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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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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과 더불어 '슬램덩크'는 정말 최고의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만화의 장점은 수도 없이 많다. 리얼리티한 그림과 탄탄한 시나리오, 개성있고 멋진 캐릭터,박진감 넘치는 경기, 중간에 쏟아지는 폭소등으로 누구든지 이 만화를 보게끔 만드는 것이다. 자칭 천재인 풋내기 강백호에서 진짜 천재인 프로 농구 선수 강백호로 성장할때까지 지켜보면 경악을 금치 못한다.(그만
"최고의 명작!!" 내용보기
'드래곤볼'과 더불어 '슬램덩크'는 정말 최고의 명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만화의 장점은 수도 없이 많다. 리얼리티한 그림과 탄탄한 시나리오, 개성있고 멋진 캐릭터,박진감 넘치는 경기, 중간에 쏟아지는 폭소등으로 누구든지 이 만화를 보게끔 만드는 것이다. 자칭 천재인 풋내기 강백호에서 진짜 천재인 프로 농구 선수 강백호로 성장할때까지 지켜보면 경악을 금치 못한다.(그만큼 재미있다...) 설마 아직도 이 만화를 안 본 사람이 있을까? 있다면 자수하라. 나도 사실 작년부터 보게 되었는데 재미가 장난이 아니다. 만일 못 본 사람이 있다면 꼭 보기를 바란다. 희대의 명작, 슬램덩크를!!
k********4 200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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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눈을 뗄수없는 유혹
"슬램덩크, 눈을 뗄수없는 유혹" 내용보기
농구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원체 스포츠를 싫어했던 나로서는 당연할것이다. 하지만 슬램덩크를 보고 나서 나는 TV에서 이따금씩 나오는 농구프로를 보면서 "바로 그거야!리바운드, 리바운드! OK! 깨끗한 슛이야." 하고 중얼거리는 나를 발견했다. 이 만화는 누구나 읽고 공감하면서 웃을수 있는 만화다.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은 물론이고,나같이 스포츠에 젬병인 사람까지도.농구에 대해
"슬램덩크, 눈을 뗄수없는 유혹" 내용보기
농구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원체 스포츠를 싫어했던 나로서는 당연할것이다. 하지만 슬램덩크를 보고 나서 나는 TV에서 이따금씩 나오는 농구프로를 보면서 "바로 그거야!리바운드, 리바운드! OK! 깨끗한 슛이야." 하고 중얼거리는 나를 발견했다. 이 만화는 누구나 읽고 공감하면서 웃을수 있는 만화다.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은 물론이고,나같이 스포츠에 젬병인 사람까지도.농구에 대해 전혀 몰랐던 초보자 강백호가 농구부에 들어가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농구에 눈을 뜨는 과정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강백호가 된다.그와 함께 울고 웃으며 농구를 배워가는 것이다. 물론 강백호만이 이 만화의 재미는 아니다. 그들의 친구(양호열,대남이..등)들의 적절한 코믹과 서태웅, 윤대협, 채치수 등의 에이스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이 만화의 재미는 절정에 이른다. 코믹하면서도 코믹에 치우치지 않은, 말하자면 이 만화는 양념이 적당하게 배합된 먹음직한 요리와 같다. 이 만화는 보고또봐도 질리지 않는 만화다. 적절한 프레임과 거친듯하면서도 깔끔한 펜터치는 보는 눈을 편안하게 한다.다케히코 이노우에의 역량을 짐작할만 하다. 한번 손을 대면 결코 놓을수 없는 유혹, 슬램덩크는 앞으로 몇년이 몇십년이 지나든 영히 '진행형의' 히트작으로 남으리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난 바스켓맨이니까!
