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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과 능력은 같은 것이 아니다!!!
"역량과 능력은 같은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여태까지 '역량'은 '능력'과 같은 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서 '역량'은 능력이란 말과 같이 쓸 수 없다는 것을, 같은 레벨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루 아침에 그리고 쉽게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꾸준하고 지속적인 실천이 따라야 하며 그 과정이 절대 만만치 않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나름의 굳은 의지와 목표를 가지고
"역량과 능력은 같은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여태까지 '역량'은 '능력'과 같은 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서 '역량'은 능력이란 말과 같이 쓸 수 없다는 것을,

같은 레벨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루 아침에 그리고 쉽게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꾸준하고 지속적인 실천이 따라야 하며

그 과정이 절대 만만치 않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나름의 굳은 의지와 목표를 가지고 어떤 일을 시작하지만 혼자서 해나간다는 것은 많은 난관과 부딪치게 됩니다.

하지만 곁에서 응원해주고 지켜봐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능력이 아닌 '역량'을 단련시키고 쌓아갈때 옆에서 그런 힘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곁에 두고두고 읽으며

내가 원하는 '역량'을 쌓을 때까지 화이팅 입니다.

 

 

g*******1 2009.12.30. 신고 공감 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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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를 읽고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를 읽고" 내용보기
처음 책에 대한 내용을 들었을때는 그저 성실과 근면함에 집중한 책인줄 알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니 오히려 근본적인 일에 대한 나의 철학과 일을 실행하는 전략적 사고, 인생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라는 저자의 일갈은 제대로된 일과 인생에 대한 담론이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네 주변에는 성과를 부담스러워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며 '나도 적당히 해야지'하는 적당주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를 읽고" 내용보기

처음 책에 대한 내용을 들었을때는 그저 성실과 근면함에 집중한

책인줄 알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니

오히려 근본적인 일에 대한 나의 철학과

일을 실행하는 전략적 사고,

인생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라는 저자의 일갈은

제대로된 일과 인생에 대한 담론이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네 주변에는 성과를 부담스러워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며 '나도 적당히 해야지'하는

적당주의가 마치 개인적 겸손이나 겸양인양 몰아가는 분위기이다.

개인은 목표없이 추운 거리를 떠돌고

적당히 회사에서 일하면 된다는 식의 생각은

상사나 직장인 모두에게 팽배해 있는 것을 느낄때는 소름이 쫙 끼친다.

 

이책은 그런 면에서 개인에게 다소 쓴소리 책이다.

아니 어찌 보면 쓰디쓴 소리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했던가.

처음 책을 사서 읽는 순간

귀에 매우 거슬리고, 읽는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우리가 생각하던 '지금 이대로 이렇게 살아도 되나?'하는 생각이 번쩍 들게 한다.

근면 성실하지 못하고, 구체적이지 못한 열망에 익숙한 사람들

인간관계에만 치중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책은 날카로운 비수처럼 가슴을 후비는 책이 될 것이다.

무조건 열망하지 말고 땀의 비타민으로써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갖고

열망하라니...

무조건 열심히 하지 말고, 일의 본질을 간파해서 일을 하라니..

 

요즘 누가 나에게 이런 뼈아픈 말을 한마디를 해주겠는가.

 

이런 자기관리에 대한 책이 그동안 없었다는 거 자체가

어찌보면 적당주의 사회에 영압하고,

귀에 소프트하게 들리는 부드러운 것들이 우리 젊은이들에게

어필하는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해를 시작하는 지금, 작년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성실했나? '

'또 내가 근면했나?'하는 의문이 든다.

