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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 영어 문법서 "날마다 먹는 영어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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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주립대에서 영어교사들에게 영어 교육법을 가르치는 한국인, 하광호 교수 시리즈에 이어 내놓은 새로운 생활 문법 학습서. 차례를 훑어보면 1, 명사, 2, 대명사, 3, 형용사... 등 일견 기존의 문법 서적의 학습 틀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러나 조금만이라도 이 책을 주의 깊게 읽다 보면 여타 유명 문법서와는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된다. 일단 군더더기 없는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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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주립대에서 영어교사들에게 영어 교육법을 가르치는 한국인, 하광호 교수 <영어의 바다~=""> 시리즈에 이어 내놓은 새로운 생활 문법 학습서. 차례를 훑어보면 1, 명사, 2, 대명사, 3, 형용사... 등 일견 기존의 문법 서적의 학습 틀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러나 조금만이라도 이 책을 주의 깊게 읽다 보면 여타 유명 문법서와는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된다. 일단 군더더기 없는 명쾌한 설명과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문들이 그러하고 고색창연한 문법서에서나 명맥을 유지할법한 죽은 문법을 과감히 삭제한 점이 그러하다. 이를테면 굳이 몇 페이지에 걸쳐 shall과 will을 구분하는 법을 설명해놓고 "사실은 이 둘을 별로 구분하지 않는 것이 추세이다"라는 허무한 결론을 제시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문법을 전혀 공부해본 일이 없는 왕초보자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감이 없지 않다. 문법적인 용어들이 자세한 설명 없이 쓰여진 경우가 종종 눈에 띄다보니 용어에 익숙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쉽지 않을 수도 있는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기를 권한다. 특히 조동사나 가정법, 시제 일치 부분에서 다른 문법서에 만족을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라면 더욱 그렇다.
리뷰 총점 종이책
문법에 대해서 이야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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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법서들과는 다른 형식으로 쓴 책이다. 그냥 소설을 읽듯이 죽죽 읽어나가도 공부가 된다. 물론 반복해서.아직 문법이 완성되지 않은 중 고생에게는 좀 어려울 듯도 하지만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한번 훑어보면 가닥이 잡힐 듯하다. 각 문법에 나온 예문들도 좀 새롭다. 뻔한 문법책들을 보다보면, 예분도 그만그만한데, 이 책은 약간 어렵지만 새롭다. 그리고 저자가 미국에서 직
"문법에 대해서 이야기처럼.." 내용보기
다른 문법서들과는 다른 형식으로 쓴 책이다. 그냥 소설을 읽듯이 죽죽 읽어나가도 공부가 된다. 물론 반복해서.아직 문법이 완성되지 않은 중 고생에게는 좀 어려울 듯도 하지만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한번 훑어보면 가닥이 잡힐 듯하다. 각 문법에 나온 예문들도 좀 새롭다. 뻔한 문법책들을 보다보면, 예분도 그만그만한데, 이 책은 약간 어렵지만 새롭다. 그리고 저자가 미국에서 직접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으로 쓰고 있으니 죽은 문법이 아니라 진짜로 살아있는 문법일거라는 생각도 든다. 영어를 정복하기위해서 꾹 참고 끝까지 3번만 읽어보라. 희망이 보인다..^^
c*******a 200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마다 먹는 영어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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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제목이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는 영어선생님께서 좋다고 직접 사다주신 책인데, 다른 딱딱한 문법책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다른 고교생들이 흔히 보는 맨투맨이나 성문기본영어를 한번도 끝까지 본 적이 없다. 앞부분 몇장만 보다가 포기하고, 포기하고.. 그러는데,, 이 책은 소설책 처럼 되어 있어서 날마다 조금씩 읽어 끝까지 다 보았다. 나는 영문법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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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제목이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는 영어선생님께서 좋다고 직접 사다주신 책인데, 다른 딱딱한 문법책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다른 고교생들이 흔히 보는 맨투맨이나 성문기본영어를 한번도 끝까지 본 적이 없다. 앞부분 몇장만 보다가 포기하고, 포기하고.. 그러는데,, 이 책은 소설책 처럼 되어 있어서 날마다 조금씩 읽어 끝까지 다 보았다. 나는 영문법은 따로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였는데 자꾸만 모의고사를 칠 때 하나씩 나오는 문법문제를 틀리는 바람에 이 책을 다 보게 된 것이다. 아직 한 번 밖에 보지 않았지만 여러번 더 봐서 영문법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딱딱한 영문법책이 싫다면(문법이 딱딱하지 않을 순 없겠지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문법은 알아야 한다. 그러나 문장 속에 담긴 문법을 인식하고 분별하는 능력이 우선이 아니라 문장을 이용해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는 방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j******6 200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