i*********8 200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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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가 있는 불후의 명작~
"소장가치가 있는 불후의 명작~" 내용보기
고교시절 하나씩 나올때마다 사서 슬램덩크 전권이 이미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나오는 완전판을 또 사모으기 시작했다. 솔직히 슬램덩크 전권을 처음부터 마지막편까지 보고있으면 오 나의 여신님과 마찬가지로 그림체의 발전이 눈에 띄게 보인다. 처음에는 왠지 엉성하던 그림이 점점 발전해 가는 모습. 처음에 능남과의 연습경기 그림과 마지막에 산왕과의 그림을 비교해보면
"소장가치가 있는 불후의 명작~" 내용보기
고교시절 하나씩 나올때마다 사서 슬램덩크 전권이 이미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나오는 완전판을 또 사모으기 시작했다. 솔직히 슬램덩크 전권을 처음부터 마지막편까지 보고있으면 오 나의 여신님과 마찬가지로 그림체의 발전이 눈에 띄게 보인다. 처음에는 왠지 엉성하던 그림이 점점 발전해 가는 모습. 처음에 능남과의 연습경기 그림과 마지막에 산왕과의 그림을 비교해보면 쉽게 알수있을듯~ 하지만 완전판은 종이질이나 그림의 수준이 확연히 기존 슬램덩크와 틀리다. 그것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질감이 좋은 종이를 사용한 겉표지, 멋진 서태웅그림. 보기만 해도 뿌듯하지않는가~
n******e 200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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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재닷!!! 하!하!!하!!!! (백호 왈)
"난 천재닷!!! 하!하!!하!!!! (백호 왈)" 내용보기
그 옛날, 만화라고는 순정밖에 모르던 내가 처음으로 보게된 코믹 학원스포츠물(맞나??)."슬램 덩크"가 돌아 왔다.(그것도 아주 멋지게 ^^) 자기 입으로 천재라고 떠들고 다니는, 초강려 파워맨에다가 약간 멍청한 우리의 주인공 강.백.호. 그가 농구를 시작하게된 동기는 단순히 예쁜 여학생 (소연이)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였지만 그는 단시간에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다. 체격에서
"난 천재닷!!! 하!하!!하!!!! (백호 왈)" 내용보기
그 옛날, 만화라고는 순정밖에 모르던 내가 처음으로 보게된 코믹 학원스포츠물(맞나??)."슬램 덩크"가 돌아 왔다.(그것도 아주 멋지게 ^^) 자기 입으로 천재라고 떠들고 다니는, 초강려 파워맨에다가 약간 멍청한 우리의 주인공 강.백.호. 그가 농구를 시작하게된 동기는 단순히 예쁜 여학생 (소연이)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였지만 그는 단시간에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다.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힘과 스피드,게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점프력!! 서태웅을 라이벌로 여겨 언제나 으르렁 대지만 서태웅은 콧방귀도 뀌지 않고.... 이 만화로 인해 일본에서 농구 붐이 일어났을 정도로 이 작품은 농구라는 스포츠를 아주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특히 경기 장면에서의 움직임 묘사력은 정말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강백호의 코믹함과 서태웅, 채치수, 윤대협, 정대만 등등의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이 듬뿍 담긴 "슬램 덩크" 를 아직도 안보신 분이 계실까? 설마~
c*******5 200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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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슬램덩크...
"역시 슬램덩크..." 내용보기
고등학교때 영광해서 보고 오늘 구입해서 몇년만에 다시 보는건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재미있다. 이런 만화는 흔치 않은데 말이다. 음 이런만화는 드래곤볼과 슬램덩크뿐이다. 빨리머리의 문제아가 농구를 만나면서 점점 변해간다. 음 처음 시작은 여자친구에게 환심을 사려고 한것이나 지금은 승부의 세계.. 대회에 나가 자신도 그들처럼 한사람의 몫을 하기 위해서 기초훈련부
"역시 슬램덩크..." 내용보기
고등학교때 영광해서 보고 오늘 구입해서 몇년만에 다시 보는건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재미있다. 이런 만화는 흔치 않은데 말이다. 음 이런만화는 드래곤볼과 슬램덩크뿐이다. 빨리머리의 문제아가 농구를 만나면서 점점 변해간다. 음 처음 시작은 여자친구에게 환심을 사려고 한것이나 지금은 승부의 세계.. 대회에 나가 자신도 그들처럼 한사람의 몫을 하기 위해서 기초훈련부터 차근차근 해 가는 모습이 좋다, 사실 슬램덩크는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만화이다. 강백호와 그 주의 사람들의 매력이 살아 숨쉰다고나 할까. 이 만화의 열풍으로 길거리 농구와 프로농구가 한때 전성기를 맞았는데 말이다. 중고등학교에서도 농구의 열기가 대단했었고 길거리농구또한 활발했다. 각종 회사에서 이벤트로 열기도 했고 슬램덩크와 비슷한 농구만화또한 붐을 이루었었다. 아 만화가 끝나서 그런지 다신 농구의 열기를 사그라진것같다. 한창 잘 나가더니 말이다. 완전판으로 나온 이번 만화의 열정이 또 되살아 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강호백의 눈부신 활약.... 그 옛날 못 읽으신분들 강추!!!!

[인상깊은구절]
스윽 "사진 내놔요." "훗" "어떠냐...? 유도 재미있지?" "!!" "응...?" "강백호! 네가 농구부에 들어간 건 소연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서지?" "하지만 그런 마음으로 농구해 봤자, 결국은 얼마 못 갈거다" "그리고 좋아하지도 않는 농구해봤자 소연이가 기뻐할 리 없어." "..!!" "유도부로 와!!" "그래서 전국제패를 하자." "싫어" "고집부리지마라!" "난 농구를 할거야." "뭐라구? 왜!!" "난 바스켓맨이니까...!!"
