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으로 보는 셰계대여행'을 읽으면 진짜로 셰계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이 들것이다. 그 이유는 찾은나라의 역사,기후,인구,언어,특별한건물,인물,스포츠,동물,식물 등이 한 눈에 보이고 그것에 대한 설명도 있기어 직접여행을 가는것 보다 더 자세히 알수있기 때문이다. 또 책의 맨 앞에는 지구에 관한 설명, 세계 여러 곳의 기후, 여러 나라들, 세계에세 가장 큰 산, 강, 폭포 등과 인구, 이 책을 보는 법들이 나와있다. 이 책이야 말로 ㅅ게지도 보다도 훨씬 좋은 지도책이라고 생각한다. 세계여행을정말로 떠나고 싶은데 가난해 여행경비가 없어서 못간다면 이 책을 사서 대리만족이라도 하라. 여행가면 며칠에 걸려 보지만 책으론 하루면 본다. |
| '그림으로 보는 세계대여행'은 언제 봐도 재미있는 것 같다. 제목처럼 세계의 여러나라들이 그림으로 나와있고, 그 그림속에 산, 강같은 지리학적인 것들은 물론이고 그 나라의 특산물, 시, 특별한 동식물, 특별한 행사, 특별한 건물 장소 같은 것도 나와 있다. 또, 지구의 어느 곳에 있으며, 그 나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과 통계, 축척, 지도에 나타난 특별한 것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도 되어 있다. 이 책의 맨 앞에는 지구에 관한 설명, 세계 여러 곳의 기후, 여러 나라들, 세계에세 가장 큰 산, 강, 폭포 등과 인구, 이 책을 보는 법들이 나와있다. 이 책을 보고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었다.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없다면 이 책을 보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