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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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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아이들이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을 미리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이라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기도 하지요. 엄마들이 미리 미리 얘기해줘봐야 아이들은 정말 잊어버리고 다시 또 잊어버리고 하기 때문에 또래 아이들이 나온 얘기를 통해 접근하는 것도 어릴 때는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만나본 일년 내내 튼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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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아이들이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을 미리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이라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되기도 하지요. 엄마들이 미리 미리 얘기해줘봐야 아이들은

정말 잊어버리고 다시 또 잊어버리고 하기 때문에 또래 아이들이 나온 얘기를

통해 접근하는 것도 어릴 때는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만나본 일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동화 야외 활동에 대한 편도 정말 기대가 되는

내용이었답니다. 겉 표지만 봐도 오싹오싹 제목에서 주는 느낌을 그대로 전달이

되는 그림이라 눈에 확 들어오는 게 아이들이 저절로 책에 손이 가네요.

 

유치원생부터 아이들이 함께 읽어두면 정말 유익할 내용들이 담겨져 있을 책이라는

것은 미리 짐작해볼 수 있는데요. 양장본에 화려한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온답니다.

화려한 색감의 만화 같은 느낌의 그림이 아이들도 좋아할 만하답니다.

종이도 두껍고 아이들이 많이 봐도 튼튼할 것 같은 책이라는 것은 외관상에서 오는

느낌이었답니다.

남자 아이들이라 외부 활동을 너무 좋아하고 많이 돌아다니기 땜누에 이런 책이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내용상 정말 맘에 들었답니다.

밖에 돌아와서 손도 흐르는 물에 대충 씻어 버리고 씻었다고 말하는 아이들.

그리고 제대로 씻었을까 의심스럽게 대충 씻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

그럴 때마다 매번 얘기를 하는게 잔소리가 되니 매번 할 수도 없고 정말 아이들 키울 때

반복되는 일상인데요.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게끔 같이 읽어 보았답니다.

 

​현장학습을 앞두고 준비를 하는데 그때 부터 눈에 띄는 행동을 하네요.

긴팔 긴바지를 업어야 하는데 그냥 맘대로 떠나는 아들.

그리고 또 잔디에서 마구 뒹굴면서 재미나게는 놀고 오는데.

결국 도우미 아주머니의 호루라기 부는 소리. 풀밭에 그냥 앉거나 누우면 왜 안되는지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됩니다.

그래도 반복되는 행동들을 일삼다 돌아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대충 씻고 하고 싶은 것만 하다가 자지요.

그런데 나중에 온몸이 근질근질 해가면서 빨간 점 같은 게 오톨도톨 돋아나는게

생기면서 몸살까지...

결국 병원까지 가게 됩니다. 병명은 쯔쯔가무시병.

쯔쯔가무시병이 어떤 병인지 설명도 들어가면서 입원해서 치료까지 받게 됩니다.


 

즐거운 야이 활동을 하려면 그만큼 자기몸을 지킬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이제는

상식처럼 알아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내용으로 충분했지요.

그리고 책의 뒤편에 계절별로 알아야 할 행동들이 들어 있답니다.

만화처럼 되어 있고 핵심만 3줄씩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포인트만 알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뒤에 숨은그림찾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찾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일기 한편이 이어져서 주인공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 넘어가면서 책을

마무리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별거 아닌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 행동들이

큰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 유익한 안전 생활 동화를 읽어 보았답니다.






g*******s 2015.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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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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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사는곳이 시골이라 주변에 논밭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자연과 친숙하게 지내는데요 그런데 야외 활동을 하게 되면 풀독이라든가 진드기 등의 위험이 있잖아요이 책은 가을에 풀밭에서 놀다가 쯔쯔가무시 병에 걸린 아이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어요그렇지 않아도 요즘 날씨도 선선해서 야외 활동이 많은지라 주위깊게 읽어보게 되었답니다2학년인 대연이는 풀밭에서 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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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사는곳이 시골이라 주변에 논밭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자연과 친숙하게 지내는데요 

그런데 야외 활동을 하게 되면 풀독이라든가 진드기 등의 위험이 있잖아요

이 책은 가을에 풀밭에서 놀다가 쯔쯔가무시 병에 걸린 아이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날씨도 선선해서 야외 활동이 많은지라 주위깊게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2학년인 대연이는 풀밭에서 노는 걸 좋아해요

그런데 풀밭에서 놀고 온 며칠 뒤부터 몸에 빨간 반점이 생기고 열이 나지 뭐예요 어찌된 일일까요?