s****9 200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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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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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열심히 읽었던 슬램덩크가 다시 완전판으로 나왔다. 다시 보니 권호와 내용이 그 때와 조금씩 달라져 있다. 그러나, 역시 너무너무 재미있다. 요즘은 매일매일 슬램덩크를 조금씩이라도 보고 있다. 잠깐 쉬는 쉬간에 화장실에 갔을 때 등등, 가까이 두고 보게 된다. 완전판 2권은 1권에서 무턱대고 농구부에 가입하게된 강백호가 농구부에 적응하기 시작하는 과정을
"정말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고등학교 때, 열심히 읽었던 슬램덩크가 다시 완전판으로 나왔다. 다시 보니 권호와 내용이 그 때와 조금씩 달라져 있다. 그러나, 역시 너무너무 재미있다. 요즘은 매일매일 슬램덩크를 조금씩이라도 보고 있다. 잠깐 쉬는 쉬간에 화장실에 갔을 때 등등, 가까이 두고 보게 된다. 완전판 2권은 1권에서 무턱대고 농구부에 가입하게된 강백호가 농구부에 적응하기 시작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처음으로 하는 슛 연습, 처음 나오는 상대편 선수(물론 능남의 후보선수지만)가 선을 보인다. 북산의 주전5명이 아직 모이기 전의 부분으로 풋내기 강백호의 활약을 볼 수 있다. 슬램덩크에 나오는 모든 농구시합이 예술이며(실제로 일어나기도 힘든), 주인공 격인 북산팀 뿐 아니라, 다른 팀에서도 정말 매력적이 주인공들이 살아있다.(윤대협, 김수겸, 전호장, 정우성 등등) 특히 이 중에서도 윤대협은 가장 사려깊은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북산의 주인공들보다 더 말이다.) 북산고에 있어서 각 시합의 상대 학교와 선수들, 그 시합에서의 강백호와 다른 선수들의 활약을 보는 것은 언제봐도 질리지 않느다. 또 인물들을 단순히 농구코트위에서 뛰고 있는 소모품이 아니라 뒤에 묻혀있는 사연을 그리고 있어 인간미가 느껴지기도 한다. 사실, 고등학교 때 읽었을 때보다, 요즘 다시 읽으니 더욱 재미있다. 아직 완전판이 완결되지 않아서 뒷부분은 옛날에 사두었던 책들로 읽고 있는데, 책은 좀 바랬어도 내용은 전혀 진부해 지지 않았다는 점이 너무 놀랍다. 강백호가 드리블 연습부터 시작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북산 감독에게 뿐 아니라 내게도 즐거움이며, 인물들의 대사 뿐 아니라 조그맣게 써 있는 글자들까지도 다시 곱씹어 보면 몇 배로 즐거워진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서태웅 팬클럽 애들이나, 매니저인 한나, 그리고 송태섭의 등장이후로 통 대사가 없던 달재까지도 새롭게 느껴지는 이 기분! 농구 규칙을 거의 몰랐던 나도 이제는 농구에 있어서 드리블, 패스, 리바운드 등의 의미와, 각종 슛의 특성들, 선수 포지션등이 새롭게 느껴지는데, 그것은 어려운 공부가 아닌 간단한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든 결과일 뿐이다. 하여튼 정말 재미있다!!
p*****a 200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슬램덩크의 본격적인 매력속으로~~!!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슬램덩크의 본격적인 매력속으로~~!!" 내용보기
완전판 2권의 표지는 내가 젤루 좋아하는 서태웅이다..(근데 책상태가 왜이래?ㅜㅠ)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재미는 별루 없는거 같다..(다 아는 내용이라 더더욱..) 게임중에 긴장감, 심리전 같은게 있어야 흥미진진해지기 마련인데.. 2권의 내용은.. 1학년과 2.3학년 간의 친선게임에서 "제아무리 서태웅이라도 중학실력을 벗어나지 못한다"란 생각을 여지없이 깨게 만들어준다.. 그러면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슬램덩크의 본격적인 매력속으로~~!!" 내용보기
완전판 2권의 표지는 내가 젤루 좋아하는 서태웅이다..(근데 책상태가 왜이래?ㅜㅠ)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재미는 별루 없는거 같다..(다 아는 내용이라 더더욱..) 게임중에 긴장감, 심리전 같은게 있어야 흥미진진해지기 마련인데.. 2권의 내용은.. 1학년과 2.3학년 간의 친선게임에서 "제아무리 서태웅이라도 중학실력을 벗어나지 못한다"란 생각을 여지없이 깨게 만들어준다.. 그러면서 동시에 채치수의 전국제패 야망을 더더욱 부풀게 해준다.. 재미있는건 새인물 유도사나이 유창수가 등장해 강백호를 유도부로 스카웃하려고 자신이 그토록 아끼던 소연이 사진까지 내밀며 유혹해보지만 강백호는 끝내 그 유혹을 뿌리치고 바스켓맨으로 남겠다고 단정지어버린다..(고릴라 흐뭇^^) 글고 2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강백호는 소연과의 '두사람만의 특훈(?)'에서 드디어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게 된다는점..(KeyPoint^^) 뻔히 다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금 보니 몇몇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되었다.. 역시 슬램덩크의 흡입력은 대단한것 같다.. 다시금 다케히코 이노우에님을 우러러보지 않을 수 없게된다..

[인상깊은구절]
"시합에서는 언제나 상대의 디펜스가 있는 법이다... 덩크슛을 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단 말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기본을 모르는 녀석은 시합에서 아무 쓸모가 없어!" "알았어요-. 바스켓맨의 길은 정말 힘들군요" "그래! 농구는 우선 기본이 중요한거야!!"
s******l 200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