부끄럽지만 성과를 올렸나 하는 질문을 하기 전에

저자가 강조하는 것처럼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제대로 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올년말에 겨냥했던 성과를 달성하시는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싶은 분들,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의해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강추하는 바이다.

y*****2 2010.01.13. 신고 공감 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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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가 공인하는 승리자가 되기 위한 아고라!!
"자타가 공인하는 승리자가 되기 위한 아고라!!" 내용보기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실제로 실행을 함에 있어서는 본인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 할 지 갈피를 못잡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라는 책을 읽어보니, 그야말로 하나의 주제별로 우리가 마음속에 염두해두고 하나씩 실천해보고 음미해 볼만한 실질적인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자타가 공인하는 승리자가 되기 위한 아고라!!" 내용보기

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실제로 실행을 함에 있어서는 본인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해야 할 지 갈피를 못잡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라는 책을 읽어보니, 그야말로 하나의 주제별로 우리가 마음속에 염두해두고 하나씩 실천해보고 음미해 볼만한 실질적인 내용들이 들어있어서 우선 읽는 속도가 무엇보다 빠르다는 것을 느꼈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고민을 통해 역량을 축적하는 것이, 이를 통해 자기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때 상사도 다른 사람들도 진정으로 인정하게 된다는 내용이 참 마음에 들었다.

 

개인이나 조직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과 일에 대한 본질을 깊이있게 파헤쳐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분명 실전적인 지침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든다.

 

특히 조직의 변화나..구성원들의 마인드 혁신을 원하는 담당자 혹은 회사의 ceo들은 미래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이끌기 위한 구성원들의 자기계발 지침서로 딱 맞다고 보여진다. 

 

우리 회사의 많은 구성원들도 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2010년도를 맞이한다면 분명 일하는 방법, 생각하는 방향, 행동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한층 성숙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h******6 2009.12.30. 신고 공감 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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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내용보기
전형적인 한국형 자기 계발서라는 느낌을 받았다. 책의 겉표지는 미국식 (!) 인데, 안은 영락없는 한국이다. 이 사람이 과연 몇 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근면과 성실함이다. 근면과 성실함은 좋다. 하지만 이 책은 지나치게 근면과 성실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이 자신의 사생활 없이 근면과 성실하기가 얼마나 힘들까. 과연 1시간 일찍 출근하고 2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내용보기
 

전형적인 한국형 자기 계발서라는 느낌을 받았다.

책의 겉표지는 미국식 (!) 인데, 안은 영락없는 한국이다.

이 사람이 과연 몇 살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근면과 성실함이다. 근면과 성실함은 좋다. 하지만 이 책은 지나치게 근면과 성실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이 자신의 사생활 없이 근면과 성실하기가 얼마나 힘들까.

과연 1시간 일찍 출근하고 2시간 늦게 퇴근 하는 사람이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얼마나 될까.

40-50대가 넘은 우리 세대의 가치관은 20대 청년들에게 더 이상 먹히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자기계발서들은 보통 모두 잘 될 것이다 열망해라 라는 시크릿 같은 사고를 보여준다.

일본인이 쓴 자기계발서는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원활한 사회를 조직하는 데 필요한지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 나라 사람이 쓴 자기 계발서의 현 주소가 이 정도 밖에 안 되는 것인가. 비통하다.

아직도 70년대의 사고를 답습하고 있다니..

10살 아이들부터 일을 시켜야 된다는 근대 산업주의 혁명의 시대에 제창되는 비정상적인 근면과 성실을 듣는 듯 하다.

게다가 2시간 늦게 퇴근 한 후엔 주경 야독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이런 사람은 워커 홀릭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물론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일할 수 있다.

하지만 일을 원해서 하는 사람은 이런 책을 읽지도 않을 것이다.

이런 책을 읽는 사람이 단지 이 책을 읽었다고 자신의 습관을 이렇게 급격히 변화시키진 않을 것이다.

미친듯이 공부만 하라니, 참 ...

책의 제목은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인데 이 책의 내용은 무조건 일을 많이 해라 이다.

일을 많이 해도 성과를 못 내는 사람을 위한 책인 줄 알았는데 무조건 인간을 말처럼 일하게 시켜야 된다는 지론의 책이다.

이 분은 여러 대기업을 돌면서 많은 강연을 하신다고 한다.

