각하는 대로>는 원하는 삶을 얻는 인과의 법칙에 대해 소개된 책이다.

행복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나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고있는것 같아서 힐링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은 문장 하나하나 내 마음을 새롭게 해주었고 설레게 해주었다.

가장 의미있는 말로 무기력한 내 마음을 열어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수 있게 해주고 내면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을 바로 잡아야하고, 내 마음이 어떻냐에 따라 그 기분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생각하는 대로> 저자 제임스 알렌은 사랑의 법칙을 발견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랑의 법칙을 알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방을 사랑하고 내 인생을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제는 이 책의 이야기를 통해서 무의미한 삶이 아니고 행복의 삶으로 그리고 능동적이고, 좀 더 내면의 나를 발견하면서 성장하길 바란다. 힘들고 어려움에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 책을 읽어서 좀 더 나은, 내면이 움직이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내면은 자신이 바꿀 수 있다. 남이 바꿔줄수없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대로 흡수하여 지금보다는 좀 더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p******1 201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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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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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살기위해서 어떤 생각을 해야할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옳은생각에 머무르기까지 깨달음은 수많은 경험과 지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원하는 삶을 얻는 인과의 법칙. [생각하는 대로]    그동안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더 유연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였습니다.     정신적인 힘 획득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쾌락, 흥분, 신기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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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살기위해서 어떤 생각을 해야할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옳은생각에 머무르기까지 깨달음은 수많은 경험과 지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원하는 삶을 얻는 인과의 법칙.

[생각하는 대로]

 

 그동안의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더 유연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였습니다.

 

 

정신적인 힘 획득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쾌락, 흥분, 신기한 것을 추구하면서,

자신의 웃음이나 눈물을 자아낼 감동적인 체험을 항상 구하고 있다.

그리하여 힘이나 안정, 능력을 추구하지 않고 나약함을 초래하면서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힘까지 흩어지게 하는 일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고 수련하는데 힘을 쏟는 것보다

자극적인 일에 몰두하는 경우가 많다는것에대해

자신의 정신적인 힘이 분리되어간다는 말이 쓰여있습니다.

 

이글을 보면서 정신적인 힘을 얻기위해

어떤 방향으로 자신을 이끌어나가야할지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올바르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였기에 기억에남는 문장들이 많았고, 도움이되는 책이였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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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 행동이 만들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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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타의 자기계발서와는 성격이 분명 다르다. 저자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과 견해를 폭풍우가 휘몰아치듯이 읽는 내내 독자들에게 강하게 설파하고 있다. 이렇게 강렬한 느낌의 자기계발서는 처음인 거 같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는 자기 부정을 죄악시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큰 걸림돌로 평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의 저자인 제임스 앨런은 오히려 자기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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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타의 자기계발서와는 성격이 분명 다르다. 저자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과 견해를 폭풍우가 휘몰아치듯이 읽는 내내 독자들에게 강하게 설파하고 있다.


이렇게 강렬한 느낌의 자기계발서는 처음인 거 같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는 자기 부정을 죄악시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큰 걸림돌로 평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의 저자인 제임스 앨런은 오히려 자기애를 버리라고 강조하고 있다. 자기애를 버리고 자기 희생을 통한 타인에 대한 봉사를 강조하고 있다. 그 애타심이 영적으로 성숙되고 현자의 모습에 이상적으로 한 발짝 다가서는 것으로 봤다.

 

 

"모두를 향한 사랑 안에서 자신을 잊는 것, 전체를 위해 일하는데 몰두하여 자신을 잊는 것, 이것만이 진정한 봉사이다."

 

 

이 책은 다음의 세 개의 단어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거 같다.

 

사랑, 인내, 봉사

 

책의 큰 흐름은 이 세 개의 줄거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다른 여타의 자기계발서에서 보편적으로 말하는, 어떻게 보면 고리타분한(?) 주제를 가지고 흔한 빠진 설교를 하겠구니 하는 마음도 없잖아 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 자신만의 뚜렷한 주관과 영성에 가득 찬 확고한 주장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분명 다르다. 두리뭉실한 것 없이 대담하다고 해야 할까?


