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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형에 이어 입체도형. 평면도형은 좀 단순한 문제라면 입체도형은 말그대로 2차원 3차원 이런개념이 도입되니 조금더 어렵고 복잡해지는거 같다. 더 어려운 개념을 이 책에선 알기쉽고 이해빠르게 설명하고 있다. 입체도형은 나도 어려운데... ㅜㅜ 알기쉽게 책에선 생활속에서 어떤식으로 입체도형이 쓰여지는지 설명하고, 또 찾아보고 다음 전문가와 함께 개념을 정리하고, 마지막으로 배운것을 토대로 기본문제와 좀더 심오한 심화문제를 풀어서 확실하게 터득하도록 구성되어있다 이런 구성이라면 처음 배우는 친구들도 확실하게 입체도형에 관해 이해하고 해당 문제 또한 잘 풀수 있을거 같다.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한 방식 또한 요즘 초등수학에서 배우는 방법으로 되어있어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이 책으로 입체도형 완벽하게 마스터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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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2편, 3편을 통해 저와 아들은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팬이 되었습니다. 입체도형은 평면도형보다 더 어려울텐데... 과연 어려운 내용을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을까? 호기심과 기대를 갖고 책을 펼쳐 봅니다. 1. 신기한 마법 잉크로 입체도형을 만들어요! - 입체와 평면 - 평면도형은 면 위에 그려진 도형이고 입체도형은 높이가 있기 때문에 만질 수 있는 도형입니다. 평면도형은 각 부분에 따라 변, 꼭지점, 면이라 부르고 입체도형은 면, 꼭지점, 모서리라고 부릅니다. 입체도형의 위, 아래에 있는 면은 둘 다 밑면이라고 합니다. 입체도형은 모양에 따라 삼각뿔, 삼각기둥, 사각뿔, 사각기둥, 원뿔, 원기둥이라고 부르고, 면의 개수에 따라 오면체, 육면체, 정육면체, 직육면체라고 부릅니다. 2. 그림자의 정체를 밝혀라. - 여러 방향에서 본 모양 - 기둥 모양의 입체도형은 앞에서 보면 사각형으로 보이고, 뿔 모양 입체도형은 앞에서 보면 삼각형 모양으로 보입니다. 입체도형을 위에서 보면 테두리가 그 입체도형의 밑면과 같습니다. 입체도형을 여러 방향에서 살펴보면 다양한 모양이 나온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3. 입체도형을 마구마구 잘라 보자! - 단면의 모양 - 기둥을 가로로 자르면 항상 밑면과 크기와 모양이 같은 면이 나옵니다. 뿔을 가로로 자르면 밑면과 모양이 같은 면이 나오지만 자르는 위치에 따라 크기가 달라집니다. 기둥을 세로로 자르면 모두 사각형 모양의 면이 나옵니다. 뿔을 꼭짓점이 지나도록 세로로 자르면 모두 삼각형 모양의 면이 나옵니다. 입체도형을 자르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변이 나오게 할 수 있지만, 입체도형의 면 개수보다 더 많은 변을 가진 평면도형을 만들 수 없습니다. 4. 주사위를 가장 빨리 만드는 방법은? - 전개도 - 전개도는 입체도형을 모든 면이 하나로 이어지도록 평면 위에 펼쳐서 그린 그림입니다. 정육면체의 전개도는 모두 11가지가 있습니다. 기둥의 전개도를 그리는 방법은 옆면을 나란히 붙이거나, 밑면에 옆면을 하나씩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기둥과 원뿔의 전개도는 옆면과 밑면이 아주 조금 붙어 있지만, 구는 전개도를 그릴 수 없습니다. 5. 똑같이 만들어 보세요! - 같은 모양 만들기(쌓기나무) - 쌓기나무를 관찰하거나 설명할 때는 1층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똑같은 모양의 쌓기나무를 찾을 때는 1. 공통점이 있는 모양을 짝지어 관찰해 봅니다. 2. 각각의 모양에서 특징을 찾아봅니다. 3. 돌리거나 움직였을 때 같은 모양이 나오는지 관찰합니다. 4. 모양이 복잡할 때는 입체도형을 평면도형처럼 바꾸어 생각합니다. 6. 볼 때마다 모양이 달라지네? -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의 위, 앞, 옆 - 입체도형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그릴 때는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따로 그려보는 방법이 좋습니다. 7. 