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칼의 그림책이 몇권 있는데 그중에서 팬더곰이 제일 안유명한거 같다. 하지만 나는 팬더곰 책을 추천한다.
우리에게 비교적 익숙한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편이고. 그림이야 어떤 책이든 에릭칼의 그림은 훌륭해서 어떤 책을 골라도 그림측면에서는 만족스러울테니까 말이다.
이유를 모르겠지만 브라운 베어나 폴라 베어는 너무 유명하던데 팬더곰만 덜 유명하고 덜 인기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
|
이제 우리 집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곰씨리즈 책중의 한권! 일단 판형이 작지만,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튼튼해서 안심이고, 제 모양을 잃을 염려가 없어서 아무리 물고 뜯는 아기에게 주어도 안심^^
반복되는 문장으로, 어렵지 않게 영어와 접할 수 있어요.
Panda Bear, Panda Bear, What Do You See?로 시작해서 각각 등장하는 동물들에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로 그 다음에 등장할 동물들을 추측해 보는 재미와 또 아이와 묻고 답해 보면서 재미있는 놀이와, 또 동물들의 생김새와 이름을 알아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어요.
음악에는 각각의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이나 신기해 한답니다. 멜로디가 너무나 쉬우면서도, 흥겹고 재미있어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