대연이가 아프기 며칠전, 야회로 현장 학습 가는 날이에요

엄마는 긴소매 옷과 돗자리를 챙겨주지만 대연이는 가방에 들어가지 않는다면서 가져가지 않았어요

대연이는 현장 학습 장소인 공원풀밭에서 수영하는 흉내를 내며 놀았어요

그때 안전 도우미 아줌마가 호루라기를 불면서 뛰어오셨어요

안전 도우미 아줌마는 풀밭에는 진드기가 있어서 위험하다고 말씀하셨지만, 대연이는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대연이는 점심 시간에도 풀밭에 안장서 김밥을 먹었고, 자유시간에도 풀밭에서 놀았답니다



대연이는 집에 돌아와서도 목욕을 하지 않고 컴퓨터 게임을 하였어요

다음 날, 이모네와 함께 밤을 주우러 갔는데 장갑을 끼지 않고 작업을 하였어요 맨손이 더 편하다면서요..

그런데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 춥고 간지러운 거에요 왜 이럴까요? (왠지 전 알 것 같기도 한데요..^^;)

며칠 뒤 몸에 빨간 점 같은게 돋아나고, 열이 나고 온몸이 바르르 떨렸어요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의사 선생님은 대연이가 쯔쯔가무시라는 병에 걸렸다는 거에요

쯔쯔가무시 병은 진드기에 의해 걸리는데 주로 야외 활동을 통해 걸린다고 해요

대연이가 엄마와 안전 도우미 아줌마의 충고를 무시함으로서 결국 병에 걸리고 말았군요..


쯔쯔가무시 병이란?

일본어로 "쯔쯔가"는 질병이고, "무시"는 벌레란 뜻이에요. 쯔쯔가무시 균을 가진 털진드기 유충에 물렸을 때 걸리는 병이랍니다. 털진드기 수가 늘어나는 가을철에 특히 걸리기 쉽지요. 쯔쯔가무시 병에 걸리면 몸에 빨간 반점 같은 종기가 돋고 딱지가 생겨요. 열이 나고 소화가 잘 안 되기도 하지요.



대연이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열심히 받았어요 무서운 주사도 잘 맞고, 쓴 약도 잘 먹었어요

그래서인지 며칠 뒤에 병이 다 나았답니다

퇴원하고 학교에 다시 오니 정말 좋았어요 선생님은 야외 활동 할때 조심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셨어요

수업을 듣는 대연이의 눈동자가 초롱초롱하기만 합니다 

추석날 대연이는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용돈도 받아서 정말 신이 났는데 성묘를 가려니까 덜컥 겁이 났어요

풀이 많은 산소에 가면 진드기가 공격할 것 같았거든요

대연이는 겉옷을 입고, 마스크도 쓰고, 모자도 쓰고,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완전무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손에는 진드기 제거제를 들고 말이지요

여러분도 이제부턴 야외 활동할 때에 조심해야 해요~~ ^^



며칠 전에 밖에 나갔다가 손에 진드기 한마리가 붙어있어 화들짝 놀라 떼어버렸던 적이 있거든요 

그때는 무심코 지나쳐 버렸는데, 이 책을 통해 야외 활동할때 주의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l*******8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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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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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아르볼 글 김은중 그림 플러그 감수 박준동 서울대 국민건강지식센터 진드기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초등학교 저학년 건강동화이다. 말로만 듣던 진드기가 이렇게 무시무시 하다는것을 그림으로도 확실히 알려주어 왜 야외할동에서 주의해야하는지 다녀온 후의 일상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책이다. 친구들과 야외로 현장학습을 갔는데 안전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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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아르볼
글 김은중 그림 플러그
감수 박준동 서울대 국민건강지식센터

진드기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초등학교 저학년 건강동화이다.
말로만 듣던 진드기가 이렇게 무시무시 하다는것을 그림으로도 확실히 알려주어 왜 야외할동에서 주의해야하는지 다녀온 후의 일상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좋은 책이다.




친구들과 야외로 현장학습을 갔는데 안전도우미의 말을 허투로 듣고는 "그깟 벌레 쯤이야.." 하며 자기가 더 힘이 세다며 소리지르는 모습니다. 그림으로도 아이들이 이해쉽게 큼직큼직하게 잘 그려놓았다.