아무리 세어 봐도 딱 하나가 모자라요! - 쌓기나무의 개수 -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의 개수를 셀 때는 층별로 셀 수도 있고, 칸별로 셀 수도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쌓기나무의 개수를 셀 때도 층별로 세기와 칸별로 세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쌓기나무로 모양을 만들고 겉면에 색칠을 하면 쌓기나무마다 색칠된 면의 수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색칠된 면의 개수가 같은 쌓기나무들의 위치를 잘 살펴보면 같은 수의 면이 색칠된 쌓기나무의 수를 쉽게 셀 수 있습니다. 8. 놀라운 퍼즐, 소마 큐브의 탄생! - 소마 큐브 - 소마큐브는 쌓기나무 4개를 붙인 모양 6개와 3개를 붙인 모양 1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쌓기나무를 붙여서 서로 다른 모양을 만들려고 할 때는 쌓기나무를 1개씩 붙여 보면서 살피는 게 좋습니다.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2개 이상 붙여서 만든 모양을 찾을 때는 먼저 1개의 모양을 찾아보고 남은 모양을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9. 주사위에 재미있는 규칙이 숨어 있대요! - 주사위의 마주 보는 면 - 주사위에는 중요한 원리가 2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7점 원리 입니다. 모든 주사위는 마주 보는 눈의 합이 7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두 번째는 좌회전, 우회전의 원리입니다. 주사위를 세 면이 보이도록 놓았을 때 1, 2, 3이 왼쪽으로 회전하는 순서대로 있다면 4, 5, 6도 마찬가지 순서로 있게 됩니다. 반대로 1, 2, 3이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순서대로 있다면 4, 5, 6도 마찬가지 순서로 있게 됩니다. 10. 나만의 주사위 만들기! - 주사위의 전개도 - 주사위의 7점 원리와 좌회전, 우회전의 원리는 주사위의 전개도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개도에서 마주 보는 면을 찾기 어려울 때는 접었을 때 붙는 두 모서리를 이용해 전개도의 모양을 바꾸어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개도와 전혀 다른 모양으로 굴렀을 때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아이와 칠교놀이도 펜토미노와 소마 큐브도 하면서 놀았는데... 그동안 한번도 그 원리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는 항상 원리를 설명함으로서 수학개념을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것 같아 책을 지은 선생님들의 창의력에 감탄하곤 합니다. 3권에서는 평면도형을 다루었다면 4권은 입체도형을 다루고 있습니다. 쌓기나무, 소마 큐브, 주사위 등을 통해 어려운 개념들을 너무 쉽고 자세하게, 재밌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주사위의 7점 규칙과 회전의 원리가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항상 좋은 내용으로 수학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정말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5권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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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요런 수학동화 정말 찾고 찾았는데 정말 딱인 책을 만났네요. 개념씨 수학동화 이후로 아이가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겉도는 내용없이 정말 알차게 만들어져 있어 어느 페이지 하나 그냥 넘길 수가 없어요. 표지 부터 저희 딸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한 듯 해요.
저희 아이가 본 책은 평면도형편과 입체도형편인데요. 요즘은 교과서도 워낙 설명이 잘 담겨 있기는 하지만 좀 더 깊이있게 제대로 풀어놓은 책의 도움이 필요하더라구요. 제가 또 쉽지 잘 설명해 주면 좋은데 이건 뭐 쉽게 설명한다는게 아이를 더 혼란스럽게 하는 듯 해서 난감하였는데 (제가 특히나 도형쪽은 좀 약해서) 아이들 눈에 딱인 캐릭터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수학 도형 여행 이만한 게 없네요.
