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꽁이는 깡이의 햄스터이다. 깡이가 꽁이를 산이유는 애들이 다 패트를 가지고 있고 애들이 깡이에게 넌 무슨 동물 키우니라고해서 이다 그래서 깡이는 엄마한테10000원을 얻어 동물가게에 가서 가격에 알맞는 패트를 샀다. 하지만 꽁이를 산지 첫날 만화가 아저씨가 이사를 왔다. 그아저씨는 고양이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깡이는 꽁이가 잡혀 먹힌다고 아저씨를 쫓았다. 하지만 엄마가 다시가서 아저씨를 데려왔다. 가엽게 꽁이는 깡이가 학교가서 학교에 있을때 고양이에게 물려 죽었다.하지만 다행히 엄마는 아빠가 시리아에서 잡아온 햄스터 덕분에 살았다. 깡이는 친구들과 함께 왔다.깡이는 자기 햄스터는 춤을 춘다고 허풍까지 떨면서 말이다. 깡이는 친구들이 나와서 자길 팰줄 알았는데 안 패고 칭찬을 했다. 난 꽁이 같은 귀여운 햄스터를 사고 싶다. 햄스터를 잘 못골라서 너무 성질이 괴팍한 햄스터 2마리를 샀기 때문이다. 난 햄스터 키우는 방법을 몰랐는데 못말리는 햄스터를 봐서 그 안에 햄스터 키우는 설명있어서 지금까지 무사히 키우고 있다. 햄스터가 죽으면 꽁이 같은 예쁜 햄스터를 살 것이다. |
| 동생이 좋아하는 책이다. 덕분에 나의 책상 제일 앞쪽에 꼭 끼워져 있는 귀여운 책이다. 못말리는 햄스터 한번쯤 이런 책의 제목이 너무 재미있어서 들여다 봤다. 귀여운 꼬마 햄스터가 괴물로도 변한다. 쥐라는 소리를 햄스터가 그렇게 싫어할줄은 몰랐다. 상당히 귀여웠던 햄스터가 아주 무지막지하게 못생긴 괴물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눈을 찌푸렸다. 귀여운 햄스터로 돌아올때가 더욱 귀엽고 기분이 좋다. 나도 애완동물로 햄스터를 사면 절대로 쥐라고 부르지 않을꺼다. ..우스울줄 모르지만 우리도 사람보고 인간이라고 부르면 발음상에 약간 기분이 나쁘니까 말이다. 햄스터도 조금은 생각해주면서 살아야지. |
|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고햄스터 상식도 있다. 모두 읽어봐도 좋을 것 같고 크기는 보통책보다 좀 크다.
이 책에 주인공은 깡이와.꽁이 이다. 만화고 중간마다 햄스터 상식도 들어있어 유용하다. 꽁이느 패트중하나인 햄스터다. 꽁이는 동물가게에서 사왔지만. 그 꽁이는 사는날이 별로 없었다.
사온지 하루만에 새로온만화가 가 키우고있는 패트 고양이한테 잡아먹혔다.
그런데 다행이도 시리아에간 아빠가 햄스터를 보냈다^.^ 이 새로온 꽁이는 말하기,커지기등 재주가 정말 많고 귀엽기 까지 하다. 나도 이런 꽁이를 갖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깡이:이 가게에 있는 패트 중 제일 마음에 들어요. 주인아저씨:(흐뭇)어떤 점이 네 맘에 들었니? 깡이:뭐니뭐니 해도.... 가격이 제일 맘에 드네요 주인아저씨:꾸당 깡이:이 햄스터를 사겠어요. |