말처럼 일하게 시키는 대기업의 기본 70-80년대 식 모토에 맞는 것 같다.

물론 기업이 원하는 사람은 말처럼 일하는 사람이다.

소처럼 일하고 말처럼 일하고.. 모든 것을 회사에 바치는, 자신의 인생을 바치는 사람 말이다.

책에는 자신의 인생을 바쳐 회사에 헌신 하라고 나와있다. 마치 선동 문구같다.

이 책은 단지 회사 설립자나 주주들이 보기에 근사한 책일 뿐이다.

개인의 인생에 대한 담론은 없는 책이다.

h****4 2010.01.09. 신고 공감 2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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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할 거면 제대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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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의 근무시간과 생상성에 대한 조사에서 나왔듯이, 우리나라의 업무태도는 선진국의 비즈니스맨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느슨하다. 선진국 기업은 근무시간 중에는 개인전화도 걸지 못할 정도로 업무강도가 높다. 반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어떤가? 출근도장을 찍고 나면 담배 한 대 피우고, 커피를 마시고 인터넷 기사를 훑어보며 금쪽같은 아침시간을 20~30분씩 예사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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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의 근무시간과 생상성에 대한 조사에서 나왔듯이, 우리나라의 업무태도는 선진국의 비즈니스맨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느슨하다. 선진국 기업은 근무시간 중에는 개인전화도 걸지 못할 정도로 업무강도가 높다. 반면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어떤가? 출근도장을 찍고 나면 담배 한 대 피우고, 커피를 마시고 인터넷 기사를 훑어보며 금쪽같은 아침시간을 20~30분씩 예사로 잡아먹는다. (P.020)

 

몇년 전 들었던 강의에서 강사가 한말 중 기억나는 말이있다. 아침에 출근해서 자기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 회사는 망하는 회사라고. 아침에 출근해서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허둥지둥 보내다 보면 오전시간은 금방 지나간다. 반면에 일에 완전히 몰입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일에 온 정신을 쏟고 있는 중에는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오전시간을 보내게 된다. 직원이 어떻게 시간활용을 하고 있는가는 회사의 존폐를 가늠하는 척도가 되는 것이다.

 

몇주 전 우리 회사 사무실을 방문했던 협력업체 팀장님이 우리 직원들을 보고 칭찬을 했던 적이 있다. 그 쪽 회사 직원들은 업무시간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쇼핑하는 직원들도 있는데 우리 직원들은 그럴 틈도 없이 정말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 보기 좋다는 말이었다. 물론 그쪽 회사보다는 우리쪽 업무의 강도가 높기 때문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었지만 기분은 좋았다. 그만큼 회사에서 직원들이 허투루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고 있다는 의미기도 하다.

 

물론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해서 제대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우선 해야할 일에 집중할 수 있어야하는데 보통 직장인들에게 이런 잣대를 들이대고 하루 중 얼마나 일에 몰두하고 있는지를 점검해 보면 의외로 직장에서 개인시간으로 활용하는 시간이 많음을 알 수 있다. 열심히 일에만 몰두해도 제대로 된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 모를 상황에 담배피는 시간, 차마시는 시간, 동료들과 잡담나누는 시간 내가며 일해서는 회사가 원하는 하이퍼포머(High Performer) 즉, 성과로 말하는 핵심인재가 되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 책「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는 핵심인재로 인정받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칼날과 같이 속시원한 해법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 창출 전문가라고 불리는 저자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적나라한 질타와 함께 역량과 성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 단지 일하는 시간을 늘려 일하기 보다는 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당신이라면 일의 본질을 몰라 일하는 방식을 틀렸거나 알면서도 행동하는 방식이 틀렸거나 일에 대한 열망이 부족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열심히 일하면서도 성과가 없는 우리 직장인들에게 1장 일하는 방식WORK-일의 본질을 간파하라. 2장 행동하는 방식ACTION-일하는 전략을 혁신하라. 3장 열망하는 방식YEARN-일의 주인으로 우뚝서라. 세가지의 성과를 내는 방식WAY를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전작 「하이퍼포머」,「하이퍼포머 팀장메뉴얼」을 통해서 성과로 말하는 핵심인재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성과경영으로 유능한 팀장이 되는 방법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었고 그간 흩어진 집중력을 되살리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0.01.24. 신고 공감 2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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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연봉의 3배를 벌고 있는가?
"당신은 연봉의 3배를 벌고 있는가?" 내용보기
이책의 첫머리에는 강력하고 다호하게 나에게 묻고 있었다. 당신은 연봉의 3배를 벌고 있는가?   이게 무슨말인고 하여 그 다음줄을 읽어내려갔다. 아하..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다  나의 연봉의 3배 만큼의 성과를 기여하고 있냐는 말이구나. 한번도 이런 생각을 가져보지 않았다. 그저 연봉을 많이 받기위해 나의 스펙을 올리는데 열을 올렸고 회사에 얼마만큼 공헌을 하는가에
"당신은 연봉의 3배를 벌고 있는가?" 내용보기