작가분들 경력을 보니 그 쌓인 내공이 책에 잘 풀어진 듯 보이네요. 그야말로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라는 말이 제대로 들어맞는 듯요. 6학년 큰 아이도 2학년 작은 아이도 함께 볼 수 있어 더욱 더 좋은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3. 평면도형편 4. 입체도형편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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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4번째 책~ <입체도형편>이랍니다 생활 속 원리와 교과서 속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우치는 스토리텔링 창의 학습법을 알려주는 우리네 초등 아이들에게 유용한 책이라 할수 있지요~~^^
창의 수학 연구소 200% 활용법과 등장인물들~~ 심통이와 안경이가 나슬기, 김창수, 이상한 세분의 선생님에게 도형에 대해 재미있게? 이상하게? 신기하게? 알려주시는요~
3권에서 일반적인 도형에 대해 배워보았다면 3권은 입체로서 단면 전개도가 나오며 입체 도형의 색다른 재미를 일깨워가며 좀 난위도가 올라가지요~^^
심통이와 안경이가 선생님들을 만나 이야기가 전개 입체도형편이라 처음의 시작은 점,선,면을 알아가며 입체도형과 평면도형의 구분과 부분 명칭을 알아가며 스토리가 쭉쭉~~단락마다 조금씩 다르게 이어져 갑니다~
설명을 해줄때 그림을 통해 말풍선을 통해 이야기를 보니 좀더 이해가 더 빠르고 재미있네요~~^^
물론 포인트~~ 핵심정리 딱~~~ 해주시고요 단락마다 익힘문제 심화문제 풀이가 나온답니다~^^
익힘문제와 심화문제의 해답은~ 맨 뒷장에~^^ 평면도형 만큼 입체도형편도~~ 아!! 엄마는 감탄하면 보았어요 다 잊고 지냈던 도형들을 다시금 만나고 아~ 이런거군~~ 알아가고~ 내가 이제와 수학을 아들과 함께 또 다시 배우는구나 싶은?생각~ㅋㅋ 학년 올라갈수록 조리있게 수학 원리나 개념을 쉽게 설명해줄 자신이 없어서요 ㅋㅋ 좋아했던 과목도 아니었던지라서~ 그런데 확실히 무엇이든 재미있으면 쉽게 즐기게 되는것 같아요~ 딱딱하지 않게 스토리로 생활속에서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익혀볼수 있는 창의수학 연구소 정말 짱인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도형편을 배울때 조금은 아들이 이해도가 높아지지 싶어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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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 입체 도형 편] 평면도형 책 앞에 3이라는 숫자를 보고 아이는 3학년 책이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그리고 입체도형 앞에 4라는 숫자를 보고 아직 자기가 읽으면 너무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하고는 아직 4학년이 아니니 책을 읽지 않겠다고 말했답니다. 그래서 평면도형 책 다음이 입체도형을 미리 읽어보면 수업시간에 더욱 재미있게 수업을 할 수 있을 꺼라고 말을 해주지 마지못해 그럼 한번 해보지.. 라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되어 있고 3편의 주인공들이 계속 해서 이어지니 아이는 곧 재미있게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집에 있는 수학교구를 꺼내보면서 입체도형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더니. 곧 삼각기둥, 사각기둥 원기둥을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림자에서 나오는 여러방면에서 본 도형에 대해서 이리저리 맞춰보더니 책하고 똑같네.. 라고 하더니 직접 잘라 볼수 없는 단면의 모양에서는 조금 어려운 듯 고개를 꺄웃 꺄웃 거렸답니다. 다행이 집에는 입체도형에 대한 교구가 있어 아이가 조금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개도까지는 수월하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문제도 곧잘 풀어내더니 쌓기 나무로 만든 모양에서는 조금 힘들어 해서 집에 있는 가베를 꺼내서 같이 쌓아보고 위에서 살펴보고 아래에서 살펴보고 했답니다. 확실히 책속 내용을 먼저 보고 교구를 꺼내서 활용하니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답니다. 책속 주인공들도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저도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아이에게는 수학이 너무 어렵지많은 않은 과목이라고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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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헌조, 천종현 선생님의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4 입체 도형편
