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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 먼저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어 보려고 구입했어요 역시 기대이상 입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책을 읽어가면서 미드에서 보았던 장면과 오버랩 되기도 해서 저는 더 좋았어요 세밀하게 묘사된 부분은 글로 읽으니 더 몰입하게 되었구요 살짝 잔인한 부분도 많아서 걱정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잘때 생각나지는 않더라구요 나머지 책도 빨리 나왔으면 하네요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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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범들을 '연쇄살인'하는 연쇄살인범이 주인공인 스릴러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Miami PD의 혈흔분석관인 덱스터는 낮에는 경찰로, 밤에는 '죽어 마땅한 자'들을 사냥하는 연쇄살인범으로 활약합니다.
독특한 시점도 흥미로움을 더해줍니다. 후반부의 반전도 기대이상이었어요. Showtime의 티비시리즈로도 방영되었는데, 소설과 티비시리즈는 좀 다릅니다. 캐릭터 해석과 결말부분이 달랐어요. 아마도 시즌을 끝내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Dearly Devoted Dexter로 이어지는 시리즈고, 3권이 출간 예정인 모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