이책의 첫머리에는 강력하고 다호하게 나에게 묻고 있었다.

당신은 연봉의 3배를 벌고 있는가?

 

이게 무슨말인고 하여 그 다음줄을 읽어내려갔다.

아하..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다  나의 연봉의 3배 만큼의 성과를 기여하고 있냐는 말이구나.

한번도 이런 생각을 가져보지 않았다.

그저 연봉을 많이 받기위해 나의 스펙을 올리는데 열을 올렸고 회사에 얼마만큼 공헌을 하는가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해보지도 않았다.

내가 일한만큼 연봉을 받는다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회사는 연봉만큼일하는 자를 원하지 않는다.

회사는 수익을 위해 생겨난 이익집단이 아니었던가?

그렇다면 회사는 나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을 것이다.

회사는 내가 받는 연봉보다 더 많은 연봉의 성과를 요구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자들은 연봉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사람들인것은 자명할 것이다.

이책은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요즘 같이 우수한 인재속에서 내가 회사에서 살아남을려면 회사가 원하는것을 해주는 사람. 그것을 넘어 회사가 원하는 이상의 것을 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회사가 나를 버릴수 없는 나만의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책은 그저 열심히만 일하지 말라고 한다.

결과를 내는 사람, 성과를 이룰수 있어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빛을 발휘하는것이지

성과없이 일하는것, 묵묵히 일하는 것은 어리석고 바보같은 사람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사람들, 열심히 일하는것 좋아한다. 묵묵히 일하는것 좋아한다.

하지만 이제는 열심히만 하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이책의 저자는 날카롭지만 정곡을 찌르는 말로 설득력있게 말하고 있다.

 

회사를 다니면서 혹시 지금 정체기를 맞고 있는 사람들에게 과감히 권하고 싶다.

당신도 성과없이 그저 열심히만 일하고 있지 않은가?

열심히 일한다고 칭찬받지 않는다. 열심히 일하고도 성과가 없는건 당신의 무능력함을 떠벌리고 다니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내는 인재가 될수 있을까?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당신이 성과형 인재가 되는 방법들을 고스란히 담아놓았다.

가끔은 직설적인 화법으로 기분이 상할수도 있지만 그것은 그만큼 약이 된다고 생각하고 새겨 들어도 좋을것이다.

명심하라. 회사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남겨두는것이 아니고 성과를 내는 사람을 남겨둔다는 사실을.

 

b*******i 2010.01.24. 신고 공감 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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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냄비받침대로 좋을듯..
"이 책은 냄비받침대로 좋을듯.." 내용보기
겉으로 성과를 보장해주는 무슨 마법이 깃든 책처럼 해놨지만.. 실은 가만히 곱씹어보면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노예가 되라고 부추기고 있는 책입니다. 이미 어떠한 면에서 그들은 벌써 노예이기도 하지만요. 이런 악서는 냄비받침대로 사용해도 시원찮을 판입니다.
"이 책은 냄비받침대로 좋을듯.." 내용보기

겉으로 성과를 보장해주는 무슨 마법이 깃든 책처럼 해놨지만..

