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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이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일까요? 리더들이 조직에서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대가 작던 크던 간에 어떠한 조직의 리더라면, 그대는 어떤 방법으로 조직을 운영할 것인가요?
여기 답을 찾아 헤메는 그대가 해답을 찾는데 도움을 줄 책을 한권 추천하려 합니다.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하이퍼포머』,『공무원답게 일하라』등등 경영, 자기계발 분야에 수많은 책들을 저술한 류량도(㈜더퍼포먼스 대표컨설턴트)님의 신간
'제대로 시켜라'
CEO, 임원, 본부장, 팀장, 지점장, 파트장, 사수.. 등 지금 현재 리더의 역할을 가지신 분들 그리고 장차 리더로서 조직내에서 역할을 수행할 예비리더님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싶습니다.
출처 : Yes24 책소개(http://www.yes24.com/24/goods/5292867?Gcode=000_030_005)
최고의 리더는 '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시키는 사람'이다
구성원들에게 성과목표를 건축물의 입체적 조감도처럼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이해를 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아는 차원을 넘어서 가르칠 수 있게끔 리더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성과목표는 측정이 가능하도록 눈에 보이도록 해야 합니다. 측정가능하고 예측가능하게 말이죠. 이를 제시할 수 있어야 구성원들도 그 목표를 보고 믿고 따를 수 있겠지요.
스케치 페이퍼. 전략 이해도를 위한 점검을 위한 도구. 정말 유용하리라는 생각이듭니다. 도구에 사용에 있어 '소통'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능력과 역량에 차이를 알게되었습니다. 능력이 단순한 '스펙' 정도의 수치의 나열이라면 역량이란 능력을 행동화 하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진짜 능력'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역량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군요 >_<..
개방형 질문과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이러한 질문들을 던져야하는 이유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질문은 구성원들 스스로가 동기부여 되게끔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 밖에도....
더운 여름 강력하고 시원한 문체로 리더, 예비리더님들의 역량을 한 단계 올려줄 이 책.
'제대로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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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콕 짚어서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공감이 많이 간다. 내 주위에 많은 팀장님들이 이 내용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부하직원들에게 인정받으실 수 있다면 우리 회사는 그 만큼 더 발전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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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쎄다! 제대로 시키라고???????! 왜?!라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책을 읽어갔다!
이 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하이퍼포머, 하이퍼포머 리더~삼다수의 전설 등등 다수의 책을 펴내신 분이다!
그동안 집필하신 책들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성과를 돕는 분이다!~
그는 말한다. '리더'가 '리더'인 첫 번째 이유는 제대로 일하게 하는 데 있다고!
이 책은 특히, 누군가에게 일을 시키는- 예를 들어 CEO, 임원, 본부장, 팀장, 사수 등~이 읽으면 아주 아주 좋을 책인듯 싶다!!
저자는 제대로 시키는 원칙을 7가지로 제시한다!!
▽ ▼
특히 원칙2와 원칙4가 굉장히!!!! 맞는 말 같다!
7가지의 원칙들은 결국 하나를 말하는 것 같다.
구성원의 능력을 인정하고 믿고 맡기며,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같이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것-
책을 계속 읽어나가다 보면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된다. 그만큼 설득력이 있다!
그가 제시하는 방법만 지킨다면 성과가 절로 나올 것 같다!~
아직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을 적용할 수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랄까? 하하.
바쁜 CEO, 임원 등 이면~ 책 속에 빨간 글씨로 되어 있는 부분만 읽어도 좋을 듯 싶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따끔한(!) 자가 진단표가 있다! 나는 과연 제대로 시키는 리더인가?
그리고 이제부터는 제대로 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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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모든 선배님들!
아래 후배들은 다르게 느끼는 것이다.