다음날 다시 이모네와 같이 가을을 맞아 밤주우러 산에온 대연이는 맨손으로 일을하다가 진드기가 감염이 되고 만다.



쯔쯔가무시 병에 걸린 대연이는 그제서야 심각성을 알고 겁을 먹게된다.
쯔쯔가무시 병에 대한 자세한 부연설명도 잘 되어있다.
 


퇴원 후 대연이는 그동안의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야외활동에 조심하겠다고 다짐하게된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에 조심할것을 다짐하는 듯 결연의 의지가 담겨있는 그림이다.



딸은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썼다고 해서 확인해봤더니 병에대한 설명을 쭉 나열해놓았다.--;;;
이 책을 읽고 쯔쯔가무시병에 대해 잘 알았어요! 할때 알아봤는데 뭐 본인이 한번 정리한 내용이라 생각하고 뭐라고 말은 안했다.
알았으면 되었지 싶다.




*****이책은 아르볼에서 무상으로 지원된 책을 재미있게 읽고 쓴 서평입니다. ^^*********************

 

j***y 2015.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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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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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 소풍이다 견학이다 해서 야외로 나가는 일 많을 텐데요, 풀밭에 덥썩덥썩 앉으면 진드기때문에 위험하단 사실.. 잊으면 안될거 같아요. 눈으로 보이진 않지만 바깥에 나갔다 오면 항상 몸을 깨끗하게 씻어야 전염병에 안걸려요.  이 책에선 야외로 현장학습 간 대연이가 풀밭에 누워 팔다리를 휘저어 대고, 돗자리 대신 풀 위에 앉고, 집에 돌아와서도 몸을 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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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 소풍이다 견학이다 해서 야외로 나가는 일 많을 텐데요,

풀밭에 덥썩덥썩 앉으면 진드기때문에 위험하단 사실.. 잊으면 안될거 같아요.

눈으로 보이진 않지만 바깥에 나갔다 오면 항상 몸을 깨끗하게 씻어야 전염병에 안걸려요.

 이 책에선 야외로 현장학습 간 대연이가 풀밭에 누워 팔다리를 휘저어 대고, 돗자리 대신

풀 위에 앉고, 집에 돌아와서도 몸을 씻지 않아 쯔쯔가무시 병에 걸리게 되요.

이 병에 걸리면 몸에 빨간 반점 같은 종기가 돋고 딱지가 생기고, 열이 나고 소화가 잘 안되요.

 

 

 진드기 퇴치법 알고 있음 야외에 나갔을때 예방할 수 있어요.

 

m****4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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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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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 동화 04 야외 활동 얼마전 추석에 둘째가 성묘를 따라갔다왔어요. 갑자기 가겠다고 해서 면바지에 반팔을 입혀보냈는데~ 손등을 나뭇가지에 긁혀와서 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했어요. 이 책을 읽고 갔다면 준비를 잘 해서 성묘를 보냈을 것 같아요. 가을이라 야외 활동을 자주 하게 되는데~ 아이들이랑 함께 읽기에 딱 좋네요...^^*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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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 동화 04 야외 활동



얼마전 추석에 둘째가 성묘를 따라갔다왔어요.

갑자기 가겠다고 해서 면바지에 반팔을 입혀보냈는데~ 손등을 나뭇가지에 긁혀와서 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했어요.

이 책을 읽고 갔다면 준비를 잘 해서 성묘를 보냈을 것 같아요.

가을이라 야외 활동을 자주 하게 되는데~ 아이들이랑 함께 읽기에 딱 좋네요...^^*

아이들이 읽고 스스로 조심하려고 노력하네요~!!





밖에 나가면 기분이 좋아져서 풀밭에서 수영을 하는 아이들이 있죠??

우리의 주인공 2학년 2반 대연이처럼요~!!

 



긴소매 옷이랑 돗자리를 챙겨오지 않은 대연이는 잔디 언덕을 데구루루 구르며 놓았어요~!!

집에 가자마자 샤워하고 입은 옷을 꼭 빨라는 안전 도우미 아줌마의 말을 대연이는 기억했을까요??

손만 대충 씻고 게임을 하느라 목욕은 안하고 씻지 않고 잠이 들었답니다.


 



다음날에는 이모네와 함께 밤을 주우러 갔는데요...

어제 현장학습 갈 때 입었던 옷이랑 똑같아요.

장갑을 끼지도 않고 맨손으로 밤을 주웠어요.