실은 가만히 곱씹어보면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노예가 되라고 부추기고 있는 책입니다. 이미 어떠한 면에서 그들은

벌써 노예이기도 하지만요. 이런 악서는 냄비받침대로 사용해도

시원찮을 판입니다.

 

c******e 2010.09.04. 신고 공감 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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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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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갖춰야 할 핵심사항은,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지만, 주어진 일을 제대로 완수하는 것과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긴밀하게 협조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아무리 복잡한 조직이고, 사회라 하더라도 결국 이 두 가지 문제를 갖고 살아가게 된다. 하나는 업무역량이고, 또 하나는 인간관계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잘 활용하여 개인의 업무역량을  최대한 높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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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갖춰야 할 핵심사항은,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지만, 주어진 일을 제대로 완수하는 것과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긴밀하게 협조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아무리 복잡한 조직이고, 사회라 하더라도 결국 이 두 가지 문제를 갖고 살아가게 된다. 하나는 업무역량이고, 또 하나는 인간관계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잘 활용하여 개인의 업무역량을  최대한 높이고, 이를 통해 주어진 업무를 목표 이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회사에서 일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과거엔 열심히, 시키는 대로, 주어진 시간 내에 일을 마치면 우수한 직원이었다. 현재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보다 상대적으로 단순한 업무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 업무는 점차적으로 외부로 이관되고 회사에 남아있는 업무들은 머리를 사용해서 좀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고민하는 업무들이 대다수다. 창의력이 필요한 업무라는 의미다.

 

이런 상황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고, 남들보다 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는 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전에는 근무시간 하나만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일에 대한 열정과 충성도만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는데 한계가 있다. 어떤 방식으로 일하든지 간에, 물론 조직 내 위계질서나 규율,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다.

 

저자는 일하는 방식에 대해 무척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한다. ‘몸이 아닌 머리를 사용하라.’ ‘상사가 시키는 대로 하지 말고 그의 깊은 의중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라.’ ‘어떤 일이든지 간에 주어진 시간이 있고, 그 약속을 어기면 아무리 좋은 결과물이라도 가치를 상실한다.’ ‘일을 할 때는 자신에게 적합하고 익숙한 방식으로 일을 하라.’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하고 그것을 정 조준하라.’ 등이다. 직장인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일에 대한 개념보다 훨씬 전투적인 용어와 느낌을 많이 주는 책이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가 거북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이라면, 또 이런 제목에 관심을 가질 직장인이라면 이미 일을 단순한 업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기에 일과 싸워 이기기 원하는, 다른 직원보다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가 생각하는 직장은 이미 전투장일 확률이 높다.

 

그러나 저자는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사와의 관계도 중요시 여기라는 제언을 잊지 않는다. 일을 잘한다는 건. 언뜻 생각하면 극히 개인적인 역량 같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업무에 임하다보면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직장인의 업무평가는 개인적인 능력 평가도 중요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일을 지시한 상관이 원하는 것을 어느 정도나 충족시켜줬느냐에 달려있다. 직장인의 일은 개인 자신의 일이 아닌 회사, 조직의 일이고 이 일은 상관에 의해 평가, 조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일의 승패를 좌우하는 기본지침인 업무의 목표를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상사의 의중을 정확히 짚은 후에 일을 진행하는 것이 필수 과제라고 하며, 동시에 일의 본질을 자신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확인하라고 강조한다. 그래야만 상사가 지시한 업무의 목적과 일의 방향을 정확히 잡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생각해 보라. 며칠 밤을 새고 작성한 기안서가 상관이 생각한 것과 달라 쓰레기 통으로 들어가 버리는 상황을. 이런 상황은 자신의 능력문제보다는 상사의 의중을 확인하지 않고 개인적인 판단에 따라 일을 진행한 결과다.