아직까진 다행히~ㅎㅎ 아이가 수학을 어려워하진 않고 있어요. 선행을 많이 시키지도 않고, 학원을 다니지도 않지만 복습위주로 꾸준히 문제들을 풀리는 것과 이 책과 같은 재미 있는 수학 동화나 스토리책들을 많이 보여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지요. ^^ 만화책을 넘 좋아하길래 글밥이 많은 책을 못 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책들은 글밥의 길이와 암 상관이 없더라구요~ㅋㅋ 남자아이라 그런지 확실히 수학, 과학 분야 책을 정말 좋아해요. 과학은 추리와 연계된 방식의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수학은 어떤 식의 이야기를 좋아할지 감을 못 잡고 있을 때 창의수학 연구소를 만났어요~!!! 1권은 정말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은 것 같아요~!!! ^^
시리즈물로 나오는 책들은 차근차근 1권부터 다 모으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1, 2권을 다 읽고 나머지 책들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죠. 서점 가서 검색해도 아직 없다며 실망하곤 했었는데 3, 4 권이 한꺼번에 나왔더라구요~~!!!! ^^ 읽고 또 읽고.. 아껴서 읽고.. 키득거리면서 읽고.. ㅋㅋ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4편은 입체도형 이야기랍니다~!!! 사실 입체도형은 책으로 이해하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한 때 폭풍같이 가베 열풍이 불기도 했고 말이죠~ㅋㅋ 작은 아이는 마침 교회에서 하는 아기학교나 가베교실이랑 시간이 맞아서 예비초등인 지금 열심히 가베를 배우고 있지만 큰 아이는 가베를 접하지 못했어요. 집에 있지만 제가 제대로 활용해주긴 좀 어렵더라구요.^^;;; 입체도형은 그래서 그림과 설명만으로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레고조립 등으로 다년간 쌓아온 공간감각이 제대로 발동을 하네요~ㅋㅋㅋ 어렵지 않게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안경이와 심통이는 처음부터 차근차근 면이 여러 개 쌓여서 입체도형이 되는 과정을 배워갑니다. 학교에서도 이렇게는 안 가르쳐 줬던 것 같아요~!!! 정말 원리와 개념을 제대로 설명하는 것에는 최고에요~~~!!! 게다가 재밌기까지 하니 아이들이 정말 푹 빠져서 볼 만 하네요~ㅎㅎㅎ
입체도형을 만드는 과정부터 여러 방향에서 본 모양, 단면의 모양, 전개도, 쌓기나무 만들기, 쌓기나무 개수 세기, 소마 큐브, 주사위의 재미 있는 규칙 등등 정말 입체도형을 이렇게 재밌게도 배울 수 있구나 싶어요~~~ ^-^ 작은 아이 가베수업 참관 갔을 때 선생님이 거들먹거리며 (^^;;;;;) 알려주셨던 내용들이 책에 다 나오네요~ㅋㅋㅋ
이야기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학 원리와 개념을 배우고, 선생님의 제대로된 체계적인 개념 설명을 통해 다지기를 하고, 익힘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갑니다. ^^ 소마 큐브도 학교에선 정말 재미없게..ㅋ 그냥 세는 것만 배우는 것 같던데 재미 있는 이야기와 함께 하니 정말 푹 빠져서 아이가 보더라구요~ㅎㅎㅎ 입체 도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 그저 공식 외우듯 암기로 접근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시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입체도형편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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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시리즈, 1권부터 4권까지 열심히 보고 있는 우리집이에요^^ 저자이신 한헌조 선생님과 천종현 선생님은 대한민국의 수학멘토로 유명하시죠. 선생님께서 들어가는 글에서 이런 예를 들어 주셔요. ★ = 5 + 5 문제는 쉽게 생각하면서 이걸 서술형으로 풀어놓으면 어려워한다고 말예요. 어라, 울 딸냄 안 보시고도 어쩜 이리 잘 아시누 싶게 콕 짚어주신 진단이셔요. 쉬워서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는 척이었지 실제로 아는 게 맞았나 싶은 알쏭달쏭한 개념과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기본적인 원리를,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샘들과 함께 풀어가봐요~