어~ 그런데... 대연이가 어딘가 불편해보여요.

갑자기 몸이 으슬으슬 춥고 간지러워요~!!

"며칠 뒤, 몸에 빨간 점 같은 게 오톨도톨 돋아나고 팔꿈치에는 까막 딱지도 생겼어.

열이 나고 온몸이 바르르 떡리기까지 했지."


 



대연이는 쯔쯔가무시라는 전염병이 걸렸어요.

쯔쯔가무시 균을 가진 털진드기 유충에 물렸을 때 걸리는 병이래요~!!

다행히 치료를 잘 받으면 금방 낫는다고 하네요.


진드기는 어떻게 퇴치할까요??

"우선 야외 활동을 할 때는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풀밭에 앉거나 누울 때는 돗자리를 사용해야 해.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된단다. 또, 집에 오면 바로 샤워나 목욜을 해야하고, 알았지?"


이제 대연이는 야외 활동을 할 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꼭 지키겠죠??^^




건강한 야외 활동 방법을 기억하고 꼭 지켜야겠어요~!!

활동반경과 호기심이 점차 늘어나는 시기인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동화예요~!!^^*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삶의 중요성과 실천방법을 꼭 기억하길 바래봅니다.

c*******m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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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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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가을 바람 향기로운 코스모스 꽃향기 가득한 가을이네요.  지난 주엔 담양 '국제대나무박람회'를 다녀왔고, 이번 주말에는 거제도 여행을 다녀올려고 해요.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이라 주말마다 아이들과 이곳저곳 다니는데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건 자주 까먹네요.  그리고 풀밭에 잠깐씩 앉아서 쉬곤 하는데... 은근히 걱정되요. 가을철 야외활동 중에 벌에 쏘이거나,
"진드기 조심~" 내용보기

시원한 가을 바람 향기로운 코스모스 꽃향기 가득한 가을이네요. 

지난 주엔 담양 '국제대나무박람회'를 다녀왔고,

이번 주말에는 거제도 여행을 다녀올려고 해요.

여행하기 딱 좋은 계절이라 주말마다 아이들과 이곳저곳 다니는데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건 자주 까먹네요. 

그리고 풀밭에 잠깐씩 앉아서 쉬곤 하는데... 은근히 걱정되요.

가을철 야외활동 중에 벌에 쏘이거나, 진드기에 물려 피부병이 생기는 등의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이 있더라고요.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책은 초등 3학년인 우리 아이와 봤어요. 야외활동을 갈때 준비해야 할 것과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얘기하고 있네요.

집에는 집먼지진드기, 밖에는 작은소참진드기(살인 진드기), 털진드기(쯔쯔가무시)가 많다고 해요.  정말 조심조심 활동해야겠어요.


책에는 동화적은 스토리 뿐만 아니라, 만화도 삽입되어 있고, 

숨은그림찾기 같은 활동이 들어 있어서 좋아요.

동화책 한권을 알차게 구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



 

m***g 2015.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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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아르볼]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내용보기
가을 철 이맘때쯤이면 쯔쯔가무시라는 병을 뉴스를 통해 매년 듣게 되는거 같아요. 쯔쯔가무시를 비롯한 우리나라 추수기에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 전염병은 유행성출혈열과 렙토스피라증등이 더 있는데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드물긴 하지만 심각한 합병증이 초래되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답니다. 작년이 특히 좀 심했던거 같아요. 친정 엄마도 한 번은 산책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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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철 이맘때쯤이면 쯔쯔가무시라는 병을

뉴스를 통해 매년 듣게 되는거 같아요.

쯔쯔가무시를 비롯한 우리나라 추수기에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 전염병은 유행성출혈열과 렙토스피라증등이 더 있는데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드물긴 하지만 심각한

합병증이 초래되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답니다.

작년이 특히 좀 심했던거 같아요.

친정 엄마도 한 번은 산책 나가셨다가 옷에 진드기 벌레가

붙어 있어서 깜짝 놀라셨다고 전화를 받은 기억이 납니다.

건강한 야외 활동 방법을 위해

아이와 함께 읽으면 아주 좋겠다 싶었어요.