이 시대의 선배님들에게 추천하고 픈 책이다.
p. 5, 그런데 많은 리더들이 자신이 원하는 성과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고,
p. 16, 구성원들로 하여금 리더가 원하는 성과를 창출하게 하기 위해서는
p. 21, 90분 동안 열심히 뛰겠다는 것이 중요한가?
p. 29, 리더는 조직차원의 성과목표가 어떤 모습인지 구성원들에게 공감시키고,
p. 33, '과거 실적'이 아니라 '5년 후 미래'를 기준으로 목표를 설계하라.
p. 52, 납득성은 어떻게 생기는가?
p. 54, 성과목표달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p. 61, 김 부장은 이 과장에게 '일의 목적', '추친배경', '일이 완성되었을 때의 모습',
p. 62, 왜 질문이 필요할까?
p. 65, "네, 알겠습니다", 대신 "네, 즉시 실천하겠습니다"
p. 82, 결국 통찰력은 수많은 지식의 축적과정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p. 110, 돈, 시간, 사람, 정보의 지원범위를 처음부터 명확히 하라.
p. 141, 단순히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p. 166, 사람 중심의 업무위임은 구성원들이 리더의 일을 대신하되,
p. 171, 구성원들의 업무처리 역량과 실행속도에 따라 권한위임의 범위를
p. 180, 1인다역은 일종의 편법이다.
p. 229,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스티그마 효과'다.
p. 247, '능력'이란 업무수행을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자격요건인 학과 직무능력,
p. 268, 면담시 필요사항, '청/정/청/문/답'
p. 312, 보상이 구성원의 동기부여로 이어지게 하려면 '제때', '제대로' 보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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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4. 제대로 시켜라 – 쌤앤파커스 일을 하다보면, 일 자체보단 인간관계가 짜증나서 때려치고 싶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뭐... 제 경우는 일도 싫고, 상사인 사장도 싫어서 관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대부분은 그럴겁니다. ... 하기는 싫은데, 관둬버리면, 회사자체를 정리해야 되는 분위기. 참 싫습니다. ㅠ_ㅠ 리더십 관련 책을 읽고 서평을 쓰면 이런 넑두리가 그냥 술술 나오는 군요.. 에휴. 인간관계가 짜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업무와 별 관계없어 보이는 회사내의 정치, 파벌등이나, 별 필요없는 일을 쓸데없이 시키고선 그게 회사의 발전에 있어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착각하는 상사를 보면서 느끼는 짜증이나, 반대로 업무지시를 본인은 제대로 했다고 생각하지만, 어리버리 잘 하지 못하는 부하를 보면서 ...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회사내의 정치, 파벌 외엔 일과 관계되어서 관두고 싶다.. 라는 생각을 느끼게 된다고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제대로 시켜라는 이런 갈등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을 보면... 쩝.. 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현실과 안 맞는 듯한 내용도 있지만, 업무지시를 내릴 때 참고하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책의 내용을 오독하고 있을 수 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약간의 문제가 보입니다. 목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라는 말과 자율경영을 응원하라는 말은 서로 상반되는 내용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알려주라는 장에서는 미주알고주알 확실하게 알려주라고 하고 있고, 다음장에서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확실히 알려주라고 하고 있는데... 4번째 장에선 자율경영을 응원하라고 합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지만, 충분히 헷갈릴 수 있는 구성인 듯 싶습니다.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직원들에게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핵심인재에겐 알아서 잘 하도록 하면 된다. 라는거죠. 혹은. 일을 공유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목표에 대해서 아주 명확하게 안내하고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 중 나누는 것이 좋은 부분은 확실한 위임을 하고 간섭하지 말라는 내용으로도 볼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그 외에 일의 노예가 아닌 업의 주인으로 키워라는 내용도 글쎄.. 요즘 상황을 보면 설득력이 떨어지는 듯 싶습니다. 물론 해당업종에서 계속 일을 한다고 전제한다면 그럴수도 있지만, 요즘은 이직이 잦고, 업을 바꾸는 경우도 많은 상황이라, 현실과 조금 안 맞는 부분이 보입니다. 삐딱하게 봐서 아닌 듯 싶은 게 많은 가 봅니다. 그 외 장의 탁상공론하지 말고 전략행동을 훈련시켜라나 순위경쟁 그만두고 기록경쟁 강화하라 장은 참고할 부분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부분부분 참고할 부분이 많은 책이니, 일을 잘 시키고 싶은 상사님은 이 책을 제발 활용하셔서 부하직원에게 삽질을 그만시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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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서로 다른 3명의 직원에게 A라는 업무를 설명하고, 업무를 지시했다.
결과가 3명 모두 다르다. 내가 원하는 결과는 물론 없다. 무엇이 문제일까?
성별도, 연차도, 학력도 모두 다른 팀원 들과 함께 팀을 꾸려가다 보니 각자 너무도 다르다.
역량도, 능력도, 태도도...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너무 궁금했다. 그러다가 발견한 책 제목. '제대로 시켜라'. 갑자기 뇌리에, 아! 이거 혹시 나한테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다.