안경이와 심통이는 이 시리즈의 수혜자들, 수학이 싫고 재미없다고 투덜거리던 쌍둥이는 연구소 샘들을 만나면서 점점 수학이 괜찮아지는 경험을 합니다. 그리고 권수를 거듭할수록 가르치는 기술도 창의적으로(?) 발전하시는 3분의 선생님들 덕분에 이야기는 여전히 재밌지요. 특히 이상한 선생님은 이름도 이상하시지만 분위기를 이상하게 풍기시면서도 이상하게도 수학을 이상적으로 잘 가르쳐 주시지요. ㅋㅋㅋ 4권은 입체도형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요. 역시나 이 책의 활용법 200% 는 똑같아요. 먼저 둥이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수학을 찾아보는 '생활 속 수학찾기'가 1 단계. 입체도형의 이해를 위해 3권의 점, 선, 면을 복습해 주시는 친절함에 더해서 신기한 마법 잉크로 입체를 만들어 주시질 않나, 벽에 흰 천을 내려 그림자 놀이로, 감자와 당근으로 입체도형의 보는 각도와 단면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시는 센스가 빛나보여요.
이렇게 생활 속 수학 이야기를 듣고날 때마다 '선생님과 함께 정리하기' 시간을 가져요. 바로 2단계, 생활 속에서 찾아낸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좀 더 풀어서 설명해 주신답니다.
특히 입체도형에서 헷갈리고 어려운 전개도 부분이 한 눈에 쏙쏙 들어오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주사위의 전개도도 아,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원리구나 하고 쉽게 배울 수 있었고요. 쌓기나무와 소마큐브도 등장해서 수학교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두루두루 되네요. 저는 모양 쌓아서 앞, 뒤, 옆 보는 것이나 개수 세는 것이 도통 어렵던데 연산은 지루하고 싫은데 도형은 재밌다고 하는 딸냄인지라 열심히 보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 3단계는 배운 걸 활용해서 문제를 풀어봐야죠. 그래야 내가 진짜 잘 이해하고 있나를 알 수 있으니 익힘문제와 심화문제를 도전해 보는 거랍니다.
딸냄에게 제가 그랬어요. 이 시리즈, 몇 번이고 또 보고 보면서 확실하게 개념과 원리 알고 나면 수학이 훨씬 쉬워질 거라고요. 어려운 이유가 별 건가요, 낯설어서 그런 거니까요. ㅋㅋ 수학과 절친하는 그날까지,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샘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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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홈스쿨을 하다보면 매번 느끼게 되는 것이 있지요. 많이 안다고 다 잘 가르치는건 아니다! 엄마인 내가 배웠던 거고, 다 알고 있다고해서 아이한테 가르치는 것이 쉽지는 않지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다는 게 참 어렵더라구요. 초등학교 2학년. 이제 겨우 곱셈의 기초를 배운 아이에게 방정식과 나눗셈을 이용한 풀이를 설명하던 오류 지금 생각해봐도 참 어처구니 없었다 싶네요. 지난 시절 누군가에게 배운 적은 있어도 가르쳐 본 경험은 없다보니 이런 오류를 범하게되는데요, 그래서 아이 책을 많이 보라고 권하는 거 같습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논 책이다보니 아이가 읽어도 이해가 잘되지만 또 어른들이 읽으면 아이에게 이런 식으로 설명하면 되겠구나 힌트가 되는 거 같아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시리즈. 그 중 4편은 입체도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교과서랑 참 잘 연계가 되어 있다는 걸 느낍니다 큰 제목과 함께 작은 제목으로 교과서의 어떤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적혀 있어서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을 찾아 되읽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뭐 처음 읽을 땐 모두 읽어야하겠지만 말이예요^^