활동적이고 바깥 놀이 좋아라 하는 아들과 말이죠. ^ ^

이 책은 동화로 아이의 흥미와 집중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학습 페이지를 통하여 건강한 야외 활동에 관한

여러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습 페이지에서는 계절별 야외 활동 방법, 만화,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야외 활동 할 때의 주의 사항과

건강 상식을 소개하고 있는데 아이가 아주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 ^

이 이야기 자체가 호기심을 끌고 있고 공감이 가는 동화여서

읽고 또 읽고 했네요. ^ ^ ㅎㅎ

이 책의 주인공 대연이는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해요.

즐거운 현장 학습 날, 풀 위를 구르며 신나게 놀고 있는데

안전 도우미 아줌마가 쫓아와서 잔소리를 늘어놓았어요.

무서운 진드기를 조심해야 해!

돗자리를 깔고 앉아야 해!

집에 가면 바로 샤워하고 옷을 빨아야 해!

하지만 대연이는 그 말을 듣지 전혀 듣지 않았어요.

그리하여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과는 쉽게 유추할 수 있죠

몸에서 열이 나고 빨간 반점과 딱지가 생긴 대연이에게

의사 선생님은 진드기에 물려 쯔쯔가무시 병에 결린거라고 했답니다.

안전 도우미 아줌마가 말씀하신대로만 했으면

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이야기를 읽으면서 공감되는 아이의 행동이나 여러가지를 통해

바라보는 시간에 안전의식을 더불어 선물 받았을거라 생각해요.

대연이의 행동을 통해 병을 예방하는 것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달은 것이죠. ^ ^


 

 

p*******8 2015.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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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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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동화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6,7세에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좋을 책입니다. 양장본에 화려한 색감의 만화 같은 느낌의 일러스트가 일단 눈에 띕니다. 일단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느낌의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내지도 두꺼운 편이고 고급스럽습니다. 책 두께도 두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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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동화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 활동

 

6,7세에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아주 좋을 책입니다.

양장본에 화려한 색감의 만화 같은 느낌의 일러스트가 일단 눈에 띕니다.

일단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느낌의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내지도 두꺼운 편이고 고급스럽습니다.

책 두께도 두꺼운 편이고 내용면에서 부족함 없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만 쏙쏙 담고 있네요.


2학년 주인공 남자 아이는 학교에서 현장 학습을 가게 되었지요.

반팔, 반바지를 입고 잔디에서 마구 굴렀어요.

현장학습에서 집에 돌아온 후 손만 대충 씻고 목욕도 하지 않았지요.

며칠 후 온 몸에 빨간 점들이 올라왔습니다.

병원에 가니 쯔쯔가무시라는 병에 걸리게 되었지요.

야외활동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고 우습게 알다가 병에 걸리고 말았지요.

미리미리 예방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그리고 이 책은 야외활동에 필요한 수칙들을 자신의 또래 아이가 진짜 병에 걸린걸 계기로 공포감을 느끼고

야외활동 안전 수칙들을 집중해서 읽게 됩니다.

일단 이 달에 저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가게 되는데요.

딸 아이들은 그래도 조심조심 하는 편이지만 아들들은 희한하게 용감하게 보이고 싶어하는지

선생님들이 일러주는 안전 수칙들에 반항을 하며 허세를 부리더라구요.

moon_and_james-12


그래서인지 이 책이 현장학습 가기 전에 필요했었는데,

진짜로 주인공 남자애가 안전수칙을 무시해서 병에 걸린걸 보며 아이들도 경각심을 느끼겠지요?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요 야외활동을 할 때 필요한 준비물들을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뒷 장의 정답 공개도 마음에 들었구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동안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해야할 안전수칙 소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 거 같은데요. 저희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골라서 사고 싶네요.


저도 당장 이 달에 있을 현장학습을 대비해서 벌레 기피제를 마트에 가서 사야겠어요~~!!

가을에 더 진드기가 위험하다니 긴 소매 옷과 긴 바지도 잊지 말아야겠어요~~


실질적으로 생활 속에서 필요한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moon_and_james-2

w*****7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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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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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 글 김은중 그림 플러그   ​   살인진드기의 무서움을 TV를 통해 접하고서 얼마나 놀랐던지... 한창 야외활동이 많아져서 산이나 들로 돌아다니기 바쁜 우리 아이가 걱정이에요. 풀숲을 헤짚고 다니고 뒹굴면서 노는 아이라서 주의를 주지만 아직 살인진드기의 무서움을 모르더라구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노인들은 사망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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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 글 김은중 그림 플러그

 

 