 

직장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 쉽고도 어려운 일인 것 같지만 저자의 말을 들여다보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책 내용의 전부를 한 마디로 요약할 수는 없지만,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간단히 요약한다면 ‘내가 하는 일은 나의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 회사에서 필요한 일이다. 따라서 내 일의 목적과 방향을 지시한 사람에게 정확히 듣고 이에 필요한 내용을 담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해 책임진다.’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0.01.2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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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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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늘 문제가 되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뒷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주변으로부터 그럴 듯하게 칭찬을 받으면서 어렸을 때 부터 공부도 줄곧 잘 하다가도 뒷심이 부족해 실망스러운 결과를 가져온 경우가 많았다. 나이가 들면서 그런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는데, 그것은 끈기와 자신감의 부족이었다. 조금 무딘 듯 아무 렇지 않은 듯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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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늘 문제가 되는 것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뒷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주변으로부터 그럴 듯하게 칭찬을 받으면서 어렸을 때 부터 공부도 줄곧 잘 하다가도 뒷심이 부족해 실망스러운 결과를 가져온 경우가 많았다. 나이가 들면서 그런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는데, 그것은 끈기와 자신감의 부족이었다. 조금 무딘 듯 아무 렇지 않은 듯이 일을 해왔다면 나는 조금 더 나은 모습이 되어 있었을까?

삐익!!! ---- 아니다.. 결론을 그렇게 맺으면 나 자신의 상황에 만족이 된다.

그것이 자신의 만족 그 한가지에서 오는 것일지는 모르나...

 

 

이 책은 일의 본질을 간파하고, 일하는 전략을 혁신하고, 일의 주인으로 우뚝서는 3단계의 기술이 강조되어 있다.

읽는 것 만으로도 내가 잔일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는 사람이 된 것 같다.

 

나에겐 이 책의 내용 중에 참 약이 되는 내용이 많다. 첫번째는, 상사에게 혼나는 것을 진심으로 즐거워하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누군가 조언을 하고 훈수를 했을 때 그것을 아무렇지 않은 듯 받아들이는 것. 이것은 훈수를 하는 사람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어렸을 때 부터 나는 자존심이 강한 편이라 누가 나에게 뭐라고 반박하는 것이 그렇게 싫었다. 사회 초년생때는 이것이 큰 스트레스 였다. 나 혼자만의 스트레스의 벽을 쌓고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누군가 그런 나에게 그것이 사회화의 과정이라고 가르쳐 주었으면 좋았으련만, 너무나 폐쇄적인 사회이다 보니 깨달을 시간이 쉽게 오지 않았다. 이제서야 조금 중간층의 위치에 서게 되면서 윗 사람의 행동과 아랫 사람의 행동을 눈으로 보며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현명한지 깨닫게 된다.


또, 한번 일을 시작했으면 끝장을 봐라는 대목도 인상적이다.

나 자신을 평균에 맞추지 말고, 이 정도면 됐다, 다른 사람도 이 정도면 끝냈을 거야, 이 정도면 잘 한 거야..

내가 처음에 했던 생각, 이 정도면 나에게 만족이다, 더 달라질 것이 없을 거야..

이런 안이한 생각이 남들이 봤을 때도 나를 안이한 인간처럼 보이게 한다.

 

하이퍼포머는 저 사람에게 일을 맡기면 절대 어떤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믿음을 주는 사람이다.

내가 아직 경력도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훌륭히 보여지기 보다는 스스로 보여주어야 할 것이 많은 인간인만큼 늘 안정된 자세로 내 능력 이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건 일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 완벽했다면, 마지막까지 완벽해야 한다. 1달 전에 완벽했다면, 지금도, 1달 후에도 완벽해야 한다. 그것이 신뢰를 주는 방법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보았다.