![]() 책을 읽은 아이의 반응은 만약 실제로 창의수학 연구소가 있다면 자기도 거기 가서 수학을 배웠으면 좋겠다랍니다. 책 속에 나오는 세명의 선생님들이 너무 쉽고 재미나게 가르쳐준다나요 ㅎㅎ 그림자 놀이를 하면서 수학공부를 하는게 특히나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입체도형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본 모양에 관한 단원이였는데 퀴즈 문제를 맞추는 것과 같은 호기심이 들었었나봅니다 아 그런데 정말 아이말대로 이런 학교 있음 울 아이 보내고 싶기는 하지만 어쨌든 창의수학 연구소는 책으로 만나보는 걸로~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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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원리와 교과서 속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우치는 스토리텔링 창의 학습법으로 유명한 창의사고력 수학 전문가 한헌조, 천종현 선생님의 천하무적 창의 수학 연구소 3권 평면도형과, 4권 입체도형편을 만나보았어요. 스토리텔링으로 개념쏙쏙, 다양한 문제풀이로 창의력 쑥쑥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 3권, 4권 3권 평면도형편 초등학교 수학은 사고력과 창의력 발달을 위해 아주 중요해요. 하지만, 교과서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기만 하다 보면 원리는 잊어버리고 형태가 조금만 바뀌어도 문제를 풀지 못하게 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만 알고, 정작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아서 그렇겠죠. 7살 아들에게 어려운 도형을 설명하기란 무척 힘들어요. 설명을 한다해도 이해하기는 더더욱 힘들지요. 하지만, 7살도 이해할 수 있는걸요. 생활 속에서 찾으면 쉽게 이해가 된다는 거죠!
차례를 보아도 도넛은 어떤모양? 선이 쭉쭉, 이런모양, 숨겨진 사각형등 어렵지 않은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스토리로 이루어져서 읽는것 만으도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답니다.
생활 속에서 수학찾기 안경이와 심통이의 생활을 들여다보며 우리 주변에 꽁꽁 숨어있는 수학을 찾아 봅니다. 이 도넛은 어떤 모양이예요? 아직도 기본적인 도형을 헷갈려 합니다. 설명을 해주지만, 무언가 이해하기가 힘든가 봐요. 도넛의 모양으로 이해시켜 볼까요? 도넛의 모양으로 삼각형을 배웁니다.
7살에겐 지문이 꽤 길긴 하지만, 초등학생에겐 그리 어렵지 않게 볼 수가 있어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읽으며 자연스럽게 도형을 익히게 되는데... 중간중간 핵심을 그림과 함께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 정리를 해놓았답니다.
김창수 선생님과 함께 개념정리해봐요. 생활 속에서 찾아낸 우리 주변의 물건들로 도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신답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세모난 것, 네모난 것, 동그란 것들은 모양도 있고, 부피도 있고, 만져보면 촉감도 있지만, 수학에서 말하는 도형들은 선으로 둘러싸인 테두리 부분만 가리키는 거라는 거! 여러가지 종류의 삼각형들이 나오지만 , 7살 아들에게는 그냥 넘어가는걸로~ 조금씩 확장하며 접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주변의 물건을 통해 도형을 배워봤는데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어볼까요. 삼각형을 보여주고 삼각형에 대한 설명을 해보라던지 3개의 다른 삼각형을 그려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삼각형이 그려지겠네요. 세 개의 점을 연결하다보면 응용력도 창의력도 자라날거예요. 무척 재밌겠죠! 왜 삼각형이 아닌 이유도 설명해야 한답니다.
알록달록 칠교놀이도 재밌겠더라고요. 집에 칠교가 있는데... 칠교를 많은 도형을 만들어 보며 도형을 원리를 배우게 되는데... 이렇게 쉽게 재밌게 터득할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에 가려 정작 아이들이 익히고 배워야할 개념과 원리들을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을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확실하게 검증이 되겠네요.
4권 입체도형편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입체도형편 역시 여러 주제만으로도 이야기와 함께 재미나게 술술 읽어내려가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겠네요.