살인진드기의 무서움을 TV를 통해 접하고서 얼마나 놀랐던지...
한창 야외활동이 많아져서 산이나 들로 돌아다니기 바쁜 우리 아이가 걱정이에요.
풀숲을 헤짚고 다니고 뒹굴면서 노는 아이라서 주의를 주지만 아직 살인진드기의 무서움을 모르더라구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노인들은 사망에까지 이르는 경우가 있다던데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에서는 야외활동중에 감염될 수 있는 병의 종류와 예방책,

질병의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함을 알려주고 얼마나 위험한지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답니다.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

일년내내 튼튼하게 건강동화

 

 

 

 

2학년 대연이는 풀밭에서 노는걸 좋아하는데 풀밭에서 놀고 온 며칠 뒤 부터

몸에 빨간 반점이 생기고 열이 나기 시작해서 병원에 갔더니 위험한 전염병에 걸렸대요.

도대체 왜 그런지 이유를 알아볼까요?

 

 

 

 

 

 

 

대연이를 보면 아무대나 뒹굴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철퍼벅 앉아서 노는 개구쟁이 8살 아들램이 생각이 저절로 나요.

집에 오면 온몸이 먼지 투성이라 정말 봐줄 수 없는 상태거든요.

대연이는 엄마가 긴소매 옷과 돗자리를 챙겨주는데 귀찮다며 도시락만 달랑들고 현장학습에 가요.

야외 현장학습에 가서도 풀밭에 수없이 많은 진드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처럼 풀밭에 누워 신나게 놀고 있네요.

 

한창 날씨도 선선하고 야외활동하기 좋은 가을날씨라 주말만 되면 저도 어디로 나들이 갈까 마음이 설레이는데요.

가서 놀 생각만 했지 풀밭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은 전혀 생각 못했거든요.

그런데 야외 활동 중에 감염될 수 있는 감염성 질환중에는 대표적인게 토스피라증, 유행성 출혈열, 쯔쯔가무시 병이 있습니다. 

이런 병들은 대개 쥐의 배설물에 들어 있는 병원균에 의해 감염되거나, 진드기 등에 물려서 걸리므로

흙이나 풀에 직접 피부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답니다.

 

 

 

 

 

 

 

 

진드기의 무서움을 전혀 모르는 대연이에게 안전 도우미 아줌마가 설명을 해주는데요.

야외 활동을 할때는 긴팔과 긴바지를 입고, 풀위에 직접 앉지 않고 돗자리를 이용하고,

야외에서 놀다가 돌아오면 반드시 샤워를 하고 입었던 옷을 곧바로 세탁해야 한다는 것!

부모님이 모범을 보여주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습관을 가지도록 지도가 필요하답니다. 

 

 

 

 

 

 

 

집에 돌아온 대연이는 손만 대충 씻고 게임을 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몇일 후 부터 몸이 으슬으슬 춥고 간지럽고, 몸에 빨간 점 같은 게 오톨도톨 돋아나고 팔꿈치에는 까만 딱지도 생기고,

열이 나면서 온몸이 바르르 떨리고 머리도 깨질 것 처럼 아픈 증상 나타났어요.

 

거대한 진드기의 모습에 아들램이는 오싹 몸서리를 치면서

겁이 나는지 앞으로 꾀부리지 않고 잘 씻겠다고 미리 다짐을 하는데요^^

 

 

 

 

 

 

 

대연이가 걸린 병은 쯔쯔가무시병!

쯔쯔가무시병에 관한 설명과 증상이 나오는데 쯔쯔가무시 균을 가진 털진드기 유충에 물렸을때 걸리는 병이예요.

천방지축 풀숲에서 뒹굴고 아무대나 앉던 아이들이 보면 위기의식을 갖을 수 있겠는데요. 

 

 

 

 

 

야외활동을 할때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익히고,

계절별 건강한 야외 활동 방법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요.

 

살인 진드기라고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 털진드기, 집먼지진드기등 다양한 진드기가 있는데

건강한 야외 활동을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긴소매, 벌레 기피제 뿌려서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중요해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한다는 것!

 

 

그동안 진드기에 대해 무서움을 몰랐던 우리아이가 책을 읽고나서는 틈틈히 예방법을 찾아보며 익힌답니다.

<오싹오싹 진드기 조심조심 야외활동>은 병을 예방하는 것의 중요성과 작은 실천만으로도 질병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나는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은 일찌감치 버리셨죠^^

 

 

s**********3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