남들이 나를 보는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p*********d 2010.01.08.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당신의 일에 얼마만큼 치열하게 임하는가?
"당신은 당신의 일에 얼마만큼 치열하게 임하는가?" 내용보기
당신은 연봉의 3배를 벌고 있는가  이 책의 서문에 적힌 소제목이다.   당신이 회사에서 하는 업무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사람마다 답은 모두 다를 수 있겠지만 아마도 자기 연봉의 3배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당당하게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일, 특히 회사에서의 업무를 바라보는 저자의 기준은 우리와 그만큼 다르다.   또한, 저자는 일하는
"당신은 당신의 일에 얼마만큼 치열하게 임하는가?" 내용보기

당신은 연봉의 3배를 벌고 있는가 

이 책의 서문에 적힌 소제목이다.

 

당신이 회사에서 하는 업무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사람마다 답은 모두 다를 수 있겠지만

아마도 자기 연봉의 3배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당당하게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 특히 회사에서의 업무를 바라보는 저자의 기준은 우리와 그만큼 다르다.

 

또한, 저자는 일하는 방식과, 행동하는 방식, 열망하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짤막한 예화와 이에 관련된 성과를 위한 적절한 조언으로 구성된 여러 편의 이야기는

현재의 직장인들에게 많은 시사점과 깨달음 그리고 실천에의 조언이 된다.

 

여느 이론가의 책처럼 하나의 큰 흐름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전하지는 않지만

토막토막의 여러 이야기는 앞서 이야기한 근본적인 질문을 향해 있기에

관심있는 대목부터 읽어나가든지 또는 통독하든지에 상관없이 도움을 받기에 충분하다.

 

- 일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 : 일의 본질을 파악하라

 

저자는 성과 목표오늘 할 일의 구분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부분 직장인들이 To do List Deadline에 목숨을 걸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성과를 향해, 즉 원하는 최종 목표를 향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일의 본질을 파악해야만 올바른 최종 목표에 도달한다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다.

 

그래서 일까 

계획 단계에서 저자가 중요시하는 것은

할 일로 빼곡한 목록이 아니라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가이다.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할 일을 나누는 게 아니라

성과 목표를 구체적인실행 목표로 쪼개는 것이 일을 나누는 올바른 방법이므로.

 

조직에서의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저자는 좀 더 과감할 것을 권한다.

과감하되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자신의 말의 영향력을 높이라는 것이다.

또한, 후회 없이 내 의견을 피력했다면,

비록 결론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뒤에서 궁시렁거리기보다 치열하게 토론하고 난 이후에는 다시 조직의 목표를 향해 뛰라고 한다.

자신이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맡은 바 본분을 다하는 것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마땅하리라.

 

저자의 일에 대한 치열함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한 달 단위로 느긋하게 살지 말고 일일 단위로 긴장감 있게 살라고 조언한다.

계획, 실천, 그리고 피드백의 주기를 짧게 함으로써 더 많은 시행착오와 수정의 기회를 얻게 된다.

 

- 행동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 : 일하는 전략을 혁신하라

 

당신에게 회사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회사는 나의 편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성과와 가치 창출을 위해 만들어 졌다고 저자는 말한다.

회사는 내가 생활비를 벌어가는 곳이 아니라 나의 일터일 뿐이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오늘, 어쩌면 가장 정확한 회사의 정의가 아닐까 싶다.

이런 개념의 변화와 인식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질 때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목표를 이루려면 목표를 이루려는 간절한 마음을 갖고서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맞는지 끊임없이 점검하라고도 조언한다.

, 모니터링은 단순히 매월의 목표가 달성되었는지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는 그 이유를 분석하고,

다음 번에 달성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정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To do List에 집착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To do List에서 실천하지 못한 업무를 어떻게 대하는가가 성과를 좌우한다는 뜻으로 읽었다.

