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무지무지 싫어했었다. 그러나 중학교때 수학 선생님의 추천으로 '수학은 아름다워'란 책을 접하게 됐는데 어렵고 지겨웠던 수학이 재미있고 쉬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수학은 아름다워'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수학 교과서의 순서에 맞춰 숫자, 대수, 기하, 대수와 기하를 합한 해석기하의 네 부분으로 구성하여 각 부분을 따로 볼수 있고, 학교에서 배우는 대로 필요한 부분을 먼저 찾아 읽을 수 있다. 또, 재미있는 이야기와 짤막한 그림들도 이 책의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해준다. 수학을 정말 따분해 하고 지겨워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