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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 케이스가 따로없어서 좀 아쉬운 점은 있어요 노래 수록곡은 많구요 글밥고 상당히 많규 수준도 상당한 편이에요 그래도 노래를 들려주는 걸 주목적으로 산거라서 아기에게 들려주다보면 귀에익고 좋아할 것 같아요 책은 귀엽고 가사가 적혀잇어서 좋으나 가독성이 떨어지도록 적혀잇어서 눈ㅇㅣ 아파요 ㅠ 컬러주나 몬스터 후즈 베이비 책 사고싶엇는데 품절이라서 ㅠㅠ 차선책으로 사봣어요 그래도 맘에들어요 노부영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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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노래들이 많이 나온다. 책 구성은 글밥이 많아 아기들한테는 좀 어렵고 그다지 흥미롭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열심히 보진 않고 그냥 노래를 틀어놓으면 듣긴한닼 어느정도 영어가 트여야 더 재밌게 따라부르고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보드북이라 좋긴하지만 넘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다. Cd가 책 중간에 박혀?있는데 이게 아기가 다 뜯어버려서 ㅜㅜ 따로 있으면 좋을텐데 그 부분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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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서리라임을 듣기에 좋은 책이다. 보드북이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펼쳐볼 수 있고, 바느질 감촉이 느껴지게 입체적이이고 해서 재미있다. 그림도 귀엽고, 너서리라임도 많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많이 자주 노래를 들려주면 좋고, 저학년 친구들에게는 라임 활동이나 시쓰기 등 글쓰기 활동을 접목해도 좋다. 라임이 있어서 흥미를 갖기 쉽고 따라부르기도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