 

저자가 말하는 인재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이익 또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일회성의 우연한 성과는 저자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따라서 이에 걸맞는 인재가 되려면,

열린 마음으로 사고하고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의견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주위 사람들의 거침없는 조언을 받아들이고 그 조언으로부터 객관적인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여

내 필요에 따라 이해하고 실생활에 반영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인재일 것이다.

 

당신도 진정한 인재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회사의 No. 1을 철저히 관찰하라는 저자의 조언을 따라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머리 속으로 느끼지만 말고 그들의 일을 직접 해보라.

또한, 이를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철저히 깨달아라.

그런 깨달음을 통해 최고와 나와의 차이를 알아야 그 차이를 메우는 방법을 찾게 되고

어느새 나도 No. 1이 되어 있을 테니까.

 

저자의 말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바로

평균의 지배를 벗어나라는 조언이었다.

무난함보다는 치열함으로 승부하는 사람에게 평균이라는 말은 매우 치욕적인 것이리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순위 경쟁이 아니라 기록 경쟁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주위의 사람들과 경쟁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경쟁하면서

내 안에 숨겨져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역량을 얻게 되고 결국 그것은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기도 하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나만이 할 수 있는 일로 만들고,

언제나 나를 넘어서는 도전정신을 가진 직장인만이

자신의 직업 세계에서 승리하는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으리라.

 

- 열망하는 방식에 대한 질문 : 일의 주인으로 우뚝 서라

 

대부분의 직장은 6시까지 근무한다.

5시쯤의 당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라는 소제목의 글을 읽으면서

내 모습을 바라보았다.

요즘 같은 시절에도 칼퇴근이 가능한 회사 분위기 속에서

과연 5시쯤의 내 모습은 어떤가 

또한, 점심 식사시간 직전의 내 모습은 어떤가 

눈치를 보고 있는가, 촌음을 아껴가며 일에 집중해 있는가 

이 부분은 한 번쯤 우리 생활을 되돌아보며 짚어볼 대목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또한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역량이 있어야 하고,

역량을 키우려면 힘들더라도 제대로 된 절차를 반복해서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도록 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들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고 조언한다.

제대로보다 빠르게가 더 대접받는 세상에서 쉽게 무시할만한 조언이지만

과연 그럴까 

이리저리 직장을 쉽게 옮겨다니는 사람들 중에 임원이 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물론 개인이 지닌 역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소위 전문가 소리를 듣고 진정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도 매우 지리하게 느껴지는 시간이.

역량과 역량을 발휘하여 얻는 성과는 바로 그 지리함을 견뎌낸 것에 대한 보답이 아닐까 

 

역량이 쌓일 때까지의 지리함을 이겨내는 방법으로서,

저자는 시간에 의미를 부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은

시간에 의미를 부여할 줄 알기 때문에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특별한 존재로 인식된다면서.

주어진 일만을 아무런 생각없이, 질문없이 해나가는 사람에게는

회사에서의 시간이 아무런 의미가 없이 그저 소모해야 하는 시간이겠지만,

분명한 성과를 향해 정렬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일분, 일초는 모두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에라야 지난 시간에 대한 성찰도 가능할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비전은 내일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비전을 하루 하루로 쪼갠 오늘을 쌓아나가야 궁극적으로 비전에서 제시한 미래가 오는 것이다.

당신의 비전은 무엇인가 

당신은 평범한 사람으로 전락하기 직전에 있지는 않은가 

아니면 이미 평범하다 못해 낙오하는 사람이 되어 있지는 않은가 

 

이 책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치열함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당신의 오늘 하루는 치열했는가 

치열했다면 그 치열함은 의미가 있는 것을 향해 있었는가 

이 책의 많은 내용은 자기계발 서적에서 익히 볼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저자는 투박하게 본인의 현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기에

그것이 괜한 반복으로 들리지는 않는다.

또한, 많은 직장인들이 간과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짚어냄으로써

책을 읽자마자 실천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도와준다.

 

이 책의 내용을 기억하면서

모두 일상에서, 주어진 업무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들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k******m 2010.01.22. 신고 공감 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