일정 부분 종교적 색채가 나기도 하는데 기독교에서 많은 영감을 얻은 듯한 문체 구성이 보인다는 점이다. 거침 없이 써내려간 담백한 필체하며 저자만의 충만한 생각들의 글은 마치 성경 책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다. 예수와 부처에 대한 삶을 궤적도 많이 언급하면서 이들을 자기희생과 진리 추구의 이상적인 모델로도 자주 언급하고 있다. 불교에 대해서도 본문 곳곳에 언급되어 있고 부처를 애타 정신의 현자로 그리고 있다.


책 곳곳에 '인내', '절제'라는 단어의 총합이 많은 것으로 볼 수 있듯이 씨앗을 심고 열매를 맺기 위해선 시간의 기다림 속에 인내하는 미덕을 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방법론에 대해서 많은 부분 할애하고 있는데 목회적인 입장에서 제3자에게 갈파하는 듯한 요지의 주장들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책의 초반부까지만 해도 책의 제목 '생각하는 대로'가 의미하는 바가 저자의 소신 있고 확고부동한 주장인 것 같은 생각이 잠시 들기도 했지만 '생각하는 대로'가 말하는 그 진짜 의미는 자기 내면의 생각이 그에 맞는 행동을 완성한다라는 의미라는 것을 오래지 않아 파악할 수 있었다. 긍정적인 생각이든, 부정적인 생각이든 외부로 나타나는 행동의 이면에는 결국 그 사람 내면의 생각이 쌓이고 쌓이면서 행동으로 잉태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과실에는 씨앗, 물에는 샘이라는 근원이 있듯 행동에도 생각이라는 근원이 있다. 우리의 행동이 어떤 근원도 없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없다. 그것은 오랫동안 조용히 성장한 결과이며, 많은 에너지가 쌓인 오랜 여정의 최후 부분이다."

 

 

 

 

행동뿐만 아니라 인격이나 성격도 그 사람 내면의 생각들이 모여서 형성된 외부의 표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한계를 느끼고 있다면 마음의 자세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능력의 한계는 당신의 생각이 만든 경계선이며, 스스로 쌓아올인 벽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의 생각에 맞춰 경계선을 좀더 안쪽으로 끌어들일 수도, 지금의 상태로 놓아둘 수도, 그리고 훨씬 더 바깥쪽으로 확장시킬 수도, 그리고 훨씬 더 바깥쪽으로 확장시킬 수도 있다."

 

 

자신의 행동과 인격도 결국 자신의 생각에서 씨앗이 잉태돼 발아되어 나오는 것이며 결국 그 결과를 책임지는 주관자도 역시 자신일 수밖에 없다. 자신의 그릇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도 자신의 한계선을 그렇게 긋도록 설정한 자신의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 한계선을 좁힐지, 넓힐지는 자신이 주체가 돼 생각의 깊이를 달리 하라는 말이나 진배없을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도, 결국 자신의 마음가짐에서 비롯되며 생각의 차이가 행동반경까지 만든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곱씹어 볼 만하다.

 

장르가 자기계발서라고 하지만 여타 많은 종교에 관련된 인물들을 묘사한 거 하며 일부 신학책에서나 볼법한 주제나 글들은 확실히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차별화되는 부분이라 하겠다. 20세기 초까지만 하더라도 엄격한 의미의 정교분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금주법까지 실행할 정도로 프로테스탄티즘의 영향력이 남아 있던 당시 미국의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서 이 책이 나온 시대적 배경도 같이 참고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책의 전체적인 문맥이 현대적 문체와는 조금 거리가 있고 이질적이라 약간 적응이 안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강렬한 필체의 영성 가득한 명상록 같은 자기계발서를 원한다면 추천해 주고 싶다.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강렬한 뭔가가 느껴진다. 오히려 탐욕스럽고 세속적이라면 이런 글 자체도 쓰기가 쉽지 않으리란 생각이 든다.