입체도형을 마구마구 잘라보자! 단면의 모양을 알아보는데요. 이상한 선생님이 야채를 입체도형 모양으로 깎아 주는 기계를 개발해 감자를 넣고 연필깍이처럼 생긴 손잡이를 돌리자 감자가 사각기둥 당근은 사각뿔
하지만 나슬기 선생님은 입체도형 모형도 많은 데 왜 야채로 잘라야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자
먼저 자른 감자와 당근을 각각 물감으로 찍자 사각기둥과 사각뿔 모양으로 찍혔어요. 이번엔 이상한 선생님이 두 도형을 다른 방법으로 잘라서 도장을 찍었더니 둘다 사각형모양인거예요.
아이들에게도 직접 감자와 당근을 잘라보게 하면서 관찰을 하도록 했지요. 그러자 아이들이 사각기둥을 가로로 자르면 어디를 잘라도 크기가 똑같은 정사각형이 된다는걸 찾아낸거죠!
김창수 선생님이 입체도형을 잘랐을 때의 단면을 더욱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핵심정리까지
아이들이 그렇게 재미나게 야채를 자르며 입체도형에 대해 잘 이해를 했을까요? 익힘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확인해봐요.
저야 이미 배워봤던 거라 더욱 재미있게 빠져서 보았어요. 아이들에겐 처음이니 아직도 어리둥절하긴 하겠지만, 이렇게 재미나고, 쉽게 배울 순 없을 것 같아요. 또 주사위를 만들어 보기 많이 해보셨죠. 여러가지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그려서 만들어봄으로써 입체도형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된답니다.
그리고 쌓기나무와 소마큐브를 통해 다양한 모양을 완성하는 과정에도 너무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수를 배워나갈 수 있어요. ![]()
입체도형, 평면도형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지고 문제도 스스로 해결해 봄으로써 재밌네~ 쉽네~ 저절로 자신감이 자라게 됩니다.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를 통해 어려운 수학이아니라 나의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를 배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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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수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한헌조, 천종현이라는 이름은 알게되었고 그분들이 지었다는 [천하무적 창의수학 연구소]에도 눈길이 가더군요. 4편 입체도형편을 만나보았어요. 입체도형은 평면도형보다 더 어렵게들 여긴다고해서 더 주의깊게 살펴보았어요.
도형편은 아이들이 어려워한다고해서 걱정되었는데 마치 이야기책 보듯이 볼 수 있어서 좀 더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겠어요. 생활 속 원리와 교과서 속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깨우치는 스토리텔링 창의학습법이라는 부제처럼 무조건 설명해주고 외우는 식의 수학이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들과 만나게 되는 점이 참 좋네요.
저자의 말처럼 수학을 문제푸는 방법만 외우려고하고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수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숫자 식의 문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풀면서 문장제 앞에서만 유독 작아지는 아이들은 그런 점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할 것 같아요.
주인공 안경이와 심통이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 수 있겠어요. 다만 이야기에 몰두하느라 책에 소개된 원리들을 좀 더 생각하고 되짚는 과정은 잊어버리면 안 될 것 같아요. 이야기를 읽어보고 생활속 수학을 느끼고 선생님과 함께 개념을 정리한 후에 익힘 문제와 심화문제를 통해 테스트하면 좋겠어요. 등장인물들을 보더니 이상한 선생님이 너무 웃기게 생겼다고 아이들이 킥킥거리고 야단이었어요.
입체도형편에서는 입체와 평면, 전개도, 쌓기나무와 소마큐브에 이어 전개도까지 10개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되고 있어요. 1장에서 신기한 마법잉크로 입체도형을 만들어요는 입체와 평면의 이야기인데 마법잉크를 가지고 점에서 선, 면, 입체도형까지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상한 선생님과의 만남에선 꼭 두 주인공들이 사고를 치는게 장난꾸러기 아이들은 어디서든 비슷하나싶네요. 뒤이어 김창수선생님이 알려주마 코너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입체도형의 부분들에 대해 익힐 수 있어요. 각 입체도형들에 대해 설명들을 들었으니 핵심만 모아 정리를 해주는 김창수 선생님의 핵심정리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그리고나서 앞서 설명한 내용과 관련된 익힘문제와 심화문제가 나와서 풀다보면 자연스럽게 원리와 개념 정리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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