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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커서 놀랐다 이렇게 큰 책은 어릴 때 이후로 안읽어 본듯
나는 사진이 많은 책을 좋아하고 그래서 큰 사이즈로 보니까 더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사진집이 아니긴 하지만 더 많은 사진이 담겨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남긴다
꼭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나또한
마지막 부분ㅡ의식의 변화와 치유식 분야는 그냥 그랬다 하지만 명상, 요가, 도입부가 정말 좋았다!!!
내가 가지는 가치와 일맥 상통하고, 결국에는 우리는 나 자신으로 살아갈 때, 나 자신 안으로 들어갈 때 답을 찾게 된다는 것을 실제 보았다
명상에 좀 더 힘을 주고 싶고, 가능하다면 이분에게서 요가를 배우고 싶다
그리고.. 책을 안 읽기로 다짐했다가 읽게 된 이 책이 너무도 좋아서 감사하다 그래서 안읽기로 했지만 딱 한권만 더 시켜보자~ ! 궁금하니까!!! 해서 위대한 일은 없다를 시켰다.. 오늘 도착,.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