제대로 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제대로 시켜야 한다가 본 책의 주된 내용. 많이 공감도 가고.
또, 반성도 하고... 이건 아닌 것 같기도 하고..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본문 중]
'일을 수행하는 시간만을 계산한다면 단순히 지시하고 명령 받아서 처리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지만, 이것은 궁극적으로 구성원에게 독이 든 잔을 건네는 것과 같다. 한번 지시에 맛을 들인 구성원은 다음과제에서 자신도 모르는 새 또다시 리더의 업무지시를 기다리게 된다. 그렇게 해서 서서히 수동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 전적으로 공감하고 반성했다. 그 직원의 능력은 그것 뿐이라고 혼자 단정 짓고 그냥 지시만 했더랬다. 완전히 수동적이 되어버린 직원은...분명 내 잘못임에 분명하다. 그것을 이제와서 고치자니 하아...이건 뭐..정말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하는 건지..
' 리더에게는 2개의 눈이 필요하다. 하나는 지금 현재를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눈이요, 다른 하나는 미래 성과를 내는 '씨앗'을 심기 위해 구성원들을 이끌며 인프라를 갖추는 긴 안목이다.'
>> 나는 냉정만 한 듯 하다. 씨앗을 심고, 이끄는 것 내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눈!!!
'모든 이들에게는 알맞은 역할과 책임이 있다. 임원은 임원답게, 팀장은 팀장답게,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에 집중해야 한다. 당장 답답한 마음이 든다고 해서, 내가 더 잘할 수 있다고 해서 하위조직의 일을 넘보지 마라. 리더답게, 당신은 더 큰 물에서 놀아라.' >> 내가 하면 30분. 시키면 하루. 늘 그래왔다. 아오! 내가 하고 말지... 나는 여태 사원의 물에서, 주임의 물에서, 대리의 물에서 열심히 헤엄치고 있었나보다.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스티그마 효과 stigma effect 라는 것도 있다. 스티그마란 가축의 소유자를 표시하기 위해 찍는 낙인을 뜻한다.피그말리온 효과가 타인으로부터 긍정적인 기대를 받고 그에 부응해 긍정적 행태를 보이는 경향성을 말한다면 스티그마 효과는 그 반대로 타인으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 낙인이 찍히면 부정적인 행동을 보이게 된다는 이론이다.' >> 내가 그 직원을 낙인 찍은 것은 아닐까..? 고래도 칭찬해주면 춤을 춘다는데.... 잘한다! 잘한다! 긍정적으로 칭찬하는 리더가 되어야겠다. '그럴줄 알았어!' '혹시나가 역시나구만!' 이런말.. 하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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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라는 것은 조직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내가 해야할 일을 찾아야 하는 것이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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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리더들은 정말 열심히 일하지만, 성과가 잘 나지 않아 고민이 크다. 바로 이 고민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이 책은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의 리더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전편과는 반대로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으로 위와 같이 7가지 원칙을 내세우고 있다.
많은 리더들이 자신이 원하는 성과가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고, 구성원들과 일의 최종 목적지에 대해 소통하지 않으며, 자율권을 박탈한 채 리더 자신이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만 한다.
기업은 ‘지금 이 제품과 서비스가 향후 5년, 10년 후에도 지속적으로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조직을 이끌고 전략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를 필요로 한다.
일을 통해 리더 또는 조직으로부터 인정받는 것은 가장 인간다운 방식으로 성공하는 길이며, 본인의 욕구를 채워주는 길이다.
피드백은 철저히 목표달성을 위한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과거에 연연해 문제점만 지적하지 말고 미래의 목표달성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자.
왜 질문이 필요할까? 궁극적으로 ‘지시’의 성격이 짙은 내용이라도, 그 내용을 질문으로 유도하면 구성원들은 대답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판단이 반영됐다고 느끼고, 자연스럽게 더 큰 책임감을 느껴 자발적으로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 것에 그쳐선 안 되고,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핵심 포인트들을 실제로 적용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7가지 요소와 관련된 35가지의 진단문항도 포함시켰다.
<나중에 한 번 더 봐야할 책>
접힌 표지 때문에 안 보이는 다섯 번째 빨간 공처럼 지금은 전부 이해할 수 없지만, 리더가 되기 위해 나중에 반드시 필요하게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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