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주 작가님의 <평설 열국지>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춘추전국시대라는 혼란한 시기에 패자가 되었던 제환공의 죽음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간은 역사뿐만 아니라, 한 개개인에게도 흥망성쇠를 가지고 온다는 것을 여실히 깨닫게됩니다. |
|
관포지교라는 말이있다 관중과 포숙아의 우애를 말한다. 관중은 2세자 포숙아는 제환공이될 3세자의 스승이었다. 2세자가 죽으면서 제환공에게 화살까지 날린 전적이 있는 관중이었기에 관중은 죽을 확률 58000%였는데 포숙아 덕분에 살고 제환공에게 기용된다. 관중의 재주도 부럽지만 포숙아와 같은 친우를 두었다는 것이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