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반딧불..어렵지 않은 영어문장이라 우리말로 해석해서 읽어주기도 쉽고..스티커가 있어서 좋아라 해서 좋고..그림도 약간 색다른 느낌이라 좋았다..종이가 좀 얇은 느낌이 없지 않아 있고..스티커가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하지만 불빛에 반짝반짝 하는 스티커라 조카가 아주 좋아라 하니 괜찮은 것 같다...
책도 읽고 스티커 붙이는 재미도 있고...책이 다소 어두운감도 있지만 밤이라는 가정하에 읽는거라 괜찮을것 같구요..
반짝이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이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아서 좋네요...
애들이 책을 보면서 영어책이 재미있는 거라 생각되면 더욱 좋겠네요.
반짝이가 더 화려했으면 좋았을것을 ~~라고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