 

책을 다 읽고 나서야 사람 앞에 광명이 비추는 책 표지가 얼듯 이해가 가고 공감이 되기도 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e 201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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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생각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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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의 블로그 이벤트에 지원해서 당첨된 책이다. 신청 댓글에 생각하는 대로가 당첨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겠다고 글을 남겼는데 정말 당첨되었다. 일단 책을 읽기전에 생각하는 대로 한 가지는 된 셈이다. 명절 전에 책을 받아서 추석 때 읽어보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그것은 슬프게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책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책보다 조금 작았다. 용지 분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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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의 블로그 이벤트에 지원해서 당첨된 책이다. 신청 댓글에 생각하는 대로가 당첨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겠다고 글을 남겼는데 정말 당첨되었다. 일단 책을 읽기전에 생각하는 대로 한 가지는 된 셈이다. 명절 전에 책을 받아서 추석 때 읽어보기를 바라고 있었지만, 그것은 슬프게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책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책보다 조금 작았다. 용지 분류로 따지면 B6 크기로 최근에 나오는 판타지소설 책의 크기와 같았다. 책의 분량도 400페이지 정도인데,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두께와 크기가 적당했다. 5 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긴 하지만 각 파트가 잠언과 같은 소제목을 기준으로 끊어져있기 때문에 한 번에 읽기보다는 틈날 때마다 조금씩 읽어나가는 것이 더 좋았다. 책의 설명에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큰 감명을 받았다는 책이라고 쓰여져있었는데, 검색을 해보니 그에 대한 통계적 근거는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책 자체는 매우 잘 알려진 책으로 천 만 부 이상이 팔린 고전이다. 특히 구글에 저자의 이름만 쳐도 연관 사이트에서 pdf 원문 파일을 받을 수 있었다. 전체 책의 내용을 담고 있진 않았지만, 영어 공부할 겸 원서와 비교해가면서 읽어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책의 어투는 다소 단호한 편이다. 이전에 읽었던 니체의 철학에 관련된 책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잠언으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으나, 처음에 시작할 때 어떤 진리와 같은 말을 던지고 그에 대한 설명과 확신으로 한 단락이 마무리 된다. 그리고 소주제가 마무리될 때마다 작가가 쓴 시가 등장한다. 소주제의 내용을 모두 담고 있는 시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음미한다면 전체적인 내용 이해에 도움 줄 것이다. 자기 계발 서적에서 '제발 이렇게 살아주세요~' 하고 말하는 것도 우습긴하지만, 너무 단호한 어투 덕분에 마치 서당의 훈장님에게 말씀을 듣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책의 기반은 시대적 배경으로 보아도 기독교였으나, 저자의 불교에 대한 깊은 이해도가 책에 묻어났다. 기독교가 유일신을 믿음에도 다른 종교를 인정하려는 모습을 보였고(당시에는 충격적이지 않았을까?), 불교와 같이 명상을 통해서 절대적인 진리를 추구하였기 때문이다. 제임스 앨런의 부인이 '남편은 자신이 해보지 않은 일은 책에 싣지 않았다.' 라고 하니 스스로가 이러한 명상과 노동을 통해서 이러한 깨달음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모든 소주제에 공감할 수 는 없겠지만, 일부 내용들은 심장을 찌르는 무언가가 있었다. 3개 정도를 꼽자면 2장의 '비전과 이상', 4장의 '나쁜 상황으로부터의 탈출', 5장의 '자기 컨트롤과 행복'을 들 수가 있겠다. 사족이지만 책에 몇 번이나 다양한 형용사와 함께 '우주의 법칙'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혹시 최근에 대통령께서 이 책을 읽으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웃음이 나왔다.  

  어쩌면 책의 내용은 단순한 것일지도 모른다. '뿌린대로 거둔다'라는 인과법칙을 다양한 버전으로 풀이해놓았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마음가짐을 뿌리고 행복한 삶이라는 수확을 위해서 책은 명상을 위한 인격의 수양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혜안을 얻